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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육아] 자기 아이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른다믄 그게 최고랍니다.
"[두뇌육아] 자기 아이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른다믄 그게 최고랍니다." 내용보기
뇌는 학문 영역 안팎에 종사하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그리고 일찍부터 발달한다. 출생 당시 아기 뇌는 약 1천억 개 뇌세포에 50조 개 연결망이 형성되어 있다. 이는 생후 한 달 만에 20배로 증가해 1천 조 개가 넘는 연결망이 만들어진다.(26p.)     50조 개! 게다가 한 달 만에 20배로 증가! 1천 조 개가 넘는 연결망이 만들어진다? 상상 초월
"[두뇌육아] 자기 아이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른다믄 그게 최고랍니다." 내용보기

 

 

 

뇌는 학문 영역 안팎에 종사하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그리고 일찍부터 발달한다. 출생 당시 아기 뇌는 약 1천억 개 뇌세포에 50조 개 연결망이 형성되어 있다. 이는 생후 한 달 만에 20배로 증가해 1천 조 개가 넘는 연결망이 만들어진다.(26p.)

 

 

50조 개! 게다가 한 달 만에 20배로 증가! 1천 조 개가 넘는 연결망이 만들어진다? 상상 초월이다. 50조 개도 어마어마한데 태어난지 한 달 만에 1천 조 개가 넘는 연결망이 만들어진다니. 1천 조 개는 대체 얼만큼인 거야? 으와아~

 

 

지능은 출생 후에 결정된다.

 

 

예전에는 생물학적 특성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여겼다. 그래서 지능도 타고난다고 믿었다. 물론, 원래부터 다른 아이들에 비해 좀 더 영리하고 똑똑한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 아기의 지적 능력은 태어날 때 수준으로 고정되지 않는다. 아이에겐 지능이 발다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며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된다. 유전자와 신체 건강이 아이의 신체 반응이나 움직임의 발판이 된다면, 지능과 능력은 아이가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환경에 달렸다.

 

뇌의 건강한 성장 발달은 타고나는 생물학적 요인과 초기 양육 사이에서 추는 춤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 둘은 매우 긴밀히 얽혀 있으며, 학자들은 유전자의 작용을 방해하거나 촉진하는 환경 요인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우리는 줄곧 유전자의 기능을 정적인 쪽으로 생각해 왔다. 즉 눈동자 색깔처럼 어떤 유전자를 갖고 있으면 당연히 그런 특성을 갖게 된다는 식이었다.

 

하지만 개중엔 활동하지 않고 휴면 중인 유전자들이 있는데, 그 유전자의 ‘작동’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경험’이다. 이는 극적일 만큼 새로운 발견이다! 생후 초기의 경험으로 과잉행동이나 충동성, 공격성 등 바람직하지 않은 특성을 지닌 유전자가 작동할 수 있고 반대로 작동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27p.)

 

흠. 이제 더이상 "너는 누굴 닮아서 그렇게 머리가 나쁘냐"는 소리는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얘기로구만! 흐흣. 부모 역할이 정말 무지막지하구나. 머리 좋고 나쁜 것도 부모 할 나름이라면 어이쿠야 어째 좀 으스스하기도 허다.

 

뇌의 주요 연결은 생후 몇 년 사이에 이루어진다

 

아기는 신체의 주요 장기를 작지만 완성된 상태로 갖추고 태어난다. 예를 들어 심장은 평생 20억 번 이상 뛸 수 있도록 자리를 잡고 규칙에 따라 작동한다. 폐, 간, 콩팥 등도 마찬가지다. 순환계도 출생 전에 이미 형성되어 신체의 다른 부분과 속도를 맞춰 천천히 자란다.

 

하지만 뇌는 다르다. 자궁을 벗어난 아기의 뇌는 어른의 4분의 1밖에 안되는 크기로, 현저히 미완성인 상태다. 그러나 두 번째 생일을 맞기도 전에 어른의 4분의 3만큼 자라며, 다섯 살 무렵이 되면 무게와 부피가 어른과 거의 비슷해진다.(29~30p.)

 

아 말을 배우기도 전에 뇌가 많이 자란다는 얘기네? 음.. 말은 못해도 이미 아이 뇌에서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얘기로구만. 그래 맞아. 조카들 자랄때 생각해보면 정말이지 네 살 다섯 살 때는 하나같이 반짝반짝 무슨 말을 해도 천재라고 신기하다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어떻게 저런 말을 하지? 하고 감탄사 연발했었지. 그럼 세 네살이면 벌써 어느정도 결정된다는 거여? 그럼 그 이후론 지들 멋대로 내버려둬두 되겄네?

 

3살? 아직 늦지 않았다!

 

아이가 이미 세 살쯤 되었거나 더 크다고 해도 낙심하지는 말자. 자, 심호흡을 한 번 해보자. 생후 몇 년 동안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으면 자신은 지금껏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시름에 잠길 수 있다.

 

‘책을 더 많이 읽어줄걸, 끝까지 우겨서라도 음악 교습을 시켜야 했는데, 동생한테 애를 맡기는 게 아니었어....’

 

그 어떤 후회든 이제 그만 멈추자. 내가 자주 인용하는 시인 마야 안젤루Maya Angelou의 말이 있다.

 

"나는 내가 아는 대로 행동했다. 그러므로 더 잘 알았을 때는 행동도 더 잘했다."

 

사람은 자신이 아는 범위 내에서 가장 잘 행동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는 계속 자란다. 아이의 성장은 한순간의 선택이 아니라 부모가 보여주는 꾸준하고 한결같은 사랑과 안전에 대한 확신, 긍정적인 자극에 달렸다.(35p.)

 

작가가 아주 사람이 되얐구먼 그랴. 그렇지. 이렇게 독자의 마음을 잘 헤야려주니 좀 좋으냔 말이여. 필시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테니께 말여.

 

뒤에서 앞으로, 안에서 밖으로 자라는 뇌

 

뇌는 예측 가능한 세 가지 방향, 즉 뒤에서 앞으로, 안에서 밖으로, 밑에서 위로 동시에 발달한다. 이런 과정을 알면 새로운 시각으로 아이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다.

