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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 이란 "이야기 하는 것" 을 의미하며 "스토리텔러" 란 이야기 하는 사람을 말한다.
성공적인 스토리 텔링을 위해 이책에서 제안하는 것은 "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것" 이라 한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스토리 텔링의 예를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고, 스스로 스토리텔링을 해볼 수 있는 "Training -(연습장) " 이 챕터마다 있어 실질적인 스토리텔링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우리가 디지털 시대를 살면서도 항상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살고 있는한,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이야기 전달이 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쯤 진지하게 들여다 보는것도 유익한 시간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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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바탕에 검은색 네모안의 빨갛고 하얀 글씨의 겉표지. 뭔가 딱딱한 지침서라고 말하고 있는 듯 했다. 그러나 추상적이어서 속내가 읽히지 않아 실생활 적용이 어려운 지침서와 달리 수많은 예에서 쉽게 그 의미를 빨리 캐치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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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단기간에 성공한 기업을 다니다가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이직을 한지 1년 5개월이 지났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지고, 조직력, 자금력등 모든 것이 뒤처진 상태에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이 고민 과정에서 나온 생각이 스토리텔링이었다. 몇번 정도 스토리 텔링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잇었지만 구체적으로 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쉽게 개념을 파악하고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문화유산을 해설하는 자원봉사를 여러해 해오면서 지식보다는 지식의 전달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 왔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딱딱하지 않고 평이하게 쓰여져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