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실해밋과 함께 하드보일드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레이먼드 챈들러. 한때 무라카미 하루키가 하도 칭송을 해서 대체 어떤 작가인가 너무 궁금했엇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최근에 필립말로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는데 깊은 잠을 읽고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다. 간결한 문체에 깊은 사색까지.. 왜 하루키가 그렇게 극찬을 했는지 알것 같다. 그런 그가 말하는 하드보일드란 무엇인가 가 이 책에 실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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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아트 오브 머더 레이먼드 챈들러 작가의 책 리뷰합니다. 심플아트래서 진짜 순수하게 예술관련 책인가 싶었어요. 그러나 뒤에 붙은 머더가 책을 설명해주네요. 추리관련 책이였어요. 그리고 이 작가님 유명한 분이시고, 책 가격도 저렴해서 구매했어요. 영어원서보면은 항상 제가 해석하는게 맞는지 글쓴이의 의도대로 제가 잘 읽어가는지 의심하면서 보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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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챈들러의 심플 아트 오브 머더입니다. 하드보일드의 거장으로 유명한 작가라죠? 사실 이분 작품은 꽤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은 안납니다. 가격대가 싼 이북을 찾아보다 우연히 발견해서 산거지만, 솔직히 단편일줄은 알았는데 알고보니 에세이더라고요. 그것도 다른 추리소설가들에 대한 비판까지 곁들인;; 뭐 오히려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긴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인 부분도 있었고요. 그렇지만 요새 트렌드에 맞진 않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