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은 결코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삶은 결코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요즘 나는 세상이 나를 배반한다는 생각에 불면, 두통, 조울증세를 보이며 다양한 슬픔을 경험 중이다. 이런 시점에 나를 찾아온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레지너 브릿 지음, 이원경 옮김, 김영사 펴냄)" 는 내게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0년 종양 판정 이후 나는 급격한 체력저하와 그와 더불어 긴 치료, 남편의 사업 부진 등으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
"삶은 결코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요즘 나는 세상이 나를 배반한다는 생각에 불면, 두통, 조울증세를 보이며

다양한 슬픔을 경험 중이다.

이런 시점에 나를 찾아온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레지너 브릿 지음,

이원경 옮김, 김영사 펴냄)" 는 내게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0년 종양 판정 이후 나는 급격한 체력저하와 그와 더불어 긴 치료, 남편의

사업 부진 등으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누군가 내게 '시련도 축복이다'라는 말을 했을 때 '그 축복 너나 실컷 받으렴'이라며

위로를 되받아 독설로 내뱉곤 했었다.

삶은 그렇게 내게만 유독 가혹했었다.

 

2011년이 시작되며 남편의 사업은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바닥을 치며

곤두박질쳤다.

결혼을 하며 마련한 우리의 첫 집을 처분했고, 대부분에 살림을 버리며

이제 다시는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우울함에 나는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남편은 아직 회복이 되지 않은 나의 몸을 걱정하고 혹여 내가 삶의 끈을 놓아버릴까

불안해했다.

나는 모든 이의 걱정을 받고 사는 기도발 인생으로 전락했다.

스트레스로 인해 다른 종양이 생겨날까 전전긍긍하는 남편의 모습도 불안한 나를

다시 집으로 불러 엄마밥을 차려내던 부모들도 점점 지쳐갔다.

나는 밖에서는 철처한 선생으로 안에서는 꿈을 잃고 궤도를 이탈한 30대로

휘청거렸다.

처음 이 책을 마주하고 나는 제목을 꼬집어 비웃었다.

'누가 그래,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고!'

그리고 책상에 올려 두었던 책을 읽기 시작한 건 지난 주 종강을 하고 시간이 남는다며

투덜대던 오후였다.

그 날 역시 하늘이 우울했다. 짙은 회색빛 하늘은 빛바랜 앙고라 스웨터를 덮어놓은 듯

묵직한 기분이 들었다.

책을 쓴 그녀 브릿은 유방암 선고를 받고 쓴 칼럼으로 호평을 얻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난?

그녀의 이야기를 읽고 공감과 반문을 반복하며 느낀 것이 있다.

그것은 아직은 내게 꿈이 있다는 것과 희망을 놓고 포기하기에는 내게 주어진 달란트가

아직 많다는 것이다.

눈물도 재산이라는 그녀의 말에 나는 또 눈물이 났다.

나는 의식적으로 우는 것을 참으려고 한다. 가슴 속에 슬픔을 가득 담고도 차마 누구에게

아프다는 말을 할 수 없어 혼자 우는 날이 늘었었다.

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눈물을 공유할 상대를 만드는 것은 창피한 짓이라는 생각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감정의 이중 생활을 이어나갔다. 조울, 가면, 꾼의 모습으로.

내 미래를 위해 저축하고 재테크를 하라는 그녀의 말에 나는 또 고개를 주억거린다.

삶을 이어나가는데 있어 경제적 독립은 꼭 필요한 요건 중 하나이다.

또한 경제적인 목표치를 만든다는 건 미래를 염두해둔다는 의미와 같다. 나는 다 잃었으니

더 잃을 것이 없다며 나의 미래를 방치했다.

그것은 내 인생을 모독하는 짓이다. 신께서 주신 내 소중한 시간을 흘려버리고 있는 것이다.

5년, 10년... 뒤를 생각하며 내가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볼 여유를 가져야할 것이고

삶이 나를 배반하지 않는 대신 나는 삶을 유용하게 살아낼 의무가 있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나중에 온다.'

그녀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지금 내 눈 앞에 펼쳐진 일들에 좌절하기에는 내겐 주어진 미래가 너무도 많다.

그래서 나는 아직 포기할 수 없다.

