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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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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서점에 갔을 때 신간서적 중 가장 눈에 뜨던 책인데 서평을 통해 만나게 되니 더 의미있게 생각된다. 이 책은, 여러면에서 그불동안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다.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한 사례들을 제시해 주면서 그 과정이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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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서점에 갔을 때 신간서적 중 가장 눈에 뜨던 책인데 서평을 통해 만나게 되니 더 의미있게 생각된다.

이 책은, 여러면에서 그불동안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다.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한 사례들을 제시해 주면서 그 과정이 어떠했고 어떤 경영자나 책임자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을 이끌어 나가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데, 그 방식이나 태도가 비단 비즈니스에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육아, 학습, 대인관계 등 여러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르침 이기 때문에 이 책을 멘토로 삼아도 될만하다.

중요한 문장이 매 챕터 마지막에 정리되어 있는데 이를 나름대로 내것으로 만들어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작은 것(리틀 벳)으로 부터 시작하되 꿈과 비전은 좀더 높은 곳을 향해야 한다.

능력보다는 노력을 칭찬하라.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실패한 이유를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하라.

실험적 접근법

성장 사고관을 자극하고 발전시킨다.

불완전한 것이더라도 행동을 먼저 시작하라.

등인데,

간혹 어떤 비즈니스의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는 면도 있으나

결론을 향해 나아가는 방향의 귀납법적 설명으로 생각하고 자세히 읽어볼 만 한것 같다.

생각보다 훨씬 유익한 교재.

 

y*****5 2011.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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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를 열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 시키면서,위험 부담 없이 시도를 해 보는 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리틀 벳"이라고 정의하고 책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대부분의 성공한 회사나 개인은 실패로 끝난 수천건의 작은 실험을 통해 이루어진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코미디언의 경우 한 시간 짜리 공연을 개발하고 완성하기 위해 반년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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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를 열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 시키면서,위험 부담 없이 시도를 해 보는 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리틀 벳"이라고 정의하고 책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대부분의 성공한 회사나 개인은 실패로 끝난 수천건의 작은 실험을 통해 이루어진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코미디언의 경우 한 시간 짜리 공연을 개발하고 완성하기 위해 반년에서 1년의 작은 실험이 이루어져야 한다.

매주5회에서 7회의 구술땀과 반복의 결과인 것이다. 성공한 기업의 경우는 처음 부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출발한 것이 아니라

그 실험 과정에서 발견 되는것이다.

 

저자는 실험의 주체를 "실험적 혁신가"와 "개념적 혁신가"로 나누었다. 과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구하고,비교적 젊은 나이에

위대한 혁신을 이룩한 혁신가를 개념적 혁신가에 반복적이고 시행착오를 거치는 접근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실패와 좌절을 두려워

하지 않는 끈질긴 개혁가를 "실험적 혁신가"로 정의했다.

그들은 정교한 계획으로 성공여부를 예측하는 대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발견하기 위해 한일"을 통해 비법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다.

이들에 의해 행해진 이른바 " 작은 실험 - 책의 타이틀 "리틀 벳" 을 통해 성취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검증하고 개발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천재는 극히 드물지만 창조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작은 실험을 할 수 있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것이나 무작위로 이것저것 시도하는 실험이 아닌, 가장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실험으로 이들은 분석적이고, 전략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실험- 놀이- 몰입- 정의- 순응- 반복을 통해서 말이다.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 "작은 실험"의 시도는 새로운 아이디어 발견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오늘날 처럼 불 확실한 사회를

헤쳐 나가고,적응하기 위해 "작은 실험"이 꼭 필요하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책에서 저자는 조지루카스에게 잡스한 인수한 픽스사를 대표적인 회사로 소개한다.

픽스사는 유용한 사업 계획도 없이 힘들게 시작 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제작서로서 큰 성공을 거둔 요인을 분석한다.

픽스의 ceo 켓멀은 자신에게 부족한 수단을 보완해 줄 인재를 모아 점점 더 큰 팀을 구성하고 존 라세티라는 창조적 예술능력과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는 그를 만나 빅뱅을 이룬다. 모든 것은 기회이고 배움이라는 "성장사고관"을 통해 픽사의 경영진은

도전과 학습에 대한 부단한 열정으로 회사는 큰 성공을 거둔다. 이 회사의 성공의 핵심은 실패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거치는데 있다.

작은 실험을 통한 빠른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 효과적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철저하게 파악하고

그로부터 얻은 정보를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픽스사는 열한개나되는 에니메이션 작품을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친다.

"능력과 학습에 대한 근본적인 믿음과 과감한 도전" 계획이 아니라 실행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디어의 단점 위험성을에 대해 미리 배우고

미리 정확한 예측을 한 작은 실험과 성장 사고관이 픽스사의 성공 비결이다.

