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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얼굴...자꾸 보고싶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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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설명을 해보자면 커버를 열면 왼쪽면에 상황별 질문이 있고, 오른쪽면에 페이지 가득 그림이 있는데 그림 하단에 what do you say?(너라면 뭐라고 말하겠니?)라고 물어본다. 그 그림을 들어올리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대답(manner)과 함께 그림이 한가득 펼쳐진다. 이런한 패턴으로 6가지 상황별 매너를 익힐 수 있는 유아 그림책이다. 커버에 a little book of manners라
"귀여운 아기얼굴...자꾸 보고싶은 그림책~" 내용보기
우선 책 설명을 해보자면 커버를 열면 왼쪽면에 상황별 질문이 있고, 오른쪽면에 페이지 가득 그림이 있는데 그림 하단에 what do you say?(너라면 뭐라고 말하겠니?)라고 물어본다. 그 그림을 들어올리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대답(manner)과 함께 그림이 한가득 펼쳐진다. 이런한 패턴으로 6가지 상황별 매너를 익힐 수 있는 유아 그림책이다. 커버에 a little book of manners라고 되어 있다. 1. 먹고 싶지 않은 음식 거절할땐 no thank you 2. 트림 했을땐 excuse me 3. 사탕 먹고싶니?.아빠가 물어올때면 yes. please 4. 동생 장난감을 부서뜨렸을땐 I''m sorry 5. 누군가에게 선물 받았을땐 thank you 6. 아빠엄마가 뽀뽀해주며 잠자리에 뉘어줄땐 good night..I love you 이렇게 6가지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답을 알 수 있다. 요즘엔 유치원 다니기전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주고받는 귀에 익은 문장들이다. (자녀 영어학습을 위해 영어배경을 깔아두든..그렇지 않든..) 나는 이 책을 딸아이 영어배경을 위해서 구입했다기보다는 독특하면서도 소박한 아기얼굴 그림에 끌려 이 책을 구입했는데 우리 딸아이도 나와 같은 느낌을 받은것인지 자기가 좋아하는 책 꽂아두는곳에 억지로 끼워(?) 놓은것을 봤을땐 정말 기분이 좋았다.(뭔가 통한다는 느낌~) 한 페이지 가득 차 있는 인물의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나 사랑스럽다. 캐나다 작가의 그림임에도 토실토실한 볼살과 쌍커풀 없는 눈매의 얼굴은 마치 내딸..조카..옆집아기를 보는듯해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 크레파스로 테두리를 그린후 알록달록한 물감으로 색을 채운기법의 그림이 어릴적 우리들이 엄마,아빠,동생을 그리며 놀았던 그때를 기억하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각 페이지 마다 독특하게 그려진 입술을 주목~ 뽀뽀할때의 하트 입술이 젤 인상 깊네요.
f***o 2006.09.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감있는 그림과 쉬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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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샀을때 우리 아들은 4개월차였습니다. 책을 읽어 주면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   책에 그려진 그림만 열심히 봅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책에 집중을 하고 본다는 자체에 크게 만족을 하고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어느덧 아들이 9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젠 책 표지만 봐도 싱긋웃고 좋아하며 책을 봅니다. 일반책하고는 달리 위로 종이를 올릴수 있게(Lift-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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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샀을때 우리 아들은 4개월차였습니다.

책을 읽어 주면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   책에 그려진 그림만 열심히 봅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책에 집중을 하고 본다는 자체에 크게 만족을 하고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어느덧 아들이 9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젠 책 표지만 봐도 싱긋웃고 좋아하며 책을 봅니다.

일반책하고는 달리 위로 종이를 올릴수 있게(Lift-the-Flap) 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끌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왼쪽페이지에 상황이 주어지고,

(트림을 했을경우 You burped!  뭐라고 말하지요? What do you say? )

오른쪽페이지는 상황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페이지를 위로 올리면 그 상황에 맞는 답과 함께 그림이 나옵니다.