끝까지 나를 믿고 가장 나중 내게 올 것을 위해 노력하고 기다릴 것이다.

그때 비로소 삶이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좌절 중에 포기를 시도하며 그녀의 이야기를 만났다.

자의든 타의든 지금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나를 이끌어 낼 중심역할은 결국 나이다.

그것을 이제야 깨닫고 나는 조금 편한 얼굴이 마음이 되어본다.

나처럼 절망의 끝에서 다시 삶을 향해 고개를 돌린 그녀가 있기에

바닥을 차고 오를 준비 중인 나를 지지하는 이들이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인지 모른다.

삶은 결코 나를 배반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j********7 2011.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레지너 브릿 지음 김영사    지은이 레지너 블릿은 이민자의 자녀로 형제가 10명인 집안에서 부모의 세심한 배려를 받지 몯하고 유년기를 보낸 여인이다. 종교적인 내용을 삶의 교훈으로 승화시켜서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내용으로 이끌어 가는 세밀한 표현에 많은 감동을 주었다. 나는 신을 믿는다. 그 분이 침묵할 때도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즐겁게 시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레지너 브릿 지음

김영사

 

 지은이 레지너 블릿은 이민자의 자녀로 형제가 10명인 집안에서 부모의 세심한 배려를 받지 몯하고 유년기를 보낸 여인이다.

종교적인 내용을 삶의 교훈으로 승화시켜서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내용으로 이끌어 가는 세밀한 표현에 많은 감동을 주었다.

나는 신을 믿는다. 그 분이 침묵할 때도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즐겁게 시작하고, 나 없이는 내 삶은 돌아가지 않는다는 삶을 관조적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문제로 돈(Money) 의 중요한 것은 돈을 다루는 방식이 문제이며 저축에 복리 개념을 알기 쉽게 표현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욕설기도나, 함께 우는 것도 필요하면 본인이 꿈구는 사람을 찾지 말고 내가 꿈꾸는 삶을 사는 것이 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기적같은 존재 '나' 를 세상에 내보여라 또한 내 삶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은 내가 나 자신이길 바랄 뿐이다.

유년기에 불행한 과거가 있었다면 내 안의 아이를 불러내 매주 소풍을 떠나서 그것을 아름답게 승화하는 것이 자신의 미래를 위한 발전이다.

나쁜 인생이란 없고, 나쁜 하루도 없으며 다만 나쁜 순간들이 있을 뿐이므로 그 순간을 이겨내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계곡에서 레프팅을 하면서 물의 흐름에 몸을 맞기면 무서운 급류나 바위를 피할 수 있으나 그에 대항하여 안간힘을 쓰다가는 부상이나 생명에 위협도 생길 수 있는 것을 보며 철저히 준비하고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이 살아남는 비결이다.

규칙에 연연하는 삶은 즐거움이 사라지므로 망설이지 말고 괴짜가 되는 것도 필요하다.

세월이 빠른 것도 걱정이지만 현제의 문제가 빨리 치유될 수 있다는 생각이 건강한 삶의 방식이다.

행복은 내가 책임져야 하고 평소에 행복 연습을 반복하자.

친구와 건강만 있으면 필요한 것 다 있는 것이며 결코 실패자가 아니다.

나도 그런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사람은 자신이 믿는 대로 되며, 나를 낙오자로 여기면 그렇게 되고, 성공한 인생이라고 믿으면 정말로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가진 희망의 조각들을 잃지 말며, 세상으로 나가 꿈을 펼쳐라!

매 순간에 충실하고 모든 만남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필요하다.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게 아니라, 이미 갖고 있는 걸 원하는 것이다.

작가는 21세에 미혼모가 되어 어려운 살림을 혼자서 극복하면서 알콜중독 치료사, 시신 안치사, 저널리즘 작가를 하였다.

40세에 재혼을 하여 자상한 남편을 만났지만, 유방암으로 2년 동안 암투병을 이겨낸 후 삶을 긍정적이고 종교적인 생활로 바꾸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작가 어머니의 생신을 통하여 75년 인생을 이해하게 되었고 자신의 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니믜 현실을 적극적으로 극복하는 자세와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작가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고 타인을 위하여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세를 갖도록 하고 있으며 본인도 많은 감동을 받았다.

