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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그 무엇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재능은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재능은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천재성도 대신할 수 없다. 성취하지 못하는 천재는 이제 흔한 말이 됐다. 교육도 아니다. 이 세상에는 교육 받은 노숙자들이 넘쳐난다. 끈기와 결단만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 '계속 전진하라'는 구호는 지금 껏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인류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캘빈 쿨리지(제 30대 미국 대통령)-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물질적인 가치가 중요시되면서 사회적으로 양적인 풍요를 추구하는 분위기속에서 숨가쁘게 달려온 시대를 살아왔다. 그러나 다가오는 시대는 정신적인 가치, 질적인 풍요를 추구하는 시대로서의 전환점이라는 과도기속에 살고 있다. 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이런 과도기속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 며칠 전 <현대의 자유>를 읽으면서 자유에 대한 개념조차 사회적 현상에 따라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의 가치를 추구하였던 자유에 대한 정의 또한 이제는 개인적인 가치가 최고의 기준이 되었다는 것은 내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만큼 현대는 개인의 가치가 가장 우선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개인의 가치가 소중해졌다는 것은 개인적인 가치관의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는 때론 역사에서 또는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진정한 가치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자 귀를 귀울이기도 하며 자기계발서를 통하여 스스로의 가치를 점검하기도 한다. 자신의 가치관이 바로 서있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은 폭풍우치는 바다에서 표류하는 배와 같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의 인생에서 진정한 가치관을 위한 확고한 신념을 심어주는 동시에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이유를 가장 큰 이유를 "두려움"이라고 보았다. 우리는 때때로 거절당할까 봐, 프로젝트에 실패할까 봐, 바보같이 보일까 봐, 두려움은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퍼져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런 방법을 알고는 있었는지 망각할 정도로 살고는 있지 않은지에 대해서 명쾌한 지침을 내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 첫째 정직을 말하는데 정직이라는 개념을 오랫동안 연구한 심리학자 해리 프랭크퍼트는 그것이 성심성의껏 사는 것과 유사하다고 정의했다.
마하트마 간디가 말했듯이, 사람은 삶의 한 부분에서는 그릇된 행동을 하고 다른 부분에서는 옳은 일을 할 수는 없다. 삶은 여럿으로 나눌 수 없는 하나다. 인생의 한 부분에서 부정직한 행동을 저지르고 나면 모든 부분의 정직성까지 파괴되고 만다. p46
이렇듯 정직하지 못한 측면들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이상 삶의 질을 높일 수 없다. 저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용기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정직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스로에게 정직함으로 인해서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얻게 되는 순간 세가지의 엄청난 이득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첫째 좀 더 열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둘째 살아가면서 더욱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은 자기 안에 있는 창의성과 직관력이라는 신성한 원천을 발견하게 된다.
인문학자 강신주는 <철학이 필요한 시대>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쓰게되는 남을 위한 페르소나를 벗고 진정한 자신의 얼굴을 만나게 되었을 때 자신의 진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진짜 삶을 찾았을 때 비로소 남을 위한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게 된다고 했다. 이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정직하고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 때 비로소 진정한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정직한 삶을 살게 되면 외부의 환경이 왔을 때 절대 흔들리지 않으며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용기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자신의 참된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타인의 기대에 굳이 순응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대부분이 솔직하며 가식이 없으며 자신만의 아름다움, 총명함의 매력을 발산하는 것이다. 두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은 바로 이것이었다. 