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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미음 다스리는 법 퇴계 이황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퇴계 선생님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자기 수양의 완성이라 생각하셨고, 정신의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중요하다 여기셔서 이를 활인심방이라는 이론으로 발전시키셨습니다. 배울 이야기가 많은 시리즈였습니다. |
|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 이황의 마음 다스리기에 대한 책으로 저자의 해석이 곁들여져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기론은 학교에서 배웠지만 마음 다스리기로 자기 수양의 완성에 이른다는 활인심방은 처음 알았는데 공감이 가네요. 마음을 닦고 몸을 닦아서 궁극적으로 가정과 나라를 다스린다는 유학적 관념이 흥미로웠습니다. |
| 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는 법 5편의 퇴계이황 편입니다. 첫 페이지 보니 활인심방으로 마음 다스린 이황 편을 보니 당대 정시상에서 도덕성 회복과 개인의 수신을 강조하는 원리 주의자의 면모를 그대 알수 있게 되었던 작품입니다. 우리나라 지폐 계시는 이유를 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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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는 법 5 (이황 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예나 지금이나 마음 다스리는건 중요한 문제죠 역사적 인물들이 어떻게 마음을 다스렸는지 알아보고 배우고 느낄 점도 알아보는 시간이네요 시리즈 하나씩 구매중인데 도움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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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선비중 한 사람 일 것입니다 요즘 들어 이황의 일화가 알려지면서 이황의 인간적인 면 부부간의 사이 좋은 점 그리고 학자로서 삶을 충실했던 점등 여러가지 우리가 알고 있는 유학자 이황과 다른 그런 면들이 아마 현대인에게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학문의 깊이 그리고 출세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 시대에 개인의 행복을 위해 살았던 몇 안되는 학자이기도 합니다 행복을 위해 살아서 그런 높은 경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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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는 법" 5편인 퇴계 이황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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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겠죠. 그러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것은 결국 병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퇴계 이황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자기 수양의 완성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바로해서 정신의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의 요결이라고 보았는데 질병을 다스리려면 반드시 먼저 마음을 다스려 안정시켜야 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퇴계는 이 사상을 활인심방으로 발전시킵니다. 젊은 날 독학을 하면서 건강을 잃어 병약했던 그는 활인심방을 열심히 수련해서 본인도 장수하고 후손들에게 무병장수하는 건강비법으로 전수했다고 합니다. 활인심방대로 실천하며 살았던 퇴계는 당시로선 드물게 70세까지 장수하며 건강을 누렸다고 하니, 자신이 직접 그 사실을 증명해보인 셈이 되네요. |
| 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는 법 시리즈 5권의 주인공은 퇴계 이황입니다. 이황은 그저 유학자로만 알려진 경우가 아주 많아서, 주요 저술 등도 유학 이야기만 있을 거라고 지레짐작하게 되기 십상인데, 이 책은 퇴계 이황의 다른 면모도 잘 보여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퇴계 이황이 직접 쓴 글이나 전해지는 일화 등 여러 출전을 토대로, 퇴계 이황이 마음을 다스리고 가다듬는 등의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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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는 법 5를 읽고 리뷰합니다. 요즘 힘들고 지치고 어려워서 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는 법 시리즈 읽고 있습니다. 이황편을 읽으면서 이황이라는 인물이 어떤 방식으로 마음에 대해 어떤 생각과 고민을하고 다스렸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려웠지만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마음에 대해 고민하시거나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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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학자 였던 이황. 이황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몸이 망가진다고 했으며 활인심방을 통해 마음을 다스렸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