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다. 277페이지로 어느정도 두꺼운 책이긴 하지만 글자체가 큼직큼직해서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다. 한국에 John Assaraf의 책이 번역되어 출간된게 없어서 이 작가가 한국에서 인지도가 있지는 않지만 한번쯤 읽어봐도 손해될 게 없는 책인 것 같다. 책표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뇌과학을 이용해서 우리 삶의 변화를 어떻게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쓰여있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다. 277페이지로 어느정도 두꺼운 책이긴 하지만 글자체가 큼직큼직해서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다. 한국에 John Assaraf의 책이 번역되어 출간된게 없어서 이 작가가 한국에서 인지도가 있지는 않지만 한번쯤 읽어봐도 손해될 게 없는 책인 것 같다. 책표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뇌과학을 이용해서 우리 삶의 변화를 어떻게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쓰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