2011.12.18.

i***2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레지너 브릿: 신은 오늘도 당신과 함께한다.
"[서평]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레지너 브릿: 신은 오늘도 당신과 함께한다." 내용보기
[Book 리뷰]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파주: 김영사, 2011)     "중요한 것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하느냐다. 인생은 포커 게임과 같다. 나눠주는 카드를 고를 수는 없지만, 그 패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전적으로 나한테 달려 있다."-p93     많은 사람들은 물질이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물질이 내 삶을 풍요롭게 바꿔줄
"[서평]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레지너 브릿: 신은 오늘도 당신과 함께한다." 내용보기

[Book 리뷰]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파주: 김영사, 2011)

 

  "중요한 것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하느냐다. 인생은 포커 게임과 같다. 나눠주는 카드를 고를 수는 없지만, 그 패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전적으로 나한테 달려 있다."-p93

 

  많은 사람들은 물질이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물질이 내 삶을 풍요롭게 바꿔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모를 잘 만나는 것과 못 만나는 것 행운이 따르는 사람과 따르지 않는 사람들. 타자에게 주어진 것과 내게 없는 것 그리고 내게 없는 것에 대해 불평과 불만을 가지며 자신을 불행하다고 말하는 이들. 자신의 삶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보이지 않더라도 해가 뜨고 지는 것이 변치 않듯이 신은 언제나 그곳에 계신다.>

 

  인간은 누구나 각자의 소명이 있으며, 그 선택은 종교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 말이다. 그리고 자신의 소명을 다른 사람의 소명과 비교하고 저울질해서는 안된다는 것, 우리는 누구나 이 세상에서 나 자신보다 더 큰 것을 위해 산다. 각자가 가진 임무, 사명, 소명은 자기 자신만의 것이다. -p.91

 

  저자 레지너 브릿은 1998년 유방암을 선고 받고 이후 고통스런 화학요법과 지난한 회복 이야기를 신문에 연재해 1999년 내셔널 헤드라이너상을 수상하고 10년뒤 '힉스 클리닉'의 불법적인 아동 거래 사건을 다룬 칼럼으로 또 한번의 내셔널 헤드라이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타자의 삶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비교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소중한 글귀가 담겨 있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의 역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 낮은 자존감, 자격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 그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희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며 자신을 믿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갈것을 이야기 합니다.

  저자는 칼럼니스트이기 이전에 신학자입니다. 종교인이자 칼럼니스트인 그가 전하는 메시지에는 삶에 대한 긍정의 통찰력과 해석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영혼을 어루만지는 그의 글을 읽노라면 비록 우리의 길이 서로 각자 다를 지라도 그것이 비록 공평치 않는 서로 다른 길일지라도 진정 소중한 길위에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하루를 감사로 열고 기도하며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책 속의 모네의 그림처럼 세상을 희망의 빛으로 색칠하는 가운데 캔버스속 배경에 자리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 자신을 발견해 봅니다.

   



s******a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책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오하이오의 대표적 신문사 <플레인 딜러>의 인기 칼럼니스트 레지너 브릿이 쓴 작품이다. 저자는 지난 24년간 저널리스트로 살아오면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칼럼들을 책에서 소개한다. 저자의 힘들었던 삶의 경험을 고스란히 글로 녹여내어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미혼모, 암 선고를 고통이라고 말하지 않고 삶의 희망이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책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오하이오의 대표적 신문사 <플레인 딜러>의 인기 칼럼니스트 레지너 브릿이 쓴 작품이다. 저자는 지난 24년간 저널리스트로 살아오면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칼럼들을 책에서 소개한다. 저자의 힘들었던 삶의 경험을 고스란히 글로 녹여내어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미혼모, 암 선고를 고통이라고 말하지 않고 삶의 희망이라고 이야기라는 저자의 긍정적인 인생의 태도를 본받고 싶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이 들여주는 희망의 메시지여서 가슴속에 더욱 깊에 새겨들을 수 있는 책이였다.

 

"어떤 사람들은 더 쉽게 상처받는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 내가 행복을 찾고 진정으로 행복해지기까지는 40년이 걸렸다. 나는 늘, 내가 태어나는 순간 신이 한눈을 팔았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순간을 놓쳐서 나의 탄생을 몰랐을 거라고 믿었다.