 

우리는 처음에는 무언가 불완전한 상태에서 출발하게 된다. 그러나 일단 무언가 행동에 옮기면 우리의 정신은 창조적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무아지경인 몰입의 과정을 거쳐 긍정적인 성장사고관으로 옮겨지며, 최고의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이끌어 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작은 승리"이다. 작은 승리는 구체적이고 완전하게 실행된 결과이다.

작은 승리를 통해 자신의 추구하는 방향의 정당성을 증명하고,하나의 작은 승리가 또 다른 작은 승리로 직결되면서 우리는 커다란

목표를 완수 하는 것이다. 작은 승리로 가는 "작은실험 - 리틀벳"을 통해 우리가 창조 해 낼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삶은 창조적 과정이다, 창조적 과정을 위한 우리의 "작은실험"은 무엇일지 우리에게 대입 해 보자.

 

f******3 2011.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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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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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다. 아무리 먼 길이라도 한 걸음 한 걸음으로 나누지 않으면 갈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 당연한 것을 잊어버린다. 이책은 그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보자고 한다. 사람들은 큰 성공 뒤에는 무언가 큰 것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이 너무나 거대하므로 그 성공은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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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다. 아무리 먼 길이라도 한 걸음 한 걸음으로 나누지 않으면 갈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 당연한 것을 잊어버린다. 이책은 그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보자고 한다.

사람들은 큰 성공 뒤에는 무언가 큰 것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이 너무나 거대하므로 그 성공은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먼저 거창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전에 내가 벤처 자본가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실 중 하나는 성공한 기업들은 처음부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출발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발견한다는 점이다.”

거대한 성공의 시작은 거의 보잘 것없고 사소했다. 다시 말하자면 성공은 백조다. 물위로는 한가하고 우아하게 보이지만 물밑에선 두발을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 에디슨이 1%의 영감과 99%의 땀이라 말한 것은 물 아래 두발을 말한 것이다.

“한 시간짜리 공연을 개발하고 완성하려면 최고의 코디디언초차 반년에서 1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한 회 분량의 완전한 레퍼토리를 짜는 과정을 보면 록은 수백 개의(수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예비 아이디어를 시도해보고 그 가운데 소수만 엄선하여 실제 공연 무대에 올린다. 종종 예닐곱 개로 성공적인 농담을 만들어낸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라는 것이 완벽한 형태를 갖춘 채 머릿 속에 치고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성공을 향한 열의에 불타는 코미디언은 할 수 있는 한 매일 저녁 무대에 오르며 특히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 단계일 때는 더욱더 그러하다. 그들은 매주 적어도 5회, 때로은 7회까지 무대에 올라 모든 요소와 표현들을 시험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매일 반복적으로 말이다.”

일이란 것이 원래 그렇다. “만일 1만 가지의 방법을 시도했는데 모두 효과가 없다고 해도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나는 실망하지 않는다. 한 가지 방식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질 때마다 나는 한 발짝 전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에디슨의 말이다.

학교에선 정답이 있지만 그러나 학교 밖에선 사지선다로 고를 수 있게 정리된 정답이란 희귀하다. 특히 새롭고 불확실한 것은 반드시 그렇다. 물론 모든 일이 그렇지는 않다. 잘 정리된 프로세스가 있고 업무 매뉴얼이 있는 일상의 업무는 확실성의 세계이다. 그러나 ‘뻔한’ 세상에서 한발짝만 벗어나도 세상에는 정답이 없다. 그 세상은 불확실성의 확실성이 지배한다. 그런 세상에서 정답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지 준비된 것이 아니다.

이책은 그 정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불확실성에 대한 유일한 방법으로 실험적 접근법을 말한다. 실험적 접근법의 핵심은 정답을 “발견하고 검증하고 개발하기 위해 작은 실험(little bets)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실험적 접근법 또는 그 구체적인 실행인 리틀 벳은 “불확실성이 확실성을 대체할 때 또는 문제를 해결할 통찰력이나 경험, 전문성이 부족할 때 유리한 접근법이다.”

예를 들어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것과 실제 기업가가 하는 방식을 비교해보자. 학교에선 요리를 이렇게 하라 가르친다. “요리사 메뉴를 선택하고 조리법을 결정한 뒤 재료를 구입하고 요리도구가 갖춰져 있는 주방에서 조리를 한다. 각 단계에서 할 일이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조리 과정을 순차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즉 1단계가 끝나면 2단계가 시작되고 마침내 3단계에서 요리가 완성되는 식이다.” 교실에서 세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하고 세상은 선형적(linear)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교실 밖의 세상은 교실에서 가르치듯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는 선형적으로 돌아가는 곳이 아니다. 교실 밖의 요리사는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할지도 모륵고 “어떤 재료를 사용할지도 모른 채 완전히 낯선 주방에 들어간다. 요리사는 찬장을 뒤져 재료를 찾아내고 그것들을 잘 조합하여 즉석에서 음식을 만들어내야 한다. 결과는 훌륭할 수도 잇지만 그 반대일 수도 잇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기업가가 오류나 돌발 상황을 결코 피하여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때로 요리사가 임기응변을 통해 새로운 조리법을 찾아내듯이 기업가들은 새로운 상황에서 교훈을 얻으려 한다.”

