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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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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가? 요즘은 자기PR시대로 모두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자기를 알리려 노력한다. 한 회사에 소속되어 살아가는 삶보다 자기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나는 브랜드다>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이 브랜드를 갖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들려준다. 그 방법을 4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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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가? 요즘은 자기PR시대로 모두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자기를 알리려 노력한다. 한 회사에 소속되어 살아가는 삶보다 자기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나는 브랜드다>는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이 브랜드를 갖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들려준다. 그 방법을 47가지로 나누어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조목조목 따져가며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우선 지금 당장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야한다.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 깨닫고 내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하는지 돌아봐야한다. 따라서 지금 당장 죽는다는 가정하에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다. 내가 어떤 모습이며,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나의 죽음을 애도할 진실된 사람이 있는지, 나에게 다시 49일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나의 가치를 무엇으로 증명할지, 나의 핵심가치는 무엇인지 등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그렇게 나를 돌아본다면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아깝게 쓰지 않을것이고 꿈을 향해 달려가려 노력할 것이다. 갖고 싶은 브랜드가 아직도 무엇인지 잘 모를때 우선 브랜드 가치 3T를 생각 해보는것이다.

 

To Be  무엇이 되고 싶은가?

To Have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To Do 무엇을 하고 싶은가? - After

           무엇을 해야 하는가? - Before

 

이 질문에 답하다보면 내가 가야 할 길을 찾을 수 있는것이다. 답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만의 브랜드네이밍을 만들어 보자. 예를 들어 '힘 좋고 오래 갑니다', '빨래 끝'의 대표 카피로 알려져 있는 최병광 카피라이터의 브래밍네이밍은 '최카피'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조연심의 브랜드네이밍은 '지식소통 조연심'이다. 이렇게 필요한 말만 붙여 만들고 3,5,7글자수에 맞춰서 만들면 기억하기에 유리하다고 한다. 

 

브랜드네이밍을 만들고 나면 내가 가진 4가지의 자산을 생각해본다. 첫째는 능력자산으로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산이다. 둘째는 지식자산으로 남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자산을 의미한다. 셋째로 감성 자산으로 자신의 성격이 들어나는 모든 것들을 의미한다. 자상하거나, 배려 깊다거나, 열정적이라거나, 책임강이 강하다 라는 말 모두가 감성자산이 될 수 있다. 마지막 네번째로 고객자산이다. 말 그대로 내 주위의 인맥이 모두 내 고객자산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이 갖고 있는 자산들을 생각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정말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아직도 모를수 있다. 어쩌면 그 큰 틀 가장 큰 틀잡기가 힘들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꿈은 막연해도 목표를 선명하게 잡아 한발 한발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한다. 그 큰틀을 만들기 위해서 꿈의 스무고개를 넘어보는 방법이 있다. 자신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장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면 '그다음은요? 라고 질문을 한다. '집 평수를 조금 더 넓히고 싶습니다' 라고 답하면 '그 다음은요?'라고 또 질문을 한다. 이렇게 계속 질문하다보면 어느순간 막히는 순간이 온다. 사람들은 꿈을 이루려고만하고 그 꿈을 이룬 후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꿈은 이루고 난 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따라서 무엇이 되고 싶은만큼 내가 되고자하는것을 이룬후 어떤 삶을 살지도 생각해봐야한다.

 

지금 하는 일이 나의 적성에 맞지않고. 힘들지만 먹고 살아야하기에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것이다. 내가 어리고 아직 누군가를 책임져야할 나이가 아니라면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때로는 자신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일을 먼저하는게 옳은 순간이 있다.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다 하면서 살고 있진 않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그 발판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결국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일을 하면서도 나 자신의 이력서는 매년 업데이트 시켜줘야 한다.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지금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것 이다. 일년동안 이력서의 한줄도 추가 시키지 못했다면 자신은 아무것도 안한것밖에 안된다. 내 자신이 매년 성장하고있는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매년 이력서도 업데이트 시켜보자. 그리고 독서를 하는것도 잊지 말자.

 

자신을 PR하기 위해 블로그를 하면서 자신의 글을 써보자.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라는 말이 있다. 기억하려고 하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것을 잊고 살아간다. 따라서 메모가 중요한만큼 자신의 생각들을 기록하는것 역시 중요한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들을 써나가면서 책에 대한 이야기, 강연에 대한 이야기 등 블로그에 적어본다. 다른 일도 좋다. 자신의 분야에대한 이야기를 블로그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것이다. 그렇게 자신을 알리는 방법부터 시작해보자.

