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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김영미, 장서영 글. 순미 그림 / 글담 어린이
과학이 고학년 올라가면 배우게 된다고 하기도 하고 우리 아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져 어떤 책을 고를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읽기 능력 전문가이자 독서 지도 전문가인 김명미, 장서영 선생님이 나섰습니다. 개정된 초등 과학 교과서를 학년별·단원별로 심층 분석하여 교과서 이해에 꼭 필요한 25권의 책을 엄선해 한 권에 담고 있습니다. 과학에 흥미를 높여 주거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 교과서 속 개념이나 공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생각해 봐야 할 가치를 다룬 책들을 재미있게 해설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 과학을 공부하는 데 꼭 필요한 다양한 읽기 방법을 25권의 책을 통해 알려 줍니다. 질문하며 읽기, 그림을 활용해 읽기, 경험과 연관 지어 읽기 등 초등 3~6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응용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학교 때 기초 과학 지식을 쌓아야 해. 이 책에 소개된 책은 - 물리, 화학, 지구 과학, 생물에서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지식들과 과학 적으로 사고하는 힘 을 차근차근 들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주 쉬은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해줍니다. 이야기로 접하다 보면 과학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꼭 담아야 할 기초 지식을 한권에 담았어 이 책에서 소개된 이 책은 과학의 이해부터 시작되어 유전자 이야기 까지 모두 서룬 네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아이들이 화학, 물리 생물등에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준답니다.
두꺼운 책을 읽는 비법 책을 차례대로 읽기보다는 어디서 본 내용이거나 내가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돼. 각 장이 독립 되어 있기 때문에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돼..
초등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읽기 능력이 꼭 필요합니다. 과학은 암기가 아니라 이해하고 응용하는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과목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과학 개념이나 용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해를 돕는 그림과 사진, 실험 결과 등을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하지요. 이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를 읽어 내고, 중요 정보를 분석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나아가 응용할 수 있는 읽기 능력이 꼭 필요합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겐 바로 이러한 읽기 능력이 부족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러한 걱정은 사라지게 됩니다. 과학 지식이 쏙쏙, 과학 성적이 쑥쑥 25권의 책으로 배우는 과학책 제대로 읽는 방법! 과학 관련 책을 읽는 것은 ‘지식을 얻는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은 주로 과학에 흥미를 높이고 여러 분야의 과학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들을 선정햇습니다. 물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을 잘 관찰하도록 돕는 책들을, 생물에서는 우리 몸, 동식물의 한살이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책들을 화학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우리 생활과 잘 연관지어 실생활에서 잘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을, 지구의 땅과 바다, 날씨 그리고 우주까지 배우는 광범위한 분야인 지구 과학은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사진과 그림이 풍부한 책들로 선정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25권의 책마다 선정 이유와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주제와 의미를 재미있게 해설해 주어 과학 교과서를 고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과학 참 많이 어려운데.. 라고 고민만 했지 어떤책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지 우리 아들이 과학을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어떠한 것인지를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아이랑 읽으면서 우리 아들의 관심분야, 우리 아들에게 액핸 부분이 어떤지를 알게 되어 이 책에 나온 책들을 아이에게 읽혀주어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과학이지만 어떤 책으로 공부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과학책 흥미를 가지게 할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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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했고 어렵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기에 주위에서 아이들이 3학년부터 어려워한다는 말을 종종 들어도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서 과연 어떠한 내용들을 아이들이 힘겨워하는지 알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고 당장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에게 흥미롭게 접근해주는 방법들을 배우고자 읽게된 책입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흥미롭게 읽게 되더군요. 가장먼저 일선초등학교 교사분의 추천글들에 이끌렸으며 다음으로 나오는 내용들은 아주 알찬 내용들이였다는 점입니다.
이 책의 주요한 부분은 시중에 출간된 과학관련도서들이 실려있으며 소개되어 있답니다. 물론 그 도서들중에서 저도 구입한 도서들이 실려있어서 반가움도 있었으며 그 책들을 선택하고 준비한 것들이 결코 잘못된 선택이 아니였음에 기쁘더군요. 그렇게 좋은도서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그 책이 담고있는 내용들은 초등교과과정과 연계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어서 적기에 아이에게 추천도서로 접해주면 좋다는 것입니다. 백지상태에서 교과과정을 배우는 것보다는 밑바탕이 그려진 아이들은 교과과정을 더욱 흥미롭게 받아들이고 관심도 몇배는 더 높아지며 배우는 과정에 자신감도 높아지리라 생각되어지니까요. 그래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과학관련도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을듯하네요.
