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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새들이 모두 알을 낳았어요. 오리 아저씨만 빼고요. 오리 아저씨는 알을 낳을 수 없는데, 다른 새들이 알을 낳는 것을 보니 오리 아저씨도 알을 낳고 싶은 가봐요. 어느 날, 길을 가던 오리 아저씨는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알을 키우게 돼서 정말 기뻤답니다. 이제 오리 아저씨도 알을 키울 수 있게 되었거든요.
녹색 점무늬가 있는 커다란 알을 품기 시작하는 오리 아저씨. 주위의 다른 새들은 못생기고 이상한 알이라며 아기 새가 나올 리 없다고 수군거렸어요. 그리고 새들의 알이 깨지고 아기들이 태어나기 시작한답니다. 조그마한 알부터 시작해 점점 크기가 커지는 알들에서 아기들이 태어나기 시작했어요. 오리 아저씨의 알만 빼고요.
오리 아저씨는 아기가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다른 새들은 벌써 태어난 아기 새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오리 아저씨의 크고 이상한 알이 빠지직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그 알에서 나온 것은 예상하지 못 했던 동물이었답니다. 책의 중간에 보면 작은 알부터 크기가 점점 커지는 알들을 종이의 크기를 다르게 해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알이 깨지는 모습을 만날 수 있게 구성했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나기를 바라며 긴 시간 기다리는 오리 아저씨와 새들의 모습을 통해 자식을 사랑하는 모습을 만날 수도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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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새들이 알을 낳자 오리 아저씨는 자신도 알을 낳고 싶었습니다. 조금은 엉뚱한 오리 아저씨는 수컷이지만 그래도 알을 품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어느날 길을 가다가 오리 아저씨는 초록색 점이 있는 커다란 알을 발견했습니다. "세상에 정말 예쁜 알이네" 오리 아저씨는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알을 키우게 되었다고 좋아했습니다. 오리 아저씨는 커다란 알을 정성껏 품고는 곧 예쁜 아기가 태어날것이라 믿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이웃 새들의 알들이 태어났지만 오리 아저씨가 품고 있는 커다란 알은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주위의 새들은 오리 아저씨를 비웃었습니다. 오리 아저씨가 품고 있는 알은 태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그렇게 아무리 다른 새들이 놀려도 오리 아저씨는 자신이 품고 있는 알을 소중하게 다루었습니다. 태어날 아기를 위해 털실로 목도리와 덧신을 짜는 오리 아저씨는 자신의 알이 곧 태어날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리 아저씨의 알이 깨어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쩌억! 모두가 놀라게도 오리 아저씨의 알에서 태어난 아기는 악어였습니다. 새들은 놀라서 도망을 갔지만 오리 아저씨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악어는 오리 아저씨를 엄마라고 부릅니다.
모두가 무서워하는 악어가 오리 아저씨의 아기라니 마지막 반전을 보면서 다들 웃었던 오리 아빠는 아기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모든 부모님의 마음을 엿볼수 있었던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자식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아기가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부모님의 마음이 오리 아빠의 마음과 같을것 같습니다. 소중한 생명에 대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이야기 오리 아빠가 비록 자신이 낳은 알은 아니지만 커다란 알을 남들이 비웃어도 소중하고 정성껏 품으면서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으로 남아 있고 모습은 다른 가족이지만 사랑과 믿음으로 그것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아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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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잔잔한 파스텔 톤의 색이 넘 예쁜 그림책입니다. 얼마전 부모 교육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이 많고 너무 화려한 동화책을 아이의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주제로 교육을 듣고 왔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울 아들도 너무 화려하고 복잡한 그림책은 그냥 한번 보는 걸로 만족하는데 부드러운 그림에, 넉넉한 여백이 있는 그림책에는 여러가지 상상의 것들을 집어 넣어 엄마~~ 이건 있잖아요~~하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한것 같습니다.