저자는 그 교훈을 얻는 방법은 (HP의 공동창업자인 빌 휴렛이 말한) 리틀 벳이라 말한다. “HPrk 휴대용 전자계산기 시장을 개척할 수 있었던 것도 그러한 접근법 덕분이다. 1972년 HP의 첫번째 전자계산기인 HP-35가 나왔을 때만해도 공학용 전자계산기 시장은 존재하지 않았다. HP 계산기는 놀라운 기술을 적용하였을 뿐 아리나 호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았다. 그렇지만 값싼 계산자에 비하면 너무 비쌌다.” HP는 시장조사를 의뢰했다. 시장조사 결과는 ‘이건 안 팔릴겁니다’였다. “빌 휴렛은 동의할 수 없엇다. ‘천대만 제작해서 한번 상황을 보는게 어떨까?’ 그 정도면 감당할 수 있는 도박(리틀 벳)이었다. 마침내 5개월도 지나지 않아 HP는 하루에 천대를 판매하고도 제품이 부족해 간신히 수요를 맞출 수 있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불확실하다. 될지 안될지 알 수 없다. 빌 휴렛의 리틀 벳은 “어느 정도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느 정도의 손실을 감당할 수있느냐”를 묻는다(affordable loss principle). 그러다보면 실패는 불가피하다. 그러나 “나는 오랫동안 서툰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믿는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잇는 모든 방법을 시도하고 난 뒤에 남는 것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길뿐이기 때문이다. 기업가의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은 항상 가장 마지막에 찾아오는 듯하다. 일단 그때가 되면 모든 게 명백해보인다.” 리틀 벳은 그 명백한 순간을 위한 준비이다.

“에드 캣멀은 픽사의 창조적 프로세스에 대해 ‘개판에서 개판이 아닌 것으로 가는 과정’이라 묘사햇다. 영화에 대한 픽사의 아이디어는 개판에 가까운 스토리보드에서 출발해 개판이 아닌 수준에 이를 때까지 수천 수백가지의 문제 해결 과정을 거친다. 물론 단순히 실패하는 것이 핵심은 아니다. 핵심은 바로 실패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거치는 데 있다. ‘우리는 불편해지는 것에 편해져야 합니다.’ 적은 비용을 들여 견본을 만들어보면 빠른 학습을 위한 신속한 실패가 가능해진다. ‘내가 구사한 전략은 언제나 같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잘못하는 거죠. 간단히 말하자면 일을 망쳣을 경우 그걸 곧바로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실패하는 걸 두려워하지는 맙시다. 가급적 빨리 실패해서 해답을 얻는게 좋아요. 처음부터 일을 잘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아주 빨리 신속하게 망칠 수는 있지요.”

요점은 아이디어에 너무 많은 자원을 들이지 않으면 잃는 것보다 배우는 것에 집중할 수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 과정을 “행동하기 위해 생각하기 보다는 생각할 수 있게 행동하는” 것이라 말한다. 다시 말해 연역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귀납적으로 행동하라는 말이다. 인간은 컴퓨터가 아니다. 컴퓨터는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 (GIGO) 그러나 인간은 쓰레기를 보물로 바꿀 수 잇다. 그 열쇠는 귀납적 행동에 있다. “딥 블루의 사례는 왜 우리가 연역보다 귀납을 선호하는지 그 이유를 보여준다. 연역은 단지 장기의 수처럼 매우 잘 정의된 문제에만 효과가 있다. 연역이 작동하려면 그 문제가 어떤 정보를 잃어버리거나 모호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연역은 추론을 하는데 매우 강력한 방법지만 본질적으로 차갑고 냉담하다. 귀납은 연역보다 잘못될 경향이 잇지만 보다 유연하고 우리가 흔히 부딪히는 불완전하고 모호한 정보 상황에서는 더 적합하다. 따라서 우리가 귀납 쪽으로 치우치게 되는 것은 진화론적으로 설득력이 있다.” 계획을 앞세우는 MBA 스타일은 경제학자들처럼 세상은 투명하게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완전 합리성은 우리가 100% 연역적이며 딥 블루처럼 언제나 명확하고 잘 정의된 그런 문제만 다룬다고 가정한다. 또한 우리는 학습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우리가 완전하다면 무엇을 더 배울 필요가 있느냐는 말이다.” (에릭 바인하커)