 

생후 초기 몇 년간 부모와의 유대 관게가 중요한 건 뇌 중심부에서도 가장 안쪽에 위치한, 감정에 관여하는 부위가 발달하기 때문이다. 논리력 같은 인지 능력은 아직 해당 부위가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때이므로 향상시키려 애써 봐도 소용없다. 학습과 관련된 체계는 좀 더 나중에 발달하며, 정서적 안정 같은 초기 두뇌 발달이 건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37p.)

 

음 그려. 순서가 중요하지이~ 그렇구만 애들은 우선 정서가 안정되어야 하는 거구만!

 

"어떤 사람들은 자기 아이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른다. 그게 최고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찬가지다."

ㅡ 유리 브론펜브렌너Urie Bronfenbrenner 박사, 발달심리학자.(48p.)

 

뭐여, 벌써 결론 난겨? 이거 너무 쉬운거 아녀? 이거 너무 간단한 거 아니냔 말이여.

 

안정적인 유대 관계는 아기 뇌가 생존 욕구에서 벗어나 성장과 발달에 에너지를 쏟게 한다.

 

아기의 생존 욕구와 감정적 요구에 부모가 일관된 모습으로 성실히 반응하면 아기는 신뢰감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아기의 뇌 깊숙한 곳에 위치한 변연계가 발달한다. 아이가 느끼는 슬픔, 불안, 두려움, 그 밖의 고통스러운 감정들을 진정시켜 주고 안전한 ‘안식처’를 마련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해주면 생존 문제에 집중되어 있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다. 자신이 위험한 상태인지 아닌지 파악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변을 살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대신 아기는 뇌가 정상적이고 건강하게 연결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와 주고받는 사소한 상호작용은 아기의 뇌에 그대로 쌓인다. 한결같이 애정 어린 보살핌을 받는 아기는 양육자(부모)가 적극적인 반응과 사랑을 줄 것을 믿고, 그 결과 탄탄한 애착을 느끼고 삶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다. 이는 아기의 뇌와 신경 체계에 현격한 변화를 가져온다. 감정은 주의집중력에 영향을 미치고 주위집중력은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아기가 얼마나 안정감을 느끼는가에 따라 다음과 같은 발달 영역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 학습 및 지적 능력, 언어 능력.
  • 자제력 등 감정 조절 능력.
  • 감정이입, 신뢰, 동기부여 등.
  • 양심 정체성, 자신감, 자존감.
  •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시련을 극복하는 능력
  • 친구나 연인 등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능력(49~50p.)

 

아 이거 뭐 알아듣기는 알아듣겄는디 결국은 똑같은 얘기로구먼 그랴. 결론은 그러니께 아그들헌티다가 내 신경을 쓰고 사랑을 주고 이뻐해주고 그러믄 된다 이 말 아닌게비!

 

아 그라고보믄 울엄니는 나를 쪼매 덜 이뻐했는가 워쩐가 모르겄어. 내가 말이시 뭐든지 호기심이 쎄서 말이지 이 나이가 되야서두 참말로 챙피헌줄두 모르구 기양 새론거만 봤다하믄 달겨드는 기세가 남다르긴 헌데 말이시, 그 기세가 얼마를 못가서 포르르 포르르 사그라든다 이 말이거든.

 

흐흐흐. 이거 뭐 남이 써 놓은 육아 책 한 권 읽고서 내 부족한 거를 다 엄니헌티다가 덤탱이를 씌우자는 심보가 따로 없구먼~ 어허허허허허허허.

 

각설허고. 암튼 이 책은 말여, 집에 얼라 있는 사람들이라믄 어찌됐든 한 번씩 읽어보믄 말여 손해볼 일은 없을 거란 얘기하고 끝이네!

 

 



n*******0 2012.01.11.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똑똑하게, 시작부터 남다르게....
"처음부터 똑똑하게, 시작부터 남다르게...." 내용보기
처음 임신인 것을 알고 태교에 열중하다가 아이를 낳으면 정신없이 먹고, 재우는 것에 온 정신을 쏟게 된다. 그러다 보면 훌쩍 시간이 흘러 버린다. 하지만 0~3세가 아이의 두뇌에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생후 3년 간의 경험이 아이의 뇌에 그대로 기억이 된다'고 한다. 한결같은 보살핌을 받고, 공감하고, 대화하고, 스킨쉽을 하는 과정을 겪으면 좋은 유전자를
"처음부터 똑똑하게, 시작부터 남다르게...." 내용보기

처음 임신인 것을 알고 태교에 열중하다가 아이를 낳으면 정신없이 먹고, 재우는 것에 온 정신을 쏟게 된다. 그러다 보면 훌쩍 시간이 흘러 버린다. 하지만 0~3세가 아이의 두뇌에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생후 3년 간의 경험이 아이의 뇌에 그대로 기억이 된다'고 한다. 한결같은 보살핌을 받고, 공감하고, 대화하고, 스킨쉽을 하는 과정을 겪으면 좋은 유전자를 깨우고 아이의 두뇌가 발달하는 것이다. 단순히 일상적인 육아만 하면서 아이의 커가는 모습을 보기만 하다가는 정말 중요한 시기를 지나치게 된다.

 

초보 엄마는 수없이 많은 육아서를 읽으면서 아이에게 적용시켜 보곤 했었다.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모든 것이 내 아이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그런 실패와 좌절을 겪다 보니 아이는 어느새 훌쩍 자라 버렸다. 그러기에 정말 아쉬운 순간들로 기억된다. 어떤 것이 올바른 육아인지, 당연한 듯 여겨졌던 육아 원칙들이 정답은 아니란 것을 모르고 아이에게 시도해봤기 때문이다. 그런 시간에 차라리 아이를 보살피고 함께 하는 매 순간들에 좀더 최선을 다할 걸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두뇌육아'는 아이의 두뇌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0~3세에 주목하고 있다. '뇌의 성장 발달을 위해서는 유대감, 주의집중, 의사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며, 다양한 놀이 육아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예비맘들이 참고하면 좋을 내용들이 참 많다. 책을 읽는 순간 임신한 동생에게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자들이 찾아낸 92가지 뇌 자극 육아법이라서 두뇌를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를 위해 좋은 육아도 좋지만 두뇌육아도 곁들인다면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달라질 것이다.

