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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받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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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울컥한게 몇 번인지 모른다.오빠가 동생에게 써준 편지 같은 글이다. 실제 그렇게 글을 쓰셨다.한홍목사님의 저서는 이번이 세 번째로 읽는 것인데, 책은 늘 심플하고, 간결하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또, 도전받게 된다.성경에 하나님께 쓰임 받았던 많은 인물들은 단순히 운이 좋고, 한 번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면서 순간을 잡는 힘과 내공 쌓기를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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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울컥한게 몇 번인지 모른다.
오빠가 동생에게 써준 편지 같은 글이다. 실제 그렇게 글을 쓰셨다.
한홍목사님의 저서는 이번이 세 번째로 읽는 것인데, 책은 늘 심플하고, 간결하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또, 도전받게 된다.
성경에 하나님께 쓰임 받았던 많은 인물들은 단순히 운이 좋고, 한 번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면서 순간을 잡는 힘과 내공 쌓기를 가르쳐 주신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일들을 겪지만, 그 모든 것을 잘 견디고 살아내면 하나님의 시즌은 반드시 온다는 것이다.
하루하루 무엇을 준비하고 사는가? 나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인생의 밤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꽃을 피울 준비를 시키신다.”



r****4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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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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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된 인간이 가장 큰 착각이 자신의 외면을 근거로 한 자신감에 충만해 스스로의 본질적인 존재됨을 망각한다는 것이다. 모세 역시 비록 생부모에게 버려졌지만, 이집트 왕독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져 40년간 양육받음으로 누려오고 익혀온 것들이 자신의 실상인 듯 착각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를 광야 40년의 시간을 통해 존재 자체를 자각하도록 하심으로써 모세를 출애굽의 지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내용보기
피조된 인간이 가장 큰 착각이 자신의 외면을 근거로 한 자신감에 충만해 스스로의 본질적인 존재됨을 망각한다는 것이다. 모세 역시 비록 생부모에게 버려졌지만, 이집트 왕독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져 40년간 양육받음으로 누려오고 익혀온 것들이 자신의 실상인 듯 착각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를 광야 40년의 시간을 통해 존재 자체를 자각하도록 하심으로써 모세를 출애굽의 지도자로 준비하셨다. 이는 일반적인 인재 양성 방식과는 정반대로 사람을 망치는 길로 여겨지는 방식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반드시 성취가 된다. 모세 자신이 스스로 설 수 없는 존재임을 인식케 될 때 하나님은 그가 준비되었다 인정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러한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의 구속사를 이루셨다.
w***1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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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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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정말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웃을 향해 가슴에 분노를 품는 것만으로도 살인으로 보시겠다고 했다. 그런데도 우리는 모두 자신이 분노하는 데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화낼 만 하니까 화내는 것이라고 한다. 누구든지 나처럼 억울하게 당하면 분노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한다.그러나 사실 위의 원인들을 다 제거하고 보면 실제로 순전히 다른 이들의 잘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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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정말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웃을 향해 가슴에 분노를 품는 것만으로도 살인으로 보시겠다고 했다. 그런데도 우리는 모두 자신이 분노하는 데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화낼 만 하니까 화내는 것이라고 한다. 누구든지 나처럼 억울하게 당하면 분노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 위의 원인들을 다 제거하고 보면 실제로 순전히 다른 이들의 잘못으로 내가 분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결국, 분노의 가장 큰 원인에는 나의 자존심이다. '나는 이 정도 대접은 당연히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무서운 내 자아 말이다. 자신의 시간과 돈, 능력, 학벌, 집안, 외모, 계급, 나이, 인맥에 걸맞는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 권리가 조금이라도 침해되는 것 같으면 분노가 폭발한다. 누구든 나의 의견에 반대하거나 내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면 화를 낸다. '감히 내게 어떻게 그러냐는 것'이다.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나를 내려놓으면 된다. 자기중심주의를 버리면 되는 것이다. 내 속에는 내가 너무나 많다. 내가 너무나 중요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권리와 명예도 중요함을 알자. 하나님은 나뿐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소중하게 다루시는 분이다.
나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기대를 버리면 실망도 분노도 줄어드는 법이다.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중 발췌

 

무한 경쟁 시대에서 자리를 차지해 생존을 위해서 그에 걸맞는 무한 스펙으로 무장하기에 바쁜 시대다. 얼마전 TV에서 기업들의 인사 담당자들이 알려주는 진짜 바라는 스펙을 들은 적이 있다. 화합과 원만함을 갖춘 인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본다고 한다. 아마도 많은 스펙을 갖춘 능력자들을 써보니, 전혀 연합도 안되고 조직을 성장 발전시키기 보다는 자신만을 위해 무한폭주함으로 폭망함을 봤기에 그럴 것이다. 세상 사람들도 경험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사람 자체의 준비가 가장 중하다는 것을 깨닫았는데, 이제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자신을 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닮아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세워져가는 것이야 말로 참된 준비임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k*****9 201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