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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하여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하여" 내용보기
나는 비교적 따뜻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 어른이 되었다. 학창시절도 늘 모범생으로 칭찬받았고 별다른 굴곡이 없었다. 학창시절에도 늘 친구가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보니 지속적인 우정을 나누고 있는 친구가 하나도 없다. 늘 사람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데 실패한다. 그리고 나는 그 이유가 항상 상대방에게 있다고 생각했었다. 또한 나보다 소위 잘난 사람과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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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교적 따뜻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 어른이 되었다. 학창시절도 늘 모범생으로 칭찬받았고 별다른 굴곡이 없었다. 학창시절에도 늘 친구가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보니 지속적인 우정을 나누고 있는 친구가 하나도 없다. 늘 사람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데 실패한다. 그리고 나는 그 이유가 항상 상대방에게 있다고 생각했었다. 또한 나보다 소위 잘난 사람과 친구가 되어 본 적이 없다. 나보다 잘난 사람앞에 서면 주눅부터 든다. 그리고 친구나 직장동료들 중에서 진정 앞서고 잘되는 사람을 진심으로 축하해 준 적이 없다. 나보다 누가 더 칭찬을 들으면 살맛을 잃곤 했다. 내가 더 인정받아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늘 나를 떠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자기 중심적이며 시기와 질투가 많은 좀 유치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정말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표준이다. 그래서 내가 칭찬을 들으면 살맛나고 남이 칭찬들으면 살맛을 잃는 너무도 자아 중심적인 사람인 것이다. 언제나 나만을 의식하고 있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을 내 뜻대로 조정하려 했다.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관계가 단절되었다. 그리스도인이 되고 난뒤 나는 나에대해 자신없어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겸손한 일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자존감이 낮은 것이었고 누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내가 쓸모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까지 착각했었다. 그래서 순수한 관계를 맺기가 힘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에 대해서도 조건없이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이렇듯 나는 엉망진창의 사람인 것이다. 아직도 나의 상한모든 것들은 다 치료되지 않았다. 그러나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나의 문제와 싸워가며 변화될 때이고 더이상 나의 부족한 모습때문에 살맛을 잃거나 하지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에 대한 의식이 극히 강하다. 이것은 반드시 그가 이기주의적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가 항상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을 의식하다는 의미에서 자아 중심적이란 말이다. 그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늘 칭찬을 받아야 하는 칭찬 중독증에 걸려 있든지, 혹은 자신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항상 다른 사람을 자기 뜻대로 조종하게 된다.
k******l 2000.09.22.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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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는 치유될 수 있다
"마음의 상처는 치유될 수 있다 " 내용보기
과거에 받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 남아있으면 그것이 곧 사람들의 인격을 손상시키며 올바르지 않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저자는 구원이 모든 정서적인 문제를 즉시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며 이런 이해는 성화의 교리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해준다고 강조한다. 살아가다보면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자주 생긴다. 수많은 오해와 사람들의 서로 다른 반응과 말, 행동으로 인해 소위 상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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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받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 남아있으면 그것이 곧 사람들의 인격을 손상시키며 올바르지 않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저자는 구원이 모든 정서적인 문제를 즉시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며 이런 이해는 성화의 교리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해준다고 강조한다. 살아가다보면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자주 생긴다. 수많은 오해와 사람들의 서로 다른 반응과 말, 행동으로 인해 소위 상처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상처난 감정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교리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일반적이다. 사실 이런 조언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많은 이들이 믿음을 가지고 나서도 여러가지 열등감이나 완전주의에 빠져산다.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이들은 쉽게 상처를 받으며 또한 쉽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모든 책임을 타인에게 두고 자신이 책임을 지지 않으며 온갖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한다. 무엇이 문제인가? 이 책은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기대하며 읽었고 기대한 만큼 값어치 있는 책이다. 우리 가운데 용서하지 않으려는 마음들,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일 수 없어하는 마음들, 누군가를 원망하려하며 책임을 떠넘기려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는 한 상처난 감정은 해결되지 않은체 우리를 괴롭힌다. 저자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상처난 감정을 지닌 체 힘들어하는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사실 주변에서 쉽게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발견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힘을 얻은 부분은 역시 예수님께서도 주변 사람들의 오해와 미움을 당한 분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부분이다. 상처를 받는 것은 대부분 억울함과 그로 인한 괴로움에서 시작된다. 다시 생각해보건데 예수님만큼 억울하면서도 괴로움을 당한 분이 또 어디있겠는가? 그만큼 그분은 우리의 상처를 이해하시며 위로할 자격이 충분한 분이었다. 순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신다는 성경의 말씀이 상처난 마음을 가진 우리들 모두를 위로해준다. 저자는 우울증이나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그리고 완전주의에 대해서 다루며 그에 대한 치료의 방법을 설명해준다. 저자는 내면적인 문제들을 단지 신앙의 힘으로 모든 것을 없는 것처럼 하거나 마법을 통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믿는 현대인들의 단순성을 과감히 부수고 좀더 적극적인 문제 파악을 시도한다. 많은 심리학책들이 그와 같은 시도를 하지만 신앙안에서 더욱 그 해결책을 찾으려는 저자의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이미 큰 도움을 주었음을 책을 읽으면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상한 감정의 치유.. 책 제목처럼 상한 감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을 돕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독할만한 책인 듯 싶다.