 

건강한 뇌 발달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애정을 보여주야 한다. 변함없이 사랑을 주고, 자신의 행동에 따라 반응해주는 존재가 필요하다. 똑똑한 아이를 키우는 것 또한 기본 바탕에는 따뜻한 상호작용이 전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유대감을 키우는 놀이들이 두뇌를 자극한다니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고, 안아주고, 만지는 시간들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육아가 힘들긴 하지만 매 순간 다른 모습으로 변화해 가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세상 그 어떤 일보다 뿌듯함을 느낀다. 



p*******0 2011.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내용보기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yimnajin/10127724657 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내용보기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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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다.

서평단에서 봤을때 0~3세 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아...난 너무 늦었나 싶었는데,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격려 하는 글과 뱃속의 아이도 늦기전에 꼭 읽어서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읽고 난 지금 정말 생활의 변화도 느끼며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둘째 아이를 정말 잘 키워야 되겠다는 기대감 많은 느낌이 교차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글로 적고 중간 중간 어떻게 해야된다는 방법을

색 테두리 안에 넣어서 알려주고 또 중간 중간에 [두뇌육아코칭]이라는 걸로

중요점들을 적어놓았다.

 

우선 두뇌 육아라고 해서 아이의 뇌구조 뭐 어떻게 되어 있다던지 부터 해서

전반적인 지식만 전달하려고 하고 뭐뭐 안된다고만 하는 책인줄만 알았다.

하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하지만 이 두뇌 육아 책은 아이의 뇌에 대해서 살펴주고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이 이런 저런 식으로 키워야 한다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책들은 훈육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래 저래 해서 안된다 라고 까지 되어

있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런 상황에선 저렇게 해야 한다도 적혀 있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월수에 맞게 놀이 방법 대처하는 법 대하는 법등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는 갓 태어난 아이는 눈을 마주치며 살갗을 닿는 것을 중요시 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났을떄도 아이가 눈마주침을 못하면 어떻게 위험한것이고

살갗은 부모 모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린 아이라서 알지 못했던 고개를 돌리면 놀기 싫다는 거

입맛을 다시면 배가 고프다는것 몸이 딱딱하게 굳으면 무섭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키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하였을때 아이의 두뇌는 발전하고 똑똑해진다고 말한다.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고만 적혀있지 어떻게 안좋은지 구체적으로는 적어주지 않는데

이 책은 물병안에 물이 있는걸 아이가 들어보고 물은 차다 물이 들어있다 출렁거린다

이런걸 느끼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기만 했을때랑은 다르다는 차이를 예를 들면서 말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빨랐다.

외국 분이시기에 외국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썼지만 다른 외국 지은이가 쓴건 정말 다른 차이를

많이 느꼈는데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지 외국이건 우리나라건 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많이 후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첫째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고 싶다.

책처럼 키우고 싶다.

뱃속에 있는 아이도 태도 부터 다르게 해주고 키우면서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며

이야기 들어주고 눈마주쳐주어야겠다.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yimnajin/10127724657

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다.

서평단에서 봤을때 0~3세 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아...난 너무 늦었나 싶었는데,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격려 하는 글과 뱃속의 아이도 늦기전에 꼭 읽어서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읽고 난 지금 정말 생활의 변화도 느끼며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둘째 아이를 정말 잘 키워야 되겠다는 기대감 많은 느낌이 교차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글로 적고 중간 중간 어떻게 해야된다는 방법을

색 테두리 안에 넣어서 알려주고 또 중간 중간에 [두뇌육아코칭]이라는 걸로

중요점들을 적어놓았다.

 

우선 두뇌 육아라고 해서 아이의 뇌구조 뭐 어떻게 되어 있다던지 부터 해서

전반적인 지식만 전달하려고 하고 뭐뭐 안된다고만 하는 책인줄만 알았다.

하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하지만 이 두뇌 육아 책은 아이의 뇌에 대해서 살펴주고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이 이런 저런 식으로 키워야 한다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책들은 훈육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래 저래 해서 안된다 라고 까지 되어

있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런 상황에선 저렇게 해야 한다도 적혀 있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월수에 맞게 놀이 방법 대처하는 법 대하는 법등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는 갓 태어난 아이는 눈을 마주치며 살갗을 닿는 것을 중요시 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났을떄도 아이가 눈마주침을 못하면 어떻게 위험한것이고

살갗은 부모 모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린 아이라서 알지 못했던 고개를 돌리면 놀기 싫다는 거

입맛을 다시면 배가 고프다는것 몸이 딱딱하게 굳으면 무섭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키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하였을때 아이의 두뇌는 발전하고 똑똑해진다고 말한다.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고만 적혀있지 어떻게 안좋은지 구체적으로는 적어주지 않는데

이 책은 물병안에 물이 있는걸 아이가 들어보고 물은 차다 물이 들어있다 출렁거린다

이런걸 느끼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기만 했을때랑은 다르다는 차이를 예를 들면서 말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빨랐다.

외국 분이시기에 외국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썼지만 다른 외국 지은이가 쓴건 정말 다른 차이를

많이 느꼈는데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지 외국이건 우리나라건 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많이 후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첫째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고 싶다.

책처럼 키우고 싶다.

뱃속에 있는 아이도 태도 부터 다르게 해주고 키우면서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며

이야기 들어주고 눈마주쳐주어야겠다.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yimnajin/10127724657

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다.

서평단에서 봤을때 0~3세 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아...난 너무 늦었나 싶었는데,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격려 하는 글과 뱃속의 아이도 늦기전에 꼭 읽어서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읽고 난 지금 정말 생활의 변화도 느끼며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둘째 아이를 정말 잘 키워야 되겠다는 기대감 많은 느낌이 교차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글로 적고 중간 중간 어떻게 해야된다는 방법을

색 테두리 안에 넣어서 알려주고 또 중간 중간에 [두뇌육아코칭]이라는 걸로

중요점들을 적어놓았다.

 

우선 두뇌 육아라고 해서 아이의 뇌구조 뭐 어떻게 되어 있다던지 부터 해서

전반적인 지식만 전달하려고 하고 뭐뭐 안된다고만 하는 책인줄만 알았다.

