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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연히 만난 책이 너무 큰 도움이 됬습니다.
"우연히 만난 책이 너무 큰 도움이 됬습니다." 내용보기
나보다는 부서가 우선, 부서보다는 회사가 우선.  회사를 다니는 순간부터 내가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이런생각은 항상 머리속을 떠돌고 있었다.또한 직장생활을 하는 월급쟁이 주제에 회사보나 날 더 앞에놓고 봐달라는 투정을 언젠가부터 하고 있었다.대학 다닐때까지만해도 어떤일을 하고 안하고의 결정은 오롯이 내 뜻대로였다. 학생이기때문에 돈의 제약은 분명 있지만, 돈 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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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는 부서가 우선, 부서보다는 회사가 우선. 

회사를 다니는 순간부터 내가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이런생각은 항상 머리속을 떠돌고 있었다.
또한 직장생활을 하는 월급쟁이 주제에 회사보나 날 더 앞에놓고 봐달라는 투정을 언젠가부터 하고 있었다.

대학 다닐때까지만해도 어떤일을 하고 안하고의 결정은 오롯이 내 뜻대로였다. 학생이기때문에 돈의 제약은 분명 있지만, 돈 안들이고도 즐거운 일들은 얼마든지 있었고, 내 의견은 언제나 반영되었다.

지금은 내 머리는 더욱 굵어져, 그때보다 더 깊고 넓은 시아를 가졌고, 더 흥미로운 일들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지만, 현실은 내 머리와 몸을 더욱 굳어가게 했다. 
내 스스로가 즐거운 일을 찾아 할 수는 있지만 나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회사는 날 일할 시간에 노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분명 내 할일은 꼼꼼히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난 일과 일 외의 삶을 점점더 분리하기 시작했고,, 퇴근하면 정말 활동적이고 즐겁고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회사에서는 말잘듣는 직장인이 되고 있었다.

나름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한 나에게 이 책이 왔고,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심히 끄덕이며 위안을 받고 있었다. 거대한 깨달음을 주기보다는 정말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고, 그걸 작가의 경험으로 보듬어주면서, 또한 이미 기업에서 실행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저게 실제로 되는지 해보고나 책을내지''이론만 좋으면 뭐해,, 대기업에서 저런게 되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을 원천봉쇄 시켜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주 작은 불씨이긴 하지만,, 이런것을을 내 스스로도 실천해 볼 수 있겠다.. 라는 용기도 났다.
책을 읽고 마음을 움직인적은 있지만 행동까지 이어보자 라고 생각한 경우는 매우 드문데
아.. 이건 나의 생계수단인 회사를 즐겁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보물같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며 기분이 계속 들떠있게 했다.

책 쓰신분 만날 기회를 만들어 더욱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마음,,
어쨋든 당분간 이책은 내 마음의 윤활유가 되어 많은 좋은 영향을 끼칠것이다. 분명한 fact. 그래서 행복하다.

리뷰 총점 종이책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가슴뛰는 임직원들의 변화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가슴뛰는 임직원들의 변화 이야기" 내용보기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는 열정과 창의력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도서입니다.'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이 똑같이 살아가는데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면서 사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큰 요인이 됩니다.제목에 '원숭이'가 나옵니다. 원숭이는 '학습된 무기력' 이야기가 나올 때 빠지지 않는 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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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는 열정과 창의력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도서입니다.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이 똑같이 살아가는데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면서 사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큰 요인이 됩니다.
제목에 '원숭이'가 나옵니다. 원숭이는 '학습된 무기력' 이야기가 나올 때 빠지지 않는 단골 손님입니다.
과연, 사는대로 생각하고 길들여진 대로 사는 원숭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열정적으로 가슴뛰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책에는 깨어있는 생각을 하고 가슴 뛰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자 송인혁씨는 그들의 이야기를 한땀 한땀 꿰어 글과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아직 오프라인으로 발간되진 않았지만 온라인으로 전문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책은 9월 21일에 출간할 예정이며, 출간 이후에는 어쩔 수 없이 온라인 공개는 중지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보세요 ^^

지루한 입문서나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론서가 아니라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재미있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자인 송인혁님은 TEDxSamsung 을 있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이 모임의 주축이 되어 회사의 문화를 바꿔나가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래에 관련 링크 몇 개를 소개합니다.