k*****a 2004.12.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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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 초기에 적합한 책
"내적치유 초기에 적합한 책" 내용보기
저는 개인적으로 내적치유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내적치유에 관심을 가지게 된지는 5년정도의 시간이 흘렀어요. 내적치유라는 말조차 알지 못했고, 제 속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그것을 감히 건드릴, 고칠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지요. 그런데, 저를 아껴주시는 분께서, 이 책을 선물해주셨답니다. 제목도 약간 어색하고, 오래되어보이는 책이라서, 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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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내적치유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내적치유에 관심을 가지게 된지는 5년정도의 시간이 흘렀어요. 내적치유라는 말조차 알지 못했고, 제 속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그것을 감히 건드릴, 고칠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지요. 그런데, 저를 아껴주시는 분께서, 이 책을 선물해주셨답니다. 제목도 약간 어색하고, 오래되어보이는 책이라서, 저는 이책을 읽지않고, 1년간 놔두었어요. 긴 여행을 앞두고, 어떤 책을 가져가보고 싶은데, 그때, 마침 제 눈에 보인책이 이책이었습니다. 6시간정도의 긴 여행동안...저는 이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그저...이 한마디의 말로밖에는...그때의 그 느낌을 전할수 밖에 없습니다...'나를 진정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를 책망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속에서...처음으로...저를 이해하고 용납해주는...느낌을 받았습니다. 혼자서, 이 세상에 버려진 외로운 갈매기처럼...살아가고 있었는데...나같은 갈매기를 너무나 잘 이해하고...용납해주는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저는 이 책을 내적치유 초기단계에 아주 권하고 싶습니다. 혹시, 여러분이나, 여러분주위에...자기내면속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사람이 있다면...먼저...이 책을 권해보십시오^^ 그 사람의 영혼을 만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것입니다^^
f*****0 2004.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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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감정의 치유를 읽으면..기적은 일어난다.
"상한감정의 치유를 읽으면..기적은 일어난다." 내용보기
나는 이책을 2번째 읽었다. 20살 때 읽고 다시 한번 읽어야지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읽게 되서 좋았다. 그러나 그때도 밑줄을 많이 그어가며 읽었지만 역시 내적 치유는 어렵고 단번에 이해되는게 아니라는 걸 이번에도 깨닫게 된다. 그럼에도 다시 한번 더 도전에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나에게 앞으로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에 읽을 때 보다는 내 자신이
"상한감정의 치유를 읽으면..기적은 일어난다." 내용보기
나는 이책을 2번째 읽었다. 20살 때 읽고 다시 한번 읽어야지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읽게 되서 좋았다. 그러나 그때도 밑줄을 많이 그어가며 읽었지만 역시 내적 치유는 어렵고 단번에 이해되는게 아니라는 걸 이번에도 깨닫게 된다. 그럼에도 다시 한번 더 도전에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나에게 앞으로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에 읽을 때 보다는 내 자신이 조금은 주님의 사랑과 사랑하는 동역자들의 사랑과 가족들의 사랑으로 치유된 것을 알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했다. 나는 완벽주의자다. 그러나 행동은 늘 모자르다. 그래서 내 마음이 복잡하고 무거울 때가 종종 있다. 자기 내면에 인새의 나이테가 기록되어 있다는데 나는 언제 이 완벽 주의자가 생겼는지 모르겠다. 그라나 이 완벽주의 때문에 나의 사춘기부터 지금까지 힘든적도 많았으나 결국 이것으로 나는 하나님을 찾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합력하여 선이 된 것이다. 그러나, 난 예수님을 믿을 당시에 예수님이 나의 이런 고민을 한순간에 날려버려 주시기를 믿었고 바랬다. 그러나 신앙 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이 책을 접하고부터는 과정이 필요함을 알게 됐다. 그리고 지금은 성령님께 맡기는 연습을 하고 있다. 방법으로 우리의 상처들과 혼동된 상태들을 고치실 수 있도록 맡겨야 한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우리의 상처들을 성령님이 고치시는 동안 내가 해야 될 것을 배우게 됐다. 1. 문제를 똑바로 직시하라는 것이다. 2. 어떤 문제이든지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3.고침을 받기 원하는지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는 것이다. 4. 문제 가운데 연관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다. 5.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6.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가 또한 그것을 위해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 바를 성령님께 구하는 것이다. 나는 이중에서 성령님께 기도할 바를 구하는 작업이 더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우리의 심리와 과거를 정확히 아시는 분은 우리 하나님 밖에 없으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것이 치유임을 알게 됐다. 나는 내 자신을 용서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내 상처의 가해자들에게는 너그러운 편이었다. 그러나 내 마음은 죄책감과 나를 원망하는 마음과 갈등을 매 순간 겪었으며 근심하며 살았었었다. 