하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하지만 이 두뇌 육아 책은 아이의 뇌에 대해서 살펴주고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이 이런 저런 식으로 키워야 한다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책들은 훈육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래 저래 해서 안된다 라고 까지 되어

있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런 상황에선 저렇게 해야 한다도 적혀 있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월수에 맞게 놀이 방법 대처하는 법 대하는 법등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는 갓 태어난 아이는 눈을 마주치며 살갗을 닿는 것을 중요시 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났을떄도 아이가 눈마주침을 못하면 어떻게 위험한것이고

살갗은 부모 모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린 아이라서 알지 못했던 고개를 돌리면 놀기 싫다는 거

입맛을 다시면 배가 고프다는것 몸이 딱딱하게 굳으면 무섭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키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하였을때 아이의 두뇌는 발전하고 똑똑해진다고 말한다.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고만 적혀있지 어떻게 안좋은지 구체적으로는 적어주지 않는데

이 책은 물병안에 물이 있는걸 아이가 들어보고 물은 차다 물이 들어있다 출렁거린다

이런걸 느끼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기만 했을때랑은 다르다는 차이를 예를 들면서 말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빨랐다.

외국 분이시기에 외국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썼지만 다른 외국 지은이가 쓴건 정말 다른 차이를

많이 느꼈는데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지 외국이건 우리나라건 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많이 후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첫째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고 싶다.

책처럼 키우고 싶다.

뱃속에 있는 아이도 태도 부터 다르게 해주고 키우면서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며

이야기 들어주고 눈마주쳐주어야겠다.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yimnajin/10127724657

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다.

서평단에서 봤을때 0~3세 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아...난 너무 늦었나 싶었는데,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격려 하는 글과 뱃속의 아이도 늦기전에 꼭 읽어서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읽고 난 지금 정말 생활의 변화도 느끼며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둘째 아이를 정말 잘 키워야 되겠다는 기대감 많은 느낌이 교차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글로 적고 중간 중간 어떻게 해야된다는 방법을

색 테두리 안에 넣어서 알려주고 또 중간 중간에 [두뇌육아코칭]이라는 걸로

중요점들을 적어놓았다.

 

우선 두뇌 육아라고 해서 아이의 뇌구조 뭐 어떻게 되어 있다던지 부터 해서

전반적인 지식만 전달하려고 하고 뭐뭐 안된다고만 하는 책인줄만 알았다.

하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하지만 이 두뇌 육아 책은 아이의 뇌에 대해서 살펴주고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이 이런 저런 식으로 키워야 한다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책들은 훈육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래 저래 해서 안된다 라고 까지 되어

있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런 상황에선 저렇게 해야 한다도 적혀 있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월수에 맞게 놀이 방법 대처하는 법 대하는 법등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는 갓 태어난 아이는 눈을 마주치며 살갗을 닿는 것을 중요시 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났을떄도 아이가 눈마주침을 못하면 어떻게 위험한것이고

살갗은 부모 모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린 아이라서 알지 못했던 고개를 돌리면 놀기 싫다는 거

입맛을 다시면 배가 고프다는것 몸이 딱딱하게 굳으면 무섭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키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하였을때 아이의 두뇌는 발전하고 똑똑해진다고 말한다.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고만 적혀있지 어떻게 안좋은지 구체적으로는 적어주지 않는데

이 책은 물병안에 물이 있는걸 아이가 들어보고 물은 차다 물이 들어있다 출렁거린다

이런걸 느끼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기만 했을때랑은 다르다는 차이를 예를 들면서 말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빨랐다.

외국 분이시기에 외국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썼지만 다른 외국 지은이가 쓴건 정말 다른 차이를

많이 느꼈는데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지 외국이건 우리나라건 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많이 후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첫째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고 싶다.

책처럼 키우고 싶다.

뱃속에 있는 아이도 태도 부터 다르게 해주고 키우면서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며

이야기 들어주고 눈마주쳐주어야겠다.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yimnajin/10127724657

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다.

서평단에서 봤을때 0~3세 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아...난 너무 늦었나 싶었는데,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격려 하는 글과 뱃속의 아이도 늦기전에 꼭 읽어서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읽고 난 지금 정말 생활의 변화도 느끼며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둘째 아이를 정말 잘 키워야 되겠다는 기대감 많은 느낌이 교차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글로 적고 중간 중간 어떻게 해야된다는 방법을

색 테두리 안에 넣어서 알려주고 또 중간 중간에 [두뇌육아코칭]이라는 걸로

중요점들을 적어놓았다.

 

우선 두뇌 육아라고 해서 아이의 뇌구조 뭐 어떻게 되어 있다던지 부터 해서

전반적인 지식만 전달하려고 하고 뭐뭐 안된다고만 하는 책인줄만 알았다.

하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하지만 이 두뇌 육아 책은 아이의 뇌에 대해서 살펴주고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이 이런 저런 식으로 키워야 한다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책들은 훈육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래 저래 해서 안된다 라고 까지 되어

있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런 상황에선 저렇게 해야 한다도 적혀 있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월수에 맞게 놀이 방법 대처하는 법 대하는 법등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는 갓 태어난 아이는 눈을 마주치며 살갗을 닿는 것을 중요시 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났을떄도 아이가 눈마주침을 못하면 어떻게 위험한것이고

살갗은 부모 모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린 아이라서 알지 못했던 고개를 돌리면 놀기 싫다는 거

입맛을 다시면 배가 고프다는것 몸이 딱딱하게 굳으면 무섭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키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하였을때 아이의 두뇌는 발전하고 똑똑해진다고 말한다.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고만 적혀있지 어떻게 안좋은지 구체적으로는 적어주지 않는데

이 책은 물병안에 물이 있는걸 아이가 들어보고 물은 차다 물이 들어있다 출렁거린다

이런걸 느끼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기만 했을때랑은 다르다는 차이를 예를 들면서 말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빨랐다.

외국 분이시기에 외국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썼지만 다른 외국 지은이가 쓴건 정말 다른 차이를

많이 느꼈는데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지 외국이건 우리나라건 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많이 후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첫째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고 싶다.

책처럼 키우고 싶다.

