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4권을 달리는 누나는 중2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구입한게 어느덧 4권이라는게 신기한 기분이네요!이뿐만 아니라 상당히 재미도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전개각 상당히 독특해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을 굴리는 그 맛이란! 누나뿐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넘쳐서 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네요! |
|
2권까지만 정발되어 나오고 2년 정도 후속권이 나오지 않다가 작년 8월에 3권이 나오더니 이제서야 4권이 나오는군요. 일본에서는 마지막 권인 7권이 이미 나왔지만 정발 속도를 생각하면 과연 마지막까지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 제목에 중2병이 있긴 하지만 이야기와는 크게 관계가 없고 먼치킨 주인공이 비일상과 싸우면서 히로인들을 구하는 이야기가 매 권 진행됩니다. 히로인들도 조금씩 늘어나구요. 4권에서는 서바이벌부의 부부장인 카나코의 이야기가 중심이 됩니다. 이전 권들에서는 이세계 소설물을 쓰면서 이런저런 망상을 하는 캐릭터로 나왔는데 여기에서 그렇게 된 이유와 카나코의 과거사도 알 수 있게 되구요. 흑막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도 나오지만 주인공이 먼치킨인 이상 결말은 정해져 있지만요.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을 만하고 일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정발 속도가 너무 느린 것이 가장 큰 단점이라고 봅니다. 다음 권인 5권이 제발 올해 안에만 나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