가치관의 확립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은 사회에 나가서도 많은 부침속에 좌절하거나 소심하게 자신의 삶을 영위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속에도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개척해나간다. 내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은 다름 아닌 정직이었다.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또 다른 인문서적을 읽는 감동의 책이었으며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용기가 부족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을 권유하고 싶을 정도로 과도기라는 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courage : 용기 용기를 의미하는 단어인 courage는 마음을 의미하는 라틴어 cor에서 유래된 것이란다. 용기의 본질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란 얘기일 것이다. 한 해를 보내며,,, 마음과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본다. 용기를 갖고 행동하며 살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우린 두려움과 걱정에 분연히 일어나지 못하며 후회할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용기’란 놈을 갖게 되면 진정 우리 인생은 더 의미 있고 충만해질 수 있음이다. 물론 가끔 겁이 날 수도, 두려워할 수도, 맞서기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한한 가능성이란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2012년엔 좀 더 가져보자! 분연히 일어서보자! 두려워도 앞으로 한걸음 옮겨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국제코치연맹 소속 라이프 코치 마지 워렐은 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라이프 코칭을 해온 인물이다. 대학을 마친 후 사하라 사막, 아마존 정글, 파푸아뉴기니까지 60개국을 여행한 만큼 모험심도 강하고, UN 여성기금을 비롯해 수많은 자선사업을 통해 나눔의 의미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다. 용기를 찾고 실행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라이프 코치인 저자가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열 두 챕터마다 전략과 행동 수칙을 통해 내면에 잠재된 장점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례나 실천 가능한 조언과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질문들을 통해 자신을 냉철히 평가함으로써 내 안의 잠재된 용기를 끌어올릴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왜 하필이면 용기일까? 실패하거나 거절당할까봐, 바보 같아 보일까봐, 뭔가를 놓칠까봐, 잃을까봐,,, 두려움에 주춤 거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양한 행태로 우리 곁에 다가오는 이 두려움을 떨치고 일어나는 힘이 바로 용기인 것이다. 허나 용기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라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용기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 고대 로마 정치인 타키투스” 모든 해답은 이 말 한 마디에 함축돼 있다. “희망”, 삶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희망,, 용기 안엔 그 희망이 숨어 있었던 것이었다. 우리가 달리고 있는 이유이자 우리가 숨 쉬고 있는 이유를 이 안에서 있었던 것이다.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를 통해 책임감을 갖고 정직하게 살며 인생에 도전하여 더 큰 꿈을 갖는 용기를 통해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 문제를 해결하고, 매일매일 실천하라는 지침을 통해 말과 행동, 실질적으로 인생의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다섯 가지 용기 있는 행동을 제시하고 있다. “누가 뭐래도 나답게, 내면의 소리를 당당하게 표현하라, 마음먹었으면 그대로 하라, 힘들어도 끝까지 가라, NO! 라고 말하는 용기”까지,,, 실천의 방법을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열린 마음, 내려놓는 연습, 리더가 되는 용기를 통해 새로운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내 안의 꿈틀대고 있는 ‘용기’란 놈을 꺼내보자! 마음 속 펄떡거리는, 심장을 박동케 하는 그 신선한 놈을 꺼내 2012년,,, 달려보자! 좋은 일은 미뤄둘 필요가 없지 않은가? 지금 이 순간부터 용기를 발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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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본질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용기는 마음안에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내가 사용하느냐 하는 것인듯 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용기가 필요하지 않은 순간이 있을까. 엄마의 뱃속에서 나와서부터 걸음마를 시작하는 것부터 용기가 없다면 정말 인생을 향한 한발짝 떼어 놓기도 힘들다. 우리집 두녀석을 보면 큰녀석은 일찍 걸음마를 했고 말도 일찍 했다. 하지만 작은녀석은 벽을 잡고 걷는 것은 누구보다 일찍 시작하고 잘했지만 벽을 떼어 놓더니 정말 뛰어다니듯 했다. 앞으로 한 발 떼어 놓은 것이 정말 힘들때가 있다.