뱃속에 있는 아이도 태도 부터 다르게 해주고 키우면서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며

이야기 들어주고 눈마주쳐주어야겠다.

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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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다.

서평단에서 봤을때 0~3세 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아...난 너무 늦었나 싶었는데,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격려 하는 글과 뱃속의 아이도 늦기전에 꼭 읽어서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읽고 난 지금 정말 생활의 변화도 느끼며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둘째 아이를 정말 잘 키워야 되겠다는 기대감 많은 느낌이 교차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글로 적고 중간 중간 어떻게 해야된다는 방법을

색 테두리 안에 넣어서 알려주고 또 중간 중간에 [두뇌육아코칭]이라는 걸로

중요점들을 적어놓았다.

 

우선 두뇌 육아라고 해서 아이의 뇌구조 뭐 어떻게 되어 있다던지 부터 해서

전반적인 지식만 전달하려고 하고 뭐뭐 안된다고만 하는 책인줄만 알았다.

하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하지만 이 두뇌 육아 책은 아이의 뇌에 대해서 살펴주고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이 이런 저런 식으로 키워야 한다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책들은 훈육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래 저래 해서 안된다 라고 까지 되어

있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런 상황에선 저렇게 해야 한다도 적혀 있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월수에 맞게 놀이 방법 대처하는 법 대하는 법등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는 갓 태어난 아이는 눈을 마주치며 살갗을 닿는 것을 중요시 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났을떄도 아이가 눈마주침을 못하면 어떻게 위험한것이고

살갗은 부모 모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린 아이라서 알지 못했던 고개를 돌리면 놀기 싫다는 거

입맛을 다시면 배가 고프다는것 몸이 딱딱하게 굳으면 무섭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키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하였을때 아이의 두뇌는 발전하고 똑똑해진다고 말한다.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고만 적혀있지 어떻게 안좋은지 구체적으로는 적어주지 않는데

이 책은 물병안에 물이 있는걸 아이가 들어보고 물은 차다 물이 들어있다 출렁거린다

이런걸 느끼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기만 했을때랑은 다르다는 차이를 예를 들면서 말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빨랐다.

외국 분이시기에 외국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썼지만 다른 외국 지은이가 쓴건 정말 다른 차이를

많이 느꼈는데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지 외국이건 우리나라건 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많이 후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첫째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고 싶다.

책처럼 키우고 싶다.

뱃속에 있는 아이도 태도 부터 다르게 해주고 키우면서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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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나를 위한 책 / 단행본서평

2011/12/26 22: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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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좋은 유전자를 꺠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출판사 : 아침 나무 

지은이 : 질 스템 박사

옮긴이 : 김세영

 

 

 

지금 난 31개월 된 3살 남자 아이와 4개월 된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다.

서평단에서 봤을때 0~3세 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아...난 너무 늦었나 싶었는데,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격려 하는 글과 뱃속의 아이도 늦기전에 꼭 읽어서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읽고 난 지금 정말 생활의 변화도 느끼며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둘째 아이를 정말 잘 키워야 되겠다는 기대감 많은 느낌이 교차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엄마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글로 적고 중간 중간 어떻게 해야된다는 방법을

색 테두리 안에 넣어서 알려주고 또 중간 중간에 [두뇌육아코칭]이라는 걸로

중요점들을 적어놓았다.

 

우선 두뇌 육아라고 해서 아이의 뇌구조 뭐 어떻게 되어 있다던지 부터 해서

전반적인 지식만 전달하려고 하고 뭐뭐 안된다고만 하는 책인줄만 알았다.

하도 그런 책들이 많아서....

하지만 이 두뇌 육아 책은 아이의 뇌에 대해서 살펴주고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렇고

그렇기 때문이 이런 저런 식으로 키워야 한다가 명확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책들은 훈육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래 저래 해서 안된다 라고 까지 되어

있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런 상황에선 저렇게 해야 한다도 적혀 있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개월수에 맞게 놀이 방법 대처하는 법 대하는 법등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는 갓 태어난 아이는 눈을 마주치며 살갗을 닿는 것을 중요시 한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났을떄도 아이가 눈마주침을 못하면 어떻게 위험한것이고

살갗은 부모 모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안아주는것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린 아이라서 알지 못했던 고개를 돌리면 놀기 싫다는 거

입맛을 다시면 배가 고프다는것 몸이 딱딱하게 굳으면 무섭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키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하였을때 아이의 두뇌는 발전하고 똑똑해진다고 말한다.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고만 적혀있지 어떻게 안좋은지 구체적으로는 적어주지 않는데

이 책은 물병안에 물이 있는걸 아이가 들어보고 물은 차다 물이 들어있다 출렁거린다

이런걸 느끼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기만 했을때랑은 다르다는 차이를 예를 들면서 말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빨랐다.

외국 분이시기에 외국 아이들을 중점적으로 썼지만 다른 외국 지은이가 쓴건 정말 다른 차이를

많이 느꼈는데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지 외국이건 우리나라건 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아직 3세도 늦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많이 후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첫째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고 싶다.

책처럼 키우고 싶다.

뱃속에 있는 아이도 태도 부터 다르게 해주고 키우면서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며

이야기 들어주고 눈마주쳐주어야겠다.

y******n 2011.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육아 - 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 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내용보기
아이의 두뇌와 관련된 이책의 제목만으로도 두돌이 갓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내마음을 한순간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두뇌발달도 아닌 두뇌육아라.  오호. 육아 관련책은 꽤 읽었지만, 두뇌와 육아가 겹쳐진 이런 단어는 생소하기만 했다. 아이를 임신한 순간부터 임신 출산 육아까지 여러가지 책을 읽어왔다. 엄마가 된다다는 가슴벅참만큼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두뇌육아 - 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내용보기

아이의 두뇌와 관련된 이책의 제목만으로도 두돌이 갓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내마음을 한순간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두뇌발달도 아닌 두뇌육아라.  오호. 육아 관련책은 꽤 읽었지만, 두뇌와 육아가 겹쳐진 이런 단어는 생소하기만 했다.

아이를 임신한 순간부터 임신 출산 육아까지 여러가지 책을 읽어왔다.

엄마가 된다다는 가슴벅참만큼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은 컸다.