전 아이와 관련있는 학년과 관련된 도서들을 쏙쏙 골라서 읽게 되더군요. 구입한 도서들이 있다보니 그 책이 어떠한 내용들인지 이미 알고 있어서 더더욱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이 많았답니다. 글을 적어주신 분들의 글들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내용들이였기에 이 책에 대한 신뢰가 읽어갈수록 더더욱 높아졌답니다.
과학이라는 학문에 흥미를 가지도록 알려주고 있으며 도움되는 정보들이 여러가지 나열되어 있으며 눈에 확 들어올 수 있게 표로도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모든것을 아이들에게 던져주는 책이 아니라 일부만 예시로 보여주고 나머지 표는 아이들이 스스로 채우도록 유도하는 책의 편집에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질문을 만들고 그 호기심이 던져주는 질문들을 스스로 정리해보는 시간도 가지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추천해주고픈 책입니다. 과학을 어려워하기전에 보여주면 좋을 책이며, 과학에 더 흥미를 가지도록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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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지은이 : 김명미, 장서영 그린이 : 순미 출판사 : 글담어린이 페이지 : 240쪽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책은 조금 특별한 책이에요. 초등 과학 교과서를 분석해서 학년별로 읽어야 할 책들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거든요.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나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나 모두에게 과학은 즐겁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줄 책인 것 같아요. 초등학교 과학 공부에 필요한 이야기를 교과서가 아니라 조금 더 심화되어 있는 다양한 과학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주니 소개된 책을 읽고 나면 과학에 대한 흥미가 더욱 높아질 것 같거든요.
초등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과학을 배우는데 과학 관련 책을 미리 읽어보지 않았던 아이들은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학교 공부를 너무 어려워해요. 과학 용어나 이론들이 모두 생소하고 낯설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모두 암기해야 하는 지긋지긋한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해서 과학과 멀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렇게 미리 초등학교 때 읽으면 좋을 책들을 교과서와 연계해서 분석을 해놓은 길잡이 책이 있다는 것이 너무 반가운 일이더라구요.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에서 제시해주는 책들을 모두 읽는다면 과학에는 그 누구보다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학습하는데 자신감을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면 아무리 어려운 것도 해낼 수 있는 것이 자신감이니까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과학을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하기 전에 미리미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책과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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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제대로된 책을 만났습니다.
저는 어릴때 과학을 좋아라 했습니다. 제 꿈이 원래 과학자였어요. 고고학자랑 두 개였죠. 그러다 현실성 있는 과학자로 꿈을 꾸다가.. 사실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람이 되고팠거든요. 공학자든 과학자든 이 쪽으로요. 그래서 이과로 진학도 했는데... 초등학교때는 관심있어했고 성적도 좋았던 과학이 중,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참으로 성적이 예상만큼 안 나오더라구요. 덕분에 흥미도도 점점 떨어지구요. 원래 좋아했으면 안 그래야 하는데 그 시험이 뭔지.. 그로 인해서 과학하고는 점점 bye bye가 되었습니다. 우리 반에서 저보다 한 8~10등 정도 더 잘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국내 3대 유명대 중 하나에서 자연과학쪽으로 합격이 되었었어요. 그때 부럽기도 하고 속으로 많이 축하해주었답니다. 순수과학과를 진학해서리.. 제가 다 기쁘더라구요. 전 결국 공대로~~~ 참 재미나고 즐거운 학문인데 전 입시라는 것, 시험이라는 점수 때문에 과학을 많이 밀어낸듯 해요. 지금 와서는 조금 후회도 됩니다. 그때 계속 했다면 지금은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 하구요^^
내년에 2학년이 되는 저희 아이도 곧 과학 과목을 공부하게 되네요. 3학년부터 과학, 사회가 들어간다 하더라구요. 1,2학년에는 없는 과목이지요. 한번에 어려운 두 개의 교과목을 배운다면 아이들도 참 많이 어렵겠죠. 주변에 조금 큰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사회, 과학을 아이들이 참 많이 어려워 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어떻게 보면 우리 일상과도 많은 관계가 있는 과목이기도 한데.. 따로 어떻게 배워보질 못해서 그럴 수도 있을듯 해요. 요즘은 하도 책들이 잘 나와서 사회탐구나 원리과학 등의 책들이 동화 형태로도 많이 있더라구요. 사실 저도 마련은 했습니다. 그런데요. 앞의 동화적인 부분은 잘 보는데 뒤에 그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접근할 수 있는 이론이나 이야기는 많이 등한시하면서 봐요. 책은 읽지만 그 활용이나 읽는 방법이 아직은 제대로 잡혀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다른 창작책들은 그래도 나은 편인데 말이지요. 그래서 거금을 들여 마련한 책들이 많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서 속이 상했던, 조금은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완전 반가왔답니다. 어려운 과학을 쉽게 ??? 과연 그게 가능할까? 완전 궁금했지요.
