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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어머니가 집에 오셨습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 결혼 전부터 결혼 후까지도 얼굴 뵙기 힘들고 찾아가면 기다리다가 얼굴만 보고 돌아오곤 했었는데, 시후가 태어나신 이후에는 일주일이 멀다 하고 찾아 오시곤 합니다. 크나큰 손주 사랑에 황당함을 느낄 정도이지요.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보니 아내의 육아법이 마음에 안드시는 경우가 있나 봅니다. 너무나도 정석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내에게 너무 그렇게 책대로만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의견을 내시지요. 그 말을 듣고 있노라면 저는 웃음을 참기 힘듭니다. 과거, 저희 어머니는 딱 한마디로 표현 가능했더랬죠. '극성 아줌마'. 하루에 아이가 먹어야 할 영양소와 칼로리까지 계산한 일주일치 식단으로 꼬박꼬박 챙겨 먹이고, 결백에 가까운 청결함의 유지로 인해 되려 면역력이 약해져서 허구헌날 아펐던 것이 제 어린 날의 모습입니다. 그 극성은 커서도 그대로 유지되었죠. 초등학교 2학년 때 반장선거에서 50여명중 45명 정도의 표를 얻어서 반장이 되었더랬습니다. 제 자랑이 아닙니다. 어머니께서 연설물을 써 주시곤 밤 늦게까지 외우라고 강요를 하셨었죠. 다른 친구들은 반장이 된다면 열심히 하겠다 정도로 끝나는데, 장장 5분을 연설을 했으니 얼마나 대단해 보였겠습니까. 비단, 이런 일 뿐만이 아니라 각종 독후감 대회, 과학 경진 대회.. 제가 실제로 했던 것은 별로 없네요. 상이란 상은 죄다 받았던 것 같은데, 제 기억 속엔 남아 있는 것이 없으니 대충 상황을 알만 하지 않나요? 지금에서야 어머니께서 후회를 하시지만, 손주한테 비슷한 형태의 교육을 하려고 하시는 느낌을 받는 것을 보니 쉽게 변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실제로 겪으셨던 교육, 아니면 지금 하고 계신 교육이 이와 비슷하지 않나요? '빨리 빨리'가 일상이 되어 버린 시대.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판단 기준과 교육법은 과연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것일까요..?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라는 책을 보면서, 저는 가슴이 뛰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키우고 싶은데..'라고 꿈꾸고 있던 그런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의 눈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라 시키는 교육이 아닌, 소신을 가지고 아이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결과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익혀나가면서 문제해결법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법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인 이 영미님은 과학 교사이면서, 두 딸의 엄마입니다. 책 속에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겪었던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진정한 육아가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소신있게 펼치는 육아철학에 대해서 대부분의 독자(부모님이라면)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게 될겁니다. 모두 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그런 교육법이니까요. 어린 나이부터 학원 다니느라 뛰어 놀 시간이 없는 이 시대의 아이들. 저자의 아이들은 그냥 '놉니다'. '논다'라는 표현의 어감이 좋지 않은가요? 뭔가 바쁘게 움직여야 하고 뒤쳐지면 안되는 것일까요.. 저는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라는 저자의 의견에 백프로 공감합니다. 근검절약, 검소함을 몸에 익히게 하고, 사전적인 지식보다는 예의 범절을 우선시하여 가르치고, 주입식 교육보다는 스스로 재미를 느끼게 만드는 유도 교육을 실천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방임하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주체가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부모는 기다려주고 옆에서 조언자가 될 뿐, 이끄는 사람이나 해결자가 되어 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예컨대, TV가 무조건 좋지 않으니 보지 말고 공부만 하라고 윽박지르기 보다는 좋은 점을 취해서 아이가 스스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는 겁니다. 책 읽기와 글 쓰기, 영어 교육법, 인성교육법, 대화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제가 자라던 시대만 해도, 석차를 가지고 매를 맞던 시대였습니다. 참 이해를 할 수가 없었죠. 지난 번 시험보다 등수가 떨어지는 사람은 등수 떨어진 수 만큼 매를 맞아야 하니, 아무도 매를 안맞으려면 모두가 그 이전 석차 그대로 유지가 되어야 한다는 모순이 생깁니다. 