그 두려움만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다방면의 육아서적들을 섭렵했다.

실생할에서부터 아이 정서적인 부분까지, 두돌이 지나는 지금은 책에 의존하지 않아도 왠만한것은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었으나, 그동안 책과 인터넷 매체등을 많이도 뒤적거렸다.

엄마라면 내아이를 똑똑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큰 관심이 있을것이다.

나역시 그러함으로 목차만으로도 어떤 내용일지 가슴 설레이고 감성육아가 두뇌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구나라며 흐뭇한 마음으로 읽어 가기 시작했다.

 

"아이 뇌를 키우는 따뜻한 육아" 부분이 가장 공감되었다.

뇌발달을 위해 자주 안아준다.  스킨쉽을 통해 아이는 안정감을 갖고, 자신이 위험한 상태인지 파악하기 위해 주변을 살필 필요 없이 아이의 뇌는 안정된 상태로 정상적이고 건강하게 연결되어 탐색하고 배우는데 에너지를 쏟는다.

 

반응하는 육아, 아이에게 귀를 귀을여라.  따뜻한 육아로 긍정적인 연관관계를 심어준다.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 아이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catch해야 한다. 원환할 유대관계를 통해 아이의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책에서 제시해준 간단한 놀이법은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

분유보다 모유를 먹은 아이가 똑똑한 건, 모유 자체가 아닌 ‘수유하는 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단지 모유의 영양 성분 외에도 모유를 먹인 아기들의 IQ가 더 높은 또른 환경적 요인으로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이 아기와 대화를 더 자주 나눈다는 사실이다. 

 

 

 

 

좋은 육아가 두뇌형성까지 영향을 준다면 이를 마다할 부모가 누가 있을까.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모두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노력은 필수인 것 같다.

아이는 그냥 크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배우며 노력하는 부모 아래 건강하고 더 따뜻한 아이로 자랄 것이라 생각된다.

 

l*****3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육아
"두뇌육아" 내용보기
이책의 지은이 스탬 박사가 영유아의 두뇌발달에 관심을 갖게 된건 4개월이나 일찍 태어난 딸 덕분이었다고 합니다.걷지도 말하지도 못할거라고 진단 받은 딸을 위해 뇌와 관련된 최신정보와 연구결과를 토대로 육아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답니다. 생후초기의 경험이 두뇌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특정 유전자를 작동하게 하거나 작동하지 않도록
"두뇌육아" 내용보기

이책의 지은이 스탬 박사가 영유아의 두뇌발달에 관심을 갖게 된건 4개월이나 일찍 태어난 딸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걷지도 말하지도 못할거라고 진단 받은 딸을 위해 뇌와 관련된 최신정보와 연구결과를 토대로 육아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답니다.
 
생후초기의 경험이 두뇌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특정 유전자를 작동하게 하거나 작동하지 않도록 막을 수 있는것이 바로 생후 초기의 경험이이고요..

초기에 형성된 뇌 구조는 바꾸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세살쯤 되었다 해도 뇌는 정보에 반응하여 스스로 재조직되는 놀라운 능력을 지녔으므로 낙심할 필요가 없다고 나와있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일수록 많이 안아주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이것또한 아이의 두뇌발달을 위해 자주

않아줘야한다고 합니다.틀린말은 아닌것 같더라고요..
아이와  유대관계는 아기뇌가 생존욕구에서 벗어나 성장과 발달에 에너지를 쏟게한다고나와있는걸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유아시기에도 아이의 성장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칠수있다는걸 다시느꼈답니다.

 

또 아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감각은 촉각.영유아기에 안아주는거와 마찬가지로.. 또 모유수유를 요즘 많이 하는것도 아이와 함께 피부를 맞댈수있는 시간을 많이 접해야한다는걸 느낄수있답니다.

직장맘이다 보니 모유수유를 하긴했지만 너무나 힘들게 8개월까지 했던게 다행스럽단 생각이 드네요..

또 밤에는 직수하기위해서 안아주고 했던 기억이 나고요..

혹시나 또 아이를 갖게되면 더더욱 안아주고 사랑해줘야겠다는생각이 들고..

앞으로 조카들이 태어나는데도 제대로 육아에 대해서 알려주는 계기가될것 같답니다.

h*******k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나무]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아침나무]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내용보기
엄마가 되었다면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이 육아일 것입니다. 저 역시 엄마가 되고 보니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관심이 가고, 정보를 하나라도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어요. 그런 와중에... 어려서 자극을 주는 것이 아이의 뇌 발달에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듣게 되었고... 처음부터 똑똑하고, 사작부터 남다르게 두뇌육아를 담고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지요~
"[아침나무]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내용보기

 

 

엄마가 되었다면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이 육아일 것입니다.

저 역시 엄마가 되고 보니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관심이 가고,

정보를 하나라도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어요.

그런 와중에...

어려서 자극을 주는 것이 아이의 뇌 발달에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듣게 되었고...

처음부터 똑똑하고, 사작부터 남다르게 두뇌육아를 담고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지요~

 

크게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많은 뇌의 정보를 담고 있어요~

그리고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뇌 부분을 쉽게 풀어주고,

구조 또한 연필,베이글,티슈로 일반 주부가 와닿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지능은 출생 후에 결정된다고 3살도 늦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주 안아주는 것이 아이와의 유대감을 키워주고,

유대감이 아이의 뇌 구조를 바꾼다고 해요~

무엇보다 아이가 보내는 신호에 반응을 바로바로 해주는 것이

긍정적인 연관 관계를 심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는 하고 싶은 말이 무척이나 많더라구요^^;;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감각통합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는데

아기가 마음 놓고 만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는 것이 두뇌발달에 좋다고 해요~

무엇보다 보육 시설 선택할 때 중요시 할 사항을 알려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3장,4장에서는 주의집중력을 키우는 놀이 육아와

언어 뇌를 키우는 대화 육아를 담고 있어요~
주의집중력은 훈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표로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6~18개월월령 아이에게 "잘 봐"라고 말하는 신호를 보내라고 하는데...

15개월인 우리 아이한테 하려니 안 되더라구요..ㅠ

좀 일찍 읽어보았다면 좋았을껄...하는 후회가 들었어요.

