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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놈의 웬수, 니가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따라다니며 괴롭힐 줄 몰랐다. 영어에 갖다 바친 학원, 책, 테이프, 수많은 어학교재들을 쌓으면 시집갈돈 3분1은 쓴 것 같다. 많은 시간과 많은 정성을 들여도 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는데 이책을 보고 나서 조금은 알게 되었다. 원어민 사고가 그 답이었다. 뭐 이것은 다알고 있지 않나라고 반문 할 수 있다. 맞다 , 그래서 그대안으로 초중고 모두 원어민 선생님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이책이 말하는 원어민 사고란 원어민이랑 수업을 하는 원어민 사고가 아니다. 그동안 우리의 영어식 교육은 일본 식민지 통치 기간 동안 잘못된 영어 교육의 폐해로 인한 독해식 어순정리와 문법을 강조하는 교육 때문이라고 한다.
그 옛날 우리 선조들중 영어공부를 몇달동안 익혀서 원어민과 순조롭게 대화할수 있었다고 한다.
애국가를 작사한 윤치호- 미국인, 영국인 잘못쓰는 영단어를 지적해줄 정도의 실력 전 이승만 대통령- 영어연설을 했고 ,20세 처음 영어를 접한 배재학당에서 6개월만에 신입생 영어교육 담당함 김규식- 영어로 중국어 서사시를 쓸 정도라고 함
이세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한학에 능통했다. 한학에 능통이 유리했던 이유는 한학과 영어의 어순이 같다는 것이다. 영어와 한학은 주어보다 동사를 먼저 말하는 영어의 어순과 같다는 것이다. 그내용은 다음과 같다.
법칙적용 1 : 주어와 가까운 것부터
예) He met one of his classmates 한국식 잘못된 독해의 예: 그는 자기반 친구중 한사람을 만났다 ( 이럴려면 뒤에 문장까지 다듣고 한참후에 번역해야 한다 . 뉴스나 방송 자막은 읽지도 못한다. )
그가 HE ,만난건 met, 먼저 어떤 한사람 one ,그리고 그가 속해 있는것 of his classmates 이처럼 영어도 나를 주체로 행동과 대상의 이동 순서대로 나간다는 것이다.
뭐 사실 이책을 읽으면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는 없다. 위의 설명처럼 책을 보면 더 잘 이해할수 있다. 내가 이처럼 허접하게 설명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랫동안 잘못되어온 영어교육폐해의 산 증인이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 이해하기 까지는 오래좀 걸리것 같다. 그래서 이책을 몇번이나 정독해서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뒤에서 앞으로 다시 왔다가 갔다가 하는 역주행식 사고 방식의 영문법을 버리기 위해서라도.....
ps : sale 30% , 30% off 중 맞는 표현은 무엇일까?
팔다 (sale)- 30% 30프로를 판다는 말은 콩글리시라는 것 off (떨어져 나온것) - 100프로에서 30프로 떨어져 나온것이 생략된것이며 그러므로 이말이 맞다는것 이것이 원어민 사고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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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쉽게 풀어썼기에, 애로우 잉글리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다. 그러나 전작을 모두 본 사람들에겐 새로운 내용이 없기에 전혀 볼 필요가 없는 책이다.
애로우잉글리시에 대하여 항상 아쉬운 점은 영어의 기초 예문부터 고급 예문까지 단계별로 전체를 포괄하는 책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맨투맨 영어, 성문 종합영어를 욕하면서도 영어를 하다가 막히는 것이 있으면 이 책들을 다시 찾아보는 이유는 기초부터 고급까지 전체가 망라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영어 학습서들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맨투맨 영어, 성문 종합영어가 아직도 살아있는 이유는 영어의 전체적인 틀을 이 책들보다 잘 정리해 놓은 책이 없기 때문이다.
