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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과 복잡다난한 오늘날 사회에서 어찌 실패 한번 없이 성공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한번의 실족에서 영원히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여러 번의 아픔을 이겨내고 당당히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격언이 있듯이 실패를 통해 더 많은 지혜와 혜안을 얻을 수만 있다면 그 실패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신이 준비한 시련일련지도 모르겠다. 이럴 경우 실패로 인한 경험의 축적은 성공으로 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 결국 문제는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지않나 싶다. 자신의 실패를 드러내 놓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여기에 한 사람이 있다. 그의 프로필을 보니 화려하긴 하다. EBS 강의 평가 전국 1위, 온라인 강의 수강생 전국 1위(7만 명), 사탐교재 판매량 전국 1위(20만 부), 다음카페 회원수 전국 1위(4만 명)... 매년 수억 원을 버는 최고의 인기강사이자 교재 저자로서 각광 받았다고 한다. 이렇게 잘나가던 그가 20억을 2년만에 날린 '실패의 쓴 맛'을 보고나서야 인간의 속성과 자신을 냉철하게 바라보게되었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그 '인생의 오답노트'를 공개함으로써 후인들이 자신과 같은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하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다.
이 책 <창피함을 무릅쓰고 쓴 나의 실패기>를 읽으면서 저자에겐 매우 미안하지만 '재밌는 사람, 자기 멋에 흠뻑 젖어살아간 촌놈'이란 생각과 함께 연전에 읽은 책 한권을 떠올렸다. <실패에서 배우는 성공의 법칙>이란 책인데 저자가 걸은 실패의 길과 이 책의 "경영자가 실패하게 되는 일곱 가지 습관"이 너무나 흡사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일곱가지 습관(자신과 기업이 환경을 지배한다고 생각한다. 기업과 자신을 너무 동일시하여 개인의 이익과 기업의 이익 사이에 명확한 경계가 없다. 모든 해답을 자신이 쥐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완벽한 추종자가 아닌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제거한다. 기업의 이미지에 사로잡힌 완벽한 대변인이다. 중요한 장애물을 과소평가한다. 과거의 성공에 집착한다.)에서 어째 한치도 벗어나지 않은 '인생의 함정'에 스스로 걸어들어간 걸까? 그 답은 '1부. 허세에 눈 멀고 자만심에 귀 먹고 _ 통한의 경영 허점'에 있는거겠지만, 저자는 이를 통해 '2부. 실패라는 처절한 대가를 치르고서야 깨달은 사람의 생리 _ 생존에 꼭 필요한 인간 이해'를 하게 된다. 이런 깨달음이 폐부를 찌르자 '3부. 자신의 진면목을 알지 못하는 자의 비애 _ 시작하는 젊음에게 주는 쓴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이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도록 하셨다고 한다. '물 위를 걷는 베드로 사건'이 그것이다. 우리네 인생 또한 실패에서 깨닫게 되는 것이 많을 것이다 (지난 일이지만 내 자신도 이점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저자는 진정한 성공의 비결로 '기본'을 들고 있다. 정도(正道)를 찾아 성실하게, 일시적인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화려한 남들의 성공을 모방하는데 급급하지 않고,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곳을 향해 꾸준하고 성실하게 걸어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주워들은 풍월에 의하면 '진정한 실패는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승승장구하여 자기 힘만 믿고 거만하게 이루는 성공이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은 실패를 통하여 자기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늘 겸손하게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성공을 배워나가는 것'이라 하였다. 이런 점에서 성공기보다는 실패기가 더욱 진솔하게 와닿는다.
"There is much to be said for failure, It is more interesting than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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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점점 빠져 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생생함으로 끝까지 쉴 틈 없이 읽어내려갔습니다. 내용 하나 하나에 긴장감과 감동이 있고, 하나라도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 주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과 사랑이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인생을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선생님의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호락호락하지 않은 인생 멋지게 한 번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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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함을 무릅쓰고 쓴 나의 실패기 이책은 특별하게 내가 서점을가서 혹은 YES24에서 책을 보다가 즉흥적으로 구매한것이 아닌 찾아서 구매한 책이다 이책은 국사강사인 전한길 선생님이 저자인데 전한길 선생님의 사업을하고 사업이 망하고 다시 일어나고 이런부분을 자세하게 써 놓은 책이다 책을 읽는내내 어떻게 이런일이 할 때도 있었고 책에서 주는 교훈도 많았다 친근한 저자이기 때문에 더욱 와 닿은 것일까? 재밌으면서도 많이 배운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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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함을 무릅쓰고 쓴 나의 실패기' 이 책을 나는 자기계발서라고 분류하고 싶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문구가 많았다. 그 중에 한 대목을 소개한다. 비행기를 타보면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들은 흔히 정치나 스포츠 신문을 본다고 한다. 그런데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은 주로 경제신문을 본다고 한다. 전자는 정치나 스포츠에 관심이 많고, 후자는 경제에 관심이 많은 것이다. 결국 사람이란 관심을 쏟는 것에서 결실을 보기 때문에, 전자는 정치나 스포츠의 달인이 되고, 후자는 경제의 달인이 된다. 그런데 전자의 경우 실제 정치인, 스포츠인,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은 스타들이 승승장구하는 것만을 지켜보고 박수만 칠 뿐, 그들 자신이 성공하고 잘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스타들이 그들의 응원을 받고 성공을 하게된다. 그리고 경제 신문을 보는 이가 열심히 달리는 사이에 뒤쳐져 패배의 쓴잔만을 삼키게 될 뿐이다... 저자가 주저앉아 이같은 말만 하고있으면 그저 실패한 사람의 투정으로 밖에 비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실패를 교훈삼아 다시 재기를 향해 몸부림치며 희망을 잃지 않을때 이같은 기록은 피와 살이 되는 밑천이 된다. 우리가 비록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았다해도, 혹은 지금 승승장구 하고있다고 해도 이 책이 주는 교훈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하겠다. 그래서 이 책, 이웃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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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선생님의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강의를 듣고 있으면 대한민국 1등 강사라는 말이 그냥 나온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역사 선생님이 책을 출간했다고 하여 깜짝 놀랬습니다.
