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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개구리와 우리말 단원을 공부할 때 양서류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는 이들이 없었다. 물과 땅 양쪽에 서식하는 동물로 알았을 뿐인데 어류에서 파생한 양서류는 일생의 일부를 물에서 보내고 일부는 땅에서 사는 이중적인 생활로 적응함을 알 수 있었다. 내셔널 지오 그래픽이 펴낸 <<지식의 책>>은 그동안 품었던 의문을 한꺼번에 풀어주는 해결사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한다.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 있는 지구에 생물 다양성이 급속히 감소하고 있어 우려를 드러내면서 서식지 감소와 비고유종 식물과 동물의 도입을 이유로 꼽았다. 지구 온난화의 희생자인 북극곰은 얼음이 사라져 생존의 위험에 처해졌고, 북극곰은 점점 활력을 잃고 몸집이 작아지고 있다니 서식처를 잃어가는 극지방의 생명체로 부각되었다.
인류가 지구에 출현하였을 때부터 주변 환경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지속되었다. 생존하기 위해 화산의 움직임, 하천의 홍수 발생 주기 등을 관찰하며 지구의 환경 변화를 기록하고 정리함으로써 안목을 넓혀 왔다. 선박이나 항공기가 항로를 따라 목적지를 찾아 이동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여행을 즐길 때마다 길잡이 역할을 해 준 문명의 이기를 떠올리며 초기 항해자들이 자연현상과 전해들은 지식의 소중함을 새긴다. 광대한 우주를 향해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 찍은 사진을 보면서 화성으로 소풍을 떠나는 상상이 현실화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행성을 이해하며 세부사항을 짚어갈수록 행성 지식은 늘어난다. 목성, 토성, 해왕성, 천왕성은 얼어붙은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대 가스 행성으로 행성의 표면은 고체가 아니라니 신기하였다.
넓은 암석판이 서로 충돌하여 섭입 작용을 통해 한 암석판이 다른 암석판 아래로 미끄러져 형성된 지구는 계속 이어져 있는 7개의 커다란 덩어리로 면적이 가장 넓은 아시아, 가장 작은 호주까지 다양하게 자리한다. 유라시아 대륙의 80%, 지구표면의 30%를 차지하는 아시아 대륙은 태평양에서 우랄산맥과 흑해까지 뻗어져 있다. 아시아의 북서쪽에 위치한 반도와 섬들의 집합인 유럽, 세계 최대의 섬인 그린란드· 그랜드 캐니언·나이아가라 폭포 등의 자연 경관을 드러내는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해안선을 밑변으로 케이프혼을 꼭짓점으로 삼은 삼각형 모양의 남아메리카 등을 지도와 함께 각 나라의 정보를 개괄적으로 실었다.
탐구학습으로 지식과 정보를 확장해가는 일은 앎의 즐거움을 선물한다. 오랜 시간에 걸친 평균적인 날씨 상태인 기후는 주변 환경을 결정하고 한 지역의 생태와 문화에 영향을 미친 만큼 관심 있게 보았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담아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용어를 해설하여 궁금증을 풀어주며, 흥미로운 사실까지 팁으로 제공하여 재미를 더한다. 인간세계와 과학기술 등을 포함한 학문의 영역까지 총망라하여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지구에 대한 관심을 돋우며 동경하는 나라를 책으로 먼저 둘러보고 현지로 향할 때의 기쁨은 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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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쓰북 이벤트에 참여하여 운 좋게 받게 된,[지식의 책]
배송을 받고 나서 좀 놀랐다. 예상보다 크고 두껍고, 멋져서...ㅋ 책을 수식하는 단어로 "멋지다"는 표현이 쓰이는 일은 드물지만, 이 책은 그런 표현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진심으로 멋진 책이다.
어릴 때 자연/과학을 워낙 좋아해서 엄청난 두께의 과학대백과사전을 옆에 끼고 살았던 적이 있는데, 이 책은 마치 그 과학대백과사전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놓은 책 같아서 처음 보는 순간부터 한 눈에 반해버리고 말았다.
우주와 지구에 대해 관심이 있고, 자연/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세 좋아할만한 책이다.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설명들과 함께 그 내용을 한 눈에 보여주는 화려한 컬러의 사진과 그림자료들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의 내용이 기대되고 눈이 즐겁다.
또한 모든 장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두 페이지 분량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내용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른 내용 파악이 가능하다.
매일 한 주제씩, 오직 한 장씩만 목표를 정해 읽어나간다고 해도 200일이면 이 책의 풍성한 내용을 대부분 섭렵할 수 있게 된다.
내용이 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데다가 책 속 디자인까지 화려하고 맘에 쏙 들어서, 하루 한 장의 목표만을 세우더라도, 궁금증에 목표를 초과하여 여러 장을 읽게 될 것 같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보여주던 우주와 지구의 놀라운 신비가 이 책 한 권에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어제 책을 배송받고, 아직 20장 정도밖엔 읽지 못했지만, 이미 책 속의 흥미롭고 신기한 주제들에 매혹된 듯한 느낌이다.