내가 열심히 해서 순위를 올리면, 누군가는 나 대신에 매를 더 맞아야 하는 상황이었던거죠. 당시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선생님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교육을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자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못한다고 혼날 것은 아니지만, 무책임한 것에 대해서는 혼나야 한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또 학교에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나가면 배운 것 잊어버리라는 얘기까지도 한다고 하죠. 요즘의 학생들은 너무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학교 공부만으로도 머리에 쥐가 날 정도이니, 부모님들이 직접 와서 아침부터 보충수업까지 한 번 겪어봤으면 좋겠다는 말에, 미소를 지으며 공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이런 선생님을 만난 학생들은 복 받은거지요. 저도 성적이 좋으면 다 용서되는 시대를 겪었지만, 현재에는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목적지 없이 이유도 모르고 그저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이 참 안타깝네요. 과연 나는 나중에 우리 아이한테 어떤 교육을 하고 있을까... 남들 눈치 안보고 내 소신껏 아이가 원하는 대로 행복을 줄 수 있을까... 부모의 의지가 중요하겠지요. 이 책이 제가 가진 소신을 더욱 두텁게 하는 재료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신경을 안 쓴다고 '모성애 결핍증 환자'라고 스스로를 칭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 한술 더 뜨는 저자 남편 분의 모습. 그 아래 잠겨 있는 빙산만한 자식 사랑이 느껴집니다. 시후를 한 번 바라 봅니다. 아이의 웃음을 계속 지켜주고 싶네요. 영원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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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크기는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자라나는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 역시 배우는 것이 많기에 아이는 때론 내 스승이 되기도 한다. 우리 집에는 텔레비젼이 없다. 텔레비젼이 없이 지낸지 2년정도 되는데 나는 왠만하면 집에 텔레비젼이 없는 것을 권유하고 싶다. 텔레비젼이 없자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게 되었다. 맞벌이 부부인 우리 집 또한 서로 얼굴보기 힘들고 일상에 지쳐 사는 것은 여느 집과 똑같지만 대화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큰아이의 친구들 이름을 다 알게 되고 작은 아이의 반친구들 이름을 다 알게 되었다. 심지어 그 아이들이 어떤 성향을 가진 아이인지도 파악이 되어 아이가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조언해 주기가 좋았다. 대신 우리는 문화충족을 빔프로젝트와 스크린으로 대체해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이나 영화를 언제든지 다운 받아 본다. 그래서 우리는 집에서는 온가족이 모든 것을 같이 한다. 각자 개인의 시간보다 가족끼리 영화를 본 후의 대화는 보는 즐거움보다 더 크다. 그리고 텔레비젼이 없으면 좋은 점이 책을 가까이 하게 된다는 것이다. 여덟 살 큰 아이와 다섯 살 작은 아이에게 나는 한글을 가르쳐본 적이 없다. 그러나 두아이 모두 다섯 살이 되어서는 한글을 읽었다. 나는 그 이유가 책을 자주 접하게 된 자연적인 현상이라 생각한다.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이 책은 나처럼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무척이나 공감하는 내용이 많다. 아이의 엄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현직교사로 고군분투해 온 저자 이영미가 화제의 블로그 ‘모성애결핍증 환자의 아이 키우기’를 통해 부모와 고민을 나누면서 깨달은 기다림의 지혜속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희망이 보이는 책이다.
교육에 유달리 관심이 많은 집이라 가족들이 모이면 항상 나누는 대화는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이다. 최근 부모들을 경악하게 했던 사건이었던 모범생이 엄마를 죽인 후에 안방에 시체를 유기하고 공업용테이프로 안방을 밀폐시킨 뒤 친구와 라면을 끓여먹었다는 사건보도는 우리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준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확실한 증거이자 엄마라는 사람이 가져야할 교육의 근본적인 마음가짐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말하는 현실이다. 성적이 인생이 전부는 아니라고 청소년기를 보냈던 엄마들도 아이를 키우면서 성적만 잘나오면 된다라는 엄마로 변신한다. 그런 엄마들이 많을 수록 아이들은 불행하게 된다. 아이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뭘까?