책이 조금 두껍다 보니 확실히 조금 힘들어하고 과학이다 보니 약간은 어려워 합니다. 그래도 보려고 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어요. 아직 몇가지 부분만 아들은 보았는데요. 솔직히 모르겠단 말이 더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강요하지는 않고 있구요. 틈날때마다 같이 보고 있어요... 그날 읽었던 과학 동화 관련하여 비슷한 내용 위주로요. 그러니 확실히 조금 더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 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된 점들이 있어서 중간 중간 본 내용을 토대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과학 도서다 보니.. 새로운 점 알기가 좋은 활동이 될듯 해서요. ![]()
과학하면 분야가 참으로 많습니다. 화학, 물리, 생물 등... 특별한 에피소드 덕분에 중학교 생물 선생님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이 책에서는 이 다양한 과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서 25권의 책들이 나온 것이랍니다. 어느 한쪽만 몰아서 나온건 아니구요.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습니다. 책 또한 조금 짧아보이는 책도 있어보이고 대부분은 두꺼워 보이구요. 왜 제목이 과학책 도서관인지 알겠더라구요. 과학,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 색다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다가가는 방법을 숙지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소장 가치 충분하다고 보구요. 2학년 정도부터 읽기가 된 친구들은 미리 봐도 좋을듯 싶어요. 초등 3~6학년 친구들이야 당연히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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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글담) 과학은 아이가 힘들어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주위 엄마들을 통해 듣게된다. 몇일전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3학년 올라가면 어려워지고 과목도 많아 아이가 힘들어했다고 한다. 친구아이는 초등4학년, 5학년이고. 이런 말들을 들으니 걱정이 앞선다. 울 아들이 잘해낼수 있을까? 과학.. 정말 어려운걸까?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아이가 힘들어하지도 어려워 하지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서점에 수많은 과학책들을 선택하기넹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이라도 해주듯 25권의 책으로 배우는 과학책을 만나게되었다.
