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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인 유진이 S상사의 신입사원 특별채용에 합격하여 1주일간의 연수를 받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우연히 찾아온 기회에 대한 기쁨도 잠시 연수에 참가한 유진은 내놓을만한 스펙도 없는 자신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평가에 대한 막막함에 암담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고등학교 선배인 J선배를 만나게 됩니다. 막막했던 유진은 멘토와 같은 J선배가 알려준 ‘시간의 마법’이라는 조언을 통해서 희망을 얻고 열정적으로 평가에 임하게 됩니다. 이후 매일 10분씩 J선배의 조언을 듣게 되고 불리하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상황을 희망적으로 개선해나가기 시작합니다.
시간관리의 중요성과 방법을 설명하는 책들은 주변에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의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아마도 쉽게 실천을 지속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습관화하기도 전에 작심삼일이라는 시간의 덫에 걸리고 맙니다. 하지만, 시간의 덫도 피해갈 수 있는 짧은 시간인 10분은 실천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도전해볼만한 시간입니다. 이 책의 J선배는 하루에 10분의 실천으로 10년 후의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매일매일 쌓인 10분의 꾸준한 실천이 10년 후에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의 투자로 결실을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시간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10분 실천의 가치와 함께 과거라는 시간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관점, 브레인 스토밍, 10년의 꿈과 목표 정하기, 성격 분석을 통한 실천에 대한 의지 키우기, 기억과 학습에 대한 조언, 타인과 가족에 대한 배려의 가치, 만남과 이별에 대한 관점 등 시간관리와 더불어 이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삶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천법을 직접적으로 접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이 책과 같이 스토리텔링식의 이야기를 통한 접근은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면서도 캐릭터들의 상황을 자신과 비교하며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를 통해서 독자는 현실적인 실천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저자의 실제 이야기인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인지 주인공의 현실이 좀 더 현실적이면서 친숙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조언하는 다양한 지침들이 새롭지는 않았지만, 간결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계획하고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데 개인적인 가치를 얻었습니다. 나와 미래를 위해서 분명한 꿈과 목표를 정하고, 내일이 아닌 오늘부터 10분의 실천을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자신이 정한 목표가 작심삼일의 덫에 걸리며 악순환을 되풀이한다면, 또는 삶의 목표를 정하지 못한 채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에 빠져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희망을 얻고 용기를 내어 도전해보세요. ‘지금 시작하면 10년 후가 기쁘고, 지금 포기하면 10년 후가 슬프다’는 조언처럼 자신의 10년 후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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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면 10년후에 기뻐할 것이고, 지금 포기하면 10년 후에 슬퍼할 것이다. 목표가 있는 삶은 결코 편안함에 유혹당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며, 항상 기억하고 싶은 말이다. 이 책은 성공한 사업가가 자신의 성공비결을 과거로 돌아가서 알려주는 내용이다. 주인공 연수는 S상사 특채 신입사원 연수에 참석하게 되고 그 곳에서 고교 선배와도 만나게 된다. 1주일간의 연수회와 시간의 마법에 관한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드디어 깨달음을 얻어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제목만 보고 읽었는데 의외로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으로 가득차 있으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6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1. 시간의 마법 우리는 매일 같은 생활을 반복하면서 살고 있으니까 같은 날이 반복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시간의 마법에 걸려 있는 바람에 시간이 정지한 것처럼 지루하게 느껴지고 또 그렇게 의미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사실은 어마어마한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시간의 마법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것일까? 사실 이러한 관점에서 시간을 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영화 ‘사랑의 블랙홀’에서 주인공이 자고 일어나면 항상 같은 날(그라운드 호그 데이)인, 일종의 시간의 마법에 빠진다. 처음에는 즐기기도 하고 자살도 시도하며 시간의 마법의 부정적인 면에 빠져, 나중에는 피아노를 배운다든지, 얼음조각법을 배우고 주위의 사람을 도와주면서 하루라는 시간을 활용하여 많은 것을 이루는데, 시간의 마법의 긍정적인 면을 잘 보여주었다. 2. 과거의 마법 내일은 미래이지만 하룻밤이 지나면 현재는 과거가 되고 내일이라는 미래는 현재가 된다. 여기서 과거는 후회스러운 모습 보다는 찬란했던 모습이어서 미련이 남는 데, 과거의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더 이상 찾지 말자는 것이다. 지금은 10년 전의 나의 모습에 비해 많이 늙었지만, 앞으로 10년 후의 나의 모습에 비하면 많이 젊은 것이다. 