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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선생님의 교육을 받으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책으로 정리된 내용으로 읽으면서 시범을 보여준 사례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서클 참여자들의 심정과 그 심정에 붙어오는 습관과 습관화된 저항을 낱낱이 드려다 보는 놀라움과 시원함을 느낍니다... 무형적인 서클안에서 존엄과 존중을 사건 당사자에게 전하고. 그들이 무의식적으로 안전한 공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존중하는 노력이 적극적이면서도 자동적으로 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어 공부에 큰 방향이 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놀랍고, 그 놀라움이 선생님의 경험치와 반성하고 회고한 흔적을 조금이나마 가늠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