25권의 책들은 초등 과학 교과서를 학년별 단원별로 꼼꼼히 알려주고 있다. 책을 소개해주고 이 책을 왜 읽어야하는지이렇게 읽어보자등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또 머리에 쏙! 특별한 독서 후 활동이 나와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울 아들이 가끔 책을 읽고 나에게 설명을 해주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 과학책을 읽고도 설명해주도록 유도해봐야겠다. 책을 읽으며 중요한 용어는 꼭 알고 넘어가도록 해야한다. 생물이 사라진섬이라는 책은 그림책이라고 하여 유치원생이나 초등처학년이 보는 책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가양한 과학 지식을 포함하고 그에 따른 보충설명의 양도 많다. 초등 3학년이상의 아이들이 보면 생태계 보존의 의미와 자연의 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너무 진지하게 읽어가는 울 아들.. 정말 우리 아들에게 접해주지 못한 책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처음 들어보는 책 제목들이 대부분이라.... 초등 3학년이 되기전에 차근 차근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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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도서관이 있다는것을 아시나요...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은 책속에서 다시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하나로 25가지의 책을 알게 되는 흥미로운 책이네요... 과학 공부를 재미있고 쉽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어떤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될것인지 과학책 도서관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으니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을 골라서 읽어볼 수 있겠네요. 독서를 하는것은 지나치다고 해서 나쁜것은 아니랍니다.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테니까요. 3학년에서부터 배우는 과학은 교과서에 있는 내용들과 연관된 책이니 미리 읽어두면 아이들이 쉽고, 편하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을것입니다. 책 속 읽기 방법을 익혀 두면 교과서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기도 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배경지식을 쌓아 과학과 친해져 볼까?, 과학의 눈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을 관찰하자,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 깊이 느껴 보렴, 과학은 우리 곁에서 함께 생활한단다., 책과 함께 지구로 여행을 떠나 보자 다섯개의 책장으로 25권의 책을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배워야할 양이 많더라도 미리 겁먹지 말고, 무엇인가 더 알려고 하는 노력만 있다면 과학책들이 아이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욕심을 채워 줄것입니다. 25권의 책을 모두 만나게 된다면 아이들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공부는 쉽고, 편하게 잘 해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과학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과학책 읽는 방법부터 익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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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다닐 무렵 과학 교구를 사다가 집에서 실험하며 놀았던 기억이 있다. 화학, 물리,,등등.. 당시 초등학교 때의 실험 시간이 생각나기도 했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실험 재료가 나오니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도 난다. 지인이는 특히나 화학재료를 통해 성분이 변하는 내용을 좋아했었다. 만들다 보면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조금 힘들었지만...ㅜ.ㅡ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방과 후 학습으로 과학실험이라는 수업이 있다. 시간이 맞지 않아 수업을 듣진 못하지만... 한번 쯤 듣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있다.
아무래도 여자아이다 보니 과학을 접할 일이 그리 많지 않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과학이 너무 멀어질까 걱정도 된다. 책을 사 놓아도 과학 쪽 보다는 위인이나, 명작, 등의 책을 더 좋아하는 걸 보면 더욱 과학을 접해주고 싶어진다.
'글담어린이'에서 출판된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은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첫 아이의 엄마인 내게 도움을 준 책이다. 처음 고를 땐 책의 제목만 보고 골랐지만 살짝 훑어보니 과학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책이어서 망설임 없이 골랐다. 지인이와 함께 읽어나가며 어떤 책을 고를 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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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5권 과학핵을 설명해 준다. 초등 과학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책이라고 하는데 과학에 흥미를 높이고 배경지식을 넓혀 줄 수 있는 책,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 꼭 생각해 봐야 할 가치를 다룬 책 등을 소개해 주고 있다.
어려운 과학 책을 읽어나가는 방법 중 하나는 질문을 하면서 읽어나가는 것,, 또한 배경 지식이 많으면 읽기가 좀 더 쉬워진다는 데... 이 책에 나오는 25권의 책들은 초등 과학 교과서를 학년별, 단원별로 분석해서 필요한 책을 우선으로 골랐다고 한다. 1학년 엄마로서 가장 흥미가 생기는 그리고 고마운 부분이기도 하다.
과학 책 한 권 한 권을 소개할 때마다 그 책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준다.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서 접하면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조언과 쉽게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꼭 1장 부터 읽을 필요는 없다는 것.. 그러고 보니 난 늘 1장 부터 읽어나갔던 거 같다..그러다 지루하면 덮어버리기도 하고.. 덮어버리느니 차라리 재미있는 장부터 읽어나가는 것....좋은 아이디어다.
그리고 읽고 나서 독후 활동을 하는 법도 알려준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주는 것..설명하기에 자신이 없다면 미리 대본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스티븐 잡스는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미리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는 데...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키워주는 것도 훌륭한 독후 활동이 될 수 있겠다 싶다. 더불어 지인이에게도 꼭 필요한 활동이기도 하다.
"엄마 저는 '물이 꼭 필요해'를 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물이 없으면 물을 마실 수도 없고 손도 씻을 수 없잖아요. 그리고 '놀라운 인체이야기'도 보고 싶어요. 아기가 생기는 이야기도 나온데요." 라고 지인이는 책을 읽고 나자 그 중에서 읽고 싶은 책을 두 권 고른다. 흠...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책이니... 사주기로 약속을 했다. 대신 과학책 도서관에서 읽은 것처럼 읽고 나서 요약 노트도 만들고 독후활동도 해보기로 약속했다.
