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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벗어린이_사이언스 코믹스 로봇&드론 ::: 드론 요즘 아이들에겐 하나의 장난감처럼~ 친근하게 자리 잡고 있는데요. 그런 드론에 대해서 궁금하면서 더 알고 싶어 하기에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사이언스 코믹스의 로봇&드론 만나보았네요.
로봇&드론!
<트랜스포머>의 스토리 작가와 <스폰지밥>의 그림 작가가 만나! 로봇과 드론의 미래를 그리다!!!
<<로봇&드론: 현실이 된 상상>> 은 로봇에 관한 모든 것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4차 산업을 생각하면, 단연 로봇과 드론, 인공지능을 떠올리는데요 4차 산업 혁명의 장밋빛 미래를 꿈꾸는 사람부터 예측할 수 없는 미래가 두려운 사람까지 모든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로봇&드론: 현실이 된 상상>> 은 학습만화로 사이언스 코믹스입니다. 로봇은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감지 결과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며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책을 보면, 우리 생활 속에 로봇은 많은데요. 현관 센서, 커피 메이커, 온도 조절기, 밝기 조절 램프 등등입니다. 이런 로봇과 사람의 일을 비교하면 사람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것처럼 복잡하고 창의적인 일에 알맞고, 로봇은 그렇게 개발된 제품을 만드는 일에 어울리죠. 그래서 요즘에는 많은 사람이 로봇과 팀을 이루어 함께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 로봇은 인류의 편리를 위해 더 개발되고 미래 로봇은 단순히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도 표현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용어 사전까지!
드론 : 사람이 타지 않은 채 하늘을 날거나 물에서 움직일 수 있는 기계 장치 로봇 :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감지 결과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며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 이렇게 <<로봇&드론: 현실이 된 상상>> 의 마지막 정의로 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나사, 도르래, 지렛대 같은 단순한 기계로부터 시작된 인류의 기술이 어떻게 최첨단 로봇과 드론까지 오게 되었는지! 또, 로봇과 드론이 활약할 미래 사회의 모습까지~~~ 최초의 기계 새 '파울리'와 함께 떠나는 <<로봇&드론: 현실이 된 상상>> 책을 펴는 순간 신나는 모험은 시작됩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더 많은 환상적인 '과학 만화 소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룡>>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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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차산업 시대로 로봇과 드론이 우리 생활 깊숙히 함께 하고 있는데요 , 로봇!이라고하면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보트 만생각하고 드론은 아이들의 장난감 이라고 단순하게만 생각했는데 길벗어린이 로봇 & 드론 _ 현실이된 상상 도서를 통해서 로봇과 드론에대해서 조금더 배우고 알아갈수있는시간을 갖아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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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 DC코믹스가 사랑하는 작가들이 뭉쳐 만든 도서로 트랜스포머의 마가렛 스캇과 스폰지밥을 그린 제이콥 새벗이 만나 로봇과 드론의 미래를 그린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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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어보기 전에 저도 슥 훑어 보았는데요 , 로봇 & 드론 도서라서 아이들이 접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최초의 기계새인 ' 파울리'와 함께 재미있고 쉽게 스토리를 풀어가면서 로봇과 드론의 과거부터 현재 , 미래까지 재미있게 알아볼수있는 도서인것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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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에서는 로봇의 정의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전적의미와는 살짝 다르게 표현을 하고있는데요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감지결과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며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를 ' 로봇 ' 이라고 표현해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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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서 표현한 로봇의 의미로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참 많은 로봇이 함께 하고있는것같아요 ~!! 커피메이커 , 밥통 , 전기포트 , TV등 우리가 어떠한 입력을 하면 정확하게 그행동만 척척 하니 이세상이 모두 로봇만 있다면 정말 실수는 하나도 없는 세상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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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부분에서는 로봇이 생겨 우리 삶의 많은 도움을 주고 좋은점도 많지만 현실적인 부분에서 생각하면 점점 우리 사람들의 설자리가 없어지는것같기도해요 ㅠ ㅠ 책에도 나왔다시피 반복노동을 한다고 가정하에 살펴보면 사람은 실증을 낼수도있고 , 일을하다 다친수도 있지만 로봇은 실수없이 몇시간동안 같은 행동을 반복할수있으니 저같아도 로봇을 선호하게 될것 같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요즘 TV를 봐도 로봇이 발전되어 재난현장에서 사람을 구하고 , 드론으로 우리가 갈수없는곳을 살펴보고 , 사람이 하는 힘든 노동을 대신해줄수도있고 그런 모습을 보면 꼭 필요한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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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 책의 맨 뒷부분에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로봇 베스트 25! 가 나와있는데요 , 아이들이 로봇 ! TV나 만화에서 보는 로보트만 생각하는데 ㅎㅎ 책으로 접하게 되면서 조금은 우리실생활의 로봇들에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 ^^ 과학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권하고싶은 사이이언스 코믹스 로봇&드론 _현실이된 상상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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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 DC코믹스 작가들이 뭉쳤다! 열광하는 영화와 만화의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만든 특별한 과학만화라니!