리틀 벳은 실패를 전제한다. 그러나 그 실패는 배움의 수단이다. 그리고 우리는 실패에서 성공을 배운다. “크리스 록의 농담은 때때로 폭소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소리를 죽이고 킥킥거리는 웃음을 유발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로써 록은 자신이 좋은 농담거리가 될 테마를 발견했음을 알게된다. 이것이 바로 그가 후에 성공의 기반으로 삼을 수 있는 작은 성공이다. 작은 성공은 전진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불확실성의 한가운데를 높인 발판, 또는 구성재료와 같다. 그들은 표지(landmark)의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잇는지 확인시켜주거나 어떻게 방향을 바꿔야 할지 알려주는 전환점 역할을 한다. ‘일단 한 번의 작은 승리를 달성하게 되면 다시금 똑 같은 일을 부추기는 힘이 작용하기 시작한다.’”

작은 성공은 기세를 만든다. 그리고 기세를 타고 작은 승리가 누적되면서 큰 승리로의 길이 열린다. 큰 승리는 작은 실험에서 작은 승리의 누적에서 만들어진다.


평점 4.5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방식의 전환, 나도 리틀 벳의 주인공이다
"사고방식의 전환, 나도 리틀 벳의 주인공이다" 내용보기
사고방식의 전환, 나도 리틀 벳의 주인공이다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구멍을 뚫는 것을 보곤 한다. 작고 힘없는 물방울이지만 지속적으로 반복된 힘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알게 되는 순간이다. 처음부터 돌에 구멍을 내기위한 마음이었다면 시도조차 할 엄두를 내지 못했으리라. 자주 반복해서 같은 일을 하다보면 불가능할 것 같은 일에도 그것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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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의 전환, 나도 리틀 벳의 주인공이다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구멍을 뚫는 것을 보곤 한다. 작고 힘없는 물방울이지만 지속적으로 반복된 힘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알게 되는 순간이다. 처음부터 돌에 구멍을 내기위한 마음이었다면 시도조차 할 엄두를 내지 못했으리라. 자주 반복해서 같은 일을 하다보면 불가능할 것 같은 일에도 그것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일상의 다양한 경험이 알려주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자신이 하는 일에 이러한 경험을 살리는 것은 쉽지 않다. 무엇보다 한 번의 시행으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무수한 기업들의 경험을 보거나 세간에 화재가 되는 특정한 사업의 성공 뒤에 숨어 있는 계기를 본다면 결코 단 한 번에 커다란 성과를 얻는 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피터 심스의 ‘리틀 벳 : 세상을 바꾼 1천 번의 작은 실험’은 바로 그러한 사례를 확인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리틀 벳’이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테스트하기 위해 리스크 부담 없이 해봄직한 시도’라고 말한다. 리스크 부담이 별로 크지 않기에 곧 바로 시행가능한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출발은 미비하지만 그 출발이 있었기에 커다란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 이는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지나가는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역사에서 창조적인 성공을 이뤄낸 사람들의 경험이나 현대 기업의 신화적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까지 이들의 사업에서 찾아낸 공통점이 바로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지만 혁신적인 실험들을 시도하여 의미 있는 성공을 이끌어냈다는 점이다. 휴렛팩커드가 ‘어둠’ 속을 더듬다가 세계 최초의 휴대용 계산기를 개발하게 된 과정, 픽사가 독창적 스토리보드를 이용해 수많은 영화를 히트시킨 비결,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디즈니 콘서트홀을 완성시키기까지 걸었던 활기찬 탐색의 여정, ‘새’의 눈이 아닌 ‘벌레’의 시각으로 빈민 문제를 해결한 그라민 은행장의 혁신적 접근방식 등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단순하면서도 반직관적인 일련의 실험들이 상투적인 계획과 분석적 사고의 고정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열린 사고와 행동으로 예상치 못한 연관성을 찾고 귀중한 사실들을 간파하는 돌파구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위대한 창조와 혁신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아이디어 개발과 실험 과정을 치밀하고 심도 깊게 연구한 결과 이들에게 나타나는 공통 요소를 발견했다. 이를 8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특징을 설명한다. 그것은 타고난 재능이 아닌 노력과 시도만이 탁월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성장 사고관’, 빠른 실패가 빠른 배움을 낳는다는 ‘실패 견본 만들기’, 다양한 피드백을 거치며 최고의 창조성을 이끌어내는 ‘더하기 피드백’, 거대한 프로젝트일수록 잘게 나누어 순차적으로 해결하는 ‘문제의 축소화’, 문화인류학자의 치밀한 ‘관찰력’과 ‘호기심’으로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는 ‘제대로 질문하기’, 열린 마음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 다양한 통찰력을 얻는 ‘다수로부터 조금씩 배우기’, 위대한 혁신은 소수의 적극적 사용자에서 시작한다는 ‘소수로부터 많이 배우기’, 작은 승리는 완벽하게 실행된 결과의 압축이며 아이디어를 증명하는 명확한 결과를 확보한다는 ‘승리 축적하기’로 압축된다.


