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05. 30 구매) 요리+일상만화. 요리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서 좋았다. 부녀와 여고생 조합인데 유사가족같은 분위기가 좋기는 하지만 괜히 연애 쪽으로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아이인 츠무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부녀가 서로를 더 알아가면서 사이가 돈독해지는 게 좋았다. |
|
보기는 예전에 봤는데 이제야 리뷰를 쓰게 됐네요. 처음 봤을 때도 생각했지만 제목과 내용의 연관성을 전혀 모르겠네요.. 아무튼 표지에 나온 아빠와 딸이 주축이 돼서 진행되는 가족드라마 장르입니다. 일하느라 딸의 식사를 균형있게 챙겨주지 못하던 아빠가 반찬가게 딸이자 제자인 고등학생과 가까워지면서 함께 요리를 배워갑니다. 요리만화로도 괜찮고 가족 힐링물로도 괜찮은 만화입니다. 그림체도 귀여워요^^ |
|
표지에는 어린 여자아이와 안경 쓴 어른 남자만 있길래 엄마가 돌아가시고 홀로 딸내미 키우는 아빠의 고군분투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표지를 넘겨보니까 그런 내용도 있긴 한데 앞에만 그렇고 표지에는 나오지 아니하는 여고생이 등장합니다. 여고생, 딸내미와 함께 밥을 만들어 먹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이럴 때는 여고생과 남자 주인공의 로맨스도 있으면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