우리는 과거에 하지 못 했던 것에 대해서 후회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기도 하지만, 과거의 달콤함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어떠한 경우든 우리는 보다 나은 앞날을 위해 앞을 보고 나아가야 할 것 같다. 뒤를 보면 앞으로 갈 수 없으니까. 3. 10분의 마법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시간의 마법을 이용할 수 있는지 아닌지에 있다. 매일 반복되는 시간의 마법에서 매일 10분 자신과의 약속 지키기 매일 10분은 1년이면 3,650분이 된다. 하루에 10분씩 영어단어 암기, 한자 암기 등을 시작해 볼까? 성공하는 사람은 시간의 마법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데,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나의 경우 10분의 마법을 적극 활용해야겠다. 지금 하루에 자기계발서 1권 읽기에 도전중이지만 그 와중에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영어단어와 한자 암기도 한다면 훨씬 보람될 것 같다. 4. 10년의 마법 인생이 즐겁지 않고 우울한 날이 많다면, 뭔가를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는 것이며, 바로 꿈이 없는 것이다. 10년 후 내가 꿈꾸는 인생의 목표를 세워라. 인생의 꿈을 향해 달리는 마라톤을 위해 중간에 이정표도 만들고 청량음료도 준비하자. 그것이 1년의 열가지 성과와 또 다음 1년의 10가지 계획이다. 지금 시작하면 10년 후에 기뻐할 것이고, 지금 포기하면 10년 후에 슬퍼할 것이다.
10년 후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매년 열 가지의 성과와 계획을 수립하여 점검하면서, 보람되고 즐겁게 살아가다 보면 꿈이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5. 기억의 마법 시간을 초월해서 기억 속에 오래 담아두려면, 관심 갖고, 설명하고, 그리고 반복하라.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처럼 장기 기억을 위한 과학적인 반복의 각인과 관심의 각인, 스트레스의 각인이 모두 시간을 초월하는 기억의 마법이라니 기억이 필요한 공부에 적용해 보아야 겠다. 6. 시간의 공유 시간의 공유에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가 우선 되어야 한다. 이는 타인뿐 아니라, 가족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사람과의 관계 속에 살아간다. 그러므로 타인을 배려하고, 부부, 아이의 시간도 배려해 주어야 서로 서너지 효과를 발휘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꿈만이 아니라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타인의 꿈도 존중하면서 서로 등을 떠밀어주면서 함께 나아가면 더욱 쉽게 꿈을 이룰 수 있으리라.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꿈을 꾸지 않는다면 시간의 마법에 갇혀서 의미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항상 꿈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야 겠다. 그러면 10년 후에는 꿈이 실현될 것이고,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인생이 즐거울 것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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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두 번째로 읽게 된 것은 2016년 새해가 밝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달리의 시간이라는 그림이 삽화로 들어가 있는 것이 뇌리에 깊이 박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왜 갑자기 늘어져 흐물거리는 시계가 떠올랐을까?
그 때문에 다시 읽게된 <시간의 마법>은 새해를 시작하기에 좋은 길라잡이였다.
10년의 목표를 정하고 그를 위한 1년의 계획,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하루 10분의 활동.
이 책이 강조하는 단 하나이다.
매년 10개의 계획을 세우고, 연말에 10대 뉴스를 정리하고...
작가의 제안처럼 한다면 분명 좋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렇게까지 나를 몰아세우며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다.
다만 작가가 강조하는 '하루 10분' 이것만은 실천해보고 싶다.
지금 시작하면 10년 후에 기뻐할 것이고, 지금 포기하면 10년 후에 슬퍼할 것이다. -124쪽-
현재 그리고 앞으로 기뻐할지 후회할지를 잘 생각해보고 기왕이면 기뻐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
예전에 만들어둔 다이어리를 꺼내어 펼치고 2016년의 계획을 세워본다.
메너리즘에 빠질 때마다 꺼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내가 지금 시간의 마법에 빠져 있으니 거기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
새해 계획 세울 때, 혹은 계획이 흐지부지 되어버려 자극이 필요할 때,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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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으로 인생을 바꾼 이야기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서 젊은이들에게 10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으로
자신이 멘토에게서 받은 조언을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전하고 있다.
10분은 하루 24시간중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이 10분을 잘 활용하여 이것이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 쌓이고 쌓이다 보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경쟁은 즐길 수 있어야한다. 설령 승부에서 지더라도 그 과정에서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될 큰 교훈을 얻을수 있기때문에 젊음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실패를 거듭할수록 더 단단해지고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요기니까. 젊을 때는 실패도 필요한 법이다! 그러니까 실패 따윈 두려워 말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한다.