내 부모님에게는 자식이 열한 명이었다. 나는 부모님과 열 명의 형제자매를 사랑하지만, 이따금 대가족 속에서 방치된 기분이 들었다. 내 친구 캐시도 종종 내가 대가족 속의 외톨이 같다고 했다. 결국 나는 여섯 살에는 수녀님들 틈에서 혼란을 겪었고, 열여섯 살 때는 술에 찌들어 방황했다. 스물한 살에는 미혼모가 됐고, 서른 살에 대학을 졸업했으며, 18년 동안 싱글맘으로 살아가 마침내 마흔 살에 나를 여왕처럼 떠받들어주는 남자와 결혼해 가정을 이루었다. 그리고 마흔한 살에 암에 걸렸다. 암과 싸우며 1년을 버텼고, 그 싸움에서 회복되느라 또 1년이 걸렸다. 마흔다섯 살로 접어들 무렵, 나는 침대에 누워 내 인생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을 반추하기 시작했다."

 

옳다고 생각하는 쉬운 일부터 시작하기, 내 삶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기, 철저히 준비하고 흐름에 몸을 맡기기, 행복해지는 연습하기, 원하는 게 있으면 요구하기 등 삶을 살아오면서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지혜와 철학이 묻어나와 있는 저자의 다양한 칼럼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작가가 되기까지 수많은 직업을 경험하면서 칼럼니스트라는 소명을 찾은 그녀의 노력을 배우고 싶었다. 21살에 미혼모가 되어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속에서 그녀만의 연애철학을 들려주는데, 꼭 명심하고 싶은 내용이었다. 바로 '내가 꿈꾸는 사람을 찾지 말고 내가 꿈꾸는 삶을 살아라'라는 저자의 당부였다.

 

책 제목처럼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행복해지려면 행복하기 위한 연습을 해야한다. 나쁜 인생이란 없음을, 나쁜 순간만이 이씨다는 것을, 그러므로 그것을 이겨내면 된다는 진리를 깨닫는 책이다.

 

"암은 내 소망 계획표에 없었다. 유방암은 나를 길고 힘겨운 고통 속으로 처박았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치료가 아니라 나의 마음가짐이었다. 내가 현재를 살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나를 괴롭혔다. 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려면 어제가 가져다준 것과 내일이 가져다줄 것을 생각하지 않는 수밖에 없었다. 나는 달력을 보지 말라고 끊임없이 나를 타일었다. 어제에 관한 것을 잊어버리고, 내일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냥 오늘을 살려고 노력했다. 가끔 24시간이 너무 길어서 불안을 감당하기 힘들 때는 하루를 몇 시간, 몇 개의 순간으로 받아들인다. 그 힘겨운 도전, 그 두려움을 한 입 거리로 잘게 나누는 것이다. 아무리 대단한 두려움과 우울, 분노와 고통, 슬픔과 외로움, 아픔과 실망도 작은 조각이라면 견딜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 레지너 브릿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 레지너 브릿" 내용보기
p. 52  공개적인 자리에서 울면 사람들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 한다. 울음을 불편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울음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다. 욕보다 더 나쁘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욕하는 사람보다는 우는 사람을 더 불편하게 여긴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우는 것은 자제력의 부족, 나약함의 정표이기 때문이다. 강인함을 중시하는 문화에서는 눈물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 레지너 브릿" 내용보기

 

 

 

 

 

 

 

 

p. 52

 공개적인 자리에서 울면 사람들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 한다. 울음을 불편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울음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다. 욕보다 더 나쁘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욕하는 사람보다는 우는 사람을 더 불편하게 여긴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우는 것은 자제력의 부족, 나약함의 정표이기 때문이다. 강인함을 중시하는 문화에서는 눈물을 보이는 것조차 용납되지 않는다.

 나는 울음을 줄여서 더 강해지려고 평생 노력했다. 하지만 슬픔을 억누르려 할 때면 얼굴이 붉어지고 볼이 아팠다. 그리고 아무리 참으려고 기를 써도 기어이 눈물이 나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상담가가 내게 말하기를, 눈물은 재산이라고 했다. 그녀는 눈물이 나의 파란 눈과 갈색머리처럼 내 일부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토록 강렬한 감정이야말로 신이 우리에게 준 멋진 선물입니다."

