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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 '산타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보고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 '산타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내용보기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께 자신이 갖고 싶은 선물을 편지에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어 놓아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사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누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준걸 까요?     노루 궁뎅이_ 산타할아지가 받은 멋진 선물   "산타 할아버지가 못 보면 안 되니까 앞에 둬야지." 맨새는 빵과 사탕 주머니를 창틀
"보고있으면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야기 '산타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내용보기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께 자신이 갖고 싶은

선물을 편지에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어 놓아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사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누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준걸 까요?

 

 

노루 궁뎅이_ 산타할아지가 받은 멋진 선물

 

"산타 할아버지가 못 보면 안 되니까 앞에 둬야지."

맨새는 빵과 사탕 주머니를 창틀 앞에 놔두었어요.



 

산타 할아버지는 큰 선물 꾸러미를 짊어지고 있어요.

"저도 산타 할아버지께 선물을 드리려고요"

 

산타 할아버지는 산타 친구들에게 선물을 자랑했어요.

산타 할아버지의 친구들은 민새의 선물을 부러워해요.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많이 받아서가 아니라, 민새 선물을 받고 좋아할

산타 할아버지를 생각하면 싱글벙글 웃음이 나와요.

 

 

책 내용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늘 우리에게 선물을 전해주는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한다는 민새의

마음이 정말 기특한것 같아요.

남에게 받는 것보다, 주는것이 더 기쁘다는 것을 알게된 민새는

우리 아이에게도 주는 기쁨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어느날, 산타할아버지가 진짜 있냐고 질문을 하던 첫째에게 대답을 못해주었는데,

아이가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환상이 오랫동안 깨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남을 먼저 생각한 암행어사 박문수'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박문수가 물난리가 나서 먹을 식량도 없는 고을 사람들에게 쌀 3천 석을 주지 않았다면,
또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돌봐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요즘처럼 상막해져버린 사회에서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네요.
나의 희생만을 생각하지 말고, 나로인해 기뻐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자신도 행복해 진다는
사실을 알게해주는 내용이 아이의 마음과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b******7 2012.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루궁뎅이] 산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노루궁뎅이] 산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내용보기
흰 눈이 펄펄 내려요. 내일은 크리스마스예요. 민새는 두 손을 꼭 모으고 받고 싶은 선물을 기도했어요. 받고 싶은 선물이 너무 많은 민새는 산타 할아버지가 헷갈리시지 않게 종이에도 쓰기로 했어요. 또, 산타할아버지가 많은 선물을 무겁게 들고 오시느라 힘드실테니 엄마가 맛있게 구운 빵이랑 사탕을 챙겼어요. 산타할아버지 잘 보시라고 창문 앞에
"[노루궁뎅이] 산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내용보기

 

 

 



 

 

흰 눈이 펄펄 내려요.

내일은 크리스마스예요.

민새는 두 손을 꼭 모으고 받고 싶은 선물을 기도했어요.

받고 싶은 선물이 너무 많은 민새는

산타 할아버지가 헷갈리시지 않게 종이에도 쓰기로 했어요.

또, 산타할아버지가 많은 선물을 무겁게 들고 오시느라

힘드실테니 엄마가 맛있게 구운 빵이랑 사탕을 챙겼어요.

산타할아버지 잘 보시라고 창문 앞에 두었구요.

민새는 선물을 가득 실은 썰매를 생각하며 잠이 들었어요.

산타 나라로 돌아온 산타 할아버지는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민새가 준 선물이야."

산타 할아버지는 산타 친구들에게 선물을 자랑했지요.

"우리는 선물을 주기만 하는데, 자네가 정말 부러워."

산타 할아버지의 친구들은 민새의 선물을 부러워했어요.

책의 내용이 아주 따뜻해요.

산타할아버지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보답하는 아이의 마음이 참 착하네요.  ^ ^

민새의 따뜻한 마음이 산타 할아버지를 행복하게 했어요.

 

 

 

 

책의 내용을 다 읽은 뒤 부록이 아주 좋으네요.

차근차근 생각해 보기는 짧은 질문을 통해 책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구요.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남을 먼저 생각한 암행어사 박문수 이야기와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이야기까지 함께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마인드맵으로 배려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어들도 생각해보면

어휘력이라던가 문장의 확장력이 아주 좋아질 거 같아요.

유치 ~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문고 재미있어요. ~~

 

 

 

 

p*******8 201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