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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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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경청을 잘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구체적인 기술은 없을까.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뻗쳐서 이 책을 구입했다. 기본적인 경청 기술에는 무엇이 있는지, 삶의 이야기를 어떻게 들을지, 고급 경청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이 이 책이 적혀져 있다. 점점 더 타인의 말을 듣는 것이 귀찮아지고, 소용없게 느껴지고, 내 생각만 옳다고 밀고 나가게 되는 상황과 저 사람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거기에 숨은 의미를 찾아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런 고민들이 쌓이면서 이 책을 들었다. 경청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끔하는 책이었다.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개선하고, 신뢰를 형성하고 등에 있어서 사회인이라면 경청기술을 익혀야 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