이 책에서는 두려움을 없애고 앞으로 한 걸음 나가는 방법으로 첫째,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를 첫장에서 다루었으며 두번째 파트에서는 매일매일 실천하라. 세번째 파트에서는 용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그런 의미에서 용기를 의미하는 영어는 '마음' 을 의미한다고 한다. 용기의 본질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사는 것이라 하는데 솔직히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산다는 것이 정말 힘든 세상이다. 용기를 내세우기 전에 어떤 일을 앞두고 '내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먼저 해보며 어쩌면 먼저 그 길에서 빠져 나갈 '핑계'라는 길을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 모든 일과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인데 자신이 부족한 면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비상구를 만든다. '사람들은 책임을 회피함으로써 고통을 피한다.' 자신에게 닥칠 고통을 줄이기 위하여 핑계를 만들어 가며 책임회피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두려움'에서 오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런 핑계를 만들지 말라는 말,'내 삶에 핑계란 없다.'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나 또한 어느순간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순간이 되면 핑계를 대며 빠져나갈 궁리를 먼저 하며 살아온 것은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자신에게 솔직해지며 스스로 책임을 진다면 어떠할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는 인생..' 이 있을까.지난날을 뒤돌아 보았을 때 정말 스스로에게 떳떳하면서도 정직하게 살아 온 삶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인생을 살아오면서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유혹과 거짓이 만연해 있는지, 그 모든것들을 뿌리치고 정말 정직하게 살아 간다는 것은,스스로에게 한 점 부끄럼없이 떳떳한 인생으로 살아 온 삶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처음 세상에 나올 때의 그 깨끗함은 어디로 가고 점점 때와 먼지로 얼룩져 가는 인생, 그런 삶에 용기를 가지며 떳떳해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은 사례들을 들어가며 등대와 같은 방향등으로 삶을 직시할 수 있게 해준다. 내 삶이 지금 잘못가고 있다면 인생을 다시 써보라 한다. 자신의 한계는 자신이 만들어 놓는데 내가 너무 한계점을 낮추어 잡아 놓은 것은 아닌지 뒤돌아 보고 다시 써보라 한다. 닉 부이치라는 청년, 그에게는 남과 같은 팔과 다리가 없다. 하지만 그는 정상인들보다 더 많은 일을 이루어냈고 하고 있다. 그의 한계점은 어디가 끝일까. 아니 그의 한계점을 없애게 해준 '용기'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정상인보다 더 높고 더 넓은 한계점에 도달하게 해준 닉 부이치의 두려움을 없앤 '용기',자신의 인생을 다시 쓰고 들여다보게 해준다.
두려움을 없애고 앞으로 나갈 힘을 주는 그 원천은 '꿈' 이라고 한다. '꿈꿀 용기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꿈이 없는 인생은 좌초한 삶이라는 말처럼 꿈을 가진 인생과 꿈을 포기한 인생은 정말 많은 차이를 나타낸다. 꿈이 있다는 것은 늘 그 꿈을 향하여 노력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꿈이 없다는 것은 삶의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노력과 두려움을 없애는 용기를 가질 수 있을까,아니 그런 인생이 앞으로 한 발 나아갈 수 있을까.다람쥐처럼 늘 쳇바퀴를 돌고 있는 것은 아닌지.꿈은 인생이 어떻게 나아가는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 꿈이 목적지는 아니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는다. 한가지 꿈을 이루었다고 꿈을 꾸지 않고 내리막길을 걷는다면 그 삶은 어떻게 될까.지금까지 작은 꿈을 꾸었다면 그 다음엔 그보다 더 큰 꿈을 꾸라는 것, 그리고 실천에 옮기라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마음에 담아 두지만 말고 노트에 한번 적어 본다면 그 꿈은 더욱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한동안 '버킷리스트' 가 유행했듯이 한가지 한가지 꿈을 적어가며 이루어 나가다 보면 정말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후회하지 않도록 어느 정도는 지워 나갈 수 있지 않을까.아니 현실이 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두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힘들다고 주저 앉지 말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행햐 나아가라.
사실 이런 책을 읽다보면 내 삶은 지금까지 너무 안이하게 살아 온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원대한 꿈을 가지거나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용기'를 부여하거나 내 안의 용기를 끌어낼 생각을 해 보았을까.내가 만들어 놓은 틀에 안주하며 길들여져 살아 온 것은 아닐까.쉽고 안이함 속에서 난관을 만나면 회피하듯 핑계를 대며 '나만 아니면돼.' 라는 사고방식으로 좀더 편한 길을 선택하며 걷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앞으로 남은 삶에 대하여 좀더 용기를 가지고 대처하며 두려움을 없애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실례와 글이 좋다. 어느새 나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담금질되어 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니 그렇게 거듭난 담금질을 통하여 단단해져야 함을 느낀다. 저자는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를 제시해 주고 싶었다고 했다.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그 또한 자신이 만들어 내는 특효약인 듯 하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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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에 대해 미래에 대한 걱정, 고민이 끝도 없이 많다라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고민하지 말고 현재 잘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조언도 내 귀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 순간 불쑥 나에게 찾아온다. 책에서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고 두려움에 신경쓰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면 우리의 인생은 제자리에 머물고 만다라고 이야기한다. 용기라는 것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기 보다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용기를 가지면 우리는 그동안 삶에서 억눌렀던 두려움에서 벗어날수 있고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는 노력으로 인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수 있다.
