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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쓰다가 상품 목록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벌써 일부가 품절되었다. ...비록 다음달 용돈을 이번달로 끌어쓰는 한이 있더라도, 눈물을 머금으며 이 만화책 전권을 다 구매한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물론 우리 엄마는 내 등짝을 후려치고 싶겠지만.
가끔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격하게 힐링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때 이 치즈스위트홈이 제격이다. 사실 나는 만화보다는 <치즈스위트홈>애니를 더 자주보는 편이다. 애니는 한 편당 3분정도 되는데, 그 안에도 내용이 충실하게 들어 있어 전혀 어색함이 없고 부담도 없다. 정말 피곤할 때 눈호강할 심산으로 틀면 진심 좋다. 사람들에게 여러모로 추천하는 작품.
‘치’와 함께라면 매일매일이 즐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