- 소개자료 (클릭)
말 그대로 소개자료입니다. 간단한 소개 글과 함께 추천사/격려사가 있습니다.

- Final Draft (클릭)
현재까지 작성된 책 내용 전문입니다.

- 성공위원회
페이스북 그룹입니다.

- 화난 원숭이를 여러분의 블로그에 걸어주세요.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를 해달라는 포스트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책에는 제가 참여한 여러 프로젝트도 담겨있습니다 ^^
제가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나온 페이지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p.136 신나는 일터 만들기 운동 플래시몹 프로젝트
삼성전자 사업장 내 건물 안에서 플래시몹을 했던 프로젝트입니다.
저도 참여를 했었고 방송에 풀샷으로 찍히는 행운(?)까지 얻었습니다.
이 때가 TEDxSamsung 을 널리 알리기 시작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동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p.144 회사를 춤추게 하라! 댄싱삼성 프로젝트
'댄싱 매트'를 모태로 해서 '춤추는 소연씨'라는 주제로 회사 곳곳에서 춤을 추는 프로젝트입니다.
저도 군데군데 참여해서 세 컷 정도 나왔네요 :)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저를 찾기는 어려울겁니다 ㅎ
동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p.147 빨간 풍선 프로젝트
전세계에 있는 삼성 전자 사업장에 9개의 풍선을 달아놓고 이 풍선을 찾는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에 5개 해외에 4개 풍선을 달아놓았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내용은 사내 메일이나 메신저 등을 통해서 전파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사람들의 연결 고리를 알아보는 프로젝트입니다.
풍선이 설치되어 있어도 이게 무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건지 모르고 풍선을 치울 수도 있고, 의도적으로 풍선을 찾으려고 해도 자기가 있는 곳에 풍선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미국방부에서 실시했던 같은 프로젝트에 영감을 받아서 진행했습니다.
과연 9개의 풍선을 찾는데 얼마나 걸렸을까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47간 만에 9개의 풍선을 모두 찾았습니다. 시차 등을 고려했을 때 대단한 성과였습니다. 게다가 국내에 있는 풍선 5개는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2시간 10분만에 모두 찾았습니다.
이 중 제가 보낸 메일을 통해서 찾은 풍선은 무려 2개! 국내에 한 개, 오스트리아에 한 개 총 2개의 풍선을 찾았습니다.
정말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ㅎ
이 때문에 사내 방송에서 연기도 하고 인터뷰도 하였습니다. (오글오글...)
동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단, 아래 영상은 편집본이기 때문에 인터뷰는 없습니다. (휴~)

p.164 연결은 가슴 뛰는 삶이다.
바로 첫번째 TEDxSamsung Conference 입니다.
어느 토요일 오후 540명 규모의 임직원이 모여 '가슴뛰는 삶'을 주제로 TED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아주 적극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는데 참여하지는 않았지만(-_-), 이 날 사진 촬영을 담당했고, 미니 아고라 코너 중에 한 섹션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의 경험은 정말 감동적이어서 제 심장이 뛰는걸 다시 느끼게 해줬습니다. (그만큼 남 앞에 나서는게 떨리기도 했구요...)

