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06. 28 구매) 캠핑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돌에 소원을 비는 게 딱 그 나잇대의 아이들같아서 귀여웠다. 수학여행때문에 잠깐 떨어져있을 때 부녀가 귀여웠다. 처음에는 어느정도 버틸 만 했지만 결국 쓸쓸해하는 게 잘 느껴져서 좋았다. 그래도 다른 가족들도 다 좋은 사람들이라서 같이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
|
좋은 의미로 언제나와 같은 이누즈카 파파무스메와 토코토리 짱즈.유우카 사촌 치요양은 고토리산 이상의 천연을 앞세워 수학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에서 고토리산을 능가하는 활약을 보여줍니다.이 이야기는 극적 전환 같은 것이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 매너리즘이 신경이 쓰이게 될지도 모르지만, 천천히 (좋은 쪽으로) 변해가는 일상을 천천히 즐기는 것입니다.그리고 거한이네. |
|
고양이가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실제 고양이도 귀엽지만 그림 고양이도 정말 귀여워요. 옥수수스프는 왠지 예상되는 맛이네요. 집에서 해먹을 일은 없지만 어디서 먹어본 거 같아요ㅋㅋ 꽁치는 요즘 안 먹은지 오래됐는데 보니까 먹고 싶네요. 집에서 생선요리를 하기는 번거롭다보니 그림으로 보면서 대리만족하게 되네요. 닭고기 요리는 넘 빠르게 지나갔지만 그래도 맛있을 거 같아요.. 해먹어보고 싶네요. |
|
Gido Amagakure의 달콤달콤&짜릿짜릿 06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집을 잃어버린 고양이를 잠시 키우게 된 츠무기 고양이와 정이 많이 들었지만 주인을 찾게되어 이별하게 되네요 아빠가 선생님이라 수학여행을 가게 되서 잠시 아빠와 떨어지게 된 츠무기 이런저런 경험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하게 됩니다 아저씨와 여고생 나오는 일본만화를 보게 되면 혹시 이 작품도 둘이 이어지나 걱정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조금씩 그런 기미가 보이는거 같아 불안불안하네요 |
|
아마가쿠레 기도 작가님의 달콤달콤&짜릿짜릿 6권 리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유도 모르게 싸우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나 제일 좋은건 행복한 이야기네요. 아빠가 수학여행에 간 에피소드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처음에는 그저 즐겁게 지내다가 어느 순간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고 슬퍼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