<오리 아빠>를 표지 그림을 보고 울 아들의 첫마디 "엄마~ 이 아기 오리는 정말 크고 뚱뚱보인가봐~ " "그 알에 아기오리가 있어?" 했더니 "네,아빠 오리는 목만 초록색인데 아기 오리는 초록색 점점이 뚱뚱보 아기 오리인가봐~"하더군요.ㅎㅎ
새들이 모두 알을 낳았어요.오리 아저씨만 빼고요. 아기 새들이 알을 깨고 나오는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엄마?새들의 사랑스럽고 기대에 찬 모습, 알을 깨고 나온 아기 새들은 솜털이 보송보송 모두 엄마? 새들과 닮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오리 아저씨가 발견한 커다란 알에서는 어떤 아기가 나올까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그림에 나도 모르게 부드럽게 마음이 풀리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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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아빠를 보고 저는 왜 마당을 나온 암닭이 생각이 났답니다. 요즘은 아빠의 육아도 너무나 중요해지고 아빠의 역활도 많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제 더이상 아빠들은 무섭고 근엄한 존재가 아니죠.. 요즘 아빠들은 아이에게 멘토가 되어주고 아이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등불이 되어주는 존재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있답니다. 새들은 모두 알을 낳아요. 맞아요. 하지만 수컷은 알을 낳을 수가 없어요.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처럼 오리 아저씨도 커다란 알을 발견했어요. 너무 크고 예뼈서 오리 아저씨는 예쁜 알을 키우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오리아저씨에겐 너무 예쁜 알이지만 다른 동물들은 이상하다고 했어요.. 드디어 알들이 하나씩 깨어지고 아기들이 엄마를 찾아가요.. 처음엔 아기 새가 그다음엔 병아리. 그다음 차례는 부엉이 그다음은 타조 모든 아이들이 엄마를 찾았어요. 오리아저씨 알은 커서 그런지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나오지 않았어요. 오리 아저씨는 아기가 태어나길 간절히 기다렸답니다. 드디어 커다란 알에서 나온 아기는 누구일까요? 오리 아저씨가 드디어 아빠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오리아저씨를 보고 엄마라고 착각하는게 아닐까요? 책 뒷표지에 정답이 있답니다. 이제 오리아빠는 무시무시한 악어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호호..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해 줄수 있는 너무나 재미있는 오리아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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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아빠는 부성애를 갖고 있는 오리 아빠의 이야기지요. ㅋㅋㅋ~~ 다양한 새종류를 만날 수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도 담겨있는 책이예요. 그리고 엄마의 입장에서 그림을 보며 공감이 가더라고요. 우리 아기 건강하게 키우는 법의 책을 읽는 새와 똑똑하게 키우는 법을 읽고 있는 새의 모습~ ㅋㅋㅋ~
알을 애지중지 하는 오리아빠의 모습이 담겨있는 앞표지예요. 저 커다란 알에서 도대체 뭐가 나올까요? ^^
새들 모두 알을 낳았지만 오리 아빠는 알을 낳지 못했어요.
어느 날, 길을 가다가 오리 아빠는 커다란 알을 발견했죠.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알을 키우게 됐다며 기뻐했어요.
다른 새들은 오리 아빠의 커다란 알이 이상하게 생겼다며 수근거리고 아기새가 나올리가 없다고 했죠. 그러나 오리 아빠는 커다란 알에 애정을 품고는 애지중지 다뤘어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 아기들이 태어날 시간이 됐어요. 알들에게 새끼들이 태어났죠. 하지만 오리 아빠 알에서는 새끼가 태어나지 않았어요. 오리 아빠는 알을 품으며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오리 아빠의 알에서는 정말 새끼가 태어날까요? 어떤 새끼가 태어나서 오리 아빠에게 기쁨을 줄까요?
페이지가 모두 같은 크기의 페이지가 아니예요. 중간에 알들이 태어나는 장면에서는 페이지가 작은 페이지에서 점점 큰 페이지로 번해간답니다. 바로 위에 사진의 책 페이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 페이지 크기가 달라서 그런지 아이가 페이지 넘김을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오리 아빠의 알에서만 새끼가 나오지 않았어요.