 울음에 대해서 이제껏 내가 들은 최고의 충고는 누군가와 함께 울라는 것이었다. 그 상담가는 다른 사람과 함께 우는 것이 혼자 우는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했다. 혼자 울면, 같은 눈물이 계속 흐른다. 함께 울면, 그 눈물이 당신을 완전히 치유해준다.

 

 

 

p. 149

 무엇을 망설이는가.

 지금 당장 괴짜가 되어라.

 

 노인과 아이는 사는 방법을 안다. 삶의 처음과 끝인 이 사람들은 가장 즐겁게 살아간다. 그들은 남이 어떻게 생각하건 신경쓰지 않는다. 너무 어려서 철이 없고 너무 늙어서 눈치 보지 않는다.

 가운데 끼어 있는 우리는 그들에게서 삶의 진리를 배워야 한다.

(중략)

 

 이따금 나는 북적이는 엘리베이터 안에 서서 문 반대쪽을 보고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읊조리거나 노래를 흥얼거리고 싶어진다. 어떤 날은 회의장에서 난데없이 피리를 불거나, 우체국에서 줄 서 있느다가 뜬금없이 탭댄스를 추고 싶어진다.

 '무언가를 하려거든 화끈하게 해라.'

 이 괴짜의 슬로건을 더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인다면 삶이 얼마나 재미있어지겠는가. 자주색 옷을 입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화려해지겠는가.

 자주색 옷을 입은 묘령의 여자를 볼 때마다 나느 그 시가 생각난다. 언제나 틀에 맞추는 인생, 남들 눈치나 보는 인생, 규칙에 연연하는 인생은 너무 따분하지 않은가. 내가 좋아하는 생일 카드 문구가 떠오른다.

 '규칙에 연연하면 즐거움을 놓친다네!'

 

 

 

 p. 212

 세상은 나 없이도 계속 돌아갔다. 내 세상을 돌아가게 한 건 친구들이었다.

 내 친구 마티가 늘 하는 말이 있다.

 "친구와 건강만 있으면 필요한 건 다 있는 거야."

 암은 내게 친구를 늘 우선순위 꼭대기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화사하게 밝은 주황색 책표지가 눈에 띈다. 비소설 책의 경우에는 디자인 서적이 아니고서야 보통 심플한 표지를 많이 쓰는데 눈이 부실 정도의 주황색의 책을 받으니 어쩐지 낯설었다.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귀여운 표지와는 다르게 뭔가 엄중해 보이는 느낌의 제목. 그래서 처음엔 괜히 신청했나 후회를 할 뻔하기도 했다. 책이든 음악이든 받아들이는 사람의 정신상태가 무거울수록 그 콘텐츠들도 무겁게 받아들여지는 법이니까. 요즘 갖은 생각으로 어지러운 나로서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제목이었다.

 밤을 지새운 낮, 해가 떠버리자 잠이 와도 잠이 들지 않아 옆에 있던 책을 집어 들었다. 첫 페이지, 첫 문장을 읽고 그나마 있던 잠의 끄트머리마저 사라져버렸다. 생각보다 밝고, 생각보다 흡입력 있는 문장들. 긍정을 노래하는 여느 다른 책들과 별반 차이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글자가 읽어지는 감이라고 할까? 글자를 씹는 느낌이 달랐다. 저자 레지너는 너무 많은 형제 사이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고, 열여섯에 술에 찌들고, 스물한 살에 미혼모가 되었다. 그리고 18년 동안 싱글맘으로 살게 되었고 마흔 살이 되어서야 운명 같은 남자와 결혼을 하였으나 마흔한 살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마흔세 살에 유방암을 이겨냈다. 여기까지만 보면 이 같은 비극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힘든 삶이었다. 레지너는 그간의 생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하고 싶은 공부, 즐길 수 있는 과목을 체크해가며 추리고 추리다 그녀는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흔일곱에 오하이오 주 최고의 칼럼니스트로 선정, 쉰두 살에는 퓰리처상 최종후보로 2년 연속 올랐다. 처음에는 정말 그녀의 삶은 그녀를 배반하지 않았구나 하며 막연히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화 같은 삶이라 당연히 책으로 쓰였겠지 하고 넘어가려는 순간, 새삼 다시 놀라게 되었다. 이 책 또한 레지너 그녀가 쓴 거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졸리는 와중에도 시선을 끄는 문구들. 희망을 놓지 말라는 메세지로 긍정을 강요하는 흔해빠진 자기계발서가 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에세이의 느낌이 들 정도로 가볍게 읽혔다. 순간 밀려오는 생각은, '이렇게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레지너는 어떻게 글을 쓰는 법을 배웠을까?' 하는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비극적인 상황을 위트있게 그렇지만 정직하게 적어내는 레지너의 책에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한석규가 연기했던 세종처럼 산더미 같은 분노가 일 때는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욕설기도를 하라고 권하는 그녀의 말이 어쩐지 친한 친구가 술 한잔 하며 해주는 듯한 말처럼 음성이 되어 귓가에 맴돈다.  

