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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재를 시작한 작가 키누가사 쇼고와 일러스트레이터 토모세 슌사쿠가 함께 출판한 라이트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시리즈 그 첫번째 외전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학교인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 주인공인 아야노코지 키요타카가 들어가게 되고 그 학교에서 최상위 반인 A반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취업률/진학률 99%를 보장해주는 엄청난 혜택을 걸고 모든 것을 실력으로 평과하는 실력지상주의 학교에서 A반으로 졸업하기 위해 여러 학생들의 계속되는 실력싸움이 펼쳐진다. 첫번째 외전으로 본편과는 관련없는 평소 본편에서 알 수 없었던 내용들이 나온다. 본편에서 잘 알 수 없었던 카츠라기 ,이부키가 스토리와 주인공 일행과 이치노세 일행이 방학을 맞아 수영장에서 놀게된다. 그리고 언제나 차분하고 완벽한 호리키타 스즈네의 허당끼 넘치는 모습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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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과 인맥과 타이밍으로 점철되었지만 어쨌거나 실력지상주의라고 표방하고있는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4.5권 입니다. 스토리상 큰 이벤트인 여름특별시험이 종료된 후의 단편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단편집이 제일 곤란합니다 시리즈를 재밌게 읽고 모으고 있던 차에 .5 권이 나온다면 안보고 베길수 있는 독자는 아마 몇 없을텐데요, 정작 큰 줄기에는 전혀 영향은 없는 권에다가 정말 최악일 경우엔 나중에 끼워넣기식 단편으로 내서 앞뒤가 어색한 경우도 있는데 다행히도 두뇌전을 내세우는 실력지상주의 소설답게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는 단편집입니다! 마음놓고 보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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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시험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와서 남은 방학을 즐기는 스토리가 이번 권의 주 된 이야기인데 0.5권 시리즈 이다 보이깐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는 아니여도 아야노코지가 다른 애들과 평벙하게 수영장도 가고 저번에 선상 시험때 친해진? 카루이자와에게 본격적으로 주종 관계가 시작되는 모습도 보여주고 호리키타랑 사쿠라 등 평소에보기 힘들었던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권은 확실히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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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하고 큰 사건이 끝나고 나서 벌어지는 조금은 가벼운 이야기. 아야노코지의 조금은 사람다운 면이 나오기도 한다. 첫권부터 사서 보고 있는데 스토리도 캐릭터도 참 잘 나온 시리즈인거 같다. 단편집 같은 이야기로 여러 사람의 시점으로 나오는데 하나하나 자세히 나오면 좋겠지만 한권에 여러 이야기를 담을려고 하니 짧아지는 건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난했던 특별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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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5권에는 평범한 학교, 기숙사 생활이 수록되어 있다. 앞으로의 본편 스토리를 매끄럽게 만들기 위한 것인지, 단편 이야기가 재미있게 잘 풀어져있다. 4.5권을 그저 외전 취급하고 넘어가면 본편 스토리에 다소 지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의미 없는 일상물도 수록되어 있겠지만. 카츠라기와 아야노코지의 첫대면, 그리고 이들이 교우 관계를 다지게 된 계기라던지. 마땅히 기댈 친구가 없는 호리키타가 어쩔 수 없이 아야노코지에게 도움을 요청한 내용이라던지. 이것들이 본편 스토리 진행에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호리키타가 너무 귀엽다. 참고로 책 후반부엔 후방주의 삽화도 나오는데, ㅗㅜ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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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를 애니메이션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그래서 원작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보던 장르가 아닌 머리를 쓰는 두뇌게임 같은 소설이더군요 주인공인 아야노코지를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리키타도 제가 전에 봤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유키노시타와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계속 구매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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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특별시험이 끝난후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간단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화는 쉬어가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전에까지는 복잡한 내용을 머리에 담기가 버겁지만 이번편을 통해 쉬어가면서 캐릭터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다른 내면을 보며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우리와 비슷한 동질감을 주어 책에 대한 애정이 더욱 생기게 되는 편이 이번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편도 기대를 져버러지 않고 즐거움을 주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면서 즐겁게 봤는데 여러분들도 일상을 느끼며 다시 추억할 수 있는 학창시절 느낌과 쉬어가는 느낌을 받으며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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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04.5권을 읽었습니다. 특별시험이 끝난 이후의 일상편입니다. 하지만 일상편이라고 해서 그냥 넘겨서는 안 되는 게 등장인물들의 관계나 대화를 통해서 앞으로의 내용전개에 주는 영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4.5권에서 대화나 부탁, 협상을 통해서 어떤 협력관계가 형성되는지 추측할 수가 있습니다. 번외편이었지만 본편 못지않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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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4.5권! 이번 권은 외전 같네요. 잠시 쉬어가는 편인 듯 합니다. 일단 이부키 미오와 카츠라기 코헤이 등장 합니다. 이 두 사람에 대해 성격을 살짝 엿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D반에 아야노코지 무리 남자들은 은밀한 계획을 세우고 얼마 안남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려 함으로써 수영장에 가자고 제안을 하는데.. 4.5권은 서비스 컷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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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시리즈라 이번에도 샀습니다 재밌게보고있어요 아쉬운부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히로인인 이치노세 호나미와 주인공의 접점이 늘 모자란 것 같네요
아마도 6권이후로 또 복선을넣고 하실거같은데 다음권을 기다리기가 매번 고통스럽습니다..
몇달씩..
천천히 기다리면서 또읽어보고 해야할것같네요
강력추천합니다 .5권이라고 거르지마시고 본편 보시는 분들이라면 꼭 사서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