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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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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으로 발매되었을 당시 제목을 보고 무심코 웃었던 작품입니다. 무협 쪽 장르는 고등학생 때 친구 중에 무협이나 판타지 소설을 잘 들고 오는 애가 있어서 빌려서 꽤 봤었고, 혼자서도 많이는 아니지만 몇 시리즈 빌려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그 때 봤던 무협 장르의 이미지 상 제목이 저렇다보니 그 언밸런스함이 좀 웃겼습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무협 장르 자체가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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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으로 발매되었을 당시 제목을 보고 무심코 웃었던 작품입니다. 무협 쪽 장르는 고등학생 때 친구 중에 무협이나 판타지 소설을 잘 들고 오는 애가 있어서 빌려서 꽤 봤었고, 혼자서도 많이는 아니지만 몇 시리즈 빌려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그 때 봤던 무협 장르의 이미지 상 제목이 저렇다보니 그 언밸런스함이 좀 웃겼습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무협 장르 자체가 라이트노벨과 같이 먼치킨 주인공과 그를 사모하는 많은 미녀+미소녀 캐릭터가 나온다는 점에서 틀은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을듯하네요.

어쨌든 제목 자체만으로 노골적이면서도 뻔한, 그리고 어느 정도 내용이 보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위에서 말한대로의 이유 떄문에 1권이 막 나왔을 때는 구매할 의사가 전혀 없었는데 2권까지 나온 후에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게 된 경위는 작가분이 따로 그린 작품의 홍보용 만화에요. 블로그 이웃분들을 통해서 봤는데 작가분의 개그 코드라고 해야할지 병맛 코드라고 해야할지 그런 부분들이 저와 꽤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서브컬쳐쪽도 꽤 잘 알고 있는듯하여 그런 부분에서도 오타쿠들이 좋아할만한 포인트를 잘 짚어낼 수 있을 것 같았고.


읽어본 결과 제 기대에 꼭 들어맞았다고 생각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러스트도 예쁘고 말이죠. 아무리 홍보만화를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도 일러가 취향이 아니면 볼 일이 없었겠죠.

제목만으로도 어떤 내용인지는 웬만큼 라노벨을 보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을듯합니다. 이세계 먼치킨물이에요. 일반적인 요즘 일본 라노벨과 다른 점이라면 무협쪽이 장르 라는 것인데 무협쪽에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무협적인 요소가 진부함을 덜어줘서 요즘의 이세계물하고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재미를 줘 무척 좋았습니다. 3권도 최근에 발매되었던데 바로 사서 봤네요. 이 작품은 오히려 일반적인 무협 장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구매를 지양해야할듯 싶습니다. 일반적인 이세계 라노벨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보다 더 취향에 맞을것이고요.

※ 무협 장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잘 모를 법한 무림 용어에 대해서는 밑에와 같이 이렇게 중간중간 작가가 친절하게 해설도 덧붙여줬습니다.


c****6 201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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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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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재미가 있는 작품인 무림여학원입니다. 이야 주인공 실력은 없는데 내공은 빵빵합니다. 무림에서 첫째가 뭐겠습니까? 바로 내공입니다. 오랜만에 나온 신작인 무림여학원의 주인공이 제일 중요한 내공빵빵 남자입니다. 실력은 차차 키워나가는거죠. 내공이 없으면 아무리 높은 경지의 무공이라도 내공이 부족하면 제대로 펼칠수도 없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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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재미가 있는 작품인 무림여학원입니다. 이야 주인공 실력은 없는데 내공은 빵빵합니다. 무림에서 첫째가 뭐겠습니까? 바로 내공입니다. 오랜만에 나온 신작인 무림여학원의 주인공이 제일 중요한 내공빵빵 남자입니다. 실력은 차차 키워나가는거죠. 내공이 없으면 아무리 높은 경지의 무공이라도 내공이 부족하면 제대로 펼칠수도 없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d********2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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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여학원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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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배경은 예전 중국시대이다. 그 곳에는 무림 가문들의 자녀를 모아놓은 천봉연무원이 존재했다. 이 곳은 예언에 따라 가문 자녀들을 노리는 마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명목으로 만들어 졌고 이 곳의 원주로 주인공이 취임한다.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다. 한국 소설이면서 중국 배경에다가 무림을 소재로 한 라노벨은 색다르게 느껴졌다. 또한, 여성들만 존재하는 천봉연무원에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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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배경은 예전 중국시대이다. 그 곳에는 무림 가문들의 자녀를 모아놓은 천봉연무원이 존재했다. 이 곳은 예언에 따라 가문 자녀들을 노리는 마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명목으로 만들어 졌고 이 곳의 원주로 주인공이 취임한다.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다. 한국 소설이면서 중국 배경에다가 무림을 소재로 한 라노벨은 색다르게 느껴졌다. 또한, 여성들만 존재하는 천봉연무원에 주인공 혼자 남자이니 라노벨다운 설정이였다. 그런데 설정이 빈약했는지 스토리가 중반을 넘어갈수록 급격하게 재미가 없어진다.


우선 주인공 설정이 웃기다. 그가 행하는 무림은 천양겁화신공으로 유일하게 주인공만 행하는 무슬이다. 그런데 이 무슬 조건이 동정이다. 그리고 연애를 하면 모든 능력이 다 사라진다. 중2병같은 설정에 능력은 개사기라 주먹 한대만 쳐도 적 보스가 죽는다. 이런 어이없는 설정 떄문에 우선 재미가 없어진다.


또한 히로인들 개성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개성이 보이는데 메인인 남궁빈과 로리 역할을 하는 언소스. 그 이외에는 그냥 무색무취 정도...모나지 않지만 매력적이지도 않다.


마지막은 암걸리는 줄거리이다. 인물들 중에 주인공을 싫어해서 그를 쫒아내기 위한 모략을 짜는 자가 있다. 그런데 모략의 과정이 매우 엉성하다. 인과관계는 없고 그냥 사람을 선동해 어찌어찌해서 주인공을 쫒아낼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반복한다. 게다가 주인공은 엄청 강하고 가문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그녀의 행동은 긴장감도 없고 재미도 없고...총제적 난국이다.


편집이 4점인 이유는 일러는 좋다


d*****5 201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