 

그밖에도 많은 방법들이 책 속에 담겨있다. 어쩌면 조금 막연하게 느껴진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마음속이 답답해졌다. 욕심내서 모두 다 한꺼번에 할 필요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것부터 하나씩 시작해보는것이다. 그리고 하나씩 지켜가면서 내가할 수 있는 양을 늘려보는것이다. 무엇이든 습관이 중요하고 해야겠다는 열정도 중요하다. 내가 꿈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것만큼 그 꿈을 이룬후엔 어떻게 할것인지도 생각해보자. 나만의 브랜드를 갖는것. 인터넷에 나의 이름을 검색했을때 무언가가 나온다면 무척 기쁘고 좋을것 같다. 물론 아직 난 나만의 브랜드가 없다. 하지만 나만의 브랜드가 되어보길 바라며 조금이라도 근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y*****s 2011.11.22.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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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인 브랜드가 곧 자본 인 시대에 살고 있다. 말 그대로 이름값을 하고 살아야 된다는 이야기다.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나이키, 벤츠, BMW, 루이뷔통, 알마니, 소니 등 이름만 들어도 그 브랜드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개개인의 머릿속에 브랜드의 이미지가 그려진다는 것은 그 브랜드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것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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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인 브랜드가 곧 자본 인 시대에 살고 있다. 말 그대로 이름값을 하고 살아야 된다는 이야기다.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나이키, 벤츠, BMW, 루이뷔통, 알마니, 소니 등 이름만 들어도 그 브랜드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개개인의 머릿속에 브랜드의 이미지가 그려진다는 것은 그 브랜드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것이 단지 물건이나 상품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개인 브랜드시대이다. 타이거우즈, 오프라윈프리,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이들의 이름만 들어도 어떤 사람인지를 다들 안다. 또한 이들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웬만한 중소기업 저리가라 할 정도로 ‘움직이는 개인 기업’의 규모를 이루고 있다. 이렇게 상품만 브랜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인도 브랜드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유명인이나 스타에게만 개인 브랜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어떤 누구라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라고 생각해야 된다.


이 책의 저자 조연심은 세상의 가치 있는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활동하는 지식소통가이다. 저자는 현재 이미 우리는 개인브랜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며, 개인브랜드의 중요성과 함께 그것을 만들어갈 방법을 실제 사례에 비추어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무조건 노력만 하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좀 더 쉽고 빠른 길로 독자들을 안내할 뿐이다. 대신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기 전에 조금 더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권하며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것을 청한다.

결국에 브랜드라는 것은 그 사람의 정체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누군가를 생각할 때 머리에 떠오르는 그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이루고자 하는 중요한 가치가 바로 꿈인데, 브랜드는 그것을 실현시킬 가장 강력한 방법인 동시에, 바로 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 필요한 공식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 5T’가 바로 그것이다. 개인브랜드 = (재능 + 훈련 + 소통) × 시간 × 타이밍이다.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 또한 필요하다. 물론 적당한 때가 올 때까지 시간을 견뎌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 결국 개인브랜드는 5T가 채워져야 가능해진다.


그동안 개인브랜드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것들을 이 책을 읽고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개인브랜드에 대해 친철하게 알려주는 지침서와 같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내가 지향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분명 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필수적 요소가 아닐까한다.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나만의 브랜드 전략으로 더욱 매력있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건 어떨까? 현대는 나만의 매력이 경쟁력으로 부각되는 개인 브랜드 시대이기 때문이다.



k*****6 2011.11.0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브랜드다] 개인 브랜드는 내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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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 조연심 / 미다스북스]   제목 : [나는 브랜드다] 개인 브랜드는 내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   회사의 이름보다 회사의 제품이 더 유명할 때가 있다. 어느 제품 하면 어느 회사가 바로 연결되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의 힘이다. 개인도 마찬가지. ‘아무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바로 연결이 되는 분야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다. 기업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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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 조연심 / 미다스북스]

 

제목 : [나는 브랜드다] 개인 브랜드는 내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

 

회사의 이름보다 회사의 제품이 더 유명할 때가 있다. 어느 제품 하면 어느 회사가 바로 연결되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의 힘이다. 개인도 마찬가지. ‘아무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바로 연결이 되는 분야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개인브랜드다. 기업의 브랜드가 중요하듯 개인에게도 브랜드가 중요한 시대다.

 

자기계발 분야에서 개인브랜드를 확립한 인물로는 공병호와 구본형이 있다. 두 사람은 자기계발, 1인 기업, 지식집약, 지식산업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확고한 위치를 차지한 사람들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스포츠분야의 ‘김연아’, ‘박태환’, ‘손연재’, 과학저술분야의 이인식, 최재천과 정재승 등도 있다. 그 이름 하나면 업적과 실력과 위상이 보장된다.

 

개인브랜드는 자기 자신을 알리는 수단이며 퇴직의 위험과 경제적 안정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런 브랜드를 확립하는 것은 오랜 시간동안 실력을 갈고 다듬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거기에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도 활용해야 하며,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줄도 알아야 한다.

 

‘지식소통 조연심’이라는 브랜드로 자리를 잡은 조연심은 일반인이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을 쌓고 개인브랜드를 확립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그의 저서 <나는 브랜드다>는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 5T로 설명할 수 있다.