그러나 예배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과 지체들의 사랑과 보호, 나 자신의 결단(과거로부터 벗어나야 겠다는)그리고 독서와 시간의 흐름은 나 자신에 대해서도 관대해질 수 있었고 치유가 100%는 아니지만 좋아졌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도 위로가 되고 공감이 가는 것은 우리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은 우리의 감정 세밀한 부분까지 다 아시며, 체험하셨으며, 오히려 더한 아픔과 상 처까지도 이해하신다는 것이다. 또한 믿음의 선진들인 요한 웨슬리와 루터 그 외의 유명한 분들도 우울증과 상처들을 겪으셨고 극복하셨다는 것도 적잖이 위로와 힘이 생긴다. 그리고 나에게 아직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음을 인정하며, 건전한 자아상을 갖기 위해서 소속감과 가치감, 자신감이 필요한데 이 중에 자신감을 키워나가는 것이 내 인생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지독한 사춘기를 겪었기 때문에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이런 긍정적인 자화상을 심어주는 것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우리 믿는 크리스챤들이 먼저 결혼하기 전에 그리고 아이를 가지기 전에 부모 교육과 훈련을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의 위대함은 상처로 가득찬 심령들을 변화시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사람들로 만드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기적들 중의 가장 위대한 기적이라고 표현했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왜냐면 나도 그런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니까. 나는 앞으로 가정 사역자로서 상담을 공부하고 준비되어서 이 땅에 하나님의 작은 천국들을 세우는데 일조하고 싶다. 사단 앞에서 그의 코를 짓누르고 꼭 해낼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께서 그의 을역으로 역사하실수 있도록 그 기회를 하나님께 드릴 때 그의 능력 이 나의 약함을 통해서 온전케 뇌는 것을 경험 한다
r*******n 2003.01.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마음의 상처는 치유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의 상처는 치유될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나온 지가 꽤 되었는 데도 스테디 셀러라 무척 읽고 싶었다.  이책은  제목부터가 우리인간의 상처받은 감정에 대한 진정한 치유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오래 벼르다가 작년 말에 두란노에서 구매하여 배송받은 후 단숨에 읽게 된 책이다.  심리학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항상 내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더 많이 나를 엄습했었는데 이책은 근본적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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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나온 지가 꽤 되었는 데도 스테디 셀러라 무척 읽고 싶었다.  이책은  제목부터가 우리인간의 상처받은 감정에 대한 진정한 치유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오래 벼르다가 작년 말에 두란노에서 구매하여 배송받은 후 단숨에 읽게 된 책이다.  심리학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항상 내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더 많이 나를 엄습했었는데 이책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하여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을 끄는 면이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령 충만하면 모든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생각해 버리기에 자신의 가슴 아픈 상처들을 계속 억누르거나 은폐하거나 자유하지 못한 심령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리며 자신을 학대하면서 보낸다.  그러나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삶의 밑바닥에 깔리게 되고 후에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신체의 병리적 증세, 우울증, 이상한 행동, 불행한 가정등을 낳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정말 나의 삶을 솔직하게 돌아보면서 나자신이 정말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가치를 부여해 주고 있었다.  가장 가까운 남편의 이상한 모습들,  자신이 해결하지 못한 것들로 인해 아내를 교묘하게 핍박하는 모습등....   정말 내삶의 모습들과도 많이 맞는 내용들이다.    그러면서도 그런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닌데 해결되지 못한 나의 상처들을 치유하기 위한 나의 노력과 함께 성령님의 함께 하심으로 나와 남편의 어린시절, 부모, 현재의 상황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봐야 했다.   분명히 이유가 있었다.  그이유들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남편의 모습이 문제인 것이다.  그문제들을 스스럼없이 내어놓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만 해결하면 일단은 해결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다.  이책을 통해서 문제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가 조금씩 잡히기는 하지만 남편의 모습들은 아직도 해결되지를 않는다.  자신의 현재모습을 절대 인정하지 못하는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병적상태까지 된 것을 어떻게 인지하게 해야 할 지가 문제이다.  이와 관련하여 심리학 관련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자신이 깨닫지 못하면 내면의 문을 닫기때문에 도저히 해결방안이 없다는 것이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부분은 부분이고 내가 그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야만 해결되는 것이기에....  남편의 모습은 그렇다지만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내상처받은 부분들이 남편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니까 그때처럼 분노하지 않고 찬찬히 나를 들여다볼 수 있었다.  이렇게 살아가면 내가 받은 상처들도 조금씩 치유가 되어갈 것 같다.  내잘못이 아닌 상대방의 잘못이라고 판명되면 나는 자유로울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성령님께 의지하면서 깨끗이 해결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상처를 준 사람은 상처받은 사람보다 훨씬 가슴이 복잡할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그사람을 사랑의 마음으로 함께 기도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남편과 나의 삶이 계속해서 평행선을 유지하면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내뜻도 아니고 남편의 뜻도 아니라면 성령님의 함께 하심으로 변화가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문제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 깊이 살펴보다보면 감정이 분노로 치솟지 않는 통찰력이 우리를 감돌게 됨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리면서 상처를 준 사람과 함께 치유를 하는 방법에 대한 지혜도 주실 줄 믿는다.  

