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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내며 읽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고승덕변호사가 개인적으로 고맙다.
오히려 성공담이나 성공론을 많이 읽어서 '조금 지친' 분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이 책은 깔끔하다.
정공법으로 미래를 준비하게 돕는다.
근자 있었던 정치적인 논란 따위는 접자.
그는 이 정치판에서 나름 '맑은 물결' 아니었던가?
나는 그를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이 책에 담긴 메세지와 진실과 성의는 진정성이 가득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고승덕씨는 그렇고 그런 성공전략서와 확연한 차이를 스스로 만들어냈다!
훌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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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력형 천재로 인정하는 사람이 딱 세 명이 있다. 박경철, 안철수, 그리고 고승덕이다. 이들의 출신학교가 대단해서도, 유명해서도, 돈이 많아서도 아니다. 그저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 어떤 노력도 마다하지 않고 그길만 가기 때문이다. 그들이 노력하는 모습을 단 한 번이라도 본다면 정말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에 두 번 다시 볼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고승덕을 얘기하고자 한다. 그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다.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고시 3관왕. 그것도 최연소-수석-차석으로 말이다. 타이틀을 내세우는 건 아니지만 백 마디 말 보다는 이 세 단어가 주는 무게감은 절대적이다. 하늘에서 별따기라는 고시를 3번이나 통과했다. 그 과정을 상상하기에도 정말 소름이 돋는다. 그는 천재란 말인가? 정답은: 'NO'
그는 남들보다 '잘'한 것뿐이다. 인생은 절대 평가가 아닌, 그저 상대평가일 뿐이다. 1등이 있으면 2등도 있고 꼴등도 있게 마련이다. 고승덕은 절대적으로 100점을 노력한 게 아니라 상대방, 즉 경쟁 상대보다 좀 더 점수가 높은 것이다. 이것도 그에겐 전략이라면 전력이다. <고승덕의 ABCD 성공법>은 그의 삶의 대한 전략이 들어있다. 수능으로 보자면 쪽집개 과외라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막 퍼줘도 괜찮을까? 라는 질문도 할 수 있다. 모든 비법을 다 얘기해서 모두 따라면 어쩌나 뭐 이런 생각?^^ 하지만 고승덕 스스로도 안다. 누구든 흉내는 낼 수 있어도 똑같이 할 순 없다는 것을....
그는 살아가는 생각의 틀부터가 보통의 사람들과 다르다. 기본적으로 그는 노력하면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깨달았다. TV에나 나오는 산증인이 저자 본인인 것이다. 그러니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간과하지 말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잘 습득해야 할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지 않다. 자라난 환경이 다르고 부모가 다르다. 출발선이 다르다고 해서 인생도 달라지는 건 아니다. 그건 핑계일 뿐이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가는 것이다. 환경에 집착하지 말고 얼른 치우고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우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경쟁을 해야만 한다. 대학 갈 때, 취업할 때, 결혼할 때, 죽을 때 등.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살기 원한다면 피가 난무하는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경쟁' 상대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밖에 도리가 없다. 그 상대가 같은 책을 5번 보면 나는 6번 보고, 그가 10시간 공부하면 나는 12시간을 자면 그를 이긴다, 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 그가 책을 5번 볼 때 나는 8번 보고 그가 10시간 공부하면 나는 14시간을 공부해야 그를 이긴다고 말한다. 노력은 곧 고통이다. 힘든 과정의 연속이지만 참고 견디면 반드시 나중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여러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공통적인 '노력'에 대해서만 얘기했다. 밥만 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다. 자신이 무언가 원하고자 한다면, 꼭 이루어야 한다면, 꿈은 있는데 과정이 너무 난해하다면 <고승덕의 ABCD 성공법>을 추천한다. 그런데 이 책은 보통 책처럼 그냥 읽으면 되는 책이 아니다. 반드시! 펜과 메모지, 포스트잇을 준비해서 자신에게 유용한 부분은 반드시 표시하고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한가지 고승덕이 얘기한 무시무시한 말을 던지고 이만...^^ "노력하지 않는 사람 덕분에 노력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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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잘 쓰는 편이 아닌데 리뷰를 씁니다.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사실 좀 망설였었습니다. 다른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고승덕 씨와 정치적인 견해가 적지않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 견해차이는 있지만 뭔가 배울수 있는 점이 있겠다 싶어 책을 구입했습니다.