 

     개인 브랜드 = (재능 + 훈련 + 소통) * 시간 * 타이밍
     Personal Brand = (Talent + Training + Talk) * Time * Timing

 

재능 : 개인브랜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되어 생성되는 것이다. 평생 그 일만 하며 살아도 좋을 것 같은 바로 그 일이 내가 찾아야할 일이다. 내가 만들고 싶은 개인브랜드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다음의 3T에 답을 해보면 된다. 3T는 To Be(무엇이 되고 싶은가), To Have(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To Do(무엇을 하고 싶은가)이다. 이 세 가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진정으로 내가 가야할 길을 찾을 수 있다. 만약,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이 있다면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할까? 저자는 잘하는 것을 먼저 하라고 조언한다. 일을 잘해야 남의 관심을 끌고, 그래야 오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훈련 : 일단 목표를 정했으면 재능을 발굴하고, 실력을 쌓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 아니면 안 되게끔 남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아야 한다. 간절히,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고, 돈을 받지 않더라도 내 일처럼 열심히, 그리고 모든 일에는 기한을 꼭 지키도록 한다. 그러면 자기에게 일을 맡기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입소문을 타고 자신의 존재가 알려질 것이다. 개인브랜드를 만드는 최종의 방법은 실적을 만드는 것이다. 특히 자신의 일과 관련해서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낸다면 더할 나위 없다. 책은 실적의 최종 결과물이 될 것이며 개인브랜드가 구축되고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소통 : 효과적으로 자신의 재능과 실력을 알리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외에도 온라인 소통도 중요하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꼼꼼히 온라인 기록으로 남기고 그것을 남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블로그는 자기의 일을 기록하고 홍보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블로그에 기록물(글)이 하나 둘 쌓이기 시작하면, 그 내용이 검색될 확률이 높아지고 개인브랜드를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 온라인으로 검색이 된다면 내가 찾아다니지 않더라도 남들이 나를 찾아올 것이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의 영향력이다. 예전에는 오프라인 인지도만으로도 충분했지만 요즘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양쪽에서 홍보를 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통로다.

 

시간 :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개인브랜드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어느 정도 브랜드 가치를 만들기 전까지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점이다. 갓 일을 시작한 사람에게 개인브랜드도, 인지도도 전무하다. 이것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긴 시간을 버틸 힘이 있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도 하나의 이력으로 여기고 배워야 한다. 이 무렵에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인맥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려운 시절에 함께 고생한 사람들은 훗날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다.

 

타이밍 : 모든 일에는 때(타이밍)가 있다. 계속 올라가다보면 내리막길이 나오고, 끝없이 바닥으로 떨어져도 언젠가 발이 땅에 닿게 된다. 그 순간이 바로 타이밍이다. 하나 둘 씩 쌓아놓은 업적이 어느 날 인정받게 될 때, 어려운 시절에 함께 의논하며 일을 추진하던 사람들의 힘이 모여 큰 힘을 낼 수 있게 될 때가 바로 (일이 될) 타이밍이다.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개인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타이밍 또한 내가 만드는 것이다.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개인브랜드는 단순히 유명세를 얻기 위해서, 경제적으로 여유를 얻기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회사에서 아무리 잘 나가도 결국 회사에 종속된 몸이다. 언제 회사에서 내몰릴지 모른다. 직장에서의 직책은 옷과 같다. 벗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또 회사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다. 회사에서 원하는 일만 해야 한다. 개인브랜드는 회사에 종속된, 불안정한 고용을 벗어나 오래도록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것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간다는 것, 내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o*****a 2013.06.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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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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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이한 것을 좋아합니다. 실제로 저를 아는 친구들도 그렇겠지만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이웃분들도 아마 그런 제 성향을 예측하셨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른 것이 좋습니다. 너무 튀어도 좋고, 가장 눈에 띄지 않아도 좋습니다. 만일 제가 슈스케의 심사위원이거나 위대한 탄생의 멘토라면 참가자를 심사할 때 특이하기만 하다면, 제 점수는 60초 후에 공개할 것입니다. 농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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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특이한 것을 좋아합니다. 실제로 저를 아는 친구들도 그렇겠지만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이웃분들도 아마 그런 제 성향을 예측하셨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른 것이 좋습니다. 너무 튀어도 좋고, 가장 눈에 띄지 않아도 좋습니다. 만일 제가 슈스케의 심사위원이거나 위대한 탄생의 멘토라면 참가자를 심사할 때 특이하기만 하다면, 제 점수는 60초 후에 공개할 것입니다. 농담이고요, 아무튼 전 특이한 무엇인가의 냄새를 잘 맡고 그것을 쫒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특이한 것을 추구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 특별한 것은 아닐까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특이'하게 보이는 것이 꼭 '특별'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너무 특이한 것만 좋아하다 보니 간혹 틀리기도 합니다. 이런 건 시험같은 것을 치를 때 큰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작중 의도를 묻는 문제에서, 모두가 이해하지 못했던 작가가 숨겨놓은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며 특이한 답을 찾아 나서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서 저는 특이한 것이 곧 특별한 것이 아니며, 특이하면 틀리기 쉽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또 그로 인해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평범해 지려고 노력하는 저로하여금 숨겨져 있는 작중 의도를 포착하게끔 하였습니다. 또 혼자만의 특이한 상상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책의 저자 조연심님은 지식소통 전문가로 브랜드 구축 컨설트와 관련된 강의를 하며 토크쇼를 진행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개인 블로그를 통해 매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브랜드를 키워나가고, 많은 사람의 멘토이기도 하며 스스로 멘티가 되기도 하고, 헛된 곳에 바쁘게 시간을 보내지 않는 이 시대의 커리어 우먼이자, 한 남편의 아내이고,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떻게 이 사실을 알았는가 하면 이 책에 그렇다고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의 어원은 고대 노르웨이어의 'brandr'에서 했고 "불에 달구어지지다"는 그 의미를 담고 있다. 마치 예전 죄수들에게 낙인을 새겨 평범한 사람들과 구별한 것처럼 한 번 새겨지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게 바로 브랜드이기도 하다. 당신이라는 이름 앞에 낙인처럼 각인된 브랜드 이미지는 무엇인가? (8쪽)



