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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식재료를 찾아가는 토리코의 이야기 입니다.
벌써 32권이 나왔네요.
30권 이후로 2부 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본 것 같은데
그 말이 맞는건지 점점 이야기가 이상해지고 있는것 같긴 합니다만 ㅎㅎ
그래도 계속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다른만화처럼 인기가 있어서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는걸까요?
주인공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ㅋㅋ
너무 길어지기 전에만 완결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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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왕의 강력함이 어마무시하네요. 콧김 한방으로 크레이터를 만들고 빨간요괴가 깨어난 토리코를 그것으로 넛다운 시킵니다. 토리코의 몸의 절반 정도가 사라지면서 죽은 줄 알았는데 죽은 사람도 살리는 비약을 먹고 다시 살아납니다. 그러면서 토리코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파란 요괴가 깨어나 토리코에게 강력한 힘을 선사합니다. 파란 요괴로 변한 토리코가 마왕 헤라클래스와 시간을 끄는 사이 나머지 일행은 아카시아의 풀코스 중 하나인 에어의 맛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리에 들어갑니다. 토리코와 코마츠가 한층 더 강해졌는데 그 힘이 구르메 귀족이나 다른 팔왕에게 통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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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일행과 코마츠는 아키시아의 샐러드인 에어를 구하기 위해 4팀으로 나눠서 느림보 비의 언덕으로 가게되는데, 한편 토리코와 코마츠, 맛피 팀은 팔왕의 하나인 마왕 헤라클레스가 있는 마왕의 언덕을 지나가게 된다. 무시무시한 팔왕의 기운에 토리코는 엄청난 전율을 느끼게 되고, 식재료의 목소리를 들은 코마츠는 마왕의 언덕 너머에 에어가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마왕을 잠시라도 붙잡아 두기 위해 코마츠와 맛피를 먼저 보낸 토리코는 마왕에 맞서기로 하지만, 마왕 헤라클레스의 가벼운 호흡 한번에 그만 몸의 절반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