마치 그림책을 보는 듯 부담없는 기분으로, 우주와 지구에 대해 놀랍고도 깊이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초중고 학생들의 교육용 책으로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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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NSWER BOOK 지식의 책 편저:내셔널지오그래픽 서문:캐서린 쏜튼 공역:이창우/이시은
캐서린 쏜튼은 이 책의 서문을 쓴 캐서린 쏜튼은 최초의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 사람이다. 쏜튼은 자신이 상상했던 모습과 무척이나 다른 지구를 목격하고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갖고 있었던 쉽게 부서질 것 같은 지구에 대한 이미지는 살아있고, 호흡하고, 강인한 이미지로 대체되었다." 세계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인생과 에너지와 과정이 충만한, 바로 그 이미지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편찬한 <지식의 책>의 생생한 지면위에서 흥미롭게 펼쳐진다. 각 분야 최곡의 전문가들과 함께한 내셔널지오그래픽소사이어티가 엄청남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이끌어 대단히 흥미로운 백과서전을 만들어냈다. 이 책은 즐거운 지식여행을 통해 우리들의 호기심 가득한 마음을 충족시켜준다. 우주의 어마어마한 태생으로부터 초현대적인 의학기술까지,지구상의 다양한 생물부터 세상에서 말하고 쓰고 여러 언어까지, 지진부터 농업까지,기후 변화부터 나노테크놀로지까지에 이르는 상상을 놀아움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사진, 이해를 돕는 다양한 도표, 흥미를 돋우는 인물사진,최신식 지도 등 500장 이상의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감각적이고 충실한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열심히 공부하고 탐구하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준비된 백과사전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차례 제1장 지도와 지구본 제2장 우주 제3장 지구 제4장 지구의 생물 제5장 기후와 서식지 제6장 인류의 세계 제7장 세계의 역사 제8장 과학과 기술 제9장 세계의 국가
이 책의 구성 <지식의 책>은 자연과 인간의 세계가 200개 이상의 생생한 스프레드로 구성되고, 각각의 스프레드는 다양한 그림,본문,쌍방향적인 세부사항 등으로 구성된다. 이 책의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빼곡히 들어있는 작은 정보와 유용한 지식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라고 쓰고 있다.
정말 깜~짝 놀랐다. 이렇게 정성을 많이 들여서 책을 만들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까 ? 누구라도 이책을 보게 된다면 놀랄수 밖에 없다.
*각 장의 주제는 이 세계에 속하는 모든 내용을 물리학부터 문화계,자연사부터 인간의 역사까지 지식의 영역별로 세분화한다. *탭(tabs)은 책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스프레드는 장별 화제나 주제를 소개하는 그림 도입부로 시작된다. *노란색 면은 흥미로운 날짜, 통계,최상급 정보, 범주등 스프레드의 화제와 관련된 항목을 강조한다. *click it 은 스프레드의 주제에 관해 더 알아보기 위해 방문할 만한 웹사이트를 추전한다. *측면에 달린 캡션은 주요 그림에 대한 설명이다. *역사적으로 또는 실존한는 중요한 인물에 대한 약력을 인물 사진 또는 인상적인 경구와 함께 제시한다. *같이 보기는 책 속에서 관련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다른 부분을 소개한다.
이 책을 받아보고, 두꺼운 책의 크기와 무게에 놀랐고, 선명하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에 놀랐고, 책의 다양한고, 자세하며, 세심한 내용에 놀랐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첫장에서부터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접하게 되고, 지리학/지도로본 세계/지도제작의 역사/ 지구본/지도제작/구분선/항해 의 순서로 지구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여있습니다.
또한 지리학에서는 지도학사에 획을 근은 업적들이라하여 노란색면을 살펴보면 기원전200년 무렵 키레네 출신 에라토스테네스의<지리학> 기원전23년무렵 스트라본의 17짜리 <지리지> . . . . . . ,
같이보기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문명,역사,문화 :제7장 274~275쪽,그리스와 페르시아 참조
제7장274~275을 살펴보니 그리스와 페르시아 (기원전 1600년~기원후500년)에 대하여 사진과지도,흥미로운사실등등 궁금해 할만한 내용,알지못했던 내용등이 자세히 실려있었다.