흔쾌히 대답한 지인이는 관심이 있는 책을 읽게 될 게 기쁜지 기쁜 마음으로 독후 활동을 한다, 책표지 꾸미기로 과학책 도서관을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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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김명미, 장서영 글 / 순미 그림 글담어린이
3학년이 되면 과학과목이 교과에 들어가고,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한다는 얘기를 듣는데요. 울 지원이의 경우, 창작책같은 문학책은 좋아하는 반면, 과학적 지식이 담긴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배경지식쪽이 취약해 3학년이 되면 과학수업에 흥미를 잃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 방학동안 과학을 미리 접해두면 학교수업도 재밌게 할 수 있겠다싶어 이책에 관심이 많았네요. 과학책은 보통 용어도 어렵고, 생소해..읽기도 싫고, 왜 읽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을 위해 어떤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잘 알려주고 있네요. 과학을 과학전반의 배경지식을 넓혀주는 통합과학책과 생물, 화학, 지구과학,물리분야로 구분해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이책은 과학책에 흥미를 붙이고 스스로 과학책 읽는 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가이드역할을 톡톡히 해내리라 생각되요~
현재 출판되어 있는 책 25권을 뽑아 소개하며, 초등과학교과서 내용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네요. 책 내용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책읽는 비법, 독서후에 할 수 있는 독후활동까지 소개하고 있어, 책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겠어요~
이책은 왜 읽어야하고, 어떻게 읽어야할지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단순히 책만 볼때와는 달리 핵심을 파악해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알고 책을 볼 수 있기때문에 읽는 재미도 더해주겠다 싶어요.
독후활동 부분이에요. 사실 책 읽고 독후활동을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 항상 고민인데.. 그런부분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답니다~
쉬운 문장과 친절한 이야기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해주는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동물의 특징을 통해 물리현상을 배우는 <열두동물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과학시간을 지루하게 여긴 아이들이 과학시간을 없애달라고 대통령께 탄원서를 올려 '과학 없는 마을'을 체험하게 되는 친구들의 이야기 <과학 대소동>, 물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물이 꼭 필요해>, 속담으로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속담속에 숨은 과학>, 전기의 쓰임과 소중함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에너지의 개발과 절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 에너지>, 열에 대해 공부해 보는 <대체 열이 뭐야? 모닥불에서 태양열까지>, 다양한 힘의 원리와 그것을 발견해낸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실험도 할 수 있는 <별난 과학 물리이야기>등 총 25권의 책에 대한 소개가 잘 나와 있어요. 저희 집에도 <속담속에 숨은 과학>이라는 책이 있는데 지원이와 함께 내용을 정확히 짚으며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과학책은 어떤책을 골라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면, 이책을 통해 다양한 책들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른다면 좋겠네요. 전부 다 읽는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고, 관심있는 분야부터 한권한권 읽다보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음은 물론이고, 생활속에 과학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책을 통해 과학책 읽는 방법을 배워 책도 읽고, 과학과목에 자신감도 생겨,,수업에 집중하고, 나아가 과학성적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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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과서가 쉬워지는 과학책 도서관 -25권의 책으로 배우는 과학책 제대로 읽는 방법 김명미, 장서영 글/ 순미 그림/ 글담 어린이
아주 특별한 도서관을 책으로 만난다니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섰다. 도서관이란 활용을 잘하면 놀이터지만 잘못하면 그 넓은 곳에서 길을 잃기 쉽상이며, 너무 많은 책에 질려 뒷걸음질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놀이터가 되려면 우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길러야 하는데, 부모의 역활이 크다. 아이와 더불어 도서관 나들이를 자주해야 하며,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어야 하며 도서관의 좋은 점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혹시나 이 책이 일반적인 정보주기에 급급할까봐 걱정을 하면서 책을 펼쳤다. 한데 1장을 펼치는 순간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지 이 책은 흥미롭게 접근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인데, 직접 산이나 들로 가서 경험하고 박물관에 가서 만져보고 하는 것이 산교육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시간사정상, 여러가지 이유로 그게 쉽지 않다. 그럴경우,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면 훨씬 더 쉽게 과학적 지식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책을 어떻게 읽느냐, 이다. 책을 읽는 것이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쉽지 않을 수 있다,. 잡곡밥이 맛이 없더라고 꼭꼭 씹어먹다보면 맛을 느끼게 되듯이 어려운 책도 꾸준히 읽다보면 그 책을 소화할 수 있으므로 우선 읽는게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아이가 과학책과 친해지지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특히 두꺼운 책은 읽기도 전에 질리기 쉽상이다, 그럴경우, 각장의 제목들을 먼저 살펴보자, 유난히 눈에 띄는 내용이 있거나, 관심을 가졌던 주제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면 거기서부터 읽는 것이다. 반드시 1장부터 읽을 필요는 없다. 동화책을 읽을 때는 전개 과정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읽지만 이 책은 각장이 독립적인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 과학책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장 한장 읽다보면 어떤 책도 읽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또 모든 내용을 다 알 필요는 없다. 과학정보를 읽고 중요한 부분을 찾아보고, 밑줄 긋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학년 아이라면 책을 읽으며 밑줄친 내용을 공책에 적는 방법도 좋다.