r*****r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행복을 찾기 위한 나침반 같은 책
"[서평]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행복을 찾기 위한 나침반 같은 책" 내용보기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표지의 스마일 일러스트가 기분좋게 해주는 책이다. 일종의 자기계발서이자 에세이 같기도 한 이 책은 오하이오의 한 신문사에서 칼럼리스트로 일한 한 여성의 이야기다. 레지너 브릿은 1998년 유방암을 선고받으면서 위기를 맞는다. 암과 싸우면서 힘든 투병생활을 한 그녀는 암을 이겨내고, 세상에 암보다 더 나쁜 일이 얼마나 존재하겠는가라며 두려
"[서평]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행복을 찾기 위한 나침반 같은 책" 내용보기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표지의 스마일 일러스트가 기분좋게 해주는 책이다. 일종의 자기계발서이자 에세이 같기도 한 이 책은 오하이오의 한 신문사에서 칼럼리스트로 일한 한 여성의 이야기다. 레지너 브릿은 1998년 유방암을 선고받으면서 위기를 맞는다. 암과 싸우면서 힘든 투병생활을 한 그녀는 암을 이겨내고, 세상에 암보다 더 나쁜 일이 얼마나 존재하겠는가라며 두려울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녀가 칼럼에 쓴 글들이 미국에서 꽤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누군가는 칼럼에 담긴 교훈을 적어 지갑에 넣고 다니고, 사무실 벽에도 붙여놨다는 이야기가 들렸다고 한다. 이 책은 그녀가 40여년을 살아오면서 배운 삶의 교훈이자 독자에게 주는 선물이다.

 

크게 5개로 크게 나뉘어 있는데, 그 안에 10개씩 소제목의 짧은 글들이 담겨 있다. 이 때문에 출퇴근길에 지하철을 오고가며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본문이 챕터마다 다른 컬러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밋밋한 느낌이 덜해 지루함을 덜어주기도 했다. 소제목 위에 종이학이 그려져 있는데, 매일 종이학을 하나하나 접어나가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그녀의 메시지를 몇개 소개하자면,

 

내가 꿈꾸는 사람을 찾지 말고 내가 꿈꾸는 삶을 살아라.(68쪽)

얼마전 심리학자 황상민 교수님의 강연회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적혀 있어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다. 황 교수님과 브릿 작가의 이야기 중 공통점은 짝을 찾는데 있어 문제점은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나은 나를 만든다면, 어떤 인연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가 꿈꾸는 사람을 찾지 말고 내가 꿈꾸는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72쪽)' 그녀의 이야기가 참 와닿았다.