교육이란 아이의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씨앗을 자라게 해 주는 것이다. -칼릴 지브란-
그것은 아이의 마음에 있는 씨앗을 자라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들이 사랑으로 먹고 산다는 말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은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정을 얻는다. 늘 불안하고 집중을 못하는 아이, 거짓말을 하는 아이, 산만한 아이, 이런 것들은 모두 불안에서 오는 행동들이다. 저자는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것도 자율적인 의지에 맡겼다고 한다. 아이의 말에 귀기울여 주는 것, 그것은 아이에게 부모는 언제나 네 편이라는 믿음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런 믿음이 아이를 꿈꾸게 하는 것이다.
언젠가 아이에게 화가 났을때 순간적으로 "웬수"라는 말이 튀어나온 적이 있어 나도 모르게 엄청 당황했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며칠동안 사과를 했었다. 그 이유는 아이는 부모의 소망대로 크기 때문이다. 내가 웬수라고 한 순간 아이는 웬수가 되는 것이고 아이를 사랑이라 부르면 사랑으로 크는 것이다. 큰아이가 가끔 작은 아이에게 바보라는 말을 한다. 자기보다 어려서 못하는 게 많다고 자기 딴에는 작은 아이를 이기고 싶어서 치기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지만 작은 아이에게 그런 말을 할 때마다 큰아이는 엄청나게 혼난다. 말을 뱉은대로 되기 때문에 큰 벌과 함께 바보 한번에 천재를 열번 외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작은 아이에게 천재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고 김수환 추기경은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꾸라" 라고 했다.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 것은 거창한 것들이 아니다. 바로 아이들이 어떻게 살도록 이끌어주어야 할까? 에 대한 고민만으로도 이미 아이의 씨앗은 자라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교육에 대한 희망을 꿈꾸게 하고 부모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으로 대한민국의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행복한 엄마는 행복한 아이를 만들고 행복한 가정이 행복한 나라를 만든다.
부모의 몫 중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도록, 내 삶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는 게 너무 절실하고 바빠 자식과 함께 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도, 시간적 여유도 없어 자녀들에게 '어쩔 수 없는 자유'를 줄 수 밖에 없었던 우리 부모 세대에게서 얻은 교훈과 그렇게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듯이 말이다. 나는 '좋은 엄마'보다는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다. |
참,, 제목만큼이나 다감한 좋은 부모 교과서를 이 책으로 지정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처음 들었다. 가르치려 들지 않고, 긍정적으로, 아이들의 생각에 눈높이를 맞추고, 고민하는 엄마이자 저자인 이영미씨의 모습은(물론 보통 엄마들 눈엔 무심해 보인다 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그리는 로망 그 자체 엄마의 모습이랄까? 음,, 물론 그녀의 두 딸 예슬이와 정빈이가 고스란히 수긍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책 속 그대로의 아이들이라면 엄지 손가락 치켜세우며 “울 엄마 최고”를 외치지 않을까?
엄마의 기다림은 첫 페이지부터 시작된다. 아이들과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엄마,,, 산책삼아 간 바닷가 길목엔 자판기가 있었고 큰 아이인 예슬인 율무차, 작은 아이 정빈이는 코코아를 한 잔 뽑아든다. 별 생각 없이 몇 걸음 걸어간 엄마,,, 하지만 곁엔 작은 아이 정빈이가 없었다. 코코아를 마시느라 자판기 부근에서 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었던 것, 엄마는 끝없이 펼쳐져 있을 모래사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조급해졌고, 코코아를 마시고 있는 그 몇 분이 지루하게 느껴질 즈음 코코아에 코를 박은 듯 몰입하고 행복해 하는 정빈이의 모습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는 길엔 많은 기다림이 필요하단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엄마 이영미씨의 모습에서 그 첫 기다림이 시작되고 엄마의 깨달음이 시작된다. 열매를 맺기 위한 기다림이란 영양분의 필요성을 말이다.
“아이보다 딱 한 걸음만 앞서가자. 그리고 기다려주자.”
사실,,, 아이를 기를 때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말하고, 바로 꾸짖고, 바로 행동하는,,, 부모의 모습이 바로 스스로의 모습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두 아이의 엄마인 울 막내동생 역시 - -;;; 그러하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따뜻한 마음으로만 기다려 준다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이 느낀 것을 충분히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부모의 거울이 되어감을 알려주고 있다.