l*****u 201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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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을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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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직장 동료의 권유로 이 책을 일게 되었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아집에 빠져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나의 완벽주의적인 성격이 남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나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았던 기억도 나지 않는 일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드리게 되었다. 그들의 상처를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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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직장 동료의 권유로 이 책을 일게 되었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아집에 빠져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나의 완벽주의적인 성격이 남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나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았던 기억도 나지 않는 일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드리게 되었다. 그들의 상처를 주님의 치료의 능력으로 치유해 달라고..... 그리스도인으로 진정으로 남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 속에 있는 아집을 버리고 남을 섬기는 삶이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것임을. 2년이 지난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로 상한 감정이 많이 치유되었고 주님의 일을 통해 나 자신을 겸손과 온유로 다듬어 가고 있다. 지금도 나의 완벽주의적인 태도가 나타날 때마다 이 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주님께 기도한다. 주변에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가족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믿음의 형제가 있는데 정작 그 자신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 형제에게 권하고 싶고 그 형제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치유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h*****7 200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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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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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주위의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선물한다.왜냐면 우리는 모두 상한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나는 건강해.정신적으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하지만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며 모든것을 다 아는 것 마냥 말 하여도 내일일,아니 몇 시간 후에 일어날 일도 모른다. 나도 이 책을 읽기 까지는 율법 아래 있었다고나 할까..나의 마음은 모나 있었고 삐뚤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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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주위의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선물한다.왜냐면 우리는 모두 상한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나는 건강해.정신적으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하지만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며 모든것을 다 아는 것 마냥 말 하여도 내일일,아니 몇 시간 후에 일어날 일도 모른다. 나도 이 책을 읽기 까지는 율법 아래 있었다고나 할까..나의 마음은 모나 있었고 삐뚤어져 있었다.나를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남은 더욱 사랑할 수 없고 나를 용서하지 않기 때문에 남도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의 과거로도 가 보고 현재의 나의 모습으로도 돌아와 보았다.예로 나온 인물 하나하나는 바로 나의 모습이요,인간의 본연의 모습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긍휼에 대해 알았다.예로 나온 사람들의 문제를 보며 나의 친구도 생각 났고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하지만 가장 큰 은혜를 받았던건,바로 나,나의 이야기이며 내가 이렇듯 바뀌길 원하신다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었다. 용서..긍휼한 마음..주님의 마음을 많이 느껴 보게 되었다.그리고 가장 크게 얻은 것은 누구보다 나를 귀한 존재로 여기며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죄책감에 허덕였던 나..나를 사랑할 때 진정한 용서도 긍휼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의 해설과 한 명 한 명의 상한 마음과 만나며 알 수 있었다. 은혜를 체험해 보고 싶은가?이 책을 통해 주님의 메세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j*****n 200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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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주의를 지향하던 내 삶에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