 

무엇을 하며 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충실하게 사느냐가 문제다.(278쪽)

암을 이겨낸 그녀는 가장 중요한 날은 크리스마스나 결혼기념일, 생일과 같은 날들이 아닌 바로 오늘이라고 말한다. 그러니 오늘을 죽어라 열심히 살라는 것이다. 그녀는 내가 품는 생각이 내 삶의 모든 것을 끌어당기고, 생각이 삶을 창조한다고 조언한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 옷, 남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불평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중년의 한 여성의 이야기를 통한 삶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너무 교훈적인 내용이 싫어서 자기계발서를 피했던 독자들이라면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체득한 소소한 교훈들이 많은 부분 공감을 줬기 때문이다. 삶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다면 어떤 일도 해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

f*******9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은나를배반하지않는다
"삶은나를배반하지않는다" 내용보기
삶은 나를 배반하지않는다   가끔힘들때 삶에서 벗어나고싶은 생각과 행동을하지만   다시 삶속으로 들어가서 삶을 살아가는것같아요   삶은나를배반하지않는다   삶을 부지런히 살아가면 삶이 우리에게 값진선물을 주는거같아요     배반하지않고 삶과함께 살아가는방법을 터득해 어울려지는거같아요 나를배반하는것은 내 자신과 내주위에 사람들이 아닐까라고생각
"삶은나를배반하지않는다" 내용보기

삶은 나를 배반하지않는다

 

가끔힘들때 삶에서 벗어나고싶은

생각과 행동을하지만

 

다시 삶속으로 들어가서 삶을 살아가는것같아요

 

삶은나를배반하지않는다

 

삶을 부지런히 살아가면

삶이 우리에게 값진선물을 주는거같아요

 

 

배반하지않고 삶과함께 살아가는방법을

터득해 어울려지는거같아요

나를배반하는것은 내 자신과 내주위에

사람들이 아닐까라고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삶은 나를 배반하지않는다 책의제목처럼

 

삶은 나를지켜보고 항상 삶을 살아가도록

메세지를주는거같아요

 

본문299페이지

달라고하지않으면얻지못한다

원하는게있으면요구해라  부분이 공감갔습니다

5*******e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책이다!
"어려운 책이다!" 내용보기
지금도 나에게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과연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아마 가족덕분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삶에 있어서 과연 난 어떠한가? 이 작가는 행복을 찾고 행복해지기까지는 40여년이 걸렸다고 한다. 난 지금 행복함을 느끼고 있으니 이 작가 보다 성공한 삶을 살고 있나? ^^    이 책은 삶을 살면서 기억해야할 5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어려운 책이다!" 내용보기

 지금도 나에게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과연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아마 가족덕분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삶에 있어서 과연 난 어떠한가?

이 작가는 행복을 찾고 행복해지기까지는 40여년이 걸렸다고 한다. 난 지금 행복함을 느끼고 있으니 이 작가 보다 성공한 삶을 살고 있나? ^^

 

 이 책은 삶을 살면서 기억해야할 5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공감되는 것도 있고 미국과 한국의 정서 차이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제목은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다 요약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1. 나는 신을 믿는다. 그 분이 침묵할 때도

- 옳다고 생각되는 쉬운 일부터 하라(항상 나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목표만큼을 이루고 싶어하는 쓸데없는 욕심이 있다. 이것을 내려놓고 내가 할 수 있는 일 부터 하는 것이 나의 목표를 이루는 작은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삶은 누군가를 미워하기에는 짧다.

- 큰문제보다 작은 문제를 타협하기는 어렵다.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라.

- 인생의 동반자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찾아라

- 내가 꿈꾸는 사람을 찾지말고, 내가 꿈꾸는 삶을 살아라( 내가 생각지도 못한 길을 개척하고 또 그 분야에서 열심히사는 사람을 볼 때는 자연스레 부러워 지는 것을 느낀다. 나도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만 가득찬 날보면 또 초라해진다. 내가 꿈꾸는 삶을 살자!)

 

2. 기적같은 나를 세상에 내 보여라

- 내 삶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은 내가 나 자신이길 바란다.

-우리에게 고난이 있다는 것은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 나쁜 인생도 없고 나쁜 하루도 없다. 단지 그 순간이 있을 뿐이다. 그 순간을 이겨라!

 

3. 살아라, 살아라. 끊임없이 살아라

-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물어라 " 5년 뒤에도 이일이 대단하게 느껴질까?"

- 언제나 삶을 택하라. 삶은 진정 소중한 것이다.

-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 모든 관계에서 행복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라

 

4. 결국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포기하지 마라, 기적을 믿어라.

-나는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나는 나일 뿐이다.

- 내 영혼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져라.

-양보하라. 누군가에게 인생 최대의 기적일 수도 있다.

 

c********k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