    이 시대에서 브랜드를 만들기는 쉽지 않으나, 한번 브랜드가 되면 엄청난 인기와 함께 밀려들어오는 수요로 인해 부와 명예가 동시에 얻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그렇게 한번 올라선 브랜드의 가치를 꾸준히 유지해 나가는 것도 브랜드를 만드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고 힘든 작업이기도 합니다. <나는 브랜드다>에서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뿐만 아니라 개인의 브랜드도 전략적으로 다스릴 수 있으며 준비하고 노력하여 꿈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런 방법을 47가지의 소제목, 'HOW47'이라는 이름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방정식, 저자는 크게는 5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T, Talent 당신 안의 그것이 브랜드다, Training 다빈치처럼 준비하라, Talk 360도로 소통하라, Time 시간을 보내라, Timing 때를 기다려라. 내 안에 숨겨져 있는 브랜드를 찾아내고 그것을 세상에 내어놓는 방법, 그리고 그것을 단련시키는 방법을 우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느 자기계발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법과 조언들입니다. 그리고 꿈을 향한 넘쳐나는 열정을 가진 개인 브랜드 구축 입문자가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의 책 정도는 읽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이한 제목과 소재, 집필 의도 때문에 이 책이 특별한 책일 것이다고 예상했는데, 그 예상이 완전히 무너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한 줄이라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내기 위해 실제로 책에서 나온 방법을 따라해보기도 했습니다.



    책을 보고 내 삶을 변화시켜야 하는 사람은 그 책 중에서 한 줄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애를 쓴다. 그리고 내 행동에 변화를 일으켜 삶을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178쪽)



    책을 읽더라도 변화가 없다면 그냥 읽고 있을 뿐이다. 목적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면 반드시 그 안에 해답이 있다. 그냥 보면 지나칠 것도 집중하게 되면 그것만 보인다. 당신이 찾고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책을 읽어라. (312쪽)



    그런데 Talk와 Time 부분에서는 이 책이 무슨 의도를 갖고 만들어 졌을까하는 의문이 불쑥 들었습니다.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은 에필로그 몇장에서 모든 방법을 다 이야기 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방법들은 더 세부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부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방법의 예로 든 많은 이야기가 저자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이고, 스스로를 이런 사람이다라고 홍보하고 있는 이야기로 보여졌습니다. 그래서 이 예들이 적절할까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스스로도 자신을 B급이라고 이야기하면서 S급의 세계 여러 인사들의 이야기를 더 많은 예시로 들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덕분에 저자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읽는 사람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켰으니 저자 자신의 브랜드 구축을 위한 한 방법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면 그건 백프로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너에게 누군가 성공을 도와준다고 하면 일단 믿어라. 그리고 그 사람을 성공시키기 위해 너의 혼신의 힘을 다해라. 그러다 그 사람이 너를 배반하더라도 과감히 너를 믿고 끝까지 가라. 네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주는 떡도 받아먹지 못한다. 그러나 너는 스스로 너의 성공을 만들 수 있다. 내가 지금은 너를 먹여 살릴 테니 이담에 네가 성공하면 나를 먹여 살려야 한다. (256쪽)



    또 개인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라는 이야기를 다수 하고 있는 Time과 Timing 부분에서, 이 노하우들이 과연 큰 제목과 관련있는 이야기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하우가 아니라 그저 저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담고 있는 내용들 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조연심님의 개인 블로그의 글들을 짜집기하여 편집하다 보니 너무 한쪽의 큰 제목에 많은 글들이 실리게 되었고, 편집상의 이유로 인해 글들을 분산시키다 보니 앞에서 했던 이야기가 또 나오고 큰 제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 글을 그대로 옮기다 보니 노하우라는 방법의 전문성도 떨어졌고, 오히려 개인적인 일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수의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제목부터 사람을 휘어잡지 못하면 금새 사장되어 버리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표지부터 특이해 보이려고 노력하는 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특이함 때문에 손에 잡힌 책이 꼭 모든 사람에게 특별한 책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특이하면서 특별하기 까지하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그런 책은 드뭅니다. 특히 자기계발서는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특별한 무엇, 개인 브랜드 구축 방법을 찾으려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블로그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두리뭉실한 그림보다 세부적인 실전 노하우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독자의 브랜드를 키워주기 위한 책이 아니라 작가의 스스로의 브랜드를 올리기 위한 책이였기에 매우 괘씸하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점을 모르고 이 책을 접한 평범한 다수가 당연히 존재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인용하고 있는 반 고흐도 그런 이야기를 바로 이 책 안에서 하고 있으니 참으로 묘합니다.