“1만 가지의 방법을 시도했는데 모두 효과가 없다고 해도 그것은 실패가 아니다. 한 가지 방식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질 때마다 한 발짝 전진한 것이기 때문이다.”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일확천금을 꿈꾸기 시작했다. 해도 해도 답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단번에 성공을 바라는 마음이 강하다. 하지만, 일상에서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다면 성공한 CEO들이 보여준 성공의 출발점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자.



m*****8 2011.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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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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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시대를 말하자면 매일 모든 것이 급변하는 환경과 불확실성이 가득한 세계에 둘러쌓여 있다고 말해도 부족함이 없을거 같다. 그만큼 눈앞에서 벌어지는 가빠른 현실에 맞서 새로운 창조와 아이디어를 쏟아낼 수 있는 가능성을 요구하는듯 하고 기존의방식과 기술만을 고수하면서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점차 예측이 불가능한 비지니스 세계에서 생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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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시대를 말하자면 매일 모든 것이 급변하는 환경과 불확실성이
가득한 세계에 둘러쌓여 있다고 말해도 부족함이 없을거 같다. 그만큼 눈앞에서 벌어지는
가빠른 현실에 맞서 새로운 창조와 아이디어를 쏟아낼 수 있는 가능성을 요구하는듯 하고 기존의
방식과 기술만을 고수하면서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점차 예측이 불가능한 비지니스 세계에서
생존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그 시장경쟁구도에서 있는 그대로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눈 앞에 보이지 않는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기존의 것에 무엇을 보완하며 개선해나갈 수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그 방법과 기회를 가리켜주는 주는 책이 바로 이 <리틀 벳>이라
생각을 해본다.

 

<리틀 벳>이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시험하기 위해 위험 부담 없이 해봄직한 시도'
를 말한다. 이것은 곧 문제와 기회에 관해 배울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되어주며 현재의 위치에 가만히 
정체되지 않도록 앞으로 다가올 세상을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고 어떠한 아이디어에도 접근할 수
있는 핵심적 방법임을 발견할 수 있다. 또 이것은 어떤 커다란 변화와 창조의 발상의 전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가는 과정속에서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나가며
성공의 씨앗을 품어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되어주는 것이었다. 새로운 기회를 여는 이 작은 실험이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불어넣어주고 변화를 이끌어줄 수 있을 것인가?

 

총 8가지의 <리틀 벳>이 펼쳐지는 이야기속에서 나의 현재 사고관은 어떤 위치에 서 있고 그런
사고방식이 지니고 있는 약점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변화에
적응하며 자심을 검증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은 무엇일지를 하나씩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정형화된 모델이 아닌 새로운 사고와 행동방식이 소개되고 더 광범위하고 다양해진 상황
속에서 어떻게 생산적인 창조자로 탄생되어갈 수 있었는지, 그 다양한 사례속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이에 다가서볼 수 있는 작은 실험의 원리란 우리에게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다. 실천을 통해 배우고 실패를 감추지 않고 포용할 수 있는 자세, 놀이를 하듯
유쾌하고 즉흥적인 자연스런 분위기의 조성, 끊임없는 호기심과 유연한 생각읱 틀, 통찰력과
인내심을 뒷받침하는 몰입하는 자세, 반복과 개선의 검증의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우리에게 처한
현재의 상황이나 새로운 도전에 필요한지를 연결시켜본다면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좋은 해답을 풀어낼 수 있는 <리틀 벳>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해볼 수 있겠다.

 

한편으론 불편해지는 것에도 편해질 수 있을정도로 위기에 당황하지 않고 혼란을 감수하면서도
우리가 겪어가는 주위의 과정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추구하고 이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열정과 노력 쏟아낼 수 있는 태도와 의지가 자신에게 담겨져있는지 먼저 살펴봐야할 필요성이
느껴졌다. 그만큼 자신을 스스로 훈련시킬 수 있고 그 동안 겪어온 실패와 실수를 변화의
밑거름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로 인식하고 있는지 물어봐야 했기 때문이다. 

이 인식의 차이가 곧 현재 맡고 있는 일과 살아가는 삶에 새로운 방식과 변화, 놀라운 가능성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여긴다면 분명 자신을 위해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전략과 수단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모든 성공과 행운이 우연히 찾아와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나의 마음가짐이란 무엇으로 열려있고 또 어떻게 행동하면서 자신을 일으키고 움직이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지에 따라 자신의 도전에 대한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본다. 쌓여진 지식만큼
다양한 경험의 축적을 게을리하지 않고 자신에게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과정의 길을
찾아내고 지속적으로 이를 올바르게 수정해나가는 노력이 뒷따라야할 것이다.