"완전주의를 지향하던 내 삶에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 내용보기
며칠전에 인생의 작은 일로 인하여 나의 하나님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지나간 삶을 되돌아 보면 인생에 기이한일을 행하신 주님으로 인하여 오직 감사함으로 가득하던 내가 갑자기 모든 것이 귀에 들리지도.. 감동보다는 원망이 가득한 마음이 일었다. 그러한 가운데 읽게 된 이 책은.. 요 근래 일어난 일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내가 상한감정을 소유하고
"완전주의를 지향하던 내 삶에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 내용보기
며칠전에 인생의 작은 일로 인하여 나의 하나님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지나간 삶을 되돌아 보면 인생에 기이한일을 행하신 주님으로 인하여 오직 감사함으로 가득하던 내가 갑자기 모든 것이 귀에 들리지도.. 감동보다는 원망이 가득한 마음이 일었다. 그러한 가운데 읽게 된 이 책은.. 요 근래 일어난 일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내가 상한감정을 소유하고 살아온 자임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긍정적이고 활동적이었으며 겉으로보아서는 그리고 자타가 공인한 만큼 감정에 한해서는 스스로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결코 그러한 것이 아니었다. 우리의 양심-주 예수를 알고난 이후에 내 양심은 바로 성령 하나님께서 거함으로 인한..-은 속일 수가 없음에도 애써 모른척하였떤 삶을 돌아보게 된다. 인간의 자존감은 저자의 말대로 살아온 환경, 유전적인 요인, 교육, 내부 외부요인등으로 형성이 된다. 스스로 그러한 것에 질문을 던지고 자존감을 향상한 자라 할지라도 세상의 법칙속에 비교와 우위를 가리는 문화속에서 자유로운 자는 드물것이다. 나는 그러한 자존감이 때때로 자유로울 수는 있지만 사회적거울을 보며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그것이 언제나 동일할 수는 없었다. 우리 삶의 위기란 늘 한곁같지 못하기 때문에 때때로..위기를 겪지 않던가... 스스로를 용서하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자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저저의 말씀처럼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너무도 멀리와 있다. 예전에는 알지 못했지만 그나마 주님을 알고 난 후에 나 자신의 죄를 용서하고 주님의 복음을 받아들임으로서 새로운 자아를 형성 즉, 내부 외부, 사단..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바른 자아를 형성하게 되는 거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더더욱 놀랐던 것은.. 나의 완벽주의 성향 때문이었다. 나의 완벽주의 성향을 그래도 약점보다는 강점으로 생각했던 내 생각의 오류를 발견하고 뒤늦게 역으로 생각해 보았다. 나의 일상생활 속에서 완벽주의로 인하여 다른 사람을 피곤하게 한 적은 없는지..아니 이것은 오히려 나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었으리라. 더 나아가 이러한 완벽주의 때문에 올라도 올라도 끝이 없는 그곳을 향해 나아감으로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데..얼마나 들이지 않아도 될 힘을 들였던가... 우리가 인간 세상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주님께서도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나 또한 삶 속에서 나의 부족함을 보고 채워주실 하나님..그리고 많은 선지자와 성경인물들을 보면서..강한자 보다는 약하고 어리석은 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서도 나 스스로 강해지려 했던가..어쩜 그것은 하나님을 보는 시선이 아닌... 바로..인간을 보았기 때문은 아니었는지.. 이젠 후회보담은..자신에 대한 책망보다는 주님에 대한 소망으로 나의 완전주의의 증상을 치료해나가기 바란다. 그렇다..나의 과거와 어린시절의 가정환경.. 그 모든것들로 인하여 형성된 것들을 쉬이 바꿀 수는 없으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해줄실 성령님과 함께..가능할 것이다. 초인적인 나의 가짜 모습보다는 실제적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정말로 내가 해결해야하고 가꾸어가야할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자고 저자는 말한다. 마지막으로는 우울에 관한 것이다. 우울증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지 못하는 아주 무서운 것이다. 그리고 우울증은 타인에게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자신에게만 향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모든것을 보지 못하게 된다. 우리에게는 가장 큰 승리 뒤에서 가장 밑바닥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엘리야 선지자를 푸욱 쉬게 하신 뒤 함께 일할 군사를 붙들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자. 나는 내 삶속에게 기이하게 행하신 하나님을 다시 기억하고..내가 정말 내 속의 용서하지 못함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였음에도 여전히 부족하였던 모습들을 살펴보게 됨으로서 조금더 하나님앞으로 나아가게 되어서 무척 감사드린다.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과 죄성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무한히 공급하여 주실 하나님을 기억하자. 마땅히 우리가 빌바를 알지 못함을 아시고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증보하고 계심을..우리 마음에 계심을...기억하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유하시는 것처럼..우리도 어려움에 있는 우리의 형제 자매들에게 치유자로서 나아가자..

