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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마리 아기 원숭이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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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마리 아기 원숭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큰아이 첫 돌무렵 구입한 어느 전집에서였어요. '꼬마 원숭이 다섯이 너무 심심해서'라는 제목도 흥미로웠거니와 만화를 연상시키는 그림체도 재미있어 보여 수십권의 책 중에도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구요. 아이들도 저도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단행본을 찾아보았는데 이 한 권밖에는 찾을수가 없네요.   다섯 마리 원숭이가 이번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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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마리 아기 원숭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큰아이 첫 돌무렵 구입한 어느 전집에서였어요.

'꼬마 원숭이 다섯이 너무 심심해서'라는 제목도 흥미로웠거니와 만화를 연상시키는 그림체도 재미있어 보여 수십권의 책 중에도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구요. 아이들도 저도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단행본을 찾아보았는데 이 한 권밖에는 찾을수가 없네요.

 

다섯 마리 원숭이가 이번엔 엄마 생신을 맞아 케이크를 굽겠다고 나섰습니다.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해드리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는 몰래 몰래 살금 살금 만들겠다는데요. 우당탕탕 와장창창.. 케이크 타는 냄새에 소방차까지 삐뽀삐뽀 달려오고.. 결코 조용할 리 없을텐데도 엄마는 일부러 모르는채 해주시는걸까요? 아니면 하루 종일 다섯 원숭이들을 돌보느라 너무나 힘드셨던걸까요? 아기 원숭이들과 소방수 아저씨들이 큰 소리로 불러드리는 생일 축하 노래를 듣고서야 일어나셨답니다. 그런데 엄마의 생신은 다음 날이라나요~

 

제 생일 전날밤 저희 아이들도 방문을 꼭 닫고는 뭔가를 꼬물꼬물하더니만 다음날 핑크색 하트모양을 오려붙인 색종이에 삐뚤빼뚤한 글씨가 씌어진 심부름 쿠폰 다발을 선물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선물이란 받는쪽보다 주는쪽이 더 설레고 즐거운 일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손으로 뭔가를 만들어 드렸다는 뿌듯함이 가득한 얼굴로 언제든 쓰시라는데..그 귀한 보물을 차마 쓸수가 없어서 꼼꼼 아껴두고 있답니다.

 

다섯 마리 아기 원숭이 시리즈는 리듬감 있는 문장이 반복되어서 어린이 영어 학습용으로 많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원서도 좋지만 영어에 거부감이 있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한글판으로 먼저 캐릭터들과 친해지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o*******a 2009.08.1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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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만드는 귀염둥이 원숭이 오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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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의 다른 시리즈를 접한 후 읽은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저희 집 삼남매의 일상과 비슷(?)해서(달걀풀고, 밀가루 범벅~~) 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 안깨우고 다섯마리 아기원숭이가 무사히 케익을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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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의 다른 시리즈를 접한 후 읽은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저희 집 삼남매의 일상과 비슷(?)해서(달걀풀고, 밀가루 범벅~~)

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 안깨우고 다섯마리 아기원숭이가 무사히 케익을 만들었을까요?^^