영화에서는 현재를 앞서 먼 미래까지 그려지고 수년전 공상과학영화 속 모습은 얼마지나지 않아 곧 현실로
드론이 처음 등장 했을 때만해도 일상과 친근하고 그 활용도에 대해 얼마만큼인지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단순한 기계에서 시작된 인류의 기술이 어떻게 최첨단 로봇과 드론까지 오게 되었을까? 최초의 기록이 고대 그리스의 대서사시 일리아드로부터 시작된다고 해요. 완벽하게 스스로 움직이는 최초의 로봇은 1600년대 일본 카라쿠리 인형을 들 수 있어요.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은 세계 최초의 컴퓨터지요.
드론의 구조부터 무선 조정 장치와 비행 장치,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 살펴보았어요. 인류의 과거에서 부터 현재, 미래를 잇는 로봇과 드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사이언스 코믹스 -로봇&드론을 통해 로봇과 드론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우리 아이들이 더 배워볼 수 있고 관심을 가져주기에 좋은 책이예요.
로봇 명예의 전당으로 연도별로 로봇의 그림과 특징까지 정리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인류의 과거에서 부터 현재, 미래를 잇는 로봇과 드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사이언스 코믹스 -로봇&드론을 통해 로봇과 드론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우리 아이들이 더 배워볼 수 있고 관심을 가져주기에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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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나요? 요즘 아이들에게 로봇은 굉장히 친근해요. 이미 로봇과 함께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오히려 어른들에게 로봇이란 놀랍고 신기한 문물인 거죠. 대부분 완성된 로봇과 드론은 많이 접해봤겠지만, 그것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는 잘 모를 수 있어요. <사이언스 코믹스 로봇 & 드론>은 그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에요. 과거에는 로봇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았어요. 그저 꿈꾸고 상상했을 뿐.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로봇과 드론이 공상 과학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했을 때도 놀라운 상상력에 감탄했지, 현실이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데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세상에 바뀐 느낌이에요. 단순히 움직이는 기계가 아니라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이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분야가 생겼고, 드론을 통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졌어요.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우리의 삶 속에 로봇과 드론이 들어와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해서 특별히 그래픽노블 작가들이 합심하여 만든 작품이에요. 그래픽노블의 장점은 말이 필요없어요. 일단 책을 펼치면 '아하!'라고 느끼게 돼요. 아이들이 푹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죠. 로봇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더더욱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이 낯설지 않을 거예요. 로봇에 관한 모든 것~ 로봇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먼 옛날 옛적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돼요. 왜냐하면 로봇은 인간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놀라운 발명품 중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인류의 발전은 인간의 상상력 덕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드론은 엄밀히 말해서 로봇은 아니지만 로봇 만큼이나 빠르게 발전해온 기계라는 점에서 놀라운 거예요. 아직도 완성품이 아닌 진행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로봇 공학이 발전할수록 인간과 로봇 간의 윤리 혹은 규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영화처럼 로봇이 인간과 전쟁을 벌이지는 않겠지만 로봇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할 필요는 있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단순히 로봇과 드론의 세계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제는 로봇과 드론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으니까,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할 일은 좀더 새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거라고 생각해요. 미래에는 어떤 상상들이 현실로 나타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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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현실이 된 상상
인류의 과거,현재,미래가 과연 로봇이 인류에게 이로울까? 라는 의문을 품게 될거예요
로봇이란 무엇일까?
로봇은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줍니다
로봇은 어떻게 움직일까?
미국의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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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드론 이런 쪽에 관심 많은 아이.... 이번에 <로봇&드론 -현실이 된 상상> 이 책은 만화형식이라 재미있게 읽으면서 로봇과 드론에 대해서 관련 지식 정보를 빠르게 배울 수 있었다. 로봇의 최초의 기록은 고대 그리스의 일리아드에서 부터 시작 된다고 하니.. 만화를 읽으면서 새롭게 알아 가는 내용들이 많아 금새 책에 집중하게 된다. 도르래의 원리, 중동지역의 알자자리의 움직이는 기계, 1600년대 일본 카라쿠리 인형, 프랑스의 오토마타 등... 그리고 세계 최초의 컴퓨터인 에니악에서 진공관-> 트랜지스터-> 컴퓨터 회로까지..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로봇도 점점 발달 하게 된다. 사람의 명령에 따를 때도 있지만 센서등을 이용해서 드론이 스스로 판단 해서 일을 하기도 한다. 이를 테면 스피릿과 오퍼튜니티 같은 화성 탐사 로봇은 자동센서를 이용해서 화성에 잇는 물질을 수집, 처리 분석을 해서 자료를 우리들에게 알려주기도 한다. 사람과 달리 로봇은 컴퓨터 제어기에 의해 움직인다. 공개용 로봇 운영체제 프로그램인 ROS를 이용해서 로봇이 움직이며,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것까지 알려준다.