“교육이란 아이의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씨앗을 자라게 해 주는 것이다. -칼릴 지브란-”
아이의 마음 속 씨앗에 행복이란 물을 주고, 기다림이란 즐거운 시간을 통해 싹이 트고, 자라는 아이들이란 열매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아이들은 부모에게 가장 지극한 보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부모는 행복이란 물을 줘야하는 역할 대신,, 무조건 싹을 틔워야 한다, 쑥쑥 자라야 한다, 열매 맺어야 한다,,,를 강요만 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저자 이영미씨의 예슬이와 정빈이를 향한 사랑은 아이들의 생각을 통해, 아이들의 온화함을 통해, 정빈이의 엉뚱한 상상을 통해 발현된다. 꽤 많은 미소를 짓게 만들면서 말이다. 믿음은 아이를 꿈꾸게 하고, 아이는 부모를 꿈꾸게 한다. 책을 덮고 난 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아이를 자유롭게 키우고픈, 아이를 정서적으로 키우고픈, 아이를 따뜻하게 키우고픈, 아이를 아름답게 키우고픈,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픈 부모들의 필독서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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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는 ‘모성애결핍증 환자의 아이 키우기’를 통해
교육이란
우리 아이들이 씨앗을 자라게 해주는 엄마가 되면 좋겠다.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는 저자가 아이들을 데리고 떠난 바닷가 여행 아이들은 스스로 변화를 향한 의지를 다지게 될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단다. 그렇게 성장하는 과정이 아이에게 참다운 행복이라고 느낀다.
매번 반성하는 일이 여유있게 기다려주자 라고 다짐한다. 좋은 엄마이기보다는 아이에게 행복을 키워주는 엄마가 되고싶다.
이책을 보면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육아 지침서이다. 좋은책에 나왔던 이야기들을 짧막하게 소개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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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한번쯤은 자신에게 이런한 질문들은 해보았을꺼 같아요.
저는 제 아이를 키우면서 남들이 하는대로 똑같이 하는게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를 보며 화도 났고..
이영미님은 달랐습니다..
저라면 밖에 음식은 안좋으니깐 반드시 도시락을 손수 싸려 했을꺼고
무엇이 아이를 위한건지 판단하지 못한채 기존의 육아서와는 달랐습니다.
책을 보고 한없이 반성하고..한없이 깨우치고..
아이 마음 들여다봐주는 사랑 가득한 엄마가 되어보도록 노력할꺼에요.
앞으로 언젠가는 한남편의 아내가 되고 아이의 엄마가 될 우리 홍비에게 꼭 남겨주고 싶은 책일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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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아이 교육문제는 나중에.. 나중에 크면 생각해야지 이런생각을 많이했었다. 이번에 만나본 책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여유를 갖는다는게 참 어렵다. 그러면서 나도 변화를 주려고 하고있다. 제목처럼 기다려준다면 아이는 그안에서 무한 성장할 수 있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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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고 그 두께에 한번 놀랬고 저자분이 워킹맘이면서도 여유가 넘치시는 것 같아 놀랬고 두꺼운 책이 금방금방 넘어가며 읽혀지는 것에 놀랐네요
육아서는 보통 국내외의 그 분야 전문가가 저술하거나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거나 좋은 직업을 가진 전문가로 키운 부모님들이 많이 내시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분이 교사시길래 역시 선생님...선생님의 자녀를 어떻게 키우셨길래 책을 내셨을까 하는 마음으로 처음 펼쳐봤는데 제 예상과는 전혀 다른 육아법이어서 정말 놀랬네요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크게 5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생활하시는 모습 그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기억에 오래 남아있네요
책 속의 이야기를 소개해주시고 그 밖에 저자의 생각을 담아놔주신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이걸통해서 많은 책들을 알게 되었고 그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단 생각도 들면서 이 책을 읽고 난 어떤 생각을 하고 감상에 젖게 될까...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는 그저 엄마아빠가 자신을 보고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기를 바라는데 바쁜 엄마아빠는 대신 장난감을 사주고 뭔가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고 하죠 저자분은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지 않으시고 학원도 안보내시고 대신 아이가 호기심을 나타내면 보일듯말듯 제시해주시고 동기부여를 해주시네요 저도 저렇게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어 아이의 왕성한 지적호기심을 망가트리는 그런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하면서도 잘 할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처음엔 저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아이가 원할때 할 수 있도록 해주자는 생각을 했었지만 요즘같이 인터넷이 보편화되고 육아에 열성이신 부모님들의 모습을 쉽게 접할수 있는 현실에서 다른 부모님들은 다 해주는데 나만 안해줘서 내 아이만 뒤쳐지면 어떻하나 하는 조바심이 생긴게 사실이에요 물론 내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이분은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세상을 헤쳐나갈수 있는 지헤와 힘을 주신 것 같아 나도 내 아이를 저렇게 믿고 기다려주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결심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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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손에 잡았을 때,
책 두께를 보고 살짝 맘이 무거워졌는데 한페이 한페이지 읽어 갈수록
다음 장, 다음 장으로 이어지게 만들었던 책입니다.