현재 책을 2/3 정도 읽은 시점에 드는 생각은 이 책을 만난게 행운이란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자기계발 책들을 여러권 봐왔는데 이 책은 상당히 준비가 잘된 저자의 노력을 느낄수 있었던 양서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해서 자식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을 만큼 그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책을 소장해서 나중에 자식들에 물려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책값이 좀 비싼편이라 생각했지만 책값이상을 하는 책인것 같군요. 그리고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고 한다면 이명박 대통령 관련 부분이 빠졌으면 좋겠단 생각은 드는군요.
어찌되었던 결론적으론 책값이 아깝지 않은 그런 좋은 책이란 느낌입니다.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면 사회도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고승덕씨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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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의 우수한 집단의 인간으로 손꼽을 수 있는 사람, 그의 화려한 경력 소개로도 그를 인정하지 않을 삶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런 성공한 사람의 생활, 의식, 사고는 어떤 것일까. 이 책은 고승덕이 깨닫고 실천한 성공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른 자기 계발 서적보다 더 짜릿하고 강하게 와 닿는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노력! 이것 참 해 볼만한 일이다. 바닷가 모래알 찾기 만큼의 기적적인 확률 같은 로또에도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운명을 바꾸는 노력은 그보다는 성공률이 더 높은 것이 아닐까? 그는 ABCD 4등급으로 사는 방법을 구분한다.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실패할 운명 Drop(D) 시키는 것만 겨우 하면 보통사람 Common(C) 시키는 일을 남보다 잘 하려고 애쓰면 나은 인생 Better(B)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면 가장 우수한 존재 Ace(A)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자신을 평가해본다. B정도 공부, 직장, 사업, 가정, 신앙 등 인생 전반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성공 철학을 비교하면서 만족하지 못한 부분을 UP시킬 필요가 있다. 우선 시간 활용, 준비 자세,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필요가 있다. 꾸준한 노력은 타고난 재능을 이긴다. 버전업을 통해서 나 자신을 새로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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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의 ABCD 성공법 - 꿈을 꾸며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책은 고승덕 변호사가 6년 걸려 쓴 이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정신적인 도움을 많이 받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산다. 그러나 환경에 의해서 또는 의지가 약해서 노력하다가 포기하고 만다. 나는 책을 읽고 나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이 되어 무슨일이든 긍정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나의 고정관념 속으로 젖어들게 된다. 나의 고질적인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무던히 나름대로 쿨하게 던저버리고 나서기도 하지만 타고난 천성은 어찌 할 수가 없는가 보다.
그래서 최선책으로 반복 주입식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래서 수시로 이 책을 펴서 들여다 본다. 이 책은 정신수양, 마음수양, 마음의 양식으로 충분하다. 읽다 보면 용기를 얻고 희망이 보이고 그래서 실천에 옮기고 하다 보면 나는 어느세 훈련이 되어간다는것을 느낀다. 자신을 다스리기위해서 마음을 리더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좋은 방법이 많이 있겠지만 내 경험상 책으로 해결하는 것이 최선책인거 같다.
그래서 내가 읽고 또 읽고있는 책, 고승덕의 ABCD 성공법 - 꿈을 꾸며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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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고승덕이 깨닫고 실천한 성공의 비결]
꿈을 꾸며 노력하면 이루어진다『고승덕의 ABCD 성공법』. 자신의 공부비법과 인생의 경험을 담은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의 저자이자 제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 했던 고승덕이 6년간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500회 이상 강연한 내용을 이 책에 정리하였다. 저자는 성공이란 ‘나아지고 달라지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은지, 꿈은 어떻게 꾸고 그 꿈을 이루려면 노력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ABCD 성공법’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공부, 직장, 사업, 가정, 신앙 등 인생 전반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성공철학을 제시하였다.