이 책속에는 만족스러운 인생을 만드는데 필요한 열두가지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담겨있다.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 '매일 매일 실천하라' ' 용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 의 세 파트를 통해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두려움때문에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조언한다. 우리의 잠재된 용기를 찾아냄으로써 원하는 인생으로 변화시킬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구나가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는 것보다 주저하느라 실천하지 않았을때 잃는 것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가장 기본적인 용기는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좋든 싫든 현재 모습과 인생에 대해 책임을 가진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고통스럽고 힘겨운 삶을 만들어 냈다면 그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도 자신이어야한다. 자신의 책임을 다른 누군가에게 회피하려하지말고 역경이나 불행도 스스로 극복해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인생은 누구나 뜻하는 대로 살아갈수 없다. 직장생활, 건강, 인간관계등에 있어서도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자신의 미래가 지금까지와 비슷해도 상관없다면 지금처럼 계속 살면 된다. 하지만 미래가 과거와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내려앉는다면, 그것은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신호다. 책임을 지는 용기를 낸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재건축하는 중대한 첫 단계다.p33
변화를 위해서는 그꿈을 향해 매진하고 성취하고 싶은 것을 측정 가능한 방식으로 기록해 현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물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고 세워놓은 목표를 이뤄나가는 일도 어렵겠지만 진정으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를 정했다면 끝까지 매진해봐야한다. 두려워도 힘들어도 끝까지 해보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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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
"해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내면을 직시하는 용기뿐!"
한발 나아가지 못하고 항상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일상을 지루하게 살아야하는 것은 아마도 이 책속에서 말하고 있는 "용기"를 찾아볼 생각을 안했기 때문일거란 생각이 든다. 어렴풋이 지금의 생활보다 좋은 일상이 괜찮은 삶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일상탈출을 할 수 없는 것은 그런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ㅇㄴ 그런 두려움에 맞서 용기를 낼 때에만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 60여 개국을 여행했고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을 위해 일했으며 최근에는 라이프 코치로서 강사겸 작가, 네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다. 나와 같은 점은 딱 하나 엄마로 살고 있다는 점하나이다. 세계 60여 개국을 여행했다는 그 사실 자체 하나만으로도 나와는 다른 엄청난 용기를 지닌 사람이라고 느껴진다. 용기!하나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도 느낀다.
좌절하지 말라고 한번 해보라고 하면서 저자는 스스로의 능력을 찾아보고 힘을 내보라고 격려하고 있다. " 두려움과 의구심때문에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는 말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도 한다. 용기를 내서 성공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 아... 내가 그때 한번 해볼껄.. "이라는 후회는 없을 것 같다. 일생을 이런 후회로 가득 채우며 살면 엄청나게 억울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는 내내 용기가 불끈 불끈 솓아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할 수없을 것 같다. 내 주제에 뭐 그런걸... 이라는 생각으로 덤비지 못했던 일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런 것들이 하나 하나 떠오르면서 내가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지금과는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었을 거라는 안타까움도 스물스물 올라온다.
하지만 이 문구 하나로 안타까움보다 내 앞에 펼쳐질 멋진 날들을 꿈꾸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사실도 깨닫는다. 20대 청춘!이 아니라는 사실에 버거워 허우적 거리는 나를 반성하게 되고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다독거림도 큰 위안이 된다.
이 책은 일에 힘들어 지쳐있는 사람에게는 힘을 낼 에너지를 실패한 사람에게는 긍정의 에너지를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현재에 안주하는 사람에게는 경종의 에너지를 쏜다. 누가 읽어도 이 책으로 자신만의 감정에 어울리는 깨달음을 하나씩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특히 저자의 이야기중에서 특히 관심있게 보고 눈에 들어왔던 것은 "No"라고 말하는 용기, 거절편이었다. 예전부터 참 어리숙에 천재였던 나는 학창시절에도 거절을 하지 못해 대학 신입생시절 두툼한 어학학습지 영수증을 받아보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거절을 못해 크고 작은 피해를 본적도 많았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아줌마가 되어서도 거절을 하지 못해 하루종일 이상한 동네 아줌마에게 낚여서 끌려다닌 적도 있었다. 정말 생각만해도 멍청한 일이었지만 거절하기란 그 당시에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용기!라는 부분보다 이 부분이 제일 흥미가 있었던 것 같다.
