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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 류시원의 맛있는 유혹 아주 오래전에 산 책이에요. 표지의 류시원이 한창 잘 나갈때요^^ ㅎㅎㅎㅎ 소문난 최고의 맛집 27곳의 '특종' 메뉴 45가지 맛내기 노하우가 숨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요리의 종류도 다양해요. 스파게티 샐러드 우동 카페 소스 등등..... 정말 다양합니다. 케이크도 있네요^^ ![]() 시원강추라고.. 학습 메뉴 등등... 레시피 외에 오른쪽이나 왼쪽에 추가 내용들이 나와요. 귀여워요^^ 찾아냈다. Cooking Know-how 라고 해서 동그랗게 노하우도 나옵니다. 왠지 비밀을 보는거 같아요... 음식점의 간단한 소개와 정보도 나옵니다. 찾아갈 수 있도록 되어있죠. ![]() 요긴 탤런트 류시원의 행복한 모습들... 맛난 요리 먹으면 행복해지잖아요^^ ![]() 요리집의 정보들이 나와 있는데요. 위치는 물론 가격정보도 나와 있어서.... 많은 참고가 됩니다. ![]() ![]() 단순한 요리 레시피 소개보단, 실제 맛집을 찾아가서 노하우 등을 공개하니, 왠지 훔쳐보는 느낌도 들고, 유명한 집은 그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언제 가까운 곳은 아이들과 꼭 가보려구요^^ |
| 요즘들어 연예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요리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로 상당한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탤런트 류시원이 얼굴 마담으로 등장하는 요리책이 바로 이책 ! 전체적인 구성은 요즘 미식가들 사이에 맛있다고 소문난 식당에 류시원이 찾아가 직접 요리를 배우면서 요리 비법을 소개하는것으로 되어있다. 류시원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차례 자신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실연했다고 했으나 이 요리책을 찬찬히 본 사람들이라면 그 말에 썩 믿음이 가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뭐 어떠랴 ? 류시원이 요리를 가르쳐준다는데 ... 일단 요리는 일식 이태리식 중식 퓨젼까지 총망라되어있고 그 중에서도 요즘 신세대들 사이에서 뜨고 있다는 요리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시식을 해본다음 느낌도 비교적 자세하게 적고 있다. 전체적인 느낌은 요리책이라기 보다 퓨젼 레스토랑 탐험기 또는 시식기같은 느낌이 강하고 펼쳐놓고 요리를 따라해보는 요리책보다는 음식을 즐기고 어디 맛있는게 없을까 정보를 찾는 미식가들에게 가이드가 될법한 책이다. |
| 최화정의 요리책을 보았을 때는 그냥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많았다. 이 책도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될지는 모르지만 쉽게 생각하지 못한 요리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외국 요리 소개와 중국요리, 일본요리는 우리가 직접 접해 보기는 아직은 약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전반적으로 책은 예쁘게 만들기는 한 것 같은데 쉽게 도전해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뭐 류시원도 했다는데 우리라고 못하란 법은 없지 않겠는가... 누구나 도전해보면 요리에 일가견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만들기 쉬운 음식부터 도전한다면 나도 요리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