지루함을 느낄 틈도 없이 마치 이야기를 직접 듣는 듯한 기분으로 책속에 빠져들었던것 같아요.
제가 고민하고있던 부분, 그리고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눈으로 바라보는 육아문제들,
하나하나 모두 모두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라이언이 5살이다 보니 둘째 딸아이의 이야기가 나오는 대목엔
더 귀가 솔깃해지고 집중이 되더라구요.
여러가지 일화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 바로 둘째 아이의 자퇴?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아이를 데리고 있지만 아이가 원하지않는 이상
아직 어딜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거든요.
그런 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글이었다고나 할까요^^
아이들은 작고 연약한 존재들입니다.
가끔은 그런 아이의 존재를 이 엄마는 잊고 살때가 종종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아이의 편에 서서 아이의 맘을 조금 더 잘 헤아려 주고싶어졌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도 직장을 다니는 바쁜 엄마랍니다.
하지만 어떤 엄마들보다 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잘 놀아주고
또 주어진 시간을 백분 잘 활용하는것 같아요.
더구나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만, 아이들에겐 공부라하는 소리를 안하신다고 합니다.
요즘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수업을 마친 후, 또 다시 학원을 찾곤 하죠.
이런 모습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고 지치는 일인지 아이의 입장에서 잘 설명을 해주셨더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여러 학원을 다니면서 무언가를 더 배워야한다고는 생각하지않는지라,
책에서 말씀하신것처럼,
한번쯤은 부모님들도 아이의 일과를 해보면 아마도 아이들이 어떤 기분일지 알게 될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공감을 했답니다.
가끔 아이와 놀아주다보면 무언가를 가르치려한다는 순수한 놀이가 아니라는 말씀,
저 역시 아이와 수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하며 놀아주었지만
정말 순수한 놀이로 놀아준 건 얼마되지않는것 같아요...ㅜ.ㅜ
아이가 필요로 하는건 배움이 아닐텐데 말이죠^^
그래도 놀면서 배우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긴해요 ㅎㅎ
이 책에서 소개되었던 책이 인상적이라서 나중에 꼭 사서 아이와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요.
가끔은 제 자신이 정말 이 책속의 제목처럼
'좋은 부모 강박증'이라도 있는건 아닌지....아이에게 너무 매달리는 건 아닌지....한번쯤은 뒤돌아보게 되네요.
' 좋은 부모란' 어떤 것일까? 우리는 이 시대가 만들어낸 '좋은 부모'라는 환상에 등 떠밀려
혼돈의 한가운데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제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글귀가 있어요.
성적이 좋은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힘을 가진 아이가 되기를....
매번 잠자리에 들면서 아이가 잠든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이렇게 얘긴하곤 합니다.
" 너가 이렇게 건강하게 잘 자라 주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일이다" 라고 말이죠.