우리의 삶이 창조적 과정의 연속이이자 그 시작이 작은 실험에서 비롯된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불활실한 미래의 문을 열어나갈 수 있는 그 시작의 발판에서 여기 <리틀 벳>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t*******2 2011.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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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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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만나기 전 나는 [리틀 벳]이 무슨 뜻인지 그리고 어디에 쓰여지는 말인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새로운 용어와 함께 이 말이 어디에 어떻게 그리고 그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기에 이 책을 선택했고 [리틀 벳]이 적용되어지는 범위와 영역을 탐방하기 위해서 책장을 넘겼다.     나와 같이 이 용어에 대해 생소함을 해소해 주기 위해서 제일 먼저 이 용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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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만나기 전 나는 [리틀 벳]이 무슨 뜻인지 그리고 어디에 쓰여지는

말인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새로운 용어와 함께 이 말이 어디에

어떻게 그리고 그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기에

이 책을 선택했고 [리틀 벳]이 적용되어지는 범위와 영역을 탐방하기

위해서 책장을 넘겼다.

 

 

나와 같이 이 용어에 대해 생소함을 해소해 주기 위해서

제일 먼저 이 용어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리틀벳의 정의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시럼하기 위해 위험 부담

없이 해봄직한 시도'라고 알려 주고 있다.

 

리틀 벳의 정의를 알고 나니 우리 주변에 그리고 과거에 그랬고 현재 지금도

더 나아가 앞으로 미래에서 이 리틀 벳의 실험정신과 그 정의에 입각한

원칙은 계속 나아가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읽어 가면서 리틀 벳이 끼친 영향력과 그 힘에 대해서

알아 갈 수 있었다.

 

 

개인의 성공 , 기업의 성공이 한 순간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각도에서 그리고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창출해서

이를 토대로 수없이 많은 실험으로 이루어 낸 성과이고 혁신임을

알 수 있었다.

 

리틀 벳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투여되어 지고 침투하여야 할 방법이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회의 창출과

이로 인하여 목표달성의 성과를 이룰 수 있는 핵심 전략임을

인지 할 수 있었다.

 

이 책 [리틀 벳]에서는 끊임없는 아이디어의 창출과 함께 지속적이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실험을 하고 여러각도로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실행을 통해서 우리와 차별화되고 우리와 상반된 경지에서

그리고 성공의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과 기업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 있고 이들이 어떤 경로로 성공을 이루어 냈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여러가지 다양한 성공적 사례의 원천은

불확실한 영역에 대한 무수히 많은 실험을 동반하여

실수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모든 창조 활동을 토대로

작은 승리에서 부터 시작하여 큰 이상을 실현하였음을 알려 주고 있고

우리에게 명시해 주고 있다.

 

[리틀 벳]을 읽으면서 그리고 이 책 속의 많은 성공적 삶을

통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작은 실험을 토대로 위대한 창조가 일어나는 것이고

우리의 삶은 창조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

그리고 불확실성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토대로

그 가치와 명확성을 발견하는 것,

나의 일상의 변화와 실험적 발상을 토대로 창조적 삶을

만들어 질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언급과

함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b*******2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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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벳-피터 심스 지음[안진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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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랫동안 서툰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믿는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성공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하고 난 뒤에 남는 것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길뿐이기 때문이다. 기업가의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은 항상 가장 마지막에 찾아오는 듯하다. 일단 끄때가 되면 모든게 명백해 보인다." p66 실험적 혁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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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랫동안 서툰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믿는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성공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하고 난 뒤에 남는 것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길뿐이기 때문이다. 기업가의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은 항상 가장 마지막에 찾아오는 듯하다.

일단 끄때가 되면 모든게 명백해 보인다."

p66

실험적 혁신가로서 성공을 거둔 이들은 실패란 목표를 추구하는데 있어 불가피한 현상으로 간주한다고 한다.

실패야 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말도 같이 떠오르는 부분이다.

인생을 살면서 실패하지 않는 적은 없는데 이말을 기억하며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언젠가 성공이 꼭 찾아온다는 믿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능력보다는 노력에 대한 칭찬의 효과가 크다라는 부분에서는 노력에대한 칭찬을 해야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능력은 그한계가 있으나 노력의 칭찬은 더욱잘할수 있게 동기를 만들어 주는것 같다.

책속의 소개된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이 노력의 칭찬에 얼마나 많은 반응하는지 이해할수 있었다.

제프 베조스를 연구한 사라들은 그의 최고 장점 중 하나가 "왜? "라는 질문만큼이나 "왜 안되지?"

라는 질문을 던지는 능력임을 깨달았다.

