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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30 구매) 초등학교에 들어간 츠무기. 고양이 사건 때 아이랑 어떻게 지낼지 좀 걱정이 되기는 했는데 츠무기가 먼저 사과하고 다가가는 게 좋았다. 반성도 제대로 했고, 서로 친해졌으니까 다행이다. 운동회는 그 나잇대의 애들 모습이 잘 나타난 느낌. 코토리도 깊게 고민하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기 진로에 대해서 천천히 감을 잡아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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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야 츠무기짱편! 시간이 잘 흘러 제대로 사람의 고리가 넓어져 수험생이 고민하고 찾아내어 그리고 맛있는 밥이 그런 생활 속의 일부로서 소중해, 정말 중요해 라고 마음대로 납득할 수 있는 상냥한 이야기네요.운동회 기저귀는 릴레이 선수로 멋있다. 좌우로 펼쳐진 대시, 그리고 골 뒤에서 츠무기짱에게 부는 창공으로부터의 바람에 1페이지, 이 순간을 츠무기짱도 언젠가 생각하거나 하는 생각을 하면 짜릿하게 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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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을 진작 보고 오랜만에 8권을 폈는데 초등학생이 된 츠무기도 여전히 귀엽네요ㅋㅋ 아빠한테 급식을 맛 보여주고 싶어서 챙기려는 게 진짜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ㅋㅋ 그리고 서먹하던 친구하고 다시 친구가 되는데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이들이라서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코토리도 예전에는 저런 시절이 있었겠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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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콤 짜릿짜릿 8권입니다. 이 만화도 어느새 8권째네요. 1권까지만 해도 서툴렀던 아빠와 어리기만한 딸이었는데 8권을 보니 성장한 츠무기와 1권에 비해선 요리 실력이 일취월장한 아빠를 볼 수 있군요. 부녀가 함께 성장한 거 같아 보기 좋아요. 감동도 있고 맛도 있는 만화입니다. 소소한 일상과 거기서 오는 재미가 있어요. 권당 분량이 그리 많진 않은데 판형도 크고 종이질도 좋아서 그런가 가격은 좀 센감이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소장하기엔 좋은거 같구요. 애니도 있는 것 같던데 기회가 되면 한번 봐야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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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가쿠레 기도 달콤달콤&짜릿짜릿 8권 리뷰입니다. 점점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흐뭇한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요리가 주라서 요리에만 관심이 갔는데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성장하면서 겪는 그 고민들이 고대로 담겨있어서 더 좋았던 내용이었어요. 이제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아쉽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