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자전거 타기를 배웠던 경험이 생각나고,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이야기 구성이 반전도 있고 아이들의 감성도 잘 표현한 좋은 책입니다. 영어는 그다지 어렵지 않고 예쁜 일러스트가 있어서 내용 이해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출간한지 너무 오래된 책이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All Aboard 시리즈 책들이 좋은 것
어린 시절에 자전거 타기를 배웠던 경험이 생각나고,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야기 구성이 반전도 있고 아이들의 감성도 잘 표현한 좋은 책입니다. 영어는 그다지 어렵지 않고 예쁜 일러스트가 있어서 내용 이해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출간한지 너무 오래된 책이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All Aboard 시리즈 책들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