m******3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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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은 내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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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원숭이 5마리가 엄마의 생일 케익을 만든다. 전 읽기전에 아후 부엌이 난리가 아니겠군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아이가 직접 만들어준 케익을 선물 받는다는 것은 굉장히 감격적이긴 하지만 말이예요. 책의 어떤점이 아이를 매료시켰는지는 모르겠는데 책을 사온 첫날부터 한번 잡으면 기본 2~3번은 반복해서 읽고 1달정도 계속 읽어야만 했네요. 첫장면이 둥근해가 솟아오르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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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원숭이 5마리가 엄마의 생일 케익을 만든다. 전 읽기전에 아후 부엌이 난리가 아니겠군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아이가 직접 만들어준 케익을 선물 받는다는 것은 굉장히 감격적이긴 하지만 말이예요. 책의 어떤점이 아이를 매료시켰는지는 모르겠는데 책을 사온 첫날부터 한번 잡으면 기본 2~3번은 반복해서 읽고 1달정도 계속 읽어야만 했네요. 첫장면이 둥근해가 솟아오르자 아기 원숭이들은 잠에서 깨어 제일 먼저 "오늘이 엄마 생일이야"를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 아인 아주 큰소리로 답답하다는듯이 "아니야 엄마 생일은 내일이야'를 외칩니다. 다섯마리 아기 원숭이들이 요리법을 읽어가며 만드는 케잌은 모두가 다 그렇게 하기에 밀가루도 베이킹 파우더도 2배로 많아지고 달걀은 몇배로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니 오븐에서 넘쳐나는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아이들이 무엇을 만들기에 톱이 등장하게 되는것일까 하는 궁금함이 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다섯마리 아기원숭이의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어책의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에서도 아빠는 등장하지 않던데 말이죠. 내일의 엄마 생일날 케익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며 책을 덮습니다.
j*******1 2003.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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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마리 아기원숭이의 생일케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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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마리 아기원숭이들은 엄마의 생일날 엄마보다 먼저 일어나 생일케익을 만들고 선물도 준비해요. 밀가루가 날려서 재채기를 하고 달걀을 깨어 넣고 기름을 바닥에 흘리고 설탕을 쏟고... 사고의 연속이죠. 그 때마다 엄마가 아직 주무시나 몰래보면서 "쉿! 엄마 깨우지 마! 급기야는 오븐속에서 케익이 넘치고 연기가 나서 소방관 아저씨들이 달려오고... 그 소란의 와중에도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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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마리 아기원숭이들은 엄마의 생일날 엄마보다 먼저 일어나 생일케익을 만들고 선물도 준비해요. 밀가루가 날려서 재채기를 하고 달걀을 깨어 넣고 기름을 바닥에 흘리고 설탕을 쏟고... 사고의 연속이죠. 그 때마다 엄마가 아직 주무시나 몰래보면서 "쉿! 엄마 깨우지 마! 급기야는 오븐속에서 케익이 넘치고 연기가 나서 소방관 아저씨들이 달려오고... 그 소란의 와중에도 엄마는 깨지않고 푹 주무신네요. 정말 자고 있는 거였을까요? 정말 재미있는 건... 엄마의 생일은 내일이래요. 다섯마리 아기 원숭이들은 내일 또 신나는 케익만들기를 하겠죠. 에일런 크리스텔로우의 다섯마리 아기원숭이 시리즈는 정말 신이나요. 아기원숭이들은 귀엽지만 말썽장이인 우리의 아이들을 꼭 닮았어요. 신나는 몸짓과 장난스런 표정이 그림책에서 당장 뛰어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신나는 반전도 즐거워요. 에릴건 크리스텔로우는 천방지축으로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을 정말 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있어요. 언제나 말썽을 피우지만... 미워할 수 없는 우리 꼬맹이들. 그래서 읽고나면 즐거워지나봐요.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하고요. 그런데 그림책을 읽으며 더 말썽장이가 되면 어쩌지요?

[인상깊은구절]
"생일을 축하합니다." 다섯 마리 아기원숭이와 두 소방수 아저씨는 엄마를 위해 아주아주 큰 소리로 놀래를 불렀어요. 드디어 엄마가 깨어났어요! "와, 뜻밖의 선물이구나. 그런데 내 생일은 오늘이 아니야. 내일이야."
s*****0 200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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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원숭이 다섯마리의 엄마 생일 케잌 만들기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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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런 크리스텔로우의 꼬마원숭이 다섯마리 이야기 시리즈중 하나이다. 꼬마 원숭이 다섯마리 시리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의 심리를 잘 대변해 주어 쉽게 친근감을 갖게 하는 것 같다. 이번에는 꼬마 원숭이들이 엄마 생일케잌을 만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익살스런 해프닝을 그렸다. 케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법 진지함도 엿볼 수 있는 아기원숭이들의 엄마를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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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런 크리스텔로우의 꼬마원숭이 다섯마리 이야기 시리즈중 하나이다. 꼬마 원숭이 다섯마리 시리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의 심리를 잘 대변해 주어 쉽게 친근감을 갖게 하는 것 같다. 이번에는 꼬마 원숭이들이 엄마 생일케잌을 만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익살스런 해프닝을 그렸다. 케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법 진지함도 엿볼 수 있는 아기원숭이들의 엄마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맘이 곳곳에서 묻어나와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다. 엄마가 깨시기 전에 다 만들어 놓을 생각에 책의 제목이기도 한 "쉿! 엄마 깨우지마"라는 말이 자주 반복이 되는데, 이 대목을 읽을땐 아이가 대신 말하게 하여서 함께 읽어 나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소방차까지 출동하게 되는데 거기에다 정작 오늘은 엄마생일이 아니란다. 바로 내일-. ^-^