나를 좀 새롭게 바꿔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여동생 앤이 결혼에 망설이며 고민하고 있을때 저자는 앤의 결정을 존중하며 그렇게 하라고 응원했다. 그 결과 앤은 파혼은 했지만 좀 더 자신을 위한 멋진 삶을 살고 있다. 일에서도 여러 사람들의 부탁을 거절 못해 가족에게 외면받는 사람들의 예를 들면서 진정으로 거절해야할 때를 아는 것도 삶을 균형있게 사는 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거절할때 거절당하는 사람과의 어색함과 서먹함때문에 NO라는 말을 하기 정말 힘든데... 그 뒤의 결과를 생각하며 할때는 해야하는 용기! 그래 용기가 또 여기서도 필요하다.
어느 날 갑자기 용감하고 품위 있게 거절할 수 있게해주는 마법의 약이나 신비의 공식은 없었다. 하지만 자신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선택이라면 거절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이롭다고 말하고 있다.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위해 거절하면 그만큼이 원하는 삶으로 채워진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부터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일까지 정말 머리속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죄다 담고 있는 듯하다. 하루아침에 이 책을 읽었다고 짜잔하면서 내가 변화하지는 못하겠지만 문득 문득 책속의 말들을 떠올리면서 용기를 얻기도하고 정말 거절해야할 때를 눈을 질끈감고 거절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진짜 뭘 원하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정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를 들여다보기에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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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인생이지만 잠시만이라도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는 많이 갖지 못했던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 저자 마지 워렐은 탐험가이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쌓은 경험을 통해 강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즉 안주하는 삶보다는 진취적이고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요구하고 있다. 책에서 주로 등장하는 단어도 '용기'라는 걸 봐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실패에 굴복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 내 스스로 과연 용기있는 사람인가 자문했을때 선뜻 대답을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다. 이런 생각을 평소에 잘 해보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잘 몰랐던 이유이기도 하다.
"인생은 용기에 비례해 줄거나 팽창한다" - 아나이스 닌 (미국 여류 소설가)의 말이 이를 잘 대변해 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에서 특히 눈여겨 보이는 게 이렇게 유명한 문구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읽어 왔던 자기 계발서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신선한 구성이라고 생각하고, 한구절 한구절 읽으면서 너무 유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신만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은 용기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변화에 대해 잠대된 능력을 끌어내야 한다고 본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바로 시작해야 할 시점임을 잊지 말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고픈 생각이 든다. 그게 바로 본인에게 주어진 인생을 값지게 사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은 망설이고 있는 자들에게 용기와 함께 구체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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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도 앞으로 한걸음>은 01.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 02. 매일매일 실천하라 03. 용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 이렇게 세가지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01.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 에서는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져야하는 이유와 변화하기위해 인생의 이야기를 다시 쓰는 과정이 있고, '02. 매일매일 실천하라' 에는 진정한 나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나답게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03. 용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 에서는 용기로 인해 변할 수 있는 새로운 모습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내용 중간중간에는 상황에 적절한 위인들의 격언이 나와있어 그 상황에 대해 인상깊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런 종류의 책들은 실제 예를 들다가 지나치게 주관이 들어가 읽기 꺼려지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 책의 경우 그런점이 별로 없어 읽기 좋았다. 이 책은 오히려 객관적인 느낌이 들고, 사례를 간단하게 들어주어 내가 어떤식으로 변해가야 겠구나.. 하는 방향을 가르쳐주었다. 책을 읽으며 살짝 딱딱한 느낌이 들려고 할때마다 역자의 추가글들이 나와 그런 부분들을 부드럽게 조절해주어 책을 거부감 없이 읽을수 있었었다. 무엇보다도 단순히 추상적인 이론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방법과 어떤식으로 실천하면 좋을지 제시해주어서 좋았다.
솔직히 자기계발서의 특성상 어느 책이든 겹치는 부분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 것들을 전부 깔끔하게 모아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야기 하나하나 전부 공감하며 읽어 내려갔고, 중간에 나오는 격언들도 마음에 와닿았었다.
