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시험은 자랑하는 기회야!
"시험은 자랑하는 기회야!" 내용보기
어린이집에서는 7세반에 들어서면서부터 1학년 준비를 한다고 받아쓰기를 했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반기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별로 달갑지 않았네요. 문장을 연습해서 정해진 요일에 시험보는 형식이라지만 아이는 나름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학교가면 시험만 보는줄 아는것같아 마음이 씁쓸했답니다. 학교에 가면보게 될 시험에 대해 벌써부터 부정적인 인상을 갖
"시험은 자랑하는 기회야!" 내용보기

 

 

어린이집에서는 7세반에 들어서면서부터 1학년 준비를 한다고 받아쓰기를

했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반기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별로 달갑지 않았네요.

문장을 연습해서 정해진 요일에 시험보는 형식이라지만 아이는 나름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학교가면 시험만 보는줄 아는것같아 마음이 씁쓸했답니다.

학교에 가면보게 될 시험에 대해 벌써부터 부정적인 인상을 갖는것에 대해

우려했는데요, [첫시험 보는 날]이라는 제목을 본 순간 앗싸! 이거야~~

하고 반겼지요. 

 

 

 

 

금요일에 시험을 본다는 하트웰 선생님 말씀에 즐거웠던 1학년 교실이 갑자기 어두워졌어요.

반기는 애들도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극도로 싫은 표정이 역력하지요?

 

 

 

 

선생님은 웃으며  "걱정하지 마. 시험은 그동안 배운것을 자랑하는 기회야~"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과연 아이들은 어떻게 시험대비를 할까요?

시허믈 잘 보려면 시험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지요~~ 그렇지요!

무작정 시험공부만 생각하면 막연한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시험대비 자세를

미리 익힌다면 정말 그 방법만 잘 배우면 시험에 대한 공포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렇다면 그 방법이 뭐냐하면??~~

 

 

 

 

'입 딱 다물고 엉덩이 딱 붙이고 오래오래 버티기',

'문제만 잘 봐도 반은 맞는다 공부',

'빈칸 채우기 연습',

'시험은 영양제다 공부'

그리고 한가지가 더 배울게 있는데 그건 바로 도서실~~

가슴이 콩닥콩닥, 쿵쾅쿵쾅, 속이 울렁거릴 지경이에요.

 

 

 

 

시험 걱정말고 신나게 놀기!!! 

도서관 이용금지 안내판을 걸어놓고 하트웰 선생님과 아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놀이를 신나게 하며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알고 있는 자신의 모든것을 맘껏 발산할 수 있게 도와 주신 선생님 덕에

아이들은 다음날 진짜 시험을 보면서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처음에 '시험'이라는 말에 급우울해졌던 아이들은 이제 '시험'은 두려운 시간이 아니라

배운것을 자랑하는 기회라는걸 깨달은듯 아주 만족하는 표정으로 시험지를 제출하네요.

그림ㅘ 내용이 시험은 이렇게 준비하면 땡이구나~ 별거 아니잖아~~하는

느낌을 잘 전달해줘서 저희 딸아이의 표정이 밝아 보입니다.

 시험을 두려워한 나머지 제 실력을 발휘 못하는 아이들에게

읽히면 효과가 좋을거 같습니다.

 

 

 

 

 

 

 

 

 

 

y*****1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림북스 / 첫시험 보는 날] 긴장감이 감도는 첫시험 날 이런 반전이....^^
"[계림북스 / 첫시험 보는 날] 긴장감이 감도는 첫시험 날 이런 반전이....^^"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 딸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거 같아서   제목만 보고도 확~ 끌렸던 책이예요.^^   계림북스의 읽을래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에 읽기 좋은 1단계 책 중에 한권입니다.   사이즈도 앙증맞은 책인데, 이야기도 마치 저와 큰 딸처럼   첫 시험을 앞둔 엄마와 아이의 걱정하는 모습이 겉표지에서부터 고스란히 느껴지네
"[계림북스 / 첫시험 보는 날] 긴장감이 감도는 첫시험 날 이런 반전이....^^"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 딸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거 같아서

 

제목만 보고도 확~ 끌렸던 책이예요.^^

 

계림북스의 읽을래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에 읽기 좋은 1단계 책 중에 한권입니다.

 

사이즈도 앙증맞은 책인데, 이야기도 마치 저와 큰 딸처럼

 

첫 시험을 앞둔 엄마와 아이의 걱정하는 모습이 겉표지에서부터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하드커버를 넘기면 예쁜 그림들로 속지가 시작됩니다.

 

갠적으로 요런 부분이 있는 책 훨씬 더 애정이 가요.... ㅎㅎㅎㅎ

 

아무것도 없는 디자인의 속표지보다는 그래도 좀 더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을 주더라구요.

 

41페이지의 분량이지만 사이사이 그림들이 꽤 많이 들어가있어서

 

읽기에 지루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아직은 그림책의 느낌이 더 컸던 거 같아요.