목표를 정하고 필요한 정보만 찾아 읽어보는 것도 괜찮다. 폭풍이 치는 날 어린 뉴턴이 바람을 업고 뛰어보고, 바람을 거슬러 뛰어본후 바람의 성질을 알아냈고. 이 차이때문에 공부를 하게 되었고 과학자가 되었듯이 과학자가 어린 시절 어떻게 했고 나중에 과학자가 되는데 어떤 역활을 했는지 유의해서 읽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내용이 어려우면 그림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그림은 내용이 어려울 때 그 내용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쉬운 독후 활동으로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다. 남에게 설명해주려면 정보를 정확하게 기억해야 하고 핵심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남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그 지식은 내것이 될 수 있다.
또 다른 것은 과학사전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책에 소개된 과학지식을 내것으로 만들면 세상에 하나 뿐인 과학사전이 된다. 또 과학사전을 만들며 요약하고 정리하다보면 머릿속에 쏙 들어간다.
생활속에서 실행할 수 있는 독후 활동으로는 직접 찾아보는 것이다. 열에 대해 알게 되었다면 우리 생활속에서 열의 원리를 찾아보는 것이다. 모를 때는 안보였던 것이 뭔가 알고나면 '아하,' 하고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숨어 있는 원리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책을 읽고나면 "깊이 들여다보기" 부분이 있다. 그 부분만 다시 읽고 과학 지식을 요약해 보자. 무척 많은 과학정보들은 그 부분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그림을 그린다든가 특별한 제목을 지어본다던가 하면서 내용을 요약하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은 과학책을 쉽게 읽는 방법부터 다양한 독후활동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대부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제 곧 방학이다. 작은 아이와는 과학사전을 큰 아이와는핵심어를 정리하고 요약하는 시간을 가질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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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하는 과학이라는 과목에 여자아이들이 쉽게 다가설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읽기를 즐겨하는 아이라면 이책 한권으로 과학에 관련된 책들을 쉽게 섭렵할수 있답니다.
전체 통독한 후에 과학책 도서관책에서 소개된 관심있는 과학책들을 직접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게
됩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풍부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과학적인 접근을 적극적으로 한답니
다. 예를들면 세상을 움직이는 힘 에너지 파트에서 에너지를 왜 아껴써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부분에서는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전체적으로 개념을 잡아주고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와주었
습니다. 일단 다양한 에너지의 종류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다음 에너지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
며 에너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더 에너지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에너지의 필요한 정보들을
추가적으로 알아 볼 수 있게 세심하게 안내가 되어 있어서 길찾기가 무척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3학
년 여아라서 한꺼번에 다 하지는 못하고 책을 뒤적거리다가 관심있는 부분에서 사고를 확장 시킬 수 있는
기회를 경험했습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뿌리를 뻗어 다양한 연관된 개념들을 찾다 보니 과학이 즐
거워지며 흥미있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우리집 과학책의 등대가 된 과학책 도서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