"뭔가 기회처럼 생각될때, 즉 우리에게 능력이 있을뿐아니라 어느정도 유리한 입장이고 그 분야가 큰 시장

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될때, 그런 때는 항상"왜지? 왜 그렇게 해야하지?"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p179

보통나는 왜? 라는 의문은 잘가지게 되나 왜 안되지라는 것은 잘생각해보지 않았던것 같다.

왜 안되지라는 새로운 방식의 질문같은 것이 창의성과도 연관이 되어지는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질문이 곧 답이라는 말도 기억해두고 매사에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야 겠다.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실패에대한 두려움, 실패의견본도 만들어보기

문제를 단순화하는 축소화 전략, 위대한 창조는 작은 실험에서 시작한다라는 것..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고 실패의 순간도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이겨낼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 구절
운이 좋은 사람들은 기회<혹은 식견>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는 반면,
불운한 사람들은 특정 결과에 집착하는 반복적인 행동 양식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페이지199
h*********8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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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틀 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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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천 번의 작은 실험 Little Bets     우리는 늘 꿈꾼다.   지금의 이 지긋지긋한 현실이 하루 아침에 바뀌기를. 내가 진정 즐겁게 일하고 인정받으면서 사는 인생을.       로또 1등 당첨을 꿈꾸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6개의 숫자에 목을 매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첨만 되면 구질구질한 내 인생이 하루 아침에 멋지고 폼나게 바뀔 것 같기 때문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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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천 번의 작은 실험 Little Bets

 

 

우리는 늘 꿈꾼다.

 

지금의 이 지긋지긋한 현실이 하루 아침에 바뀌기를.

내가 진정 즐겁게 일하고 인정받으면서 사는 인생을.

 

 

 

로또 1등 당첨을 꿈꾸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6개의 숫자에 목을 매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첨만 되면 구질구질한 내 인생이 하루 아침에 멋지고 폼나게 바뀔 것 같기 때문아닌가.

 

 

 

 

사람들은 늘 후회를 한다.

지금 살고 있으면서 어제를 꿈꾸고 과거를 꿈꾼다.

 

 

'지금도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딱 1년 전으로만 돌아간다면 이렇게 살진 않을텐데'

 

 

 

 

오늘도 온전히 살지 못하면서 어제로 그제로 돌아가면 더 나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 갈망.

 

 

 

이 책은 늘 지난 날을 후회하는 나에게 많은 자극을 준 책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고 작은 행동이라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다.

 

 

 

리틀 벳이란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시험하기 위해 위험 부담 없이 해봄직한 시도'를 의미합니다.

 

 

 

외부에서 나를 뒤흔들만한 강력한 자극, 충격을 받아 그 순간 내 인생이 송두리째 변하는 그런 순간을 기대하지마라.

 

 

중요한 것은 '오늘 내가 무엇을 실천하고 걸었느냐' 이다.

 

 

행동하기 위해 생각하기보다는 생각할 수 있게 행동하는 데 역점을 둔다. (중략). 바로 그 때문에 처음에는 불완전한 상태에서 출발하더라도 일단 무언가를 행동에 옮기면 우리의 정신 또한 창조적으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많은 계획 큰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오늘 그리고 '지금 이 시간 무엇을 하느냐' 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작은 성공이 모여서 큰 성공을 이루고

하루 하루가 모여 인생을 만든다는 분명하지만 간과하는 사실을 실제 사례를 통해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프랭크 게리, 하워드 슐츠......

 

 

그들은 모두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 이였다.

단지,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끈질기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 정신을 통해 꿈을 실현시킨 사람들이다.

 

 

 

'만일 1만 가지의 방법을 시도했는데 모두 효과가 없다고 해도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나는 실망하지 않는다. 한 가지 방식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질 때마다 나는 한 발짝 전진한 것이기 때문이다_토마스 에디슨'

 

 

 

나는 그동안 오늘을 살면서 막연한 내일을 꿈꾸고 과거를 추억하며 살았다.

늘 오늘에 충실하지 못한 삶을 살아왔다.

 

 

 

리틀 벳을 읽으면서 오늘의 작은 기회와 작은 시도에 집중하는 법과 실패보다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주저하는 비겁했던 나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비춰볼 수 있었던 책이였다.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핵심은 스스로 행운을 창조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는 것은 결국 적절한 마음가짐의 문제다_리처드 와이즈먼'

t*******t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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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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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수학이나 물리 관력 책인가 했다. 뭔가 복잡할거 같은 이미지를 풍기는 책이었다. 그래서 책을 검색해 봤더니 위대한 창조적 혁신가들이 처음부터 거창한 개념을 잡거나 프로젝트 전체를 미리 계획하여 최종 결과를 예측하는 대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지만 혁신적인 실험들을 시도하여 의미 있는 성공을 이끌어냈음을 발견한 저자는 이러한 방식을 '리틀 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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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수학이나 물리 관력 책인가 했다.