 

딱 예비초등 시기에 읽으면 좋을만한 글밥이었습니다.

 

내용적으로도 아직 접하지 못한 시험이라는 상황을

 

미리 구경해보는 재밌는 간접경험이 될거 같기도 하구요.^^

 

 

 

 

일반적으로 시험에 대한 두려움은 잘 못할 수도 있을까봐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큰데,

 

이야기 속 하트웰 선생님의 말씀을 빌어 보자면,

 

"시험은 바로 그동안 배운것을 자랑하는 기회"래요.

 

못할까봐 걱정하는 것보다는 그동안 열심히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배웠는지, 그랬다면 뽐내보는 시간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사고의 전환을 유도하고 있답니다.

 

정말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잖아요.

 

두렵기만 했던 시험을 이렇게 자랑하는 시간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 되어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시험보기 전부터 시험보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가르쳐주고 나서 선생님의 처방은 뭐였을까요?

 

아이들이 시험은 잘 치뤘을까요? ㅎㅎㅎ

 

시험보는 연습을 하는 마지막날,

 

아이들에게 아주 기분좋은 일이 생기는거 같기도 합니다... ㅋㅋㅋ

 

 

 

 

 

 

마지막에는 책 속에 나왔던 알아두면 좋을 표현들을 배울 수 있게 정리를 해주었네요.

 

확실히 초등생이 볼만한 책이어서 이런 부록들도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

 

단어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예문까지 들어주니 아주 맘에 들어요.^^

 

 

 

 

 

 

초등생이 되기 전, 유아시기에는 전집으로 균형잡힌 내용들을 모두 볼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

 

이제 학교를 들어가게 되면서 권장도서들이나 수록도서들을 보면 다 제각각 출판사들에서

 

잘 만들어진 단행본들을 많이 봐줘야겠더라구요.

 

교과서 수록도서나 저학년 문고도 최근에 그래서 들여줬는데 책읽기는 어릴때나 학교가서나

 

정말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첫 시험에 대한 불안감이나 두려움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그 긴장감을 풀 수 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네요~~~~!!!

 

 

h*******1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시험 보는 날
"첫시험 보는 날" 내용보기
정식 시험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입학 후 가장 처음 접하는 시험이 받아쓰기 시험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은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1학기 초에는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요. 아이랑 집에서 받아쓰기 연습도 미리 해보고, 문장부호도 점검해보고... 아이도 괜히 시험이라니까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것도 몇번 익숙해지니 아이도 저도 그냥 화요일 금요일에는 받아쓰기 시험을 보
"첫시험 보는 날" 내용보기

정식 시험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입학 후 가장 처음 접하는 시험이

받아쓰기 시험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은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1학기 초에는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요.

아이랑 집에서 받아쓰기 연습도 미리 해보고, 문장부호도 점검해보고...

아이도 괜히 시험이라니까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것도 몇번 익숙해지니 아이도 저도 그냥

화요일 금요일에는 받아쓰기 시험을 보나보다.. 하고 넘기게 되더라구요.

 

이런 첫 시험의 긴장감과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들어주는 유쾌한 책

 

[ 첫 시험 보는 날 ] 입니다.

 

시험을 본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뒤의 아이들의 표정을 보세요.

정말 끔찍하고 무서운 것을 본듯한 공포에 질린 표정이죠?

약간 과장이 들어가긴 했지만 아마 처음 시험이란 걸 볼때의 마음은

우리 아이들도 다르지 않았을 거예요.

공부를 통해서 자신의 장점이나 능력을 빨리 발견한 아이들도 있을테고,

또 아직 찾는 중인 아이들도 있을테니..

반응도 모두 제각각인데요.

시험을 보기전에 배워야 할 '시험 보는 방법'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답니다.

 

1.입 딱 다물고 엉덩이 딱 붙이고 오래오래 버티기 연습

2.문제만 잘 봐도 반은 맞는다 공부

3.빈칸 채우기 공부

4.시험은 영양제다 공부

 

번역본이라 원본의 책엔 어떤 표현으로 씌여 있을까 원본이 더 궁금한데요?

아이들은 시험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익히고 걱정을 날려버리는 재미있는

시험도 보면서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버리는 이야기인데요.

우리 아이들의 현실과는 딱 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주지는 못 한 듯 해요.

하지만 시험이란 것이 걱정만 한다고, 나만 보기 싫다고 안 볼수도 없는 것 처럼..

빨리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내 자신을 알아보는 계기로 삼으면

더 이상 두렵거나 어렵진 않겠죠?

특히 엄마가 점수에 연연하지만 않는다면..