뜨거운 열망, 열정, 도전정신을 품고 자신에 대한 믿음과 통찰, 자심감으로 무장한 선생님이 본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인생 철학을 책 학권에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작가인 전한길 선생님의 자신의 인생에서 화려하고 찬란했던 순간들 보다는 실패기를 정말 제목처럼 창피함을 무릅쓰고 독자들에게 전달하면서 그 힘겹고 흔들렸던 순간들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 자신을 내보이면서 힘겨워 하는 청춘들과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성공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서산대사의 이런 시가 있습니다. - 눈 덮인 들판을 갈 때에 모름지기 어지럽게 걸어가지 말지니.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취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라.
실수로부터 배우고, 실패를 자산으로 삼고 성장하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진정한 선생님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생 선배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2012년 계획을 하나하나 세워보게 됩니다. 두고두고 아껴뒀다가 목표가 흐려질 때, 우울할 때 다시 꺼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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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쌤의한국사 수업을 듣고 전한길이라는 사람에게 매료되었다. 수업 중 간간히 말씀하시는 본인에게 큰교훈을 주었던 실패한 과거의 삶의 이야기가 너무도 궁금하여 책을 구입하였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하였지만 한길쌤의 일기를 바탕으로 쓰여져서 그런지 읽기가 수월하며 그당시의 생생한 감정, 생각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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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생각이 담겨 있지 않았더라면 별 셋 짜리. 창조적인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잘 나갔던 인생에 대한 실패를 통해 부족했던 점을 찾고 사람과의 관계에 관해 많은 성찰을 했다는 점에서 별 다섯 개에 가까워질 수 있는 별 네 개라고 할 수도 있겠다. 자신만의 길을 걷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삶을 잘 찾을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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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문제집이 아닌 '줄 글(?)'의 책을 샀다.
전부터 알고 있던 선생님이 책을 내셨다기에 호기심이 일어났다.
솔직히 이벤트(?)에 끌려서 샀다고 보는게 맞을거다.
무심코 지하철에서 <프롤로그>를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하고 나서.......
내릴 정거장을 지나 칠 번 했다......
원래 이런 부류의 책을 별로 않좋아하는데 술술 읽어내려갔다.
어찌보면 이미지 메이킹이 중요한 학원 강사로서 자신의 치부를 드러냄은 치명적일 것이다.
하지만 가난한 어린 시절, 칭찬 한 마디에서 비롯된 긍정의 힘이 여러 번 실패를 극복한 불굴의 의지를
보여 줄 수 있음을 보여준 이 한 권의 책!!!
힘든 분들, 특히나 선생님의 주요 추종자(?)들인 임시생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
결코 수려하거나 화려한 명품은 아니다.
그러나 친숙하면서도 곁에 꼭 필요한 일상품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
임진년을 하루 남겨놓은 이 시점, 분명 기쁠일도 슬플일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지침서로 삼아 420년 전의 '임진왜란'같은 악몽이
일어나질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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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공무원 수험가의 국사 강사중에 잘 나가는 분 중에 한 분이 전한길 선생님이다. 나는 공단기라는 공무원 수험 사이트에서 강의를 듣고 있고, 수험서도 합격생 필기노트, 사료집, 2.0기출, 5.0, 7.0 등 여러 도서를 가지고 있다.
우연히 수업을 듣다가 예전 학원 경영하면서 쫄딱 망해 7억정도 돈을 날렸다는 말씀을 하셨고, 단행본 저자 이기도 하다는 말이 기억나서 yes24에서 사서 읽게되었다.
전한길 선생님은 정말 열정 넘치게 잘 가르치신다. 그에 비해 이 책은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고 식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공무원 시험에 꼭 합격하여 기념하기 위해 이 책과 선생님이 추천하시는 목민심서, 흠흠심서 조선의 정의를 말하다 같은 책은 소장용으로 구입했다. 이상민이라고 전한길 선생님의 장학금 받던 제자가 쓰고, 그 자료는 선생님의 7년간의 일기를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경제, 경영 전문작가라고 하는데, 여러 고전 내지는 명언을 예시로 드는게 빈번하고 식상한 형태라 약간 거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팔 생각이었다면 밑줄을 그으면서 읽지 않았을텐데, 지금의 강의가 정말 마음에 들어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1시간여 만에 다 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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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공기'라는 제목은 많이 봤지만 '실패기'라는 제목은 생소했는데, 읽고나니 성공기보다 더 와닿는 내용이었습니다. '창피함을 무릅쓰고 쓴 나의 실패기'는 책상 앞이 아닌 진짜 현실, 그리고 현실에서 아프도록 경험한 스타강사 전한길 선생님의 실패 원인과,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며 현실에 안주하려 했던, 그러면서도 마냥 현실에 대한 장밋빛 미래를 꿈꿨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꿈꾸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