    사람이 왜 평범하게 된다고 생각하는가? 그건 세상이 명령하는 대로 오늘은 이것에 따르고, 내일은 다른 것에 맞추면서, 세상에 결코 반대하지 않고 다수의 의견에 따르기 때문이다. (빈센트 반 고흐, 31쪽)



크롱의 혼자놀기 : http://ionsupply.blog.me



i*******y 2011.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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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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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들다 보면 정기적으로 감기같은 것이 오는데 이를 테면 이런거다.너는 니 나이에 맞게 잘 살고 있니?너는 앞으로 어떻게 살꺼니?지금 니가 제대로 살고 있고 있다고 생각하니?니 나이에 이뤄 놓은게 모니?어떤 날은 이 질문들이 힘들어서 잠을 자버리기도 하고.어떤 날은 그래도 이 정도면 된거 아냐?하는 자기합리화에 빠지기도 한다.그런 고민이 수도 없이 들때한번쯤 자신의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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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들다 보면 정기적으로 감기같은 것이 오는데 이를 테면 이런거다.
너는 니 나이에 맞게 잘 살고 있니?
너는 앞으로 어떻게 살꺼니?
지금 니가 제대로 살고 있고 있다고 생각하니?
니 나이에 이뤄 놓은게 모니?

어떤 날은 이 질문들이 힘들어서 잠을 자버리기도 하고.
어떤 날은 그래도 이 정도면 된거 아냐?하는 자기합리화에 빠지기도 한다.

그런 고민이 수도 없이 들때
한번쯤 자신의 as is 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SNS에서 이름이 날리고, 사람들이 내 이름을 많이 알고...
그런 차원이 아닌.
과연 나는 내 브랜드로서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내 본질, 아이덴티티에 대해 한번쯤 짚고 넘어갈 만한
그런 장치가 책 속 곳곳에 숨겨져 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 내가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
그래서인지 유독 이 책이 어렵지 않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어떤 페이지는 회피하고자 하는 나를 굳이 직면해야해서 일찍 자버리기도 했고.
또 어떤 페이지는 나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기도 하고.

어쨌거나 나의 현재 브랜드 진단결과
내 브랜드가 DOG 브랜드(개브랜드..ㅋㅋ) 라는 것도 알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다시 한번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게 해준 고마운 책.

q***4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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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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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는 개인브랜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깨우쳐 주며, 개인브랜드의 중요성과 함께 그것을 만들어갈 방법을 실제 사례에 비추어 강력하게 전달하는 책. 스티브잡스와 마더 테레사, 안철수와 조수미, 김연아처럼 이름만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며 무슨 가치를 위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이 있다. 흔히 이런 사람들의 이름을 ‘브랜드’라고 한다.   우리는 자기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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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는 개인브랜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깨우쳐 주며, 개인브랜드의 중요성과 함께 그것을 만들어갈 방법을 실제 사례에 비추어 강력하게 전달하는 책. 스티브잡스와 마더 테레사, 안철수와 조수미, 김연아처럼 이름만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며 무슨 가치를 위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이 있다. 흔히 이런 사람들의 이름을 ‘브랜드’라고 한다.

 

우리는 자기 PR 시대를 넘어 1인 브랜드라는 자기 홍보의 시대로 넘어왔다 .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되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각자의 개성이 중요시되는 사회가 되면서 그렇게 변한것 같다

 

이책은 나만의 나에게만 나로써 할수있는 일들을 부각시키고

나라는 존재를 돋보이게 하기위한 방법들이 적혀있는 책으로

 

취업을 앞둔 여러분에게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다 !

x*****m 201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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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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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꿈이 뭐냐면 단순히 "만화가요"라는 대답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현실 앞에서 막막한 미래에 스스로를 떨구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위대한 사람이 되기 위해,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 남보기 부끄럽지 않은 자신이 될 것이라며 부모님과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하곤 하였다. 스스로를 낯춰 보며, 나같은게 어떻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때로는 나도 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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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꿈이 뭐냐면 단순히 "만화가요"라는 대답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현실 앞에서 막막한 미래에 스스로를 떨구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위대한 사람이 되기 위해,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 남보기 부끄럽지 않은 자신이 될 것이라며 부모님과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하곤 하였다.

스스로를 낯춰 보며, 나같은게 어떻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때로는 나도 저정도는 할 수 있어라는 생각과 난 저기 까지는 올라갈 꺼라는 생각을 한 적이 수천수백번도 더 된다.