애로우잉글리시는 아직 이 점이 미흡하다.(전치사도 책에는 일부만 실려 있고, 전치사 전체를 공부하려면 강의를 직접 들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애로우잉글리시의 모든 책을 다 사서 공부해도 영어의 전체적인 틀을 배울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다.(책에서 설명한 이외의 전치사나 다른 문법 형태의 문장을 만날 때 애로우 잉글리시 방법을 적용하려다가 잘 되지 않을 때에는 짜증이 난다.) 이에 비하여 맨투맨 영어나, 성문 종합영어의 모든 책(기초부터 고급까지)을 다 사서 공부하면 영어의 기초부터 고급까지를 망라하여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본 서평자는 순수한 국내파로 맨투맨 영어와 성문 종합영어 시리즈를 다 공부하고나서 30년 넘게 영어로 공학 논문이나 보고서를 쓰고, 영자신문에 3년간 종교 및 우리나라 옛이야기를 재해석한 영어칼럼도 쓰고, 영어로 된 철학서나 종교서적을 보아도 맨투맨이나 성문 종합영어의 문장의 틀을 벗어난 문장을 본 적이 없다. 그만큼 잘 망라하여 정리되어있기에 이 책들만 충실히 공부하면 고급 영어를 이해하고 고급 영어로 글을 쓰는 데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애로우 잉글리시의 모든 책을 다 사서 공부해도 그게 안된다는 것이 문제다. (애로우글리시는 영어의 전체적인 틀에서 빠진 부분이 너무 많다.)
쉽게 말하면, 책으로는 애로우 잉글리시가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인가를 알려주고 나머지 부분도 공부하고 싶으면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라는 이야기다. 인터넷 강의도 없이 오프라인 강의만 고집하고 있기에 접근성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이 애로우 잉글리시의 단점이다.
맨투맨 영어, 성문 종합영어의 수준으로 영어의 전체적인 틀을 구성하는 문장들을 망라하여 그림과 함께 애로우잉글리시 방식으로 정리해 놓은 책들을 출판한다면 대한민국의 영어가 빠른 속도로 발전할 것이다. 전국의 각 학원마다 그 책으로 강의를 할 것이다.
그러나 애로우잉글리시는 그런 책을 만드는 대신 오프라인 강의로 돈을 벌려고 한다. 그래서 Image Making English가 학원 교재로 사용되면서 이미지를 사용한 영어 학습법(애로우 잉글리시와 많은 부분에서 유사한 면이 있다)이 빠른 속도로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10년 후에는 이미지메이킹잉글리시가 대한민국 영어의 혁명을 일으킨 학습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애로우 잉글리시가 학습 방법은 우수하나 마케팅 및 보급에서는 뒤질 것이라는 것이 본 서평자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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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애로우 잉글리시 책 내용이 쏙쏙 들어오네요, 영어와 담쌓은 제 친구에게도 소개 시켜 주었는데요.
강의도 있다고 하니 애로우 잉글리시로 다시 영어에 꼭 도전해 보고 싶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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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매월, 매주 나오는 새로운 영어신간책을 보며... 나에게 맞는 영어학습법을 찾아온지 어언 20여년이 넘어섰다. 그래서 포기할 때쯤 우연히 오렌지색(?)의 애로우잉글리시라는 책을 보았다. 별기대와 별부담없이 만화로 되어있어서 그냥 한번 보았다. 그러나 그것은 그토록 내가 찾던 그 영어학습법이였다. 처음에 믿을수 없던 문법없이, 암기없이 영어할 수 있다는 말이~ 점차 의심에서 확신으로 바꾸어져 가고 있다. 왜? 나는 이제야 보았을까? 7년째 베스트셀러를 하고 있는 이런 책을...TT 이제라도 늦지않았다. 나를 위해서... 내자식들에게 영어못하는 것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기에~ 추가로 원어민의 사고를 정확히 찾아낸 최재봉 저자가 그저 신기할 뿐이다. 나머지 책도 사서~ 애로우잉글리시로 영어다운 영어를 해볼 생각이다. 암튼 나는 별점 100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다. 끝~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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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다 구독한 사람은 살 필요가 없어요.........................................................
전편의 여기저리를 짜 집기한 내용입니다..이러면 안되죠..............................................................