오리 아빠의 알에서 무언가 태어나고... '승주야 이게 뭐지?'하고 물으니 승주가 흉내를 내내요. ㅋㅋ~~ '아~~~~' 이 녀석~~~
오리 아빠는 행복하겠죠? ^---^ 뒷페이지 부분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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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배기 자녀의 책을 한 권만 사려거든 에밀리 그래빗의 <오리 아빠>를 사라.
아빠지만... 알을 가지고 있는 표지를 때문에 어떤 내용일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오리 아빠~ 그림책을 받아보고 연두빛 색깔과 고급스러운 제본이 마음에 들었어요. 옆표지부분이 천재질이라서 그림책을 볼때 닿는 느낌이 좋아요. 길을 가다 발견하게된 커다란 알..
다른 새들은 알이 이상하다며 수근댔지만 오리아저씨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알이라며 정성껏 돌봐줘요. 다른 새들의 알이 하나씩 부화하지만 오리 아저씨의 알은 더 기다려야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태어날 아기를 위해 뜨개질을 하는 오리 아저씨...ㅎㅎ 오리가 뜨개질을 하다니!! 아기신발이 넘 귀여웠어요. 과연 알에서 어떤 아기가 태어날지 궁금해하면서 아이랑 보니.. 더 재밌기도 하고~ 반전이 있을것 같아서 두근두근하며 봤어요.
쩌억!! 하고 갈라진 알아서 나온건 바로....악어..헉.ㅋㅋ 1장이 남은 상태에서 마무리가 어떻게 날지.. 오리 아빠를 잡아먹는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예쁜 신발을 신고 손뜨개 머플러를 두른 악어 아기가 귀엽게 엄마~ 라고 말하고 있었어요...ㅎㅎ 오리 아빠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유아가 보기 딱 좋은 그림책이에요. 특히 알에서 새들이 나올때 빠직 빠지직, 삐악, 빠지직 뿌지직 어감이 재밌는 단어가 많아서 따라하며 읽게 되네요~♪
악어가 쩌억!! 하고 나오는 부분~ 그림책이 가로로 긴 편이라서 길다란 악어가 실감나게 잘 그려진것 같아요. 울아들이 넘 좋아해요. 다른 새들은 깜짝 놀라서 도망가기 바쁘지만... 오리 아저씨는 알에서 떨어지는 않는 그림도 인상적이에요.. 부성이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마당을 나온 암탉과 큰줄거리는 비슷하지만 더 쉽고 그림위주의 책이라서 유아에게 추천할만한 그림책인것 같아요. 뒷표지에 세트라고 적어져있어서 검색해보니 다른 그림책과 시리즈더라구요.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중 또읽어줘!도 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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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아빠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었는데 펼쳐보고 웃음까지 머금어졌다.글과 그림을 모두 한 작가가 쓰고 그린 것인데, 그림이 우선 참으로 귀엽고 정감있어서 더욱 좋았던 그림책이다. 다른 새들이 모두 알을 낳았는데 오리 아저씨만 알을 낳지 못했어요. 당연하죠! 남자인걸요. 하지만 오리 아저씨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나봐요. 알을 갖고 싶었나봅니다. 길을 가다가 커다랗고 예쁜 (오리아저씨눈에는) 알을 발견하고 너무너무 기뻐하거든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알이라며 진심으로 기뻐하는 오리아저씨의 모습에서 진한 부성애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들에게 여러번 읽어준 책인데도 지금 당장도 두번 읽고도 모자라 한번 더 읽어달라 조르고 있네요. 읽어읽어 줘요, 이거 읽어줘요 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그렇게 마음에 드나?) 아들의 조름을 뒤로 하고 얼른 후다닥 소개글을 쓰려합니다. 다른 새들은 모두 오리아저씨의 알을 비웃고 놀립니다 오리아저씨만이 자신의 알이 예쁘다고 굳게 믿고 알이 깨기를 기다렸지요. 시간이 흘러 알들이 하나씩 깨기 시작합니다. 앗, 알들을 작은 순서대로 하나씩 나열해놓고, 종이를 열어 알이 부화한 것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플랩 형식을 재치나게 활용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평범하게 태어나는 아가들도 있지만, 부엉이 아가의 울음소리는 너무 웃겨서 그대로 따라하지 않고, 엄마도 이것저것 섞어서 우르르 올라올라쏴라라쏼라 어쩌고 그때그때 읽어주니 아들 입이 함박만하게 벌어집니다. 재미난 의성어에 반응을 잘 보이는 유아기에 너무 재미나게 느껴진 부분인가봐요. 엄마는 그 다음 장도 재미난데 말이예요. 앵무새아기는 나는야 멋쟁이 하면서 공주병을 그대로 보이며 태어났거든요. 엄마도 거울을 들고 자기 얼굴 들여다보며 아기를 맞았구요.