위와 같이 제가 참여한 것 이외에도 TEDxSamsung 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하나같이 "과연 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이 모여 성공리에 프로젝트를 하나, 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결혼 준비하랴 일하랴 제 코가 석자라서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사고의 틀을 깨고 깨어있는 삶을 살게 해주는 TEDxSamsung 모임을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g*****p 2011.10.14.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발견했다면 행운!!! 곧 세계 곳곳으로 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발견했다면 행운!!! 곧 세계 곳곳으로 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용보기
2010년 6월 18일 이 날은 아마 평생 가슴 속에 남을 날이 될것이다. 그날은 처음으로 회사내에서 TEDx 살롱을 한 날이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TEDxSeoul을 하고 TEDActive를 다녀오면서 TEDTalk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와 TEDx의 많은 열정적인 활동가와의 만남이 내 삶을 변화시키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꼭 회사내에서 하고 싶었다. 와~ 하는 멋진 이벤트를 만드는
"이 책을 발견했다면 행운!!! 곧 세계 곳곳으로 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용보기

2010년 6월 18일 이 날은 아마 평생 가슴 속에 남을 날이 될것이다. 그날은 처음으로 회사내에서 TEDx 살롱을 한 날이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TEDxSeoul을 하고 TEDActive를 다녀오면서 TEDTalk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와 TEDx의 많은 열정적인 활동가와의 만남이 내 삶을 변화시키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꼭 회사내에서 하고 싶었다. 와~ 하는 멋진 이벤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주는 이야기, 삶의 가치를 다시 찾게해주는 이야기를 통해 가슴뛰는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싶었고, 그걸 직장 동료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보통 TEDxEvent라고 하면 100명이상의 큰 규모의 이벤트를 생각한다. 하지만 이벤트나 컨퍼런스가 아닌 공유를 원했기 때문에 큰 규모보다는 20~30명이 모인 작은 살롱을 선택했다. 첫 살롱때 단지 TEDTalk을 몇개 골라서 함께 봤을 뿐인데,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모든 순서가 다 끝났는데도 돌아가지 않고 자리에 남아있었다. 그 곳에 온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사실 나도 이렇게 살고 싶었어. 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비슷한 생각을 함께한 사람들이 모이자 2주 간격으로 살롱을 할 수 있는 힘이 된것이다. 

비슷한 마음의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이것을 위해 살롱의 운영자는 계속 바뀌었다. 결국 몇몇 사람에 의해 움직인 변화가 아니라, 함께 모인 사람들에 의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간 것이다. 

그리고 TEDxSamsung을 줄인말 테삼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사람들이 어느덧 천명. 함께 공유한 TEDTalk과 자신이 아는 멋진 이야기를 나누다가 드뎌 11년 3월 5일 첫번째 컨퍼런스를 했다. 500명의 규모의 꽤나 큰 행사가 오로지 사원들의 힘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이다. 행사가 끝나고 준비한 임직원 50여명은 무대인사 후 그자리에서 함께 그 큰 소리로 웃고, 울고, 춤추고, 서로 안아주고 그랬다. 그 자리가 감동스러웠던 관객들은 서서 기립박수를 쳐줬다. 그때의 감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글로 표현된 공유된 공통 기억이다.


이렇게 Creative movement, TEDxSamsung, 테삼 이라는 이름으로 만나기 전에는 나는 그저 무언가를 바라기만 할 뿐 할 수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나와 똑같은 사람들을 만나 나누다보니 이젠 하루하루가 가슴 뛰는 삶이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은 송인혁 저자의 이야기의 흥미로움을 넘어 진정성도 함께 봐줬으면 좋겠다. 

당신은 언제 가슴 뛰게 살아 본적이 있었는가? 진정으로 가슴뛰는 삶을 원한다면 이 이야기를 어디서 배껴낸 이야기로만 볼 수 없을것이다. 이것은 실제하는 이야기이고 지금도 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서로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회사를 신나는 곳으로 바꿔가고 있다. 플래시 몹, 댄싱시리즈, 빨간풍선찾기.... 그리고 책에 소개된 더 많은 이야기들은 어느 곳에 가서 말해도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작은 비밀을 말하자면, 이 책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함께한 우리는 책 출판 기념을 위한 또 멋진 계획을 하고 있다. ^^ 