하지만 결국 항상 성공한 나는 내 머리속 이미지로면 맴돌고 있다. 나는 나의 가치를 너무 하찬게 생각하게 된 계기도 있었다. 그 후로부터는 자포자기 식으로 입에 풀칠 할 정도로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 야심과 욕망은 상자속에 쳐박아 둔채 말이다.

하지만 나는 변화를 원했다.

항상 무언가 나를 여기서 구원하여 이 지긋지긋한 세상에서 탈피하여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좀 더 밝은 미래를 꿈꾸는 나를 상상하곤 하였다.

핑계는 무한대로 나왔다. 시간이 모자라서, 능력이 부족해서, 돈이 없어서, 배우지 못해서, 그렇게 자라서... 등등... 나의 발목을 잡고 있는 악의 생각들은 끝도 없이 나에게 댐벼들었다.

이 책도 집에 두고 봐야지 봐야지 언젠가 볼 수 있겠지, 시간이 나면 하자는 식으로 벌써 한달이 넘어갔다. 그리고 난 휴가를 이용하여 이 책을 비로소 읽게 되었다.

책을 펴자마자 펜과 공책을 찾아 옆에 두었다.

여러가지 자기개발 서적을 읽어 봤지만, 속 시원히 내 마음을 긁어 주는 책은 아직까지 만나보지 못했었다.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나는 브랜드다>는 내까다로운 입맛에 기분 좋은 맛을 느끼게 해주었다.

어느 이야기든, 모든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것은 당연 '주인공'이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현실 속에서도 이야기는 만들어져 가고 있는데, 그럼 정해진 주인공은 누구인가?

바로 '나' 스스로다. 내 이야기는 내가 만들어간다. 그러므로 그 책의 주인공은 바로 '나' 이다. 주인공으로서 갖춰야 할 요건과 자격은 무엇인가?

"실패와 친해져라." 실패없는 이야기는 공감대가 이뤄지지 않고 재미도 없으며 흥미롭지도 않다.

"쉽게 얻은 성공은 질책하고, 멋진 실패에는 상을 내려라"

주인공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주인공의 자격과 요건은 누가 결정하는가?

스스로 결정한다.

내가 이루고 싶은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되고 싶은 것.

우리 교회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삶 속에서 답이 느껴지지 않는 다면 올바른 질문을 던졌는지 생각해 보라. 내가 알고 싶어하는 답의 질문은 무엇인가? 올바른 질문을 찾으면 답이 보이리라."

나에게 뚜렷한 목표와 꿈이 있다면 어떻게 이뤄나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겠다.

하지만 종이는 새 핳앴다. 나는 항상 거기서 멈춰서있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잡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에서 답을 얻으리가 기대하진 않았다.

나는 단지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어떤 변수들을 건드려 보고 싶었던 것 뿐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들어 버렸다.

이 저자가 정말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이 알고 있고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보여서 그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바라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해서, 나와 같은 고민을 한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그 목표와 한단계씩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로서 이 책은 나무랄 점이 없다고 생각한다.

 

r********l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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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블로거도 꼭 읽어야 할 "개인 브랜드 만들기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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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자신의 의지대로 삶의 주연이 되어 사는 삶" 과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삶의 조연이 되어 사는 삶" 이 그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단 한번뿐인 인간 존재적 삶에서  가장 중요한 명제일테다!!! 최근, 자기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의 길을 보여주며 실천할 수 있는 개인 브랜딩의 노하우와 비법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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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 삶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자신의 의지대로 삶의 주연이 되어 사는 삶"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삶의 조연이 되어 사는 삶" 이 그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단 한번뿐인 인간 존재적 삶에서  가장 중요한 명제일테다!!!

최근, 자기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의 길을 보여주며 실천할 수 있는 개인 브랜딩의 노하우와 비법을 알려주는 영양가 높은 책과 농도 짙은 밀애를 했다.

나는 매일 스스로에게 두 가지 말을 반복한다. 그 하나는 '왠지 오늘은 나에게 행운이 생길 것 같다' 이고

다른 하나는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다. 빌 게이츠 -


나는 브랜드다
저자: 조연심


총 5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고, 300여 페이지이다.
특이한 점은 책 표지의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레이션등 모두를 주변에서 재능기부로 도움을 받아 만들었다고 한다.


경영의 원조 톰 피터슨은 '기업이 책임지는 시대가 끝나고 개인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새로운 시대가 왔다' 고 했다. 이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간지 오렌지이다. 스스로를 책임지기 위해서 개인 브랜드가 필요하다. 바야흐로 잘 키운 브랜드 하나가 한 사람 또는 한 집단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필자는 블로거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중 특히 "챕터 3의 Talk" 에서 '블로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가 유독 눈길을 잡고 놓아주질
않았다. 
아래는 블로거라면 깊이깊이 새겨 들어야 할 대목이다.