나에 대한 자신이 없어지거나 힘들때 곁에 두고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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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 (2011, 마지 워렐 지음, 와이즈베리 펴냄)은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의 힘'이라는 설명이 책 표지 윗부분에 자그맣게 나와 있다. 'Find Your Courage'라는 원제를 잘 살린 설명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용기야말로 인간에게 첫 번째 덕목이다. 다른 모든 덕목들을 보장해 주는 가치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고, 저자는 이 말을 '들어가는 말'의 맨 윗부분에 놓음으로써 책 내용을 명시했다.
<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은 크게 세 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다. 제일 먼저 나온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에서는 내 삶에서 용기를 가져야 하는 이유와 진정한 내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이론적인 성격이 강하다. 그다음으로 나오는 '매일매일 실천하라' 파트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용기를 실천하는 단계이다. 나답게, 당당하게 ,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실행하는 용기를 내라고, 내 뜻에 반하는 일에는 거절함으로써 내 삶에 충실하라고 말한다. 마지막 '용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 파트에서는 용서와 내려놓음, 리더라는 세 가지 항목을 덧붙임으로써 나를 넘어서 주변에까지 용기를 전파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용기라는 말은 참 흔하게 듣지만 실제로 삶에서 구현하기에는 만만치 않다. 지금과 달라지는 것은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그만큼의 심리적 부담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렵다고 해서 제자리에 앉아 있기만 한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고 퇴보하기 마련이다. '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용기를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가진 다음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를 차근차근 이야기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의 주도권을 가진 사람은 바로 나임을 새삼스레 깨달을 수 있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국제코치연맹 소속 라이프 코치인 저자의 이야기는 흥미로웠고, 이 책을 번역한 김용남 부장검사가 각 꼭지마다 덧붙인 이야기는 전형적인 서양의 이야기인 저자의 책 내용에 한국적인 설명을 덧붙임으로써 친근하게 읽혔다.
물놀이를 하는 곳의 유수풀에서 튜브를 타고 물의 흐름에 몸을 맡기면, 아무런 생각이 없어도 둥실둥실 떠가며 이동할 수 있다. 그러나 한 바퀴를 돌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뿐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컨베이어 벨트에 따라 유수풀 같은 삶을 살았다면, 이제는 거기에서 벗어나 파도가 치는 진짜 바다로 나아가자. 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갈 용기를 가져보자. 몸과 마음과 영혼의 행복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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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용기를 찾아가는 12가지 전략 - 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 _ 스토리매니악 살면서 좀 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여러가지 대답이 있겠지만, 마음만 먹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행동력 부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이 행동력 부족에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는 것은 '두려움'이란 단어다. 실패했을 때, 거절 당했을 때, 남들에게 이상하게 보일 때를 먼저 떠올리고 지레 겁을 먹게 되는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와 같지 않을까 싶다. 두려움에 굴복한 사람들은 늘 제자리지만,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꾸역꾸역 나아간 사람들은 성공이란 타이틀을 갖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도 바로 이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자신을 변화 시키고 나아진 삶을 살기 위해선 두려움을 이겨내는게 필수다. 그러기 위해선 변화를 이끌기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용기를 내자라는 구호는 막연하기만 하다. 이 책은 바로 이 막연한 부분을 구체적인 방법으로 바꾸어 보여주는 책이다. 자신의 내면에 잠재된 장점들을 용기를 통해 이끌어 내고, 이를 실행하는 방법들을 설명해 준다. 총 12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야기에는 용기 있는 삶을 위한 행동 수칙들이 들어 있다. 이는 저자가 라이프 코치를 하면서 접한 실사례들을 통해 검증한 전략들이다. 이는 일상에서나 직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유용한 것들이다. 특히 다른 자기계발서에 비해 실전에 적용해 보기에 적절해 보이는 내용들이 많았다. 읽는 이의 입장에서는 구체적인 조언들이라 그 내용을 토대로 나를 판단해 보고, 내가 처한 상황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용기'에 초점에 맞추어져 있다. 진정한 내면의 나를 찾아보고, 매일매일 용기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천을 독려하고, 용기있는 나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게 격려한다. 이를 통해 잠재된 나의 장점들을 계발하여 두려워서 머뭇거렸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내용을 보다 보면 아주 단순한 방법인데, 일상에서 시도해 보지 않고 묻어 둔 것들이 눈이 많이 띈다. 또, 대단한 내용이 아닌데도 밍기적밍기적 미루고 있었던 것도 많다. 어찌나 그런 것들을 잘 짚어내고 충고하는지 읽는 내내 머쓱해지기 일쑤였다. 결국 이 책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는 힘을 내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다. 용기의 실체를 잘게 쪼개고 소화 시키기 좋게끔 늘어 놓았다. 언급된 실사례를 보며 내가 대입되어 끄덕이게도 된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 오늘 당장 새로운 변신을 위한 용기를 낼 수는 없겠지만, 책을 보며 차근차근 용기를 내기 위한 추진력을 쌓아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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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관리]두려워도 앞으로 한 걸음 지은이 : 마지 워렐
미국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라이프코치라고 한다. 라이프코치...미국에는 참으로 다양한 직업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크게 세가지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Part 01 :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 Part 02 : 매일매일 실천하라 Part 03 : 용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
그리고 각 파트를 챕터로 나누어 각 파트를 향해 나아가는 길들을 안내해준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용기를 내라고 말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인용해 '용기야말로 인간에게 첫 번째 덕목이다. 다른 모든 덕목들을 보장해 주는 가치이기 떄문이다.'라고 시작한다.