과거의 내가 그립다면 미래에 그리워 할 현재의 나에 주목하라'
많은 것을 전부 다 기억한다면 아마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겠지. 항상 과거의 일에 연연하고 너무 많은 생각 때문에 제대로 판단하기도 쉽지 않을 테고. 그래서 신은 우리에게 ..... 망각의 마법을 거셨지.
`어떤 문제점이 있을 때는 그것의 뿌리를 뽑아야만 비로소 그 문제가 해결된다. "
기억의 원리 본인이 관심 있고 흥미로운 일은 꽤 오래 기억하는 편이다. 가장 관심 있는 걸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능력까지 발휘할 수 있다.
1. 관심의 각인 (흥미의 각인) 관심을 두고 흥미를 느껴라,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토리 텔링 기억법 Story-Telling- -영어 단어를 외울 때 단어를 이용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외우면 훨씬 더 잘외울수 있다. -법학 조항을 기계적으로 외우기보다는 판례를 보면서 그 상황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각 조문이 어떤 원리로 적용되는지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듯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 스트레스의 각인 설명 또는 세미나를 하면서 긴장을 유발하라
맥거프 박사는 우리뇌의 편도체가 기억을 각인시키는 신호를 발생시키며 이를 자극하는 것은 스트레스와 관련있다고 했다. 긴장하거나 흥분할 때, 당황했을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기억에 오래 남게 되는데 크게 이바지 한다.
세미나식 기억법 머리로 생각의 채계를 잡아가며 논리적으로 남에게 설명, 듣는이가 여러명일수록 식은땀이 나고 상당한 스트레스가 유발되지만 끝낸후 상대도 수긍을 하고나면 거기서 생기는 카타르시스 는 엄청나다.
3. 반복의 각인 망각곡선을 염두에 두고 주기적으로 반복하라.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에 의하면 공부한 내용은 한 시간이 지나면 50퍼센트를 잊어버리고, 하루가 지나면 70처센트, 한 달 뒤에는 80퍼센트를 잊는다고 한다.
부잔은 처음 한 시간 동안 공부한 양이 100이라면 70퍼센트를 까먹은 다음 날 다시 100을 채우는 데 드는 노력이 단지 몇 분이면 충분하다고 했다
핵심은 망각 곡선은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고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짧은 시간의 복습 또는 반복이라는 것이다.
새로 공부하는 것보다 복습과정이 더 중요하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만 따로 정리해서 반복하라!!! 문제를 풀때 항상 출제자가 무슨 의도로 이 문제를 냈을지 분석해 보라!!!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을 남에게 세미나를 하듯이 가르치는 방법'
회사에서 바라는 인재의 모습은 단편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닌 이론을 충분히 이해하고, 고민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사람
내 시간이 중요하듯 상대방의 시간도 중요하다. -아내의 회식 참석 여부를 놓고 남편이 항상 큰 불만을 표시하는 가정... 적어도 부인이 직장인이라면 그 조직에서의 생활과 시간도 존중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기 원한다면(물론 대부분 부모의 바람이겠지만) 공부에 좀더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어려서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글에 대한 사고 능력이 넓어지고, 부모와 여행을 다니면서 대화를 많이하고, 많은 것을 직접 보고 느끼다보면 사고의 틀이 유연해져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부모 먼저 바뀌어야한다. 부모가 책을 좋아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 부모는 아이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거울이기 때문에 부모가 하는 모든 걸 보고 배우는 게 아이들이다. 아이가 어학을 잘하기를 원한다면 어학을 잘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라
강인한 사람들에게 시간은, 과거를 잊고 미래의 희망을 꿈꾸며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인생에 얹어서 가려는 인생은 결국 자신에게 실망만을 안겨줄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본인이다. 본인에게 투자하고 본인의 꿈을 위해 노력해라!
