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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현지에서 실사 드라마화까지 나와서 더욱 알려진 작품입니다. 실사화도 봤었는데 주연 캐스팅이 찰떡으로 어울려서 재밌게 봤었어요! 츠바키와 나오의 쌍방 구원 서사에 가까운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스토리 자체는 막장스러운 포인트가 있어서 가볍게나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ㅎㅎ.. 자극적인 걸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볼 순정이에요. 나오의 잿빛이었던 어린시절이 츠바키로 인해서 벚꽃색으로 물드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
| 대원에서 출간 된 안도 나츠미 의 우리글은 미쳤다 1권 리뷰 입니다. 제목이 매우 강력하고 또 유명한 작품이라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완결이 나왔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가 눈에 띄어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구매하게된 작품입니다. 작화도 마음에 들고 순정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가볍게 읽기 좋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완결이 나서 기다리지 않고 뒷권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권도 얼릉 결제해서 읽어보겠습니다. |
| 이북으로 먼저 보고 책으로까지 소장하게 된 우리들은 미쳤다... 나오는 어릴적 엄마와 함께 숙식하던 화자자점 코게츠암에 의도적으로 들어갑니다. 15년 전 엄마가 살인범으로 몰려 쫓겨나고 엄마와 헤어지게 된 데에 대한 증오가 남아있었는데요...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안도 나츠미 글, 그림의 '우리들은 미쳤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눈에 띄어서 한번 구매해봤는데 이미 일본에선 드라마화도 됐고 꽤나 유명한 작품이더라고요..? 도입부도 꽤나 흥미롭게 시작해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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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어요. 표지도 재밌어보이고 스토리도 괜찮아보여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오글거림 ㅜㅜ 꽃남 st의 오글거림 같기도.. 전 뒷 권은 구매 안할 거 같아용 아쉽 ㅠㅠ 다음에 좋은 작품으로 만나고싶어요 작가님 그림체는 제 취향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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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 0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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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재미있다는 소리를 듣고 구매했습니다. 기대만큼 재미있었어요. 스토리랑 설정 마라맛에 정신없고 제목처럼 하나같이 어딘가에 미쳐버린 캐릭터들이 나와서 미친 만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작화도 예쁜데 트렌디보다는 어딘지 고전 느낌의 작화스타일이라 만화 내용하고 잘 어울려서 시너지가 좋은 것 같아요. 다음 내용도 기대되고 재미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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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엄마가 숙식을 하며 일하게 된 화과자점 코게츠암에서 함께 머물게 되는데요. 그곳 사장의 아들인 츠바키와 친해지고 엄마, 츠바키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과자도 만들고 행복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는데요. 어느 새벽 잠에서 깼다가 츠바키가 아버지인 사장의 사망현장 앞에서 피를 묻히고 있는 걸 목격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타나면서 츠바키는 나오의 엄마를 범인으로 지목해요. 엄마는 끌려가고 나오는 코게츠암에서 쫓겨나고 그 후 15년이 흘러 화과자를 만느는 나오는 손님의 추천으로 결혼 답례품 대결을 위해 츠바키와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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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에서 나온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쳣다 1권 이북의 리뷰입니다.표지가 눈에 띄어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구매하게된 작품입니다 막장이라는 말들이 많아서 구매할지 망성일다가 다른 읽을것들이 없어서 읽어보게돼었는데 나쁘지 않은거같습니다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 일어보셔도 좋을꺼같은 작품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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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은 작품이에요. 여주는 어릴적 화과자 기술자인 어머니와 함께 코게츠암이라는 화과자 가게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여주는 그 집 아들인 남주와 친하게 지냈지만,,, 어느날 남주 아버지가 살해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현장의 목격자인 남주가 살해한 범인을 여주 어머니로 지목하면서 평화가 깨어지게 돼요. 그렇게 15년이 흐른 뒤 여주와 남주는 재회하게 되지만 남주는 여주를 못알아봐요. 남주는 어떠한 이유로 여주에게 결혼을 제안하게 되고, 여주는 여주 어머니의 누명을 벗길 그 날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순정만화긴 한데,,, 스릴러적인 요소도 커서 더 재밌네요,,,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