[인상깊은구절]
첫째 아기원숭이가 그만 기름에 미끄러져 넘어졌어요. "쉿! 엄마 깨우지마." 다섯 마리 아기원숭이는 엄마가 깼나 안 깼나 살펴보았어요. "엄마가 아직 주무신다. 가서 케이크를 계속 만들자."
h*****n 200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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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런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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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부터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같은 다섯마리의 아기 원숭이들이 엄마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만들면서 일어나는 소동. 각각의 페이지마다 한 마리씩 주인공이 되는데 옷차림을 묘사한 말로 몇번째 원숭이인지 찾는 재미도 있고, 원숭이들의 모습과 행동이 너무 귀여워 웃음이 저절로 나곤 한다. 엉망이 된 케이크와 다섯 원숭이와 엄마, 소방수 아저씨들의 유쾌한 파티로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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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부터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같은 다섯마리의 아기 원숭이들이 엄마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만들면서 일어나는 소동. 각각의 페이지마다 한 마리씩 주인공이 되는데 옷차림을 묘사한 말로 몇번째 원숭이인지 찾는 재미도 있고, 원숭이들의 모습과 행동이 너무 귀여워 웃음이 저절로 나곤 한다. 엉망이 된 케이크와 다섯 원숭이와 엄마, 소방수 아저씨들의 유쾌한 파티로 마무리되는 정말 귀여운 그림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를 하나가 아닌 셋을 낳아 많은 형제를 만들어 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서 다섯마리 아기 원숭이들 처럼 엄마의 생일을 위해 미역국을 끓여주지는 않을까 하는 엄청난(?) 기대를 해본다.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고 해주면 더욱 좋고...
j*****n 200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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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도 이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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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원숭이 다섯마리가 엄마 생일을 맞아 엄마 몰래 생일 케이크를 만들려고 벌이는 소동인데 아기 원숭이다보니 그게 쉽지않네요. 물론 부엌은 엉망이 되고 나중엔 소방차까지 출동을 하지만 그래도 아기 원숭이의 마음이 예뻐서인지 소방관까지 도와 엄마의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글쎄 생일은 내일이라지 뭐에요. 부엌은 엉망이지만 그래도 엄마를 생각하는 아기 원숭이는 너무 기특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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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원숭이 다섯마리가 엄마 생일을 맞아 엄마 몰래 생일 케이크를 만들려고 벌이는 소동인데 아기 원숭이다보니 그게 쉽지않네요. 물론 부엌은 엉망이 되고 나중엔 소방차까지 출동을 하지만 그래도 아기 원숭이의 마음이 예뻐서인지 소방관까지 도와 엄마의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글쎄 생일은 내일이라지 뭐에요. 부엌은 엉망이지만 그래도 엄마를 생각하는 아기 원숭이는 너무 기특하군요.나중에 우리 아이도 크면 이렇게 엄마를 생각해 줄지... 내용도 간단하고 아기 원숭이가 하는 말도 반복적으로 나와 3살된 우리아이도 쉽게 따라해서 어린 유아에겐 적당한 책이거같아요. 말을 따라해서 단어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아기 원숭이의 예쁜마음을 본받았으면 더 좋겠어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집은 엉망이 되어도 아이가 정성껏 만든것을 보면 화를 낼 엄마가 이세상에 과연 있을까요?
l*****4 200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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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장난꾸러기 원숭이 다섯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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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마리 원숭이와 엄마 원숭이 이야기는 한 작가에 의해서 시리즈물로 출판되는 것인지 몇 번 본 기억이 있습니다. 모두 다 재미있고 유쾌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쏙 앗아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것은 다섯 명의 원숭이가 침대에서 뛰다가 다쳐서 엄마가 의사 선생님에게 전화하는 에피소드가 아닐까 싶네요. 이 책에서 다섯마리 원숭이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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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마리 원숭이와 엄마 원숭이 이야기는 한 작가에 의해서 시리즈물로 출판되는 것인지 몇 번 본 기억이 있습니다. 