자신이 원하는 꿈과 목표가 있어야 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낼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고등학교때의 노력처럼 하루를 살아보고, 그 시절의 열정으로 모든 것을 대해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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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생활이 너무나 지루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만 무엇인가 하기에는 너무나도 바쁘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런분들에게 바로 이 시간의 마법 이라는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시간의 마법은 하루 10분의 작은 실천이라는 시간의 마법을 이용하여 10일, 1년, 10년의 계획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이 책은 힘든시간을 보내던 주인공이 지원한 회사에 합격하여 연수에 참석하기 위해 찾아간 리조트에서 선배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먼저 <그라운드호그 데이>라는 영화를 통해 시간의 마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이런 책을 읽고 잊지 않도록 하루 10분의 마법으로 10년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만이 아닌 기억의 마법을 통해 이런 내용을 잊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고 시간 공유의 마법을 통해 이런 시간의 마법을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소개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은 하루 10분의 작은 실천도 시간이 흘러 쌓이고 쌓이면 1년마다 세우는 목표도, 10년의 장기적 목표도 이룰 수 있다는 점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내용을 기억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없기 때문에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미래의 과거인 오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보내고 있는 10분이라는 이 작은 시간을 잘 활용하여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좋은 습관을 형성해 나아가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필자도 과거를 돌아보았습니다. 과거의 필자 또한 10분이라는 시간을 학창시절에는 쉬는 시간쯤으로 현재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무료함을 달래는 시간으로 주로 사용해 왔는데 이러한 과거를 돌아보니 진작에 왜 계획적으로 살지 못했는가에 대한 후회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후회보다는 시간의 마법에 앞에 나와있는 "지금 시작하면 10년 후에 기뻐할 것이고, 지금 포기하면 10년 후에 슬퍼할 것이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하루 10분의 꾸준한 투자로 좋은 습관을 형성하여 필자의 10년후의 목표를 이루어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필자와 같이 어느 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어떤일을 시작하기가 두려운 분이나 시간 관리에 소흘하여 항상 시간이 없어 무엇인가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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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출근길이나 점심시간 이 짧은 시간에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볼 큰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 시간만큼은 일상에서 벗너아 내 삶에 집중할 수 있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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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과 남편을 보내고 저 또한 출근준비하고 출근하지요, 퇴근해서 집안일과 저녁식사를 하면 하루가 금방갑니다.. 어쩔때엔 무얼 했는지도 모르면서 시간을 보낼때도 많아요.~! 그러다 문득 아! 내가 무얼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나? 어떤의미를 부여하면서 살고 있을까? 무얼 위해 이렇게 뛰어다니며 살고있나?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시간이 되었답니다.
시간의 마법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조금더 나만의 시간과 그 시간에 대해 더 깊이 성찰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책은 하루 10분으로 인생을 바꾼 이야기랍니다..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기에 더욱 공감이 가는것도 사실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책이라 더욱더 현실적이고 솔직한 모습들이 정말 좋더라구요..~ 어려운 현실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나가며 보람된 삶을 위해 내가 할일이 무엇일까? 깊이 생각할수 있었어요...
[지금 시작하면 10년후에 기뻐할 것이고 지금 포기하면 10년 후에 슬퍼할 것이다.]
이 문구가 와닿습니다.. 지금 흘러가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주고 깨닫게 해주는 구절이지요..~
지금 내앞에 놓인 10분이 10년후의 내 모습을 만들어간다.. 짧은 10분 일지라도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하지요.. 10분의 노력은 엄청난 결과물로 쌓인다는 사실... 그게 바로 시간의 마법이 갖는 힘이라고 합니다..~
이책은 S상사 신입사원 연수원에서 우연히 선배를 만나게 되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기에 더욱더 현실적인것 같아요... 많이 읽고 자기계발등을 통해 자신을 성장할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낼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듯 합니다..~
저도 맘먹고 평생교육원에서 1년과정 공부를 하고 있어요.. 사실 공부를 하기전 얼마나 망설였는지 몰라요..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얼마나 그 결정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깨닫고 있는 중이랍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졸업하고 또 다른 길을 열어 나자신을 위해 좀더 투자할 생각입니다.. 희망을 찾아 좀더 나은 자신만의 세계를 찾아... 노력하는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는 그때까지 쉬지않고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는 좋은책같아요. 작은 시간이라도 무언가에 투자하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몰라보게 놀라운 결과가 올거라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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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벼렸던 10분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준 '시간의 마법'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모든 사람에게 하루는 24시간이다.
어떤이에게는 25시간이 주어지거나 또 어떤이게는 23시간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의 활용에 따라서 10년후의 모습에서 변화를 찾을 수 있다.
어떤이는 똑같은 모습으로 또 어떤이는 낙후되거나 성장을 해있기 마련이다.
그 차이점은 어디에 있을까? 아마도 하루의 작은 시간의 활용의 결과가 이렇듯 사람의 미래를 바꾸는 것이라 생각된다.
짧막짧막하게 엮어서 보기도 편하게 제작되었으며 어느새 읽는 나에게 마음속에 깊이 와버린 10분의 소중함과 왜 나는 10분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 어쩌면 지금이라도 늦지않고 10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 다행스러운 마음이 든다. '시간의 마법'은 그 작은 차이의 변화에 대한 설명에 집중한다.