앞으로 더 놀랄일들이 많겠지만, 이 이야기와 책이 더 널리 퍼져나가게 하기 위해 송인혁 저자 본인뿐 아니라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고 선물하고 있다. 아마 이 책은 이렇게 움직이는 사람들 때문에 베스트셀러를 넘어 항상 사랑받는 책이 될것이다. 그리고 곧 세계로 퍼져나가는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늦기 전에 이 책을 발견하셨다면 행운!! 이라고 말하고 싶다.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누구나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내용보기
상황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전달, 그것 역시 작가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삼성이라는 보수적인 집단에서의 많은 시도들과 노력들, 그리고 그것이 일구어 낸 조직문화의 변화는 단순히 TED와 SNS의 차원을 넘어선 획기적이고 센세이셔널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누구나 TED를 볼 수 있고 누구나 SNS를 할 수 있는 시대다.그렇지만 그것을 알고 있어도 실천하고 사용하여 발전시키고 이로움
"누구나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내용보기

상황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전달, 그것 역시 작가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삼성이라는 보수적인 집단에서의 많은 시도들과 노력들, 그리고 그것이 일구어 낸 조직문화의 변화는 단순히 TED와 SNS의 차원을 넘어선 획기적이고 센세이셔널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누구나 TED를 볼 수 있고 누구나 SNS를 할 수 있는 시대다.
그렇지만 그것을 알고 있어도 실천하고 사용하여 발전시키고 이로움을 얻으려 하지 않기에 이 책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메시지는 참으로 큰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좋은 거네?!
에이 이런거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

여기서 그치고 마는 사람들의 생각을
행동으로 끌어내고 그 행동을 통해 습관을 만들고
그야말로 '좋은 공기'를 퍼뜨리고 있는 모습을 책에서 느끼면서,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본질에서부터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업으로 변화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11.10.14.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에 비해 많이 아쉽다
"제목에 비해 많이 아쉽다"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둘째치고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아쉬운점은 정작 저자 자신의 창의성은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남의 이야기가 대부분인데다, 그나마도 전달의 문맥적 일관성도 느껴지지 않았다. 어디선가 블로그에서 본듯한 내용들과 명시적으로 표기하지 않았지만 내용의 상당수가 공개된 TED 동영상 내용을 글로 전달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책 내용을 요약하자면,  TED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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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둘째치고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아쉬운점은 정작 저자 자신의 창의성은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남의 이야기가 대부분인데다, 그나마도 전달의 문맥적 일관성도 느껴지지 않았다. 어디선가 블로그에서 본듯한 내용들과 명시적으로 표기하지 않았지만 내용의 상당수가 공개된 TED 동영상 내용을 글로 전달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책 내용을 요약하자면,  TED 동영상 보세요. SNS 하세요.정도일듯 싶다


사실 그래도 기억을 떠올리며 흥미로 읽으려고 했지만, 교묘하게 참조 출처를 감추고 원 출처를 표기하시는 식으로 책의 내용이 TED 동영상이나 블로그 등에서 본 것임을 숨기는 부분에서는 사실 조금 많이 실망했다.

어쩌면 저자는 창의성도 복사 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기대에 비해 많이 아쉽다.
c******h 2011.10.1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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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어난 조직 변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실제로 일어난 조직 변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내용보기
우선 페북에 올렸던 댓글 부터.."무엇보다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용기'로 가득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나오는 삼성 내부의 이야기는 사실 전체 조직의 작은 일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이야기일수도 있다. 하지만 용기있는 사람들이 시작한 이 일은 그 끝이 얼마나 거대하게 끝날지 알수없는 스토리가 되어버렸다. 실패하면 어떤가? 지금의 즐거운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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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페북에 올렸던 댓글 부터..