확실히 주의집중에 큰 도음이 될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네요.

그리고 아이와 시선을 공유하는 것이, 나중에 18개월 무렵 나타나는

언어 능력에도 연관이 된다고 합니다.

언어 습득하는 능력이 뛰어났다고 하니

열심히 시선을 따라 가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즐거움이 반복을, 반복이 뇌의 연결망을 강화한다고....

놀이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개월에 맞게 어떤 놀이가 좋은지도 소개를 해주니 무척 도움이 되었지요^^

조심해야할 것!! TV와 DVD는 2세미만 아이 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아이가 커서 보게 되더라고 엄마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보면 좋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 어떤 대화를 해주면 좋은지도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책 읽기의 중요성, 어떤 자세로 읽어주면 좋은지도 알려주지요.


 

이 책에는 두뇌 클래식 CD가 함께 들어있어요~

음악을 들으면 무척 좋지요~

여기서는 듣기가 아닌 연주가 뇌를 키운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가 싫어하는데 억지로 강요하는 건 안 좋고,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범위내에서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추천해주고 있어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뇌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이외에도 언어 뇌를 위한 놀이가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답니다~

 

전반적으로 과학적 실험을 통해 확인 된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어

확실한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0~3세 아이 뇌 자극 놀이들을

소개해주어 어떻게 시작부터 남다르게 키울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꾸밈없이 솔직하게 작가의 의견을 담아낸 것도 마음에 들었네요.

이제 배운만큼 열심히 실천할 일만 남은 것 같네요^^


 

m*******3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육아
"두뇌육아" 내용보기
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를 읽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낳은 첫 아이라서 다른 젊은 엄마에 비해 체력적으로 많이 딸리니까 몸으로 놀아주는 건 많이 해주기 어려울 것 같아서 저는 교육에 신경을 그 누구보다 많이 쓰는 편입니다. 책도 여기저기서 알아보고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도 그 또래 아가에 비해서 더 많이 책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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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를 읽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낳은 첫 아이라서 다른 젊은 엄마에 비해 체력적으로 많이 딸리니까

몸으로 놀아주는 건 많이 해주기 어려울 것 같아서

저는 교육에 신경을 그 누구보다 많이 쓰는 편입니다.

책도 여기저기서 알아보고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도 그 또래 아가에 비해서 더 많이 책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책 좋아하는 습관을 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방도 지금 읽을 만한 책이 손에 잘 잡히게 꾸며주었구요.

그런 제게 이 책은 정말 바이블과 같은 책이네요.

 

어떤 부모나 아이를 낳으면 너무 소중하고 잘 키우고 싶을 텐데요..

더구나 공부도 잘 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건 모든 부모의 꿈일 것 입니다.

저 역시 우리 아이가 똑똑하게 잘 자라나서 세상에 큰 도움을 주고 살았음 좋겠구요.

더구나 엄마가 육아방법을 제대로 해서 아이가 타고난 것보다 더 똑똑해 질 수 있다면

그걸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엄마의 역활인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초기 두뇌 발달 분야의 전문가로

이 책에는 아이의 두뇌가 성장 발달하는 생후 3년까지 부모들이 꼭 해주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

신경과학 연구로 증명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연령에 따라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과 올바른 양육 환경에 대한 유익하고 실용적인 정보들도 소개되고 있는데요

똑똑한 아이를 키우기 위한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주의집중 시간을 늘리는 법, 아이와 건강하고 단단하게 유대를 형성하는 법,

지능 발달을 위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법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기의 시기별로 나누어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서

적용하기 좋구요 어려운 방법들이 아니라서 마음에 쏙 듭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우리 쭈니가 15개월인데

너무 늦게 이 책을 본게 아쉽네요.

 

첫 일년에 뇌가 자란다고 하는데

벌써 첫 일년을 그냥저냥 흘려버린 것이 아쉽습니다. ㅎㅎ

 

지금이라도 이 책을 참조해서

우리 쭈니의 두뇌개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월령별로 나온 것을 참조해서

아이에게 잘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다양한 사례들이 있어서 읽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두뇌클래식CD가 부록으로 들어있습니다.

아이에게 매일 들려주고 있는데요

클래식을 좋아하는 남편이 더 좋아합니다.

이 두뇌클래식CD 틀면 갑자기 저희 집이 음악감상실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4장 언어 뇌를 키우는 대화 육아에

악기를 연주하는 것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요

악기 연주가 뇌를 키우고 음악 육아를 통해 두뇌의 힘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음악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악기를 연주하게 많이 기회를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알고 있던 것들이 확실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좀 더 육아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네요.

 

 

 

 

 

 

m******3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0~3세 좋은 유전자를 깨워 똑똑하게 키우는 두뇌육아" 내용보기
책소개 소아과나 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기 발달 상황표에는 주로 신체와 인지 발달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을 뿐, 부모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아이가 무엇을 하거나 하지 못하는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의 두뇌 발달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에 집중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더불어 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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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소아과나 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기 발달 상황표에는 주로 신체와 인지 발달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을 뿐, 부모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아이가 무엇을 하거나 하지 못하는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의 두뇌 발달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에 집중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더불어 혹 3세가 지났더라도, 뒤늦은 후회를 떨쳐버리고 두뇌육아를 시작하라고 당부한다. “아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에는 늦었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세 살 혹은 다섯 살이 되었어도 늦지 않았다. 열네 살도 늦은 게 아니다. 절대 늦은 때란 없다. 뇌는 정보에 반응하여 스스로 재조직되는 놀라운 능력을 지녔다. 학자들은 이것을 ‘신경가소성’이라고 부르며,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든 일어난다. 뇌 세포의 연결망이 늘어날 뿐 아니라 모양과 구조가 바뀌는 몇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평생에 걸친 모든 배움과 기억의 바탕이 된다.”

정신적 외상을 당한 뒤 여러 가지 뇌 기능이 회복되는 것은 이 기능 덕이다. 다만 나이가 들수록 이런 ‘재연결’ 작업에 걸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더 어려워져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생후 초기에 뇌 성장이 올바르지 못하면 살면서 예기치 못한 문제들을 겪거나 치료와 상담에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니 아이의 뇌를 위해 주저하지 말고 변화를 시도하자.

