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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대여로 나왔기에 한번 작품소개를 봤다가 궁금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작품소개처럼 학교에서도 어디서도 배우지 않은 투자의 기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투자라는 것에 대한 아무런 지식 없이 읽기 시작한 책이라 조금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당장 어떤 게 좋다, 어떤 게 아니다 이런 걸 말해주는 책은 아니지만 앞으로 투자하는 데에 기본적인 기준을 세우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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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배우지 못한 ‘투자의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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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들리는 얘기가 있다. 누가 뭘로 돈을 많이 벌었다더라... 실체가 없는 내가 본적도 없는 이야기 이지만 내 마음은 심하게 요동친다. 그렇다고 그렇게 들려오는 어마어마한 액수를 벌어들이려면 아주 높은 수익률을 찍어야 하고 그 전제로 내 전재산을 걸어야 한마. 물론 마이너스는 절대 안된다. 꿈같은 얘기이고 절대 난 그런 수익률을 찍을 수도 없고 전재산을 걸만한 배짱도 없다. 나같은 사람에게 유익한 책이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제시해준다. 그러나 찔끔찔끔 수익이 나면 뭔가 뒤쳐지는 느낌을 분명히 받을 것이다. 수익이 난다는것도 기대하기 어려운게 현실인데... 나같은 사람은 마인드 컨트롤 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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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게 뭘까. 돈. 돈을 버는 것. 돈이 없으면 비참한 것. 부동산이니 주식이니. 우리는 항상 무언가 재화를 추구하며 살아간다. 재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투자를 해야한다. 투자. 좋은 방법. 투기. 어렵다. 살아간다는 게 참 어렵다. 자신의 내면과 동떨어지는 생활을 해야만 한다는 게 참 괴롭다. 하지 않으면. 남는건 뭘까? 비참한 삶일까 아니면 충만한 삶일까.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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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투자의 법칙 - 돈의 흐름이 보이는 첫 번째 투자 수업 : 영주닐슨 ] 이 책은 나처럼 경제와 금융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투자 마인드를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교과서 같은 책이고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전박적인 지식과 금융의 역사, 금융위기에 대한 요인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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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닐슨의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투자의 법칙입니다. 전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스트리트에서 15년동안 6조원이 넘는 자금 운영을 하면서 투자에 대한 안목과 노하우를 쌓은 작가가 투자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친숙한 비유로 쉽게 설명하고자 많이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책 입니다. 장기 투자에 대한 시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 투기가 아닌 투자의 안목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도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어떤 방식의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익숙한 것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하지만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술술 읽히지는 않네요. 일단 투자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읽어볼만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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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영주 닐슨은 15년 동안 월가에서 6조원이 넘는 자금을 운용하며 글로벌 투자에 대한 노하우와 안목을 쌓은 투자 전문가라고 합니다. 일반투자자들에게 거대한 매커니즘의 원칙을 설명해서 자본주의의 엔진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저축과 함께 다양화된 장기 투자를 하는 것이 부를 쌓을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장기 투자의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유용하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