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마플 할머니가 나오는 소설입니다.
그렇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서 범인을 잡는 것 같지는 않고요, 도움을 주는 정도입니다. Inspector Davis인가 이 사람이 거의 다 해결하는 것 같아요.
별로 납득이 가지 않는 것도 꽤 있었습니다만 저 나름 이 이야기를 즐겼습니다.
추리소설 특성상 줄거리를 자세히 말할 수는 없고요, 나중에 범인이 밝혀졌을 때 조금 놀랐어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