예제 또한 그렇고요...다른 내용이 있는줄 알고 샀다가...급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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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귀찮아서 리뷰같은 건 안쓰는데.... 감동 받아서 한번 써봅니다. 우선 책은 오프라인에서 보고, 여기서 샀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아무 생각없이 토익이나 공부해볼까 하다가 토익 책 옆에 이게 있길래 잠깐 보고...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우선 저 같은 초보에게는 최고의 책인 것 같아요. 영어, 저의 경우에는 늘 새해가 오면 결심하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 지 갈팡질팡 하다 에잇.. 안해..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무엇을 먼저 해야 되는지 논리적으로 잘 그리고 만화로 설명해서 그런지.. 쏙쏙 들어옵니다. 나중에 보니 '애로우잉글리시'라고 저자의 예전책....을대충 한번 훓어본 기억이 나는데 이게 이 말인가 싶습니다. ...(넌 뭘 읽었니..T.T) 책 한권에 많은 것을 바랄 수는 없지만. 책값의 20배이상은 충분히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세요 ㅎㅎ 저도 이제부터 주어에서 부터 그림 그리는 순서대로 말을 할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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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발목 잡혀 큰 맘 먹고 미쿡으로 어학연수를 갔다 1년 체류비용 및 연수 비용이 만만치 않았기에 나름 열심히 공부했다. 영어를 좀 하다는 분들의 추천으로 동화책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하길래 미쿡 도서관에서 영어 동화책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헉…1 내가 모르는 단어는 하나도 없었고 그림도 예쁘게 그려져서 쉽다 생각했는데.. 그 동안 배워온 단어의 의미들을 가지고 해석이 되질 않는 것이었다. 헉...2 수업 시간에는 배우는 문장들이 이해했다고 생각하며 선생님께 내가 이해한 내용을 이야기 했을 때 전혀 다른 반응이 나오는 걸 보았다. 그러면서 내가 배워왔던 영어가 뭔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고 외국인들과 공부하면서 그들의 인식 체계를 이해하면서 영어가 조금씩 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한계가 있었고, 내가 구사하는 영어는 짧은 영어를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런데 이 건 뭔가 왜 지금에서야 애로우를 만났단 말인가.. 이걸 먼저 배우고 숙지하고 갔더라면 돈도 시간도 아낄 수 있었을 것을… 이 책은 내가 고민하고 힘들어 했던 문제들을 정확히 집어 내어 해결해 주고 있었다. 특히 주어에서 순서대로 그림을 그려서 이해하는 개념을 만화 형식으로 만들어 영어 미궁에 빠져있는 독자들에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만들어 주었다. 또한 일제식 영문법으로 파괴된 우리 나라 영어 현실을 근거를 들어 알려 주고 뒤집어진 전치사를 바로 잡아 순서대로 해석할 수 있게 한 방법은 가히 국내 최초 특허를 받을 만하다. 아무조록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 영어의 부담감에서 해방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 생각한다. 애로우 잉글리시와 영어의 달인이 될 것이다~^^ 좋은 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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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군요~!!!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책 제목이 다시 시작하는 영어라 어른들에한한 제목같지만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려는 저희 아이들에게도 정말 딱인것 같아요. 더구나 책이 만화로 구성되어있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저는 다시 시작하지만 저희 아이들은 처음 시작부터 애로우잉글리시를 알게되어 정말이지 마음이 뿌듯합니다~ 고맙습니다 애로우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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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물론이고 집에 아이들이 있으면 꼭 사서 읽혀줄 만한 권장도서네요.
만화라 그런지 한 번 읽으면 끝까지 읽게 됩니다.
책 내용은 우리가 학창시절 어렵게 배운 영어를 너무나도 쉽고 실질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만화로 된 이런 훌륭한 영어 책들이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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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하기에 이보다 좋은책이 없을듯... 참 쉽게 설명하고 내용은 간단하지만 정작 이 영어라는 본질에 대해서 꾸준히 연습하고 체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단순히 열심히 공부하는게 아니고 이해를 하고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공부하면 누구나 영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든다.
이책은 내가 읽어본 영어책 중에 가장 친절하게 영어를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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