로그는 자신이 주도하는 세계이고 스스로 진정성을 가지고 운영하다보면 내 생각과 철학을 이해하는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포스팅할 때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연동하여 끊임없이 소통을 향한 기회를 만들기도 한다. 이런 일련의 소통을 향한 노력은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고 키우고 확장하게 한다.

퍼스널 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댄 쇼벨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를 창조하고, 그 브랜드로 사람들과 소통하라고 했다. 퍼스널 브랜드는 제품이나 기업과 달라서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진정성을 지니고 브랜딩하면 결국에는 통한다.
 


또한 기록의 중요성도 함께 이야기하며 여러 번에 걸쳐서 ‘1데이 1칼럼’을 강조한다. 즉, 1일 1포스팅 하라는 말이다.
사실, 1일 1포스팅이 쉽지 않은것은 블로거라면 그 누구나 알고 있을게다. 뭐, 하루에도 3~4개의 글을 올리는 블로거들도 있긴 하더라만 필자의 경험으로는 하루에 한 개의 글을 발행 하는것도 그리 녹록치만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질적 완성도라는 담보가 없는 양적 추구만의 포스팅이라면 지양해야만 할 것일게다~!!

삶에 부대끼며 이리저리 밥벌이에 바쁘다 보면 1일 1포스팅은 마치 '가까이 하기엔 베베리리 너무 먼 당신과도 같은 것이올시다' 이다,,, 그럼에도 저자 조연심이 주장하는 ‘1데이 1칼럼’ 은 베리 설득력이 있다.
저자는 현재 블로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등의 SNS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기록을 하나의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여 끊임없이 자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새겨나가라고 말한다. 여기에 더하여 무작정 기록하는 것보다는 온라인을 활용하여 그 기록 자체만으로도 개인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블로그와 SNS는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매체로 개인브랜드 구축에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결국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남이 완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자신이 갖고 싶은 브랜드가 아직도 무엇인지 잘 모를때는 우선 브랜드 가치 3T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To Be - 무엇이 되고 싶은가?
 
To Have -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To Do - 무엇을 하고 싶은가? - After
             무엇을 해야 하는가? - Before


이 질문에 답하다보면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답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당장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티브잡스와 마더 테레사, 안철수와 조수미, 김연아처럼 이름만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며 무슨 가치를 위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이름을 우리는 ‘브랜드’라고 부른다. 우리도 이들 못지 않은 브랜드를 만들수 있고 또 만들어야만 할 것이다. 왜?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저자는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기 전에 좀 더 깊이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권유하며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것을 요청한다. 만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활동중에서 어디에 더 비중을 두어야 되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온라인 활동이 더 중요하고 적극적으로 하라' 라고 말하는 이 책은 개인 브랜드를 실현시키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이 지구상의 인간적 존재라면 꼭 개인 브랜드를 가져볼 수 있기를 바라며 따듯한 손길로 이끌어 주고 있다.





"진정한 비극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자의 비극이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펼쳐보지도 못하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 우 뚝 서 보지도 못한자의 비극 말이다." 

- 아놀드 베넷 -
"당신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당신은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이제 당신이 죽을 때 세상은 울고 당신은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 김애리의 '책에 미친 청춘' 중에서 -


개인브랜딩은 바로 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찾아 밝히는 과정이 

바로 개인브랜딩의 핵심임을 반드시 기억하라.
 


* 이 책, 오랜만에 베리 추천 하고픈 마음이 발동하는 책이다. 
그대들의 베리 멋진 인생을 위하여~!!! ^ ^




v***1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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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브랜드화 시키는 47가지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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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요즘 TV에서 유행하는 프로. 나는 브랜드다. 나만의 존재목적 가치 그리고 그 무엇.   나는 꿈을 향해 달려왔다. 무려 17년을 ... 사실 본격적인 것으로 계산을 해보면 8년째다. 처음에는 목사라는 직분을 목표로 하여 햇수로 10년차가 되던 2002년 그 목표를 이루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위를 받고 대학교수가 되는 것이었다. 학사와 석사를 마치기까지 8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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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요즘 TV에서 유행하는 프로. 나는 브랜드다. 나만의 존재목적 가치 그리고 그 무엇.  

나는 꿈을 향해 달려왔다. 무려 17년을 ... 사실 본격적인 것으로 계산을 해보면 8년째다. 처음에는 목사라는 직분을 목표로 하여 햇수로 10년차가 되던 2002년 그 목표를 이루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위를 받고 대학교수가 되는 것이었다. 학사와 석사를 마치기까지 8년이 되었다. 5개의 학사 학위와 내년이면 받게 될 석사학위. 선교단체에서 몇년간을 일한 덕에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목표들을 세워 열심히 달려왔다.

 

지금은 조금 아파서, 질병과 싸우고 있기에 약간 힘들지만 난 기필코 목표를 이룰 것이다. 틈틈히 글을 계속해서 쓰고 있고, 전문성을 기르고 있으며, 대학에서 가르칠 과목을 생각하며 틈틈히 아니 짬을 내어 책을 읽고 있다. 분명 5년 안에 이루어 낼 것이다.