아마 아이들도 시험보는 날 크게 긴장하진 않을 것 같네요.^^

f******i 201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시험 보는 날
"첫 시험 보는 날"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학해서 1학기에는 시험을 안보고 2학기 들어 첫 시험을 봤던 딸아이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엄마인 저는 시험이니까 시험준비하라고 딸아이한테 계속 말했건만 딸아이는 평소에 열심히 하니까 안해도 된다고 하고.. 그런 딸아이와의 실갱이를 끝에 너 맘대로 해 니가 보는 시험이니까.. 시험공부를 포기했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딸아이는 이 엄마의 말을 당연하게 받아
"첫 시험 보는 날" 내용보기

초등학교 입학해서 1학기에는 시험을 안보고 2학기 들어 첫 시험을 봤던 딸아이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엄마인 저는 시험이니까 시험준비하라고 딸아이한테 계속 말했건만

딸아이는 평소에 열심히 하니까 안해도 된다고 하고..

그런 딸아이와의 실갱이를 끝에 너 맘대로 해 니가 보는 시험이니까..

시험공부를 포기했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딸아이는 이 엄마의 말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지요

 

금요일에 시험을 본다고 하트웰선생님이 말했어요

끔찍하고 끔찍끔찍하고 끔찍끔찍끔찍하다는 아이들..

선생님은 웃으면서 그동안 배운 것을 자랑하는 기회라고 말을 하자 아이들은 서로 잘하는 걸 얘기를 합니다

덧샘을 잘하고 읽기가 재미있어졌고 과학이 좋고..

 

이런 아이들에게 시험을 보기전에 배워야할것이 있다네요

뭘까요?

시험보는 방법을 배워야한다는 선생님..

 

시험보는 방법이 뭘까요?

입 딱다물고 엉덩이 붙이고 오래오래 버티기 연습

빈칸채우기 연습

시험보는 연습

매일매일 연습하는 것이 달라요

시험보기 전날 목요일은 걱정은 그만.. 신나게 놀아보자고 하는 선생님

걱정만 하면 시험을 제대로 볼수 없잖아요

그렇게 연습을 했던 아이들은 금요일에 진짜 시험을 보고 나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시험이라는 단어만 생각해도 가슴이 쿵닥쿵닥

걱정만 한가득이였는데...

 

이런 선생님이 계실까요?

이렇게 연습을 하면 시험보는 날 걱정할게 없겠지요?

 

s***e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시험에 대한 두근 두근 떨리는 감정을 알아주는 책
"첫 시험에 대한 두근 두근 떨리는 감정을 알아주는 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학교에 입학하면 유아때 읽던 책들과는 또 다른 책들에 아이들 관심이 가더군요. 책 크기도 더 작아지고, 도서관에 놓여 있는 책들도 그림보다는 이제 글씨가 많아지지요. 자연스럽게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시기랍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계림북스에서 [읽을래 시리즈] 3권이 새로이 나왔네요. [읽을래 시리즈]는 저학년 창작동화랍니다
"첫 시험에 대한 두근 두근 떨리는 감정을 알아주는 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학교에 입학하면 유아때 읽던 책들과는 또 다른 책들에 아이들 관심이 가더군요.

책 크기도 더 작아지고, 도서관에 놓여 있는 책들도 그림보다는 이제 글씨가 많아지지요.

자연스럽게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시기랍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계림북스에서 [읽을래 시리즈] 3권이 새로이 나왔네요.

[읽을래 시리즈]는 저학년 창작동화랍니다

 

 

 

 

[첫 시험 보는 날]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모든 것이 유치원 생활과 달라지지만 그 중에 가장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은

아마도 "시험"을 본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책 [첫 시험 보는 날]이랍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고 첫 시험을 보게 되는 날..

우리 아이는 한글 받아쓰기를 첫 시험으로 보았던 것 같네요..

음 그때 아이가 얼마나 떨려 했었는지를 생각하며..이 책을 함께 보았어요.

 

 

 

 

 

 

 

 

선생님의 금요일에 첫 시험을 본다는 공지에 반 아이들은 모두 긴장하고 걱정스러워 해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어떻게 시험봐야 할지 처음 겪는 일엔 누구나 그런 걱정을 하게 되지요.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에게 '입 딱 다물고 엉덩이 딱 붙이고 오래 오래 버티기'연습 부터 '빈칸 채우기',

'시험은 영양제다 공부'까지 시험 보는데 겪어야할 일들을 하나씩 알려주지요.

힘들어 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시험에 대한 연습을 통해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미리 없애주기에 금요일 시험은 아이들이 모두 기분좋게 끝낼 수 있었답니다.

 

 

 

 

 

 

 

 

 

 

[읽을래 시리즈] 책 3권에 공통적으로 마지막 장은 말 배우기랍니다.

이번엔 '재미있는 말 배울래~'예요. 총 10개의 단어를 예문과 함께

쉽게 그 뜻을 알려주어요.

 

 

 

 

 

계림북스의 [읽을래 시리즈]- 첫 시험 보는 날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의 내용과 디자인, 삽화 등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추어 보기 쉽고, 읽기 쉽게 되어 있어요.

A4 2/3 정도 크기에 50페이지 정도 분량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t*****6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