초기유럽 탐험가의 출현과 그들의 원정 : 제292장~293당,세계 대항해 참조
용어해설에서는 지리학:그리스어로 '지구'라는 뜻의 geo와 '무엇에 대하여 쓰거나 묘사한다'는 뜻의 graphia의 합성어. 사물이 어디에 있으며 사람들이 어떻게 그곳에 갔는가에 대한 물리적 지구와 인구 현상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지리학 분야는 주로 자연지리학과 인문지리학의 두 영역으로 나뉜다. 라고 나와있으며,
고대 지리학자 프톨레마이오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집트에서 태어난 그리스계 천문 지리학자 그리스,로마 세계의 지도학,수학,천문학 지식을 집대성한 많은 책을 썼다......,
흥미로운 사실에서는 콜럼버스는 지구 둘레에 대한 프톨레마이오스의 생각을 믿고 감히 카리브해 너머로 나아가지 못했다
우리아이들 이 책을 처럼보는 순간 다양한 그림에 반해서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내용이 많다보니 이책을 어떻게 봐야 하나 순간 고민하는 눈빛이였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그림부터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간중간 흥미있어 하는 사진이 나오면 내용도 조금씩 읽어 주었다. 그후로,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책장을 넘기면서 조금씩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곁에 두고 심심할때마나. 시간이 날때마다 꾸준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일반 백과서전도 아주 잘 나와 있지만 이 책은 다양하고, 선명한 사진,연관된 용어, 흥미로운 사실등 일반 백과사전과는 차별화된 구성과 내용으로 두고두고 볼 수 있으며, 더욱 흥미있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지식을 탐구하고 갈망하는 어린이들에게는 한번 잡으면, 밥먹을 시간이나 잠 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손에서 책을 내려 놓지 않게 만드는 책이며, 책을 많이 읽지 않거나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천연색의 사진과 흥미로운 사실들에 이끌리어 점점 책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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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을 만큼 광활한 우주 속에서 지구는 어떤 존재일까..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해 과연 우리는 얼만큼이나 알고있을까.. 총 430페이지가 넘는 두툼하고 묵직한 <ANSWER BOOK(지식의 책)>은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놀라운 우주 이야기를 비롯하여, 우주 속의 하나의 행성에 불과하지만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며 살아 움직이고 생명력 넘치는 지구, 그 지구상의 기후와 서식지, 그리고 그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명체들의 생생한 이야기들, 그리고 만물의 영장 인류의 등장과 인류가 이루어낸 수많은 역사와 눈부신 과학기술까지...거시적 관점으로부터 시작해서 점차 미시적 관점으로 그야말로 이 세상의 모든 지식들을 포괄하는 아주 광범위한 백과사전 중의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 전반에 걸친 NATIONAL GEOGRAPHIC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사진들에 감탄하게 됩니다. 편집과 구성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페이지마다 빼곡히 적혀있는 지식과 정보들을 읽으면서도 전혀 지루하다거나 딱딱하다는 느낌없이, 읽으면 읽을 수록 흥미를 느끼며 빠져들게 되고 점점 더 호기심이 발동하여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고 차마 책을 덮을 수 없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은 정말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펼침면으로 구성되어 각 펼침면마다 새로운 개념을 담아내고 있고, 다양한 사진과 그림, 용어해설, 주제에 관해 더 알아보기 위해 방문할 만한 웹사이트, 주요 인물에 대한 정보 등.. 페이지마다 꼼꼼하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사실' 코너는 주제와 관련된 정보 중 흥미로운 부분을 강조하여 알려주고 있는데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제가 그동안 호기심을 가졌었던 '왜 윤년이 필요할까?', '명왕성의 행성으로서의 지위 철회의 이유',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등의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뜻깊으면서도 뿌듯했고, 특히 요즘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큰아들과 함께 이 책의 마지막 섹션인 '세계의 국가'편을 읽어보며 궁금했던 나라의 위치도 확인해보고, 그 나라의 지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요모조모 살펴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 대륙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섹션은 해당 대륙의 지도 그림으로 시작되고 있어, 지도에서 그 나라의 위치를 찾아보며 내용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마치 신세계를 발견하게 된 듯... 읽는동안 내내 놀라움과 흥분을 가라앉히기 힘들었던 <ANSWER BOOK (지식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에 감사하고, 이 책과 함께 내셔널지오그래픽 세상의 모든 지식 시리즈인 <THE SCIENCE BOOK (과학의 책)>과 <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1000가지 사건>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지식에 대한 목마름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더 고조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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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는 걸 좋아하지만 막상 그림에 관한 책은 별로 읽지 못한 듯하다. 그림에 대한 설명이래봤자, 누군나 알고있는 단편적인 지식에 만족하고 있던 나에게 '내셔널 갤러리'는 좀 더 특별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주로 그림의 주인공으로 보이는 인물에게만 집착했었는데 저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림 속의 인물과 그 배경에 대해 자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진짜 이런 의도로 그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림과는 어울리지 않는 설명도 있었지만, 그러기에 그 그림이 가지는 신비함은 더욱 커져갔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신화 속의 인물들 사이에서의 일을 훔쳐보는 듯한 기분이 느껴졌다. 저자는 각각의 그림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진짜 '내셔널 갤러리'에 온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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