대학에서 가르치고 싶은 것은 '역사속의 인물과 리더십'이다. 왕이나 황제, 영부인 그리고 CEO와 같은 이들의 리더십을 연구, 영향력있는 인재양성이 그 목표이다.

 

47가지의 개인 브랜드 How 가 <나는 브랜드다> 안에 가득하다. 무엇보다 "하나뿐이고 한번뿐인 당신의 인생, 주인공으로 살아라 ! " 하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는다. "개인이 브랜드를 갖는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규명하고 시간을 책임지며 평생 가슴을 울리는 그런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8쪽) 고 말한다. 이름만 들어도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무슨 가치를 위해 살고 있는지를 알게 하는 사람들이 바로 브랜드란다.

 

브랜드의 어원은 고대 노르웨이어의 'brandr'에서 유래했고, "불에 달구어 지다(To burn)"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죄수들에게 찍던 낙인처럼 한 번 새겨지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것이 브랜드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브랜드이고, 그 사람 자체의 삶의 태도가 묻어나는 것이 브랜드 영향력이며 내가 의도하는 대로 상대방이 긍정적으로 이해해주고 알아서 행동해주기를 바랄 때 필요한 것은 브랜드 파워이다.

 

이렇기에 우리의 꿈을 생생히 실현하고 그 꿈을 브랜딩해야 하는데 그것은 스마트(SMART) 로 알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한 일,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인가 하는 것이다. 바록 그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개인 브랜드다. 브랜드란 자신이 하고 있는 일 즉 직업에서 어떠한 자세로 일하고 얼마나 탁월한 성과를 만들었는가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S  : Specific - 구체적인가?

M : Measurable - 검증가능한가?

A  : Achievable - 달성가능한가?

R  : Relevant - 현실적으로 타당한가?

T  : Time limited - 기한이 정해져 있는가?

 

또 <나는 브랜드다>에서는 개인브랜드 구축 방정식을 5T로 말하기도 한다. 5T란?

개인브랜드        = (  재능   +    훈련    +  소통  )  X  시간  X  타이밍

Personal Brand = (Talent   + Training +  Talk   )  X  Time  X  Timing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찾아 밝히는 과정이 개인브랜딩의 핵심이기에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우리안에 있는 그 무엇 즉 브랜드를 갖기위해 가져랴 할 것들, 준비해야 할 것들, 개인 PR과 소통, 시간을 견디는 11가지의 지혜 그리고 주인공인 때를 기다리는 모습이 나 자신이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선택해야 하는 것들이다.

 

한가지 더, 에필로그에서 말하는 결코 브랜드가 될 수 없는 6가지 이유를 소개할테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역으로 생각하고 활요하면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 자신의 브랜드에 비관적이다.

2. 일상의 작은 생각을기록하지 않는다.

3. 오늘 아니면 내일 하면 된다고 미룬다.

4. 그냥 읽어야 한다고 하니 읽을 뿐이다.

5. 브랜드가 될 만한 일을 하지 않는다.

6. 주위의 눈치 보느라 아무 것도 못한다

 

'브랜드는 내가 만들고 상대방이 완성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잘 기억했으면 좋겠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힘겹지만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 시켰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리고 나 역시도.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1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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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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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성공이란 물질을 소유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데 있다>>--본문 중에서   [ 나는 브랜드다 ]  브랜드?  특정 메이커의 상품이라는 것을 명시하기 위한 명칭을 브랜드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어떻게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생각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보통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기는 상품을 사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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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성공이란 물질을 소유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데 있다>>--본문 중에서

 

[ 나는 브랜드다 ]

 브랜드?  특정 메이커의 상품이라는 것을 명시하기 위한 명칭을 브랜드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어떻게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생각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보통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기는 상품을 사고자 하는 사람에게 품질이나 기능을 보증하기 위하여 나타내는 것이 브랜드인데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브랜드'라는 것을 알리려면  먼저 내가 변해야 하고 다른 사람과 남다른 특징이 있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지은 저자  지식소통가 조연심은  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스마트한 전략 47가지를 소개하면서 < 나는 브랜드다>를 풀어 나가고 있다.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 또한 필요하다.” -본문 중에서

 

 이렇게 개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저자는 << 후회를 하더라도 한번 해 보는 게 내 방식이다 >> 라고  이야기 하면서  Talent,Training,Talk,Time,Timing.의 다섯가지 방법으로  내가 꿈꾸고 생생하게 실현하고 브랜딩해야 하는 이유를 도와주면서 실감나게 설명하고 있다. 이제 내 나이 반세기를 코 앞에 두고 있다. 이제와서 브랜딩하면 무엇하랴 하는 생각도 솔직하게 들지만 누가 나를 알아 주지 않아도 앞으로 나의 삶이 더 활기차고 멋진 삶을  살기 위해서 '나는 브랜드다' 외치며 ' 나의 부고장' 써보고 ' 위시리스트'도 작성하면서 앞으로 남은 삶을 살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살다보면  나만의 멋진 브랜드가 탄생하지 않을까? 물론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j***3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