"무엇보다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용기'로 가득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나오는 삼성 내부의 이야기는 사실 전체 조직의 작은 일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이야기일수도 있다. 하지만 용기있는 사람들이 시작한 이 일은 그 끝이 얼마나 거대하게 끝날지 알수없는 스토리가 되어버렸다. 실패하면 어떤가? 지금의 즐거운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지 않은가? 책을 몇시간동안에 내리 읽으면서 흥분되는 스토리에 땀을 쥐기도 했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왜냐하면, 각자가 감당할 수 있을만큼의 용기를 내어 실행에 옮긴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런 이야기들이 더 많은 실제의 이야기들로 들불처럼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 ~!!! 인혁님, 좀 짱인듯. ㅋㅋㅋ
"


저자와는 자주는 아니어도 만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많은 말을 한것도 아니다.  하지만 나는 이 저자와 친하다고 생각한다.  왜냐?   말을 많이 하지 않았더라도 이 사람의 생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저자에게 매력을 느낀 것은 '행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기 때문이다.   말이 화려하지 않지만 실행은 화려하게 (??) 하는 것.  그 행동 자체가 많은 말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가 말하는 것을 활자로 접하게 되었다.   물론 저자 본인의 이야기는 별로 많지 않다.  왜냐하면 그는 '멍석을 깔아주는'데 관심이 있었고 그것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멍석을 깔아주었으니 당연히 이 책의 이야기는 '멍석 위에서 놀아본 사람'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어찌보면 대단한 것도 아니다.   애들 장난하듯 플래시몹을 하고 임원 회의실에서 춤을 추고, 모여서 밤새 수다 떠는 것으로만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지는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 이후의 변화에 더 관심이 크다.   뭐.. 실패해도 괜찮다. 또 하면 되는 거니까.   최선의 지혜를 짜서 열심히 실행하고, 그 안에서 피드백을 나누면 된다.  창의적 도전은 언제나 열번 이상의 도전을 통해서 건져낸 한번의 성공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그 과정이 즐겁지 않으면 무의미 하다.)

h******s 2011.10.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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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온탕과 냉탕사이를 방황하는 원숭이
"Just do it, 온탕과 냉탕사이를 방황하는 원숭이" 내용보기
대단해보이는 정말 닮고 싶은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가슴속에 잘하고 싶은 전문가가 되고 싶은 열망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냐고 간절히 물었더니,대답대신 아래 일화를 알려줬다.100세에 대학원을 졸업하신 할머니에게 어떻게 하면 이 나이에도 잘할 수 있냐고기자들이 물었더니, 할머니는 단 한마디만 하셨다. ' Just do it '머리속에 있으면 하라고 했다.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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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보이는 정말 닮고 싶은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가슴속에 잘하고 싶은 전문가가 되고 싶은 열망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냐고 간절히 물었더니,
대답대신 아래 일화를 알려줬다.

100세에 대학원을 졸업하신 할머니에게 어떻게 하면 이 나이에도 잘할 수 있냐고
기자들이 물었더니, 할머니는 단 한마디만 하셨다.
 ' Just do it '

머리속에 있으면 하라고 했다.
TED모임에서, 또 다른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개개인의 숨길 수 없는 가슴속엔 커다란 용광로가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야기를 나눌 수록 가슴이 뛰고 맘이 뜨거워져서 온탕, 아니 열탕에 있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그러나 회사라는 무리에서의 나는 고정관념에 휩싸여 뿌리박은 관성의 힘과 
마치 찬물 맞은 원숭이처럼 냉탕에 들어간 원숭이처럼
마음이 닫히고, 움추려 들게 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많았다.

행동과 마음이 마치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어서,
제자리에서 공회전하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았다.

빨간풍선프로젝트, 회사에서 춤추는 립덥, 플래시몹
회사 곳곳에 스토리가 생기고, 기억이 생기고
마음이 따뜻해졌다.
'회사에서 이런 걸 해도 될까?' 라는 고정관념이 하나씩 하나씩 깨져감을 느낀다.
조금씩 내가 변해감도 느낀다. 원래는 없었던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런 좋은 에너지를 내는 시도 기쁘고 좋다.
아직 내게는 수많은 고정관념의 틀이 있지만,
그래서 이런 좋은 시도에 주춤하기도 하고, 완전히 믿지 못할 때도 많았지만,
눈앞에 하나씩 보여지는 모습이 활동이 날 가슴뛰게 한다.

