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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사락독서챌린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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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독서챌린지 를 보고 마침 다시 필사를 조금씩 시작한 나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매일 포스트를 올리며 도장찍기 한칸, 두칸,..을 완성해 나가며 성취감도 함께 쌓여나갔다. 힘들 때마다 어김없이 찾게 되는 도서인 ‘1리터의 눈물’을 필사하니, 다른 도서보다 한페이지씩 필사하는 게 덜 힘들었고, 위로가 되었다. 평소 챌린지라기 보다 스몰스텝 위주로 작은 일 성취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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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독서챌린지 를 보고 마침 다시 필사를 조금씩 시작한 나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매일 포스트를 올리며 도장찍기 한칸, 두칸,..을 완성해 나가며 성취감도 함께 쌓여나갔다. 힘들 때마다 어김없이 찾게 되는 도서인 ‘1리터의 눈물’을 필사하니, 다른 도서보다 한페이지씩 필사하는 게 덜 힘들었고, 위로가 되었다. 평소 챌린지라기 보다 스몰스텝 위주로 작은 일 성취하는 걸로 관리해오고 있었는데, 챌린지를 참여해보니 동기부여도 되었다. yes24 회원분들 챌린지 참여 필사 사진도 가끔 찾아보면서 좋은 자극이 되었고, 감탄이 마구 나올 때도 있었다. 이런 뜻깊은 챌린지가 열린다면 또 참여해보고픈 마음이다. 챌린지 도장찍기는 끝났지만, ‘1리터의 눈물’ 필사는 평소처럼 꾸준하게 이어나가보려고 한다.

(아래는 챌린지 마지막 업로드 한 필사 사진)


w**********k 202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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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아야 저, 정원민 역, 조안나 그림의 1리터의 눈물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두가 안 될거라고 비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을 놓치 않고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해내고야 마는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자신을 믿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제가 못하는 것을 이 소설의 소녀는 안간힘을 쓰며 해냅니다. 1리터의 눈물을 흘리면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소녀가 안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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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아야 저, 정원민 역, 조안나 그림의 1리터의 눈물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두가 안 될거라고 비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을 놓치 않고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해내고야 마는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자신을 믿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제가 못하는 것을 이 소설의 소녀는 안간힘을 쓰며 해냅니다. 1리터의 눈물을 흘리면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소녀가 안쓰러우면서도 그런 소녀의 모습에 다시한번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h*****1 202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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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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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중학교 3학년이 던 해에 척수 소뇌 변성증이라는 희귀병을 앓았던 '키토 아야'의 일기'아야'는 점점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하나하나 일기에 적었다.그녀가 할 수 있는 한 일기를 적어 내려갔고,평범한 일상에서 느꼈던 일들이 더 이상은 평범하게 볼 수 없는 일상이돼버린 소녀는 1리터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그리고 그 소녀는 25 살이 된 해 1988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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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중학교 3학년이 던 해에
척수 소뇌 변성증이라는 희귀병을 앓았던 '키토 아야'의 일기
'아야'는 점점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하나하나 일기에 적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한 일기를 적어 내려갔고,
평범한 일상에서 느꼈던 일들이 더 이상은 평범하게 볼 수 없는 일상이
돼버린 소녀는 1리터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소녀는 25 살이 된 해 1988년 5월 하늘로 떠났다고 한다.
'아야'의 일기 중 기억에 남는 구절은

"괴롭고 또 괴로운 시간을 참고 버티면, 저 먼 곳에서 무지갯빛 행복이
기다리고 있겠지?"

"사람에게는 각자 말 못 할 고민이 있다.
과거가 생각나면 눈물이 난다.
현실이 너무나 잔혹하고 험난해서  꿈조차도 꿀 수 없다.
앞일을 생각하면 또 다른 눈물이 흐른다."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 대한민국... 지금 당신의 맘이 우울하다면
위험한 생각이 든다면..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살아있어 감사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t****7 201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