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있고 황당하고 무서운 왕실 이야기! 칼바니아 이야기 13권
"재미있고 황당하고 무서운 왕실 이야기! 칼바니아 이야기 13권" 내용보기
칼바니아 왕국의 아름다운 여인들 - 에큐와 타니아가 13권의 얼굴을 장식했습니다. 가만히만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에큐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트러블의 중심에 있는 나쟈르는 타니아에 대한 무례를 멈추지 않아 모두가 벼르고 있는 인물! 타니아 역시 이 녀석에게 계속 휘둘리고 있다 보니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즐거운 듯한 그의 미소가
"재미있고 황당하고 무서운 왕실 이야기! 칼바니아 이야기 13권" 내용보기
칼바니아 왕국의 아름다운 여인들 - 에큐와 타니아가 13권의 얼굴을 장식했습니다. 가만히만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에큐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트러블의 중심에 있는 나쟈르는 타니아에 대한 무례를 멈추지 않아 모두가 벼르고 있는 인물! 타니아 역시 이 녀석에게 계속 휘둘리고 있다 보니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즐거운 듯한 그의 미소가 귀여워보여 조금은 다정하게 대해줍니다.
코코아 타워에서 파티를 열겠다는 나쟈르의 초대로 (여성만) 모이게 되었네요. 에큐를 사모하는 애너벨이기에 그녀 곁에 있기를 소망했건만 타니아와 나쟈르 때문에 갈 수가 없어 짜증을 냅니다. 그러다 우연히 에큐가 타니아 여왕의 신랑 후보를 빼앗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칼바니아 이야기> 13권의 백미는 코코아 타워의 유령과 커버를 벗겨낸 후 읽을 수 있는 후기만화가 아닐는지. 아무리 에로틱한 짓을 해도 전혀 야해지지 않는 주인공이라니!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4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