학생에게는 공부 잘하는 방법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직장인에게는 회사에서 인정 받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사업가에게는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를 깨우쳐 줄것이다. 가정에서는 부부간에 부모와 자녀 간에 어떻게 행복을 키워나갈수 있는지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저자 소개 : 고승덕]
서울대 법대 재학 중에 고시 삼관왕(사법시험 최연소,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이 되었고 서울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정치인. 예일과 하버드의 법학석사이며 콜럼비아대 법학박사이다. 수원지방 법원 판사였으며, 졸업 후 당시 세계 최대 법률회사인 Baker & Mckenzie에 근무했으며 탐라대학교 부교수, 국민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서울시와 6개 구청, 조달청,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법률고문이며 서울시행정심판위원, 서울시지방세 심의위원, 서울시 공무원교육원 강사이자 세무사이며, 변리사이다.
주식과 관련해서는 한국 최초로 상장법인 부실감사로 인한 주주 손해배상 소송 대리에 승소했으며 KBS의 생생경제연구소를 진행했다. 또한 한경와우TV 국민주식고충처리반을 진행했으며 팍스넷 고문 및 투자전략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필명 고변호사). 예스스탁 시스템 트레이딩 개발 자문역, 한경비즈니스와 경향신문에 주식과 관련된 글을 기고 중이며, '고변호사의 주식강의'시리즈 1-3권을 출간하고, 한국경제TV '천재 고변호사의 증권고시패스'강의를 6개월간 진행했다. '파동원리'를 창안하여 파동원기와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하며, 파동원리동호회를 운영하고 있다
※ 내가 가장 감명깊었던 대목 :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라
노력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끊임없이 앞으로 밀고 나아가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란, 자신의 잠재 능력을 믿고, 무슨 일이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일은 노력하면 이루어진다고 믿고 하는 일이 잘 안 되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적극적인 자세란 남들이 피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달려들고 어려운 일도 주저하지 않고 과감하게 시도하고 맡은 일을 기왕이면 열심히 하겠다고 애쓰고 얼른 풀리지 않는 과제도 가능한 방법을 찾으려고 궁리하고 시키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는 행동 방식을 말한다. 고승덕의 ABCD 성공법(꿈을 꾸며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책에 관심 있으신분은 망설이지 말고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절대 후회 하지 않을 것입니다.^^ @song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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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변호사라면 자타가 공인하는 공부의 달인이다. 그는 천재인가? 아니면 노력가인가? 정의를 사람들마다 다르게 내리지만
노력형 천재가 정답에 가깝다. 17시간을 공부해도 성과가 없는 사람도 있는데 그는 노력한만큼 성과가 있었다.
이 책은 나올때 볼까 생각하다가 훗날로 미뤘다. 시간이 흘러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어제 대충이나마 읽었는데 대충 내가 예상한 것과 비슷하다.
고시를 제대로 공부하면 소위 리걸마인드가 생긴다. 논리를 공부하지 않고도 논리적으로 사고하는데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천재처럼 보인다.
당사자들은 고승덕 선배가 이야기했듯이 완벽을 이상적인 모델로 보기 때문에 저절로 겸양된 말을 하지만 보통 사람들 기준에서 보는 것으로는 천재가 맞다.
노력도 재능이라고 본다면 천재 유형으로 노력형 천재도 있는데 공부로 성공한 대부분 사람들은 여기에 속한다.
비빔밥 사례처럼 노력도 요령이 반드시 필요하다. 노력없는 요령은 당연히 논할 가치가 없고 노력을 기반으로 스킬이 있어야 성과가 눈에 보인다.
이 세상에는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 지극히 많아서 하늘의 별만큼 많다. 그것이 감춰진 경우도 많아서 보이지 않는 것이지 대단한 잠재력을 가진 이들도 많다.