그렇다. 용기는 쉽지않지만 다른 것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가치임에 틀림없다.
용기는 영웅적인 행동이라기 보다는 순간순간 해야하는 선택에 관한 것이다.
회사원에게 있어서는 의견을 당당히 밝히는 것이 일종의 용기가 될수 있을 것이다. 사실 회사에서 의견을 당당히 밝히는 편이다. 그러나 요즘 너무 의견을 이야기하는 건 아닌지 내심 고민하고 있었다. 나 나름에는 내 인생을 멋지게 개척하고자 어렵지만 용기를 내서 의견을 밝히는데 그것이 윗사람들에게는 안좋게 보이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를 내게 되었다. 의견을 밝히는 것은 잘한 일이고, 나아기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그리고 성공보다 더 중요한 내가 옿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에 멋진 계획들을 세우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아래 글이 인상에 많이 남았다.
'마음먹었으면, 그대로 하라'
우리가 마음먹은 것들을 이루어가려고 하는데 방해가 되는 4가지 요소가 있다고 설명한다.
1. 미루기 책에서 나온 예가 어찌나 날카로운지... 아마도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 거의 나열되고 있지 않나 싶다. 아님 나만 하는 고민이던지...
'새로운 직업을 찾고, 이력서를 다시 쓰고, 체육관에 등록하고, 기타를 배우고, 아프리카 여행을 하고, 현관문의 경첩을 고치고, 정우너에 꽃을 심고, 살을 빼고, 책을 쓰고, 정말 하고 싶은 일들을 할거야.'
'언제?' '언젠가...'
나는 순간 철렁했다. 내가 하고 싶은 일들, 하고자 했던 일들, 그리고 미루어오고 있는 일들이 다 나열되어있었다.
그리고 나의 대답도 나와있었다. '언젠가...'
아,,,이렇게 올해를 살아서는 안되겠구나...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듯했다.
그리고 두번째 방해요인. 2. 극도의 비관
그나마 나는 비교적 긍정적인 편이라 극도의 비관까지는 안하는 편인데, 나름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결정을 잘 못내리고 몸을 과도하게 사린다.
세번째 장애요인. 3. 지레 체념하기
'이게 운명이라면, 어쩔수 없다.' 지레 체념하기는 몇년전만해도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었다. 근데 참 부끄럽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체념하는 일들이 자꾸 늘어간다. 누가 시킨것도, 강요한 것도 아닌데 나 스스로가 자꾸 핑계와 벽을 만드는 것이었다.
타파해야겠다. 나의 나태한 생각들을...
네번째 방해요인. 4. 실수에 대한 두려움
두려움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 나또한 이 부분에서 가장 망설이고 있다.
뭔가를 하고 싶다가도, 두려움과 지나친 걱정에 사로잡혀 조금씩 조금씪 미루다가 어느순간에는 체념하는 것이다.
사실 새해가 되면서 마음만 설레였지 이렇다할 계획도 용기도 없던나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이 책은 304 페이지로 이루어져있다. 제목에는 왠지 위로하고, 격려하는 책같지만 사실은 포기하거나 주저앉지말고 나아가라고 독려하는 책이다.
새해, 많은 계획들이 있지만 게으름보다도 어찌보면 두려움이 우리 발목을 잡고 있지 않나 뒤돌아볼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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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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