하나둘씩 고정관념을 깨고 화난 원숭이에서 노래부르는 직립보행 원숭이가 되길 빈다.


b******7 2011.10.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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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내용보기
제목 대로 저자가 열정과 창의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진 책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 다니면서 조직 구조에 갇혀서 답답해 하다가 어떤 계기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TED나 SNS가 큰 기회를 만들어준 것 같네요.그냥 주어진 일 하면서 답답해 하기만 하고 욕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변화시키려고 용기를 내고 하나씩 자신
"저자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내용보기
제목 대로 저자가 열정과 창의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진 책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 다니면서 조직 구조에 갇혀서 답답해 하다가 어떤 계기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TED나 SNS가 큰 기회를 만들어준 것 같네요.

그냥 주어진 일 하면서 답답해 하기만 하고 욕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변화시키려고 용기를 내고 하나씩 자신의 꿈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은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네요. SNS를 활용해서 이전에 할 수 없었던 일을 함께 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부분도 재미있습니다.

저자가 겪은 삶의 과정은 누구나 겪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11.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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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화난 원숭이들에게 조직이 장악되는 , 오늘날 우리가 다니는 회사의 답답한 모습을 보는 현실적인 문제이다. 본인만 안되는 것이 아닌 모든 조직 구성원들에게 창조의 페러다임을 모두 부정을 할 뿐만 아니라. 참신함이라던가, 개혁이라는 모습을 전혀 할 수 없게 만드는, 무기력한 나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숨을 막히게 한다. 이것은 조직의 만성화된 부정적 태도, 학습된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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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원숭이들에게 조직이 장악되는 , 오늘날 우리가 다니는 회사의 답답한 모습을 보는 현실적인 문제이다. 본인만 안되는 것이 아닌 모든 조직 구성원들에게 창조의 페러다임을 모두 부정을 할 뿐만 아니라. 참신함이라던가, 개혁이라는 모습을 전혀 할 수 없게 만드는, 무기력한 나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숨을 막히게 한다.

이것은 조직의 만성화된 부정적 태도, 학습된 무기력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실험으로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수많은 조직들의 상황과 너무 닮아 있다.. 누군가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면 기존의 구성원들은 그 시도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고 '그거, 해봤는데 안 돼', '소용 없어'라며 안되는이유 100가지를 대는 "개그 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를 보는 것과 같다.( 본문 25쪽).

내적 동기를 어떻게 유발한 것인가? 전기값을 아끼게 하기 위해서는 전월대비 사용량을 고지하기 보다는 같은 동네의 평균 전기 사용량을 보여주어야 한다. 사원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억지로 하는 CEO들의 조기 출근 모습이 아닌 동료들의 자기계발 모습과 그에 상응하는 인센티브의 모습에 더욱 자극을 받는 것이다.(본문 46-47쪽)

세계는 어떻게 빨리 변화하고 소통하는가를 볼 수 있는 예가 있다. 미국 국방성의 빨간 풍선 프로젝트가 있다. 상상 할 수 없는 짧은 시간안에 SNS를 통한 사람들의 소통이 가져다 주는 전율을 체험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조직에서 소통의 기회보다는 조직에 얼마나 잘 적응하는 바보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순응하고 버텨내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을 주위의 화난 원숭이들에게 보여 주어야, 오래 회사를 짤리지 않고 다닐 수 잇는 것이다.(본문 109쪽)

아침부터 밤까지 우리는 단절된 상태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마음속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차가운 이성의 논리로서 상대를 대한다. 행복은 파랑새와 같은 것이다. 내 곁에 있지만 , 눈을 뜨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