소위 말하는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과 남 평가를 잘한다.(잘한다는 의미를 잘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은 돌려서 간접적으로 말하지만 사람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뛰어난 사람일수록 얼마전에 리뷰한 정보의 등급처럼 모든 것을 등급으로 나눈다. 그러한 사람은 시간관리는 시간을 등급으로 나누어서 관리하는 것처럼
유능한 사람일수록 이러한 판단을 의식적으로는 안해도 감각적으로 잘한다. ABCD로 나누는데 등급을 결정적으로 나누는 기준과 등급을 올리는 방법은 길어지니 생략한다.
대학교 등급처럼 나눌 수도 있으니 자신의 기준에 따라 나누면 된다. A등급의 학생 특징만 예로 들어서 간단히 말한다.
공부로 말하면 요즈음 유행하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스스로 안 학생을 말한다. 그 학습법은 강남에서 유행하고 퍼졌는데 A등급 학생보다는 B등급 학생에게 맞는다.
즉 A등급은 배울 필요가 없고 B등급은 A등급의 학생이 가지는 스킬을 배우면 성과가 나타난다. C등급 이하는 등급 자체를 높여야 그 학습법이 의미가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꽤 유용할 것이다. 고승덕 변호사가 이야기한 인간의 한계는 직접 경험한 것으로 보인다.
인간은 미래를 볼 수가 없고 죽음을 극복할 수가 없다. 2가지중 하나를 벗어나도 초인 또는 괴물로 불린다.
오늘날 정통 종교의 핵심은 인간의 한계 즉 2가지와 관련이 깊다. 신비주의에 빠지는 것도 문제인데 길어지니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이것은 논외로 말하고 고승덕 변호사가 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평범한 자기계발서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멘토에 가까운 책이 될지 보는 독자의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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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같이 들으면 더 좋은 책인것 같다.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은 노력과 집중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부분 이다.
노력 = 남과 다르게 노력하는것 = 내가 참는 정도 (내가 힘들때 남들도 힘들다. 이겨내면 경쟁자 10% 는 이겨낸것이다.)
집중 = 벼락치기 마인드로 . 절박함으로
17시간 = 무엇을 하든 집중해서 17시간 한다... 공부가 않되면 운동이라도 열심히 한다..
배울점이 많은 책이였습니다. 책 보다는 강의가 더 좋군요 ㅋㅋ
아이들과 놀아줄때 그냥 설렁설렁했는대.. 1시간 집중해서 놀아주니 보람되군요. ^^;;
시간을 집중해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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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고승덕씨의 성공학과 삶에 대한 처세술을 엿볼수 있는 책이다 .
성공하기위한 보편적 방법을 제시해주고
고승덕씨의 삶에 대한 자세라든지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지금에까지 이루었다는데에 의미가 있는
책이기도 하다 .
다른사람도 아니고 정말 노력만큼은 타고난 고승덕씨의 성공 방법론이기때문에
그가 제시하는 방법들이 매우 신뢰가 되고 , 또 그렇게 산다면 고승덕씨처럼 성공할수 있을거라는
믿음도 생긴다.
이책의 중반부까지는 내용이 괘 알차고 좋지만. 후반부에 가면 갈수록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진다.
각분야의 사람들의 유형을 ABCD로 나눠면서 A유형 B유형..D유형..의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주면서
자신의 유형을 파악해 업그레이드 하라는 메세지를 보낸다. 하지만 너무 세부적인 나머지 쓸데없는
페이지를 차지한다는 느낌이 든다 . 보다 더 간략하게 설명했어도 되는 부분들을 각 직업에 맞게
설명할려는 건 딱히 그 직업에 해당되자 않는 사람에게는 볼필요하게 느껴질뿐이고 .
직업별로로 나눴지만 .
그 유형의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전부 다 같은데 뭐하러 그리 직업별로 나눴는지 이해가 안간다
결국 페이지를 늘력 책값을 더 받겠다는 의도로만 보인다 .
어쟀든. 이책은 고등학생과 20대 초중반이 읽을만한 성공학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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