 

저자소개

질 스탬

저자 질 스탬 박사JILL STAMM PH.D.는 ‘유아 두뇌 발달을 위한 새 방향 연구회NEW DIRECTIONS INSTITUTE FOR INFANT BRAIN DEVELOPMENT’ 공동 설립자로 애리조나 주립대학 교육심리학과 임상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알려진 유명 강사이자 초기 두뇌 발달 분야의 전문가로 수많은 부모와 양육자, 교사, 정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스탬 박사가 영유아의 두뇌 발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4개월이나 일찍 태어난 딸 덕분이었다. 걷지도 말하지도 못할 거라고 진단받은 딸을 위해 뇌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육아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32년 후 그 딸을 증거로 아기의 뇌는 올바른 관심과 양육 속에서 보다 건강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두뇌육아》는 아이의 두뇌가 성장 발달하는 생후 3년까지 부모들이 꼭 해주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 신경과학 연구로 증명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연령에 따라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과 올바른 양육 환경에 대한 유익하고 실용적인 정보들도 소개한다. 주의집중 시간을 늘리는 법, 아이와 건강하고 단단하게 유대를 형성하는 법, 지능 발달을 위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법 등 아이를 더 똑똑하고 영리하게 키우는 방법을 담았다.
저자 : 폴라 스펜서
저자 폴라 스펜서는 하비 카프 박사와 함께 베스트셀러 《엄마 나는 아직 침팬지예요》의 공저자이자 《MOMDIFENCE!》의 저자다.《육아PARENTING》 《베이비토크BABYTALK》 등을 편집했으며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다.
역자 : 김세영
역자 김세영은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작업한 책으로는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마틴 셀리그만의 낙관적인 아이》《자녀교육의 특별한 기회》《애착의 기술》《소중한 내 아기 제대로 키우는 법》《육아 매뉴얼》《모유 먹이기《살아 있는 지구》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좋은 육아를 넘어 두뇌육아!
부모들은 아이를 가지면 육아에 대한 정보를 찾고 모은다. 언제 어떻게 아기를 먹이고 재울지, 수유법과 기저귀 갈기, 달래기 등등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수많은 조언과 방법을 배우고 익힌다. 이처럼 아이를 돌보기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알고 있는 신체와 정서, 언어 발달 등이 실은 모두 ‘뇌’를 기반으로 한다. 신경과학의 놀라운 발달로 뇌에 대해 보다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오늘날, 좋은 육아란 신체나 정서 발달을 돌보는 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아이의 뇌를 잘 알고 성장 발달하도록 돕는 ‘두뇌육아’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질 스탬 박사는 “21세기를 살고 있는 모든 아기들은 두뇌 발달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부모를 만나야 마땅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을 외울 것이 아니라, 태어난 후 3년 동안 아기 뇌가 어떻게 성장하고 발달하는지를 먼저 이해하라고 당부한다. 아이의 뇌를 이해하면 어떤 육아가 올바른지, 수많은 정보와 무분별한 광고, 당연한 듯 여겨지는 오해 속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명쾌하고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후 3년의 ‘경험’이 아이의 유전자를 깨운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다는 건 서너 살 때 글을 읽거나, 1부터 100까지 세거나, 말을 또박또박 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들은 그런 것들을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고 걱정을 거듭하거나 때로는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다른 아이보다 조금 빨리 한다고 해서 그다지 유리할 것이 없다. 생후 3년간은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잘 발달한 뇌가 배울 준비를 마치도록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흔히 환경이 성격 형성에 중요하다고들 한다. 두뇌도 마찬가지다. 환경에 따라 아이의 뇌 구조 자체가 달라진다. 뇌의 성장 발달은 타고나는 생물학적 요인과 생후 초기 양육 사이에서 추는 춤과 같다. 우리는 줄곧 유전자의 기능을 정적인 쪽으로 생각해 왔다. 눈동자 색깔처럼 어떤 유전자를 지니면 당연히 그 특성을 갖게 된다고 믿었다. 하지만 유전자의 ‘작동’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생후 초기 ‘경험’이다. 부모의 양육 방식에 따라 충동성, 공격성 등 바람직하지 않은 유전자가 작동할 수도 있고 반대로 호기심이 넘치고 주의집중을 잘하는 바람직한 유전자가 깨어날 수도 있다.

 

첫째 딸이 많이 활발하고 밝은 아이지만 한편으론 너무 산만하고 또래 아이와 잘 따라가지 못하는것 같은 불안감에

나의 양육이 잘못되었는지 뭐가 잘못된건지 늘 걱정만 했는데 두뇌육아를 읽어본후 정말 아이는 엄마의 양육대로 나온다는것을 또한번 느꼈습니다

똑똑하게 키워야지 꼭 그렇게 키워야지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나름 아이에게 많은 책과 동영상 프로그램을 해주면서 그냥 비슷하게만 자라줬으면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런 노력들은 다 필요없다는것을 깨닭았습니다

똑똑해지는 유전자로 키우는 방법은 단 하나였어요

누되육아의 처음부터 끝까지 방법은 단하나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는 법

전 그점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의 개월수에 맞는 육아방법까지 잘 설명되있었습니다

 

 

 

두뇌육아의 내용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행동하는 많은 면들을 보여주고 잘못된점을 알려주고 고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육아지침서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사례들을 비유해 좀더 이해하기 쉽고 더 마음으로 와닿게 설명되있어서 나름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폭풍도서를 해버렸습니다

 

 

 

두뇌육아를 읽고나서 나의 육아방법에 대한 회의와 실망감대신 이젠 좀더 잘하자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육아지침을 너무나 자세히 그리고 잘 알려주었기때문에 자신감이 생긴것 같아요

부록으로 클래식CD가 있는데요 이제는 TV를 아이에게 보여주는 대신 클래식음악과 아이에게 더 교감을 주는 엄마가 되어야 할것 같네요

훈육으로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먼저 다가가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두뇌육아 책으로 저는 변할것이고 저로 인해 아이가 변화되길 기대하며 이런 좋은책을 통해 많은걸 알게되서 기쁠따름입니다

s*****j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