뭔가 복잡할거 같은 이미지를 풍기는 책이었다.

그래서 책을 검색해 봤더니

위대한 창조적 혁신가들이 처음부터 거창한 개념을 잡거나 프로젝트 전체를 미리 계획하여 최종 결과를 예측하는 대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지만 혁신적인 실험들을 시도하여 의미 있는 성공을 이끌어냈음을 발견한 저자는 이러한 방식을 '리틀 벳'이라 지칭하며 기존의 상투적인 계획과 분석적 사고의 족쇄에서 벗어나 열린 사고와 행동으로 예상치 못한 연관성을 찾고 귀중한 사실들을 간파할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베토벤, 에디슨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까지 위대한 창조와 혁신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아이디어 개발과 실험 과정을 치밀하고 심도 깊게 연구한 저자는 성장 사고관, 실패 견본 만들기, 더하기 피드백, 문제의 축소화, 제대로 질문하기, 다수로부터 조금씩 배우기, 소수로부터 많이 배우기, 작은 승리 축적하기라는 그들의 8가지 공통 요소를 이 책에서 소개한다.

실리콘 밸리에서 널리 유행하는 ‘디자인적 사고’에서 ‘창의성의 장벽’에 이르기까지 창의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소개하는 한편, 놀랍도록 감화적이고 매력적인 대혁신가들의 이야기들을 펼쳐놓은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배운 협소한 분석 기법들과 문제 해결 방식의 제약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사고방식을 목격하게 도와줄 것이다.
 라는 안내로 책을 말하고 있었다.

뭔가 심도 있는 책이구나 하고 책을 읽었다.

솔직히 조금 어려워서 진도는 빠르게 나가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는 어려운 편이라 천천히읽다 보니 아~~ 이래서 사람들이 읽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실패할 모든것을 먼저 해보면 남는것은 성공이라는 말도 뇌리에 박혀버렷다.

뭔가 도전할 용기가 생기는 책이다.

 

t******7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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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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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아이디어를 원하면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라! 이것은 위대한 코미디언인 크리스 록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삶에서 직접 증명해 보인 일이라고 한다. 관객에게 보여주는 코미디를 수천건의 작은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익힌 지식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때로는 실패하고, 때로는 작게 성공했던 많은 노하우가 모여 큰 성공을 거두게 할 만흔 아이템을 건질 수 있는 것이다. 40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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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아이디어를 원하면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라! 이것은 위대한 코미디언인 크리스 록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삶에서 직접 증명해 보인 일이라고 한다. 관객에게 보여주는 코미디를 수천건의 작은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익힌 지식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때로는 실패하고, 때로는 작게 성공했던 많은 노하우가 모여 큰 성공을 거두게 할 만흔 아이템을 건질 수 있는 것이다. 40분간 진행되는 쇼에서 그의 농담 대부분은 관객을 웃기는 데 실패했지만, 수백개의 아이디어를 시도해보고, 그 가운데 소수만 엄선하여 실제 공연 무대에 올린다. 저자는 크리스록과 구글의 창업자들, 그리고 제프 베조스 등의 실험을 통해 실험적 혁신가들의 일례를 들어서 어떻게 젊은 나이에 위대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접근을 시도한다.

 

이같은 과정에는 큰 걸림돌이 있다. 바로 실패이다. 수만번의 실패를 어떻게 견딜 수 있는 것인가? 저자는 그것을 건전한 불안감이라 부른다고 했다. 뭘 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은 언제나 두려움을 느끼게 하고 공포스러운 순간을 주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면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이같은 두려움은 실패를 경험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최고의 성과를 올린 사람들 조차 예외는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려면 고정 사고관 보다 성장 사고관 적인 성향을 가진 이들이 훨씰 유리한데, 이러한 인식의 전환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종종 이러한 리틀 벳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동료들과 놀 듯이 즐기면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한 사람이 모두 짊어지는 실패는 그만큼 두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험적 시도를 고취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놀이와 즉흥적인 분위기라는 것이다. 이같은 내용의 책을 읽은 적이 있을 정도로 이러한 시도는 좋은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런 시도들이 창조성을 자극한다는 것에 대한 신경학적인 원리가 학계에서 논의되기도 했을 정도이다.

 

이 책을 통해 실험적 혁신가들은 각자의 작업 프로세스에서 놀랍도록 서로 유사한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았다. 수많은 실험과 저렴한 견본을 이용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작은 곳에서 끊임없이 실험을 한 후 큰 무대에 나가는 것이다. 빠르게 실패할 수록 더욱 장래성 있는 기회를 발견하게 되리라는 것! 이 책의 교훈이다.

 

p*********d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