[인상깊은구절]
성령님께서는 어디를 두둘겨야 할지를 아신다. 우리는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한다. 우리는 많은 경우 잘못 구하기 때문에 받지 못한다. 이 장을 읽으면서 성령님께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고 당신의 기도를 인도해 주실 것을 부탁하라. ---p.33---pp.26-29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한 올바르고 건전한 생각을 가질 때에만 비로서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나누어 줄 수 있다. 자신을 위축시킬 때는 자신에만 지나치게 몰두하게 됨으로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것이 남지 않게 된다.
d***e 2001.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의 치유를 통한 영적인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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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에게나 보여지지 않는 가슴속의 상처들이 있다. 어릴 적 친구나 부모, 또는 주위 사람들로 부터 받은 많은 상처들을 가슴에 묻어둔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내 감정의 치유까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성령충만하다고 모든 내적인 치유까지 다 이뤄지는것은 아닌 것 같다. 정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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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에게나 보여지지 않는 가슴속의 상처들이 있다. 어릴 적 친구나 부모, 또는 주위 사람들로 부터 받은 많은 상처들을 가슴에 묻어둔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내 감정의 치유까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성령충만하다고 모든 내적인 치유까지 다 이뤄지는것은 아닌 것 같다. 정서적인 문제들은 여전히 남아서 영적으로 침체될 때나 삶속에서 부딪히는 일들을 만날때 다시금 솟아 오르는 것을 느낀다. 그럴 때면 아! 예수 믿는 내가 이래서야 되는가? 이래서야 어디 믿음의 사람이라고 할수있는가?하고 자책하며 실망감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그런 모습들을 책망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부분이며 감정의 치유를 통해 변화될 수있다고 말하고 있다. 상한 감정들의 치유될 때 진정한 영적인 기쁨도 자유함도 누릴 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극적인 경험이 아주 귀중하고 영원한 가치가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서적으로 입은 상처가 곧장 낫게 되는 것은 아니다. 인격에 손상을 받은 정서적인 문제들은 빨리 낫지 않는다.
j****g 2005.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감정은 상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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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대상은 보통의 사람들은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 상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꼭 책속에서 예시하고 있는 과거의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생활을 하며 부딪히는 감정적인 벽들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그릇된)믿음때문에 더 많은 상처를 입었다는 생각도
"당신의 감정은 상해 있나요?" 내용보기
이책의 대상은 보통의 사람들은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 상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꼭 책속에서 예시하고 있는 과거의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생활을 하며 부딪히는 감정적인 벽들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그릇된)믿음때문에 더 많은 상처를 입었다는 생각도 할수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이책을 읽고 나면 자신의 감정이 치유받거나 치유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또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들 한번씩 읽어보십시요.

[인상깊은구절]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에 대한 의식이 극히 강하다. 이것은 반드시 그가 이기주의적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가 항상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을 의식한다는 의미에서 자아 중심적이란 말이다. 그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늘 칭찬을 받아야 하는 칭찬 중독증에 걸려 있든지, 혹은 자신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항상 다른 사람을 자기 뜻대로 조종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1*****v 2001.01.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