오리아저씨의 알만 부화되지 않아서 아저씨는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마치 태교하는 심정으로 뜨개질까지 하면서 말이예요. 목도리와 예쁜 신발 두개를 떠놨어요. (저보다 낫네요 전 뜨개질은 잘 못해서요) 그러다 알이 드디어 깨기 시작하는데, 빠직 빠지직 하고 깨어난 것은? 타조가 아닐까 했는데 예상을 뒤엎었어요. 쩌억~ 하고 태어난 그 녀석으로 인해 다들 놀라 뒤로 넘어가고 말았지요. 우리 아들도 "쩌억 하고 태어나서, 아기새들이 모두 놀랐어요?" 라고 물으며 재미있어하네요.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나게 느끼는 책, 오리 아빠, 좋은 책은 엄마 눈에만 보이는게 아닌가 봅니다. 재미난 책 아기와 함께 두고 두고 즐거운 시간 될 것 같아요.
오리아빠 알 그려놓고, 과자하나 드시는 아들입니다. 오리는 엄마가 그려준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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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모두 알을 낳았어요. 하지만, 오리 아저씨만 빼구요. (49개월된 아이의 말. '남자가 어떻게 아이를 낳냐?') 그러던 어느 날 오리 아저씨는 길에서 예쁜 알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리 아저씨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알을 키우게 돼서 정말 기뻤어요. 다른 새들은 이상한 알이라 수군거렸지만, 오리 아저씨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알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 오리아저씨를 제외한 다른 알 속에서는 새끼들이 모두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오리 아저씨의 알은 미동도 없네요.) 다른 새들은 태어난 새끼들을 잘 돌보려고 동분서주하지만, 오리 아저씨는 느긋하기만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사용할 덧신과 목도리를 뜨개질하며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오리 아저씨의 예쁜알에서 새끼가 태어낫습니다. 예쁜 알에서 태어난 아이는 악어였습니다. 다른 새들은 악어의 모습을 놀라는 표정이지만 오리 아저씨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입니다. 악어는 오리 아저씨를 '엄마'라 부르면서 따라가면서 마지막장을 넘기게 됩니다. 책속에서 언어로서 보여주는 전달력은 많이 없지만......... 무엇을 전달할려고하지......하면서 책속 내용으로 깊이있게 생각을 할 기회가 생기게 됩니다. 첫아이를 임신하고서.... 태어나면 뭐든지 해줄수 있을것 같고, 너무나 고마웠던 아이. 하지만, 출산후 매일매일 감사하기보다는 제 몸이 힘들면 아이에게 투정을 부렸던 기억도나고.......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서.... 빨리빨리 강요할때도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오리아빠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새끼가 태어나길 기다리는 마음.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이 가져야 할 모습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남들도하니 너도 이거 해야지...아니잖아. 이렇게 해...라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아이가 도움의 손을 요청하면 잡아줄 수 있는 부모...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속깊은 뜻을 전달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