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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었고 좋아하는 앨범이라 컬러로 발매 됐길래 오랜만에 구매한 lp다. 화면에 나온 보라색인줄 알았는데 실물은 와인색에 가깝다. lp로 음악듣기란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그 일련의 과정들이 음악에 대한 애착을 높게 만든다. lp의 상태와 사운드도 좋다. 잡음이 거의 없고 안정적이고 풍부한 음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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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ll Evans Trio의 Waltz For Debby 투명 퍼플 컬러 LP 평소 너무나도 사고 싶었던 바이닐. 마침 딱 사려고 할 때 보라반이 있어서 이걸러 구매했습니다. 보라색은 사진처럼 영롱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진한 보라? 생각했던 것보다 더 진했답니다. 하지만 주 목적이 음악 듣는 거라 색이 좀 아쉽긴 해도 만족해요~ 스크래치 없이 배송 잘 왔습니다 잘 듣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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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보라라고해서 샀는데 정말 와인,자주색이네요. 후기를 안보고 구입한것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음질 깨끗하고 들을만해서 반품 안하고 가지고있으려구요. 폰으로 듣는것보다 훨씬 좋은것 같아요(기분탓). 요즘같은 가을날씨에도 잘 어울리고, 비오는 날 들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서 비오는 날만 기다리는중예요ㅋㅋㅋ 바이닐 색깔이 중요하신분은 구매 신중히 하시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