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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여지가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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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프라모델과 피규어 조립/채색에 관심이 많았으나,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가??? ...라는 의문에서, 결국 '일단 전문서적을 보는게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에 도달, 각종 서적몰과 모형점 홈페이지들을 들쑤시며 참고서를 찾아 돌아다니게 되었다. '프라모델', '모델' 등등 각종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으나, 유일하게 검색되는 책은 바로 이 책. 일본쪽에서 검색을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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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프라모델과 피규어 조립/채색에 관심이 많았으나,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가??? ...라는 의문에서, 결국 '일단 전문서적을 보는게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에 도달, 각종 서적몰과 모형점 홈페이지들을 들쑤시며 참고서를 찾아 돌아다니게 되었다. '프라모델', '모델' 등등 각종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으나, 유일하게 검색되는 책은 바로 이 책. 일본쪽에서 검색을 해보면 무수히 쏟아지는데, 우리나라에선 이 책 하나뿐인가?...하고 약간은 기분이 상하긴 했지만, 그나마 있는 이 책도 절판이 아닌가??? 완전히 실망을 하고는 얼마동안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책이 재판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구매하게 되었다. 책 내용은 꽤(...아는게 없는 나로서는) 만족스럽다. 이런 류의 책은 당연히도 '보여주기'가 확실해야하는데, 뒷부분의 용어설명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컬러로 인쇄되어 있어 보기도 좋다. 이것 말고 다른 일본서적을 하나 주문해 놓은게 있는데, 이것만 사도 되지않았을까...? 하는 얄팍한 생각도 해본다 :}
m******e 2002.02.22.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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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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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매체의 보도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프라모델에 대한 책이다. 외국에서는 모형분야가 예술로 인정받고 많은 동호회를 통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게 퍼져있는 취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장난감이라는 인식이 많이 깔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 90년대 초부터 취미가라는 책을 출판해왔던 호비스트에서 모형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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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매체의 보도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프라모델에 대한 책이다. 외국에서는 모형분야가 예술로 인정받고 많은 동호회를 통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게 퍼져있는 취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장난감이라는 인식이 많이 깔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 90년대 초부터 취미가라는 책을 출판해왔던 호비스트에서 모형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책이다. 올해 다시 재판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스24에는 아직 재판본이 들어오지 않은것 같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놓았고(키트에서 부품을 떼어내는것 부터 색채학, 에어브러쉬 테크닉등등..)만화캐릭터들의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책이다.처음 모형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할것 같다. 그러나, 원래 일본출판물을 번역해서 출판한것 같은데(일본 모델 그래픽스 같은 잡지에서 비슷한것을 본것 같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재료나 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하것 같고, 재료의 구입방법이나 그런것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이 좀 아쉽다. 그러나 이책 한권을 가지고 있으면, 프라모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가능할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01.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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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장난(감)이 아니야..."
""프라모델, 장난(감)이 아니야..."" 내용보기
"120 페이지"의 본론과 "22 페이지"의 용어사전을 부록으로 구성한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다. 본론은 프라모델의 제작, 퍼티, 색칠 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편에서는 꼭 알아 두어야 할 기초를 만화형식의 세 캐릭터가 출연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본론은 질 좋은 종이에 All Color로 구성하여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 이책의 특징은 모형제작에 있어 필요한 기술은
""프라모델, 장난(감)이 아니야..."" 내용보기
"120 페이지"의 본론과 "22 페이지"의 용어사전을 부록으로 구성한 그리 두껍지 않은 <프라모델 기초강좌="">책이다. 본론은 프라모델의 제작, 퍼티, 색칠 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편에서는 꼭 알아 두어야 할 기초를 만화형식의 세 캐릭터가 출연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본론은 질 좋은 종이에 All Color로 구성하여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 이책의 특징은 모형제작에 있어 필요한 기술은 물론이고 필요한 장비와 재료, 메이커별 특징, 장비의 기계적 이론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이다. (상당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음) 누구나 간단한 프라모델을 한번쯤 만들어 본 경험이 있겠지만 이책을 보다보면 정말 장난이 아니다... 이책 제목을 보면 초/중급자를 위한 기초강좌라고 하는데, 이책에서 알려 주는 기술을 마스터 한다면 중급이상은 분명하다. 모형제작에 관심있는 분의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웨더링'이라는 단어로 표현되는 특수효과. 하지만 이 세 글자속에 숨겨진 의미는 아주 넓고 깊다. 하지만 웨더링에 의한 표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고 나면 무서울 것이 없다! 1.'웨더링'을 알고 계신지? ▶'웨더링'에는 크게 나누어 2가지가 있다!! (A) 사실적 표현에 기초한 웨더링 ---중략--- (B) 과장적 표현~ ■ SF 메카닉의 더러움.... 본래 더럽힘같은 것이 생길 수가 없는 로보트나 우주선에 에어브러시를 써서 웨더링을 하는 것은 이른바 '이미지적' 웨더링이다. 실제로 존재하는 기계물에 생기는 더러움을 강조해서 좀 과장되게 표현한 것이 메카닉의 실제감을 높여주는 것이다. 건담메카닉 등의 웨더링도 이에 속한다.
t***y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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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프라모델 기본 지침서!
"국내 유일의 프라모델 기본 지침서!" 내용보기
내가 알기로는 국내 유일의 프라모델 지침서로 알고 있다. 즉 이말은 프라모델에 관련된 책을 사고 싶어도 이것 하나 뿐으로 선택의 폭이 좁은게 아니라 선택할 수 조차도 없다는 소리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생각하면 이거 하나 있는 것 조차 감사해야 될지도...? 어쨌든 책 내용을 쭉 살펴 보니 처음 시작하는 초보는 물론이고 좀 하는 사람이라도 기초를 확실히 가다듬을 수 있을 정도
"국내 유일의 프라모델 기본 지침서!" 내용보기
내가 알기로는 국내 유일의 프라모델 지침서로 알고 있다. 즉 이말은 프라모델에 관련된 책을 사고 싶어도 이것 하나 뿐으로 선택의 폭이 좁은게 아니라 선택할 수 조차도 없다는 소리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생각하면 이거 하나 있는 것 조차 감사해야 될지도...? 어쨌든 책 내용을 쭉 살펴 보니 처음 시작하는 초보는 물론이고 좀 하는 사람이라도 기초를 확실히 가다듬을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으로 나와 있다. 그냥 조립이나 색을 칠할때 대충 하고 넘어가는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을 알수도 있을지도... 지금의 프라모델을 하는 사람들을 바라 보는 시점은 옛날 보단 나아 졌다곤 하지만 아직도 못 마땅해하는 그런게 많이 남아 있는 것 같다. 거기다 그 하는 인구도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은 현 상황에서 혼자서 시작해 볼려고 하는 사람에겐 상당한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책 제목이 "프라모델 기초강좌1" 이라고 나와 있으니 언젠가는 "프라모델 기초강좌2" 도 나오지 않을까?)
b******y 2002.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