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헤스의 뉴욕입니다.예전 더 드레스 책을 보고 일러스트가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아있었습니다. 코코 샤넬 책도 봤고 파리와 뉴욕도 다음에 한번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번에 여행을 가게 되어 뉴욕을 사 봤어요. 아쉽게도 계획을 변경해서 뉴욕 말고 다른 도시들을 여행갔다 왔지만 책에서 보는 뉴욕도 아름답네요.다음번에는 뉴욕을 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책의 일
메간 헤스의 뉴욕입니다. 예전 더 드레스 책을 보고 일러스트가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아있었습니다. 코코 샤넬 책도 봤고 파리와 뉴욕도 다음에 한번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번에 여행을 가게 되어 뉴욕을 사 봤어요. 아쉽게도 계획을 변경해서 뉴욕 말고 다른 도시들을 여행갔다 왔지만 책에서 보는 뉴욕도 아름답네요. 다음번에는 뉴욕을 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책의 일러스트들과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