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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재미있는 우리나라 전래동화입니다.
"그림이 재미있는 우리나라 전래동화입니다." 내용보기
불가사리란 괴물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금했던 책입니다. 불가사리가 어떻게 태었났는지 정말 알고 보니 찝찝합니다. 목욕을 안 한 할머니의 때에서 탄생한 불가사리는 바늘이면 가위며 먹으면서 점차 커져 갑니다. 할머니의 때에서 생겼다니.....조금씩 조금씩 자라서 나중엔 돼지만한 불가사리는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쇠붙이를 닥치는 대로 먹고 더욱더 커져 갑니다. 동네사람들은 이
"그림이 재미있는 우리나라 전래동화입니다." 내용보기
불가사리란 괴물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금했던 책입니다. 불가사리가 어떻게 태었났는지 정말 알고 보니 찝찝합니다. 목욕을 안 한 할머니의 때에서 탄생한 불가사리는 바늘이면 가위며 먹으면서 점차 커져 갑니다. 할머니의 때에서 생겼다니.....조금씩 조금씩 자라서 나중엔 돼지만한 불가사리는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쇠붙이를 닥치는 대로 먹고 더욱더 커져 갑니다. 동네사람들은 이 불가사리를 죽일려도 하는데,꿈쩍도 안하고 몽둥이만 부러지고. 포졸들도 오지만 역부족이네요. 온 마을을 불바다로 만든 괴물이지만 독창적으로 그려져 있고 오히려 정겨운 느낌이 듭니다. 시골 아궁이에서 볼 수 있는 솥단지며 엿장수 가위등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s****u 200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수한 우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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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함이 느껴지는 우리 이야기 한편이다. 쇠를 먹는 불가사리의 기원은 할머니의 때라는 설정부터 아이들에겐 신나게 느껴지는 모양이다. 근데 왜 이 불가사리는 쇠붙이가 식사다. 할머니의 바늘부터 시작하여 급기야는 마을 사람들의 부엌도구며 농사도구며 쇠로 된 것은 모든 먹기시작하여 몸은 집채만해지고 입에서는 불길이 솟는다. 이렇게 무서운 불가사리를 한손에 제압하는 것은
"구수한 우리 이야기" 내용보기
구수함이 느껴지는 우리 이야기 한편이다. 쇠를 먹는 불가사리의 기원은 할머니의 때라는 설정부터 아이들에겐 신나게 느껴지는 모양이다. 근데 왜 이 불가사리는 쇠붙이가 식사다. 할머니의 바늘부터 시작하여 급기야는 마을 사람들의 부엌도구며 농사도구며 쇠로 된 것은 모든 먹기시작하여 몸은 집채만해지고 입에서는 불길이 솟는다. 이렇게 무서운 불가사리를 한손에 제압하는 것은 다름아닌 불가사리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할머니. 할머니의 한손에 불가사리는 순한 양으로 되돌아와 먹었던 숟가락이며 냄비를 토해내고는 다시 원래의 작은 벌레모양으로 돌아온다는 짧은 이야기로 구성자체는 평범한 수준이지만 우리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는 면에서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s*****0 200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