(실례합니다.  'Excuse me' )

 

 

간단하고 쉬우며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로 나와 집에서도 그 상황이 연출되면 충분히 쓸수 있습니다.

 

 

거기다 그림도 정감있는 캐릭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채로 그려져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구매 후 만족한 책중에 한권입니다.

 

 

 

s******2 2009.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내용보기
큼직큼직한 글씨들로 이뤄져 있구요.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문장이라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해요질문을 던지고 플랩을 펼치면 답이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도 하구요제가 물어보면 처음엔 몰라라고 했다가 대답을 유도하면 우리말로 말하고 그럼 제가 영어로 대답을 가르쳐 주니 어느샌가 따라하더라구요.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서 더 좋은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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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큼직한 글씨들로 이뤄져 있구요.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문장이라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해요

질문을 던지고 플랩을 펼치면 답이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도 하구요

제가 물어보면 처음엔 몰라라고 했다가 대답을 유도하면 우리말로 말하고 그럼 제가 영어로 대답을 가르쳐 주니 어느샌가 따라하더라구요.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m*******e 2017.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면 좋은 말하기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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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카츠의 일러스트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토실토실한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요. 이 책 역시 그런 귀여운 아이가 예의바른 말하기를 연습하고 있답니다. 왼쪽 페이지엔 상황이 나오고 오른쪽 페이지엔 엄마, 아빠, 할머니 등이 등장하여 "What do you say?" 라고 묻지요. 오른쪽 페이지를 위로 들춰 보면 아이가 그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말합니다. No, thank you. Excuse me! Yes, pl
"알면 좋은 말하기 예절" 내용보기

캐런 카츠의 일러스트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토실토실한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요. 이 책 역시 그런 귀여운 아이가 예의바른 말하기를 연습하고 있답니다. 왼쪽 페이지엔 상황이 나오고 오른쪽 페이지엔 엄마, 아빠, 할머니 등이 등장하여

"What do you say?"

라고 묻지요. 오른쪽 페이지를 위로 들춰 보면 아이가 그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말합니다. No, thank you. Excuse me! Yes, please! I'm sorry! Thank you! 그리고 마지막에 Good night! I love you! 까지.. 정말로 기본적인 말하기 예절에 대한 책입니다.

 

'Excuse me' 란 말이 입에 베지 않은 경우 옆사람을 살짝 스치고 갔어도 그냥 휭 가 버리고, 기침을 하고도 고개만 숙이고 조용히 있는 경우가 많지요. 누군가 도와주려고 하거나 무언가 먹으라고 할 때, 괜찮다는 표현을 하고 싶지만 '아니오'란 말을 한다는 게 'No' 해 버립니다. 하지만 'No, thank you' 가 아닌 'No' 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한 표현이지요. 이런 작은 매너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이라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마지막 표현은 해도 해도 질리지 않을 표현인지라 꼭 가르쳐 줘야 할 것 같구요.

r***a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한 문장이 첫 영어책으로 사주기에 괜찮아요!!
"간단한 문장이 첫 영어책으로 사주기에 괜찮아요!!" 내용보기
15개월 아들 첫 영어책으로 몇권 사준 책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엄마가 읽어주기 쉽고 그림도 아가들이 보기에 괜찮아요!! 기본적으로 많이 쓰는 말들이라 자꾸 읽어주다 보면 아가도 무리없이 받아들일듯 싶네여... 괜히 엄마맘에 아가가 낯설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잘 보네요...ㅎㅎ 잘산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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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들 첫 영어책으로 몇권 사준 책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엄마가 읽어주기 쉽고 그림도 아가들이 보기에 괜찮아요!!

기본적으로 많이 쓰는 말들이라 자꾸 읽어주다 보면 아가도 무리없이

받아들일듯 싶네여...

괜히 엄마맘에 아가가 낯설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잘 보네요...ㅎㅎ

잘산것 같아여!!

b********c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