실제로 하루에 10분은 누구에게나 작은 시간에 불과하다. 그 작은 시간을 소중하게 보는 이와 그렇지 않은 이의 차이는 하루이틀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수년 혹은 수십년의 시간의 흐름속에서는 극명하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문제는 그 10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저자는 단계적 접근을 통하여 10분의 활용을 설명한다.
먼저 10분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는 단계이다.
소중함을 알게되면 실행력과 실천이 뒤따르지만 단순히 소중함을 모르면 아무리 노력해도 하루 24시간중 10분에 불과하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10분의 활용 방안이다.
소중함을 안다하여도 활용방안을 모르면 의미가 없어진다. 10분을 관리하는 방안 그리고 10분을 활용한 가치있는 생각,사고 및 행동을 부여하는 일련의 행동이 가능하게 인도해준다.
마지막으로 결과이다.
내가 오늘 소중하게 사용한 10분이 미래의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의 부분이다. 변화는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이듯이 매일매일 활용되는 10분의 가치가 점점 쌓여간다면 어느새 훌쩍 변해버린 나를 만나기 마련이다. 저자는 10분의 활용을 통한 미래의 변화와 청사진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준다.
오늘 나는 저자의 생각을 행동에 옮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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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간의 마법’은 자연스러운 이야기와 함께 시간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시간만 잘 관리하면 성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성공하는 것만이 삶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 세상에 사는 이상 허무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 유진은 변변치 못한 삶을 살다가 S상사 신입사원 후보가 되어 연수를 하러 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선배 J의 시간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로 인해 그녀의 인생이 통째로 변하게 된다. 그냥 단순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나서 저자소개를 읽고 나니 이 책의 이야기자체가 거의 실화에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 더 신뢰가 가고 나도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된 부분은 책 도입부에 나오는 시간의 함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화 <그라운드 호그 데이>에 나오는 남자주인공은 어느 날 2월 2일에 갇혀 계속해서 그 하루만을 보내게 된다. 원래는 특별한 생각 없이 보냈던 하루를 계속해서 보내다보니 그 하루 안에 얼마나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으며 얼마나 소중한 날이 될 수 있는지 알게 되고 사랑을 이루게 되어 그 하루로부터 벗어나는 이야기이다. 곰곰 생각해보니 나도 딱 그 정도로 하루하루를 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다시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또다시 일주일의 시작……. 계속해서 의미 없이 시간만 때우고 흘려보내고만 있었던 내 자신을 깨닫게 되었다.
하루 10분의 노력만으로도 상상할 수 없던 것을 이룰 수 있으며 조금의 시간만 투자해도 장기 기억을 할 수 있으며 그 시간을 타인과 나눔으로써 얼마나 많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해낼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시간의 마법에 대해 알게 되었으니 어서 실천해서 나도 내 하루하루를 소중한 날로 만들어나가야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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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아이들 깨워서 아침밥 챙겨주고, 학교 보내고, 그리고 청소하고 나면 오전이 다 가고, 다시 혼자서 점심 간단히 먹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서핑하고... 하루하루 비슷비슷한 시간을 보내는 저로써는 제목을 보면서 나의 하루가 조금은 바뀔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간의 마법을' 읽어본다. 단, 10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나의 미래의 인생을 만들어 보는것이다.
강기자가 정유진 박사를 인터뷰 하러 가서 그녀의 인생에 영향을 준 J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시간, 과거, 10분, 10년, 기억, 시간공유의 마법으로 듣게 된다.
책을 읽다보니 지루하고, 평범한 나의 일상을 의욕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고, 메모하고, 다시 10년후의 나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한다. 내가 얼마나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보기도 한고, 기회는 우연하게 만들어 질 수도 있는것을 혼자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서 쳇바퀴 돌듯 무의미한 인생이 되지 않을까. 과거의 멋지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었다면 그 기억을 잊어버리고, 나의 미래를 위한 시간을 투자해 보는것이다. 항상 내일이 오늘이 되는 현실에서,가장 중요한 시간은 지금 이 시간이다. 이 시간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지금 이순간 10년전의 모습보다 늙었지만, 10년후의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지금은 10년후보다 젊은 시절아닌가. 시간시간 나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겠다. 완벽한 인생을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것인가, 내 인생에 만족을 하고, 모든사람에게 존경을 받는다면... 하지만, 완벽한 인생을 살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불행하지는 않을것이다. 그래도 멋진 나의 미래를 위해서 시간의 마법으로 인생을 바꿔 보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