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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0 구매) 츠무기의 아이다움이 많이 나온다. 야채를 싫어해서 안 먹는다든지 축제 때 혼자 아무데나 가버린다든지 하는 게 아이특유의 행동이 잘 나타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아빠도 가끔 조급해하기는 하지만 제대로 아이를 보고 생각해서 움직이는 게 잘 느껴졌다.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하지만 주연 셋의 분위기는 딱히 변함없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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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몽글몽글 귀엽고 상황도 귀여운 게 많습니다. 애딸린 아저씨하고 여고생이 주인공이라 1권에서는 약간 흰눈뜨고 보기도 했는데 건전하게 관계가 이어져서 안심했네요. 어린애가 나오는데 피곤하지 않고 적당하게 귀엽습니다. 어린애 이용해서 억지로 신파를 끌어내지도 않고 적절하게 유머러스해서 보기 편해요 요리도 너무 어렵지 않고 집밥 수준이라 한번 따라해보고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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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콤&짜릿짜릿 02권 리뷰입니다 이런류의 요리만화를 좋아해서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둥글둥글 하고 귀엽네요 이번편은 편식에 관한내용이 나왔는데 무조건 편식하면 안돼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아이가 채소를 맛있게 먹는 기쁨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한게 좋았어요 따뜻하고 훈훈한 내용에 너무 신파로 흘러가는게 아니라서 좋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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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가쿠레 기도 작가님의 달콤달콤&짜릿짜릿 2권 리뷰입니다. 다른 장르 만화로 먼저 알게 된 작가님인데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부인을 잃은 고등교사가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요리를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서 나오는 여고생 캐릭터가 너무 아저씨들의 환상을 가득 담아서 만든 느낌이라서 그게 나올때마다 거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