모두 다 재미있고 유쾌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쏙 앗아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것은 다섯 명의 원숭이가 침대에서 뛰다가 다쳐서 엄마가 의사 선생님에게 전화하는 에피소드가 아닐까 싶네요. 이 책에서 다섯마리 원숭이는 엄마 생일 준비를 하느라고 분주합니다. 직접 케이크를 만들려고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 달걀, 기름, 설탕을 뒤범벅으로 반죽을 하여서 오븐에 넣기도 하고, 엄마 생일 선물을 준비한답시고 망치로 못을 꽝꽝 박기도 하고 톱으로 쓱싹쓱싹 나무를 자르기도 하고.... 그렇게 한바탕 소동을 벌이면서도 행여 엄마가 깰까봐 서로 서로 '쉿! 엄마 깨우지마" 라는 말을 여러번 하네요. 결국 오븐 속에 들어간 케이크도 엉망이 되어서 소방서에서 소방관 아저씨도 출동하게 됩니다. 끝으로 이 이야기를 더욱 더 우습게 만든 것은 엄마의 생일이 사실은 내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거지요. 하지만 날짜를 하루 정도 잘못 알고 있어도 상관없지요. 아이들이 보여준 어여쁜 성의와 엄마를 사랑하는 깊은 마음, 그리고 아이들의 순수한 행동은 원숭이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기에 충분합니다.
j******1 200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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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케익을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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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엄마 생일이래... 그래서 아이들이 엄마 생일케익을 만든데..." "자, 우리도 조용히 하고 책을 읽어볼까?" 우당탕탕... 아기원숭이들이 실수를 할때마다 우리 아이는 손가락을 입에대고 연신 "쉿~~!"하고 있다... 일찍일어나 짧은 시간에 엄마의 케익을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너무도 주방은 좁고 분주하기만 하다... 그러면서 아기원숭이들의 실수연발로 엄마가 깰까봐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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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엄마 생일이래... 그래서 아이들이 엄마 생일케익을 만든데..." "자, 우리도 조용히 하고 책을 읽어볼까?" 우당탕탕... 아기원숭이들이 실수를 할때마다 우리 아이는 손가락을 입에대고 연신 "쉿~~!"하고 있다... 일찍일어나 짧은 시간에 엄마의 케익을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너무도 주방은 좁고 분주하기만 하다... 그러면서 아기원숭이들의 실수연발로 엄마가 깰까봐 모두 "쉿! 조용히해"를 외쳐보지만 역시나... 실수를 하고 만다... 그러면서 간간히 엄마의 자는척하는 모습이 그림속에선 사랑스럽게 자식들을, 눈을 감고도 아기원숭이 5마리가 행동하는 모습을 보기라도 하듯이 입가엔 미소가(?) 머금고 있는 듯하다... 그렇게 열심히 열심히 케익을 만들었지만... 결국 케익은 다 타버리고, 소방차가 와서 또 한바탕 소란을 피우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케익이지만 엄마의 생일은 오늘이 아닌 내일이라는 갑자기 웃지못할 일이 터지지만 아기원숭이들의 착한 마음에 엄마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런 칭찬에 아기원숭이들은 내일 다시 엄마의 생일 케익을 만들기로 약속을 한다... 나두 궁금해진다... 과연 내일은 아기원숭이들의 케익만들기가 성공할 것인지... 말이다.
m****9 200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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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크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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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보고나서 케익크를 만들다고 하기에 말리느라고 힘들었습니다. 꼬마 원숭이 엄마처럼 모른척 하기에는 뒷 수습이 안될 것 같아서... 쉿! 엄마 깨우지마!는 하나의 케익크가 완성 되는 과정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꼬마 원숭이 다섯의 에피소드 밀가루 때문에 재치기도 하고, 기름을 흘려서 넘어기지도 하고, 오븐에서 넘쳐 흘려서 태우기도 하고, 연기 때문에 소방차와 소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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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보고나서 케익크를 만들다고 하기에 말리느라고 힘들었습니다. 꼬마 원숭이 엄마처럼 모른척 하기에는 뒷 수습이 안될 것 같아서... 쉿! 엄마 깨우지마!는 하나의 케익크가 완성 되는 과정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꼬마 원숭이 다섯의 에피소드 밀가루 때문에 재치기도 하고, 기름을 흘려서 넘어기지도 하고, 오븐에서 넘쳐 흘려서 태우기도 하고, 연기 때문에 소방차와 소방수도 오고.... 아주 재미 있게 읽으면서 사물에 대한 특성!!!! 뭐 기름이 미끄럽다든가 하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가 저를 도와주기 위해 어떤 사고!!!!를 쳤다고 해도 꼬마 원숭이 엄마처럼 그 마음만은 알아 주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s***m 200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