제 자신이 때론 너무 소중하고 정말 중요한것을 잊고 살기도 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작가분의 사소한 일상에서 묻어나는 행복이
제게도 분명 일어나고 있는 일임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아이 입장에서, 좀 더 여유롭게 아이가 자랄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부릴 수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나는 좋은 엄마이기보다 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이들의 엄마이고 싶다"
-책을 펴내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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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
늘 부족한 엄마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를 대하게 되는데 조금더 공부를 하고, 조금더 노력하면 좋은 부모가 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이 책을 읽어내려갔다. 이 책은 두아이의 엄마인 현직교사인 작가가 썼는데 나도 두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힘든 일들에 대한 도움을 받고자 했다. 조급해서 아이를 기다리지 못했던 부분들이 제일 먼저 생각나게 하는 책 제목. 그래서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면.. 조급하게 아이를 다그쳤던 나는 아이의 꿈을 빼앗은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박선미 님의 "비상구"라는 시 였는데 읽으면서 정말 작가가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를 발견할수 있었다. 이 책의 서두를 장식할만큼 와닿는 말이었다. 혹시 아이에게 나는 비상구가 아닌 나를 피해서 다른 비상구를 찾고 있었던건 아닌지. 어디서든 힘든 일이 생기고, 급하면 제일 먼저 찾는 사람이 나이길 바라면서 정작 평소에는 그렇지 못한 행동으로 아이를 다그치고 있었던건 아닌가 반성하게 된다. 만약 아이에게 말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면 정말 아이는 나에게 이야기하고, 기대면서 나에게 의지할까 반문하게 되는데 우선 지금부터라도 이 책을 읽고 아이의 비상구가 되기위해 노력해보련다. 아이에게 성적이 좋은 아이가 되길 바라면서 늘 바쁘게 움직였던 시간이 있었다. 조금 더 늦게 알았다면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지금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책이었다. 성적이 좋은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힘을 가진 아이가 되길~~~ 나도 이 말에 정말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 아이의 행복을 위한 것이 어떤것인지 생각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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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제목도 참 멋진 문구다,, 요즘 가정마다 하나둘 뿐인 귀한 자식들인지라,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자녀에 대한 사랑이 예전 우리 부모들보다 더욱 극진하다고 해야할까?? 사랑하는 방법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듯하다,, 요즘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오히려 아이를 나약한 아이들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책이다,
요즘 부모들은 아이보다 늘,, 앞서간다,, 아이 기준이 아니라,, 부모가 선택하고 제시한 기준에 아이를 맞추려 한다, 아이에 대한 교육부터도 그렇다. 현직교사인 이영미 저자는 맞벌이 워킹맘이자, 두딸의 엄마이다, 현직교사지만, 아이들에게 공부하란 말 한마디 한 적이 없다, 오히려 공부를 놀이로 접근하게 해주는 저자,, 나도 워킹맘이지만,,, 작가의 육아방침에 정말 감동을 받게 된다.. 나도 그래야 하는데,,, 하면서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일깨워준다.
1장, 아이들이 정말 원하는건 뭘까? 로 시작한다,, 우리가 무심코 흘려버리는 아이의 욕구들,, 그 마음을 알아차리는 엄마,, 유치원을 안가겠다는 아이, 이것저것 학습위주 시스템인 유치원에 적응못한 아이를 아이가 원하는대로 과감히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 엄마, 유치원 담임께 보내는 편지에선 부모에게 선보이기위한 아이들의 발표회에 대한 따끔한 충고,,, 나도 유치원에 보내본 엄마로써,, 아이가 실제로 그런 연습을 하는동안,,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어했을수도 있겠다, 내 아이는 아니어도, 그중에 어떤 아이는 분명, 그런 기분과 좌절감을 맛보았을거 같단 생각을 첨으로 해보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쉽게 놓치고 있는 부분, 아이가 진정 원하고 행복한게 어떤건지....
우리가 어떤 부모여야 하는지.. 작가가 책에 담아준 박선미님의 '비상구' 라는 제목의 시... "언제나 급하면 달려갈수 있는 비상구 우리 어머니" 이 구절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나도 이런 어머니의 모습일까?
2장, 배움과 놀이 두마리 토끼 잡기 작가가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소리를 입밖으로 꺼내본적이 없단다,, 정말,, 기다릴줄 아는 어머니란 생각이 든다, 난 7살 아들에게도 벌써부터 "공부해야지~" 란 말을 매일 입에 달고 있는데,,, 작가또한 늘 집에 있는 주부도 아닐뿐더라,, 교사이다,,, 내가 워킹맘이란 이유로 시간이 없어서, 아이와 놀이로써 배움을 찾아주지 못하는건 어쩜 핑계일 뿐이다. 배우는 아이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나또한 7살인 우리 아이가 지금부터 받게될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 상상이 간다, 지금은 단지. 실컷 놀아야 하고, 몸으로 느끼고 체험해야할 때인데,,, 책상앞에 앉혀놓고, 그날 공부 마쳤다고, 뿌듯한건,,, 아이 스스로가 아닌.. 그날 그 공부를 주도한 엄마 나 자신일 뿐이다..