연결해야 한다. 작은 것부터 다가 가면서 내가 먼저 연결해야 한다. 그러면서 행복을 찾아 가야 한다. 다가 가는 삶은, 가슴 뛰는 삶이다. 첫사랑 마냥 , 가슴 뛰는 삶의 비밀은 바로 우리 사이에 있다. 창의성과, 열정 우리 사이에 잇다. 이것이 사랑이고 중요한 가치이며 나의 존재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c****9 2012.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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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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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업시대가 이성이 중시되는 시대였다면 현대는 감성이 중시되는 시대다. 최근 개인이든 조직이든 생존의 핵심요소로 창의성과 열정이 강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기업이나 단체에서 창의성과 창조력을 강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인에게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때로는 강요도 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조직의 핵심 리더들에서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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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업시대가 이성이 중시되는 시대였다면 현대는 감성이 중시되는 시대다. 최근 개인이든 조직이든 생존의 핵심요소로 창의성과 열정이 강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기업이나 단체에서 창의성과 창조력을 강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인에게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때로는 강요도 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조직의 핵심 리더들에서부터 구성원들에 이르기까지 과거의 경직된 기업문화에서 탈피하지 못한다면 창의성과 열정을 현실에서 이끌어내기는 어렵다. 단지, 방법을 제시하고 실천을 강요한다고 해서 생겨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의 창의성과 열정은 개개인에게 내적동기를 일깨우고 안겨줄 때 발현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가 창조되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한 무리의 원숭이들이 있는 우리의 천정에 바나나를 줄로 매달아두면 원숭이들은 바나나를 따기 위해 줄을 타고 올라가기 시작한다. 줄을 타고 올라갈 때마다 매번 실험자는 찬물을 뿌린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찬물세례를 받지 않기 위해서 어떤 원숭이도 줄을 타려고 하지 않는다. 결국 나중에는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된다.

실험자는 무리의 원숭이 중 한 마리를 새로운 원숭이로 교체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신참 원숭이가 바나나를 따려고 하면 고참 원숭이들이 제지한다. 자신들까지 찬물을 뒤집어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우리 안의 원숭이를 한 마리씩 차례로 교체하면 찬물세례 경험을 가진 원숭이는 한 마리도 남지 않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어떤 원숭이도 바나나를 따먹으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아무 이유도 모른 채 바나나는 따 먹으면 안 되는 대상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학습된 무기력이다. 

화난 원숭이 실험은 조직의 만성화된 부정적 태도, 학습된 무기력을 설명하는 실험으로 대표적이다. 누군가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면 기존 구성원들은 그 시도에 대해 제대로 고려도 하지 않은 채 실패하는 수많은 이유를 갖다 댄다. 시대와 환경이 변하여 성공할 확률이 높아졌다고 해도 말이다.
저자는 모두가 기대하는 창의력과 열정이 정작 회사에서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은 이유를 다양한 심리연구와 기업사례를 통해서 분석했다. 그리고 자신의 실무 경험에서 얻은 결과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창의력과 열정을 이끌어내는 핵심 요인은 연결 즉 관계다. 그리고 그 관계의 방법으로 소통을 제시한다. 최근에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과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는 소셜미디어 역시 이러한 결과의 대표적인 현상이다.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이 연결이 일어날 때 개인은 열정을 느끼고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다. 이러한 개인이 늘어나고 주변과 관계되어 소통되어질 때 개인을 떠나 조직에서도 창조와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  

 

 

 

회사에서 경력이 쌓여갈수록 점점 더 열정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곤 한다. 위에서는 창조와 혁신을 강조하지만, 정작 구성원들은 비전의 부재와 업무의 익숙함에 빠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기력해진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발굴을 강요해도 가치 있는 아이디어가 나오기 쉽지 않다. 이러한 악순환은 우리나라의 기업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실이기도 하다. 현실이 그렇다고 해서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둘 수는 없다. 분명 해결책은 있고 찾아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이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수 있으리라 본다.
단순한 이론 중심의 설명이 아닌 다양한 연구사례와 기업현장에서의 경험, SNS의 배경과 시대적 흐름 분석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기에 쉽게 이해하고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다. 덕분에 기업의 구성원인 개인의 입장에서도 직장생활을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경직된 조직문화의 적극적인 변화를 위해서 조직의 CEO와 임원, 부서의 리더들이 먼저 이 책을 읽고 일깨워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s*****n 2011.11.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