본문을 읽다보면 진정으로 맞장구 치게되는 부분이 있다. 명절 때마다,, 친척들의 물음, "공부 잘하지? 몇등했니? 어느대학 갔니?" 서울대 갔다고 하면, 자식농자 잘했네,, ,이런 우리 사회의 틀에박힌 사고방식들... 그 스트레스를 아이들이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로 인해 부모들도 아이를 들들 볶는것일테고... 진정으로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면, "열심히 해"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는 사실을,,, 이세상 모든 어른들이 깨우쳤으면 좋겠다..
모든 단락마다,, 책속의 이야기 책밖의 내 생각 이란 코너가 있다. 책을 소개해주고 그 책에 대한 작가의 느낌. 생각,, 실생활을 견주어 이야기해준다. 작가가 소개해준 이 모든 책을 읽어본다면,, 우리 부모들의 생각도 많이 달라질 것만 같다, 정말 주옥같은 책들을 소개해주었다. 책을 진정으로 좋아하는 작가란 생각이 든다.. 이 많은 책들을 상세히 소개해준걸 보면^^
엄마가 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삶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것. 용기를 내야 할 때 용기를 낼수 있는 것이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데 교구, 교재 ,책 그무엇보다 우선인 것은 엄마의 목소리로 불러주는 자장가 한소절, 아이가 마음껏 파고들수 있는 엄마의 따뜻한 가슴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의 말이다...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 엄마의 롤 모델이란 생각이 든다..
3장 생활속의 발견, 작가의 사고와 내 생각이 많이 일치함을 엿볼수 있었다, 나 또한 아이들의 생일파티에 친구들을 초대해 성황리에 파티를 하는것에 대해 불편한 시각을 갖고 있던 터였다.. 아직 학교를 보내진 않았지만,,, 요즘 왜 그렇게 아이들의 생일파티에 장소대여하면서, 초대하여 성황리에 하는지.. 생일은 가족과 축하하고, 본인을 낳아준 부모님께 감사하는 하루가 되야하지 않을까? 싶다..
4장 사랑이 최고의 교육..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은 정서적 안정이다,, 엄마아빠가 사랑하는 마음이 큰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스스로 밝고 정신적으로 건강하다. 엄마아빠가 사랑표현을 자주하고, 실제로 사랑해야 할 이유이다.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침은 아버지와 마주앉아 먹자,, 이부분도 참 공감한다. 아빠와 시간이 많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가족모두 모여 식사하는 시간은 하루에 꼭 필요한 시간이다.
작가의 요지는, 뭐든지 아이 스스로의 욕구와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는 그에 발맞춰 걸어주면 되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보다 앞서 걸으려는 마음을 갖는 이상, 부모눈에 비춰지는 아이는 늘 실수투성이. 부족한 아이일뿐이다. 내 아이를 스스로 대견해하고, 칭찬하고, 아이를 존중해주면, 아이는 언젠가 스스로 일어서 걷는 법을 배운다. 우리는,, 갓난아기를 걸으라고 채찍질하지 않는다.. 아기는 때가되면 스스로 걷는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세상에 대한 온갖 경험과 체험을 통해.. 어느순간 동기를 찾게되면 스스로 공부도 하게 되는 것이다. 매일같은 부모의 공부해라 잔소리가, 아이에겐 소음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아이가 사춘기가 되어도 부모와 있는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면,,,, 내 아이를 진정 사랑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아이 본인의 시계바늘에 부모가 맞춰줘야 한다. 아이가,, 아주 느린.. 시침일지라도,,, 부모는 초침이 되어선 안되는것이다... 아이에게 진정한 삶의 행복,, 아이 인생에 중요한 가치관과 자립심을 키워줄,, 부모의 육아서적이다..
그래도 불안한 부모라면,, 아이의 교육에 늘 한발 아이보다 앞장서야겠다면,,, 이문구를 꼭 기억해야할 것 같다.. "교육은 아이의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머릿속의 씨앗을 자라게 해주는 것이다 " -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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