그동안 막연하게 로봇과 드론에 대해서 생각만 하다가 로봇이 어떻게 작동하고 움직 이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니 이제는 직접 로봇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한다~ㅋㅋ 초보자용 로봇세트 하나면 제법 그럴싸하게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수 있고 단계를 높이면서 좀더 복잡한 로봇도 만들어 낼수도 있다. <로봇&드론 -현실이 된 상상> 이 책 말미에는 로슘의 유니버설 로봇부터 시작 해서 단순히 일만 하는 로봇이 아니라 감정 표현도 할 수 있게 된 2017년 대의 로봇인 지보까지 로봇의 개발 과정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조종장치와 비행장치로 이루어진 드론 역시 구조와 비행원리 무선 조종과 수신기등을 살펴 보면서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가능성을 미리 상상해 볼 수도 있었다. 이번에 평창 동계 올림픽때 하늘을 오륜기 모양으로 수놓았던 만여개의 드론을 컴퓨터 한 대로 조작 했던 것처럼... 드론의 역활 범위도 더욱더 커질 것이다. <로봇&드론 -현실이 된 상상>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로봇과 드론에 대해서 배우고 그동안 자신이 상상하고 늘 꿈꾸었던 로봇 혹은 드론에 대해 실현가능한 즐거운 상상을 더할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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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 DC코믹스가 사랑하는 작가들이 뭉쳤다! 세계를 주름잡는 그래픽노블 성지의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만든 특별한 과학 만화! 알찬 지식과 다이내믹한 구성으로 로봇과 드론을 해부한다!
오늘날 로봇과 드론은 더이상 소설이나 영화에서만 나오는 주제가 아닌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인류의 발명품이 되었어요. 초딩 아들도 로봇과 드론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데요, 이런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이 바로, [길벗어린이]에서 출간한 <로봇&드론_현실이 된 상상> 입니다. <로봇&드론_현실이 된 상상>은 과학 학습만화로 세계 최초로 하늘을 날았던 기계 새인 '파울리'를 통해 로봇과 드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책에서는 로봇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는데요, 이 책을 통해 로봇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참고로, <로봇&드론_현실이 된 상상>에서는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감지 결과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며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를 로봇이라고 합니다. 로봇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고대 그리스의 대서사시 '일리아드'에 나와요. 일리아드에서 대장장이 신 헤파이토스가 금속으로 자신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하인을 만들었다는데..., 놀랍게도 로봇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아주 아주 오래전부터 만들어진 인간의 상상물이었더라고요.
또한 책에서는 1600년대에 만들어진 인류 최초의 로봇인 일본의 카라쿠리 인형이 나옵니다. 작은 사내아이처럼 생긴 카라쿠리 인형은 차를 나르는 인형으로 인형이 들고있는 쟁반에 찻잔이 놓이면 무게를 감지해 움직여요. 즉, 쟁반이 무거워지면 인형이 알아서 움직이고 찻잔을 들어 올리면 멈추는 원리로 작동하지요.
이어서 책에는 16~17세기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로봇인 '오토마타', 오늘날 가정과 산업 현장, 우주 등 곳곳에 사용되는 로봇, 미래에 만들어질 로봇 등이 나와 로봇의 역사와 로봇이 사용되는 곳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책에는 로봇을 사용하는 이유와 로봇의 작동 원리, 로봇의 고유 언어인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요. 보시다시피 <로봇&드론_현실이 된 상상>은 학습만화이지만 내용이 흥미 위주가 아닌 알찬 지식과 정보로 이루어져 있어 로봇과 드론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더라고요.
가끔 초딩 중학년이 이해하기엔 어려운 개념과 용어도 나오지만 그림도 많고 로봇과 드론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길벗어린이] <로봇&드론_현실이 된 상상>은 로봇과 드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자, 알찬 내용의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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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과 로봇~ 평창 올림픽 때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준 드론을 보면서, 나도 한번 사 볼까? 하는 마음이 조금 들었지만 기계라면 좀 어려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드론에 대해서 알게 해 주는 책이어서 손이 가게 되었다. 로봇과 아닌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는 기존에 로봇인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변 환경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것, 흠 커피메이커가 로봇이었다니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구분할 수 있게 되어서 뭔가 알아가는 것이 기분 좋았다. 처음으로 발명된 로봇새가 알려주는 이야기 방식은 새를 따라가면서 편하게 알게 되었다. 만화로 알아가는데 친숙한 트랜스포머나, 터미네이터가 나와서 혼자 깔깔거리며 웃는데 만화로 읽는 다는 것이 글을 알지 못하는 5살짜리 아들도 한참을 보면서 말하기를 엄마! 전에 본 황열병 책 보다 재미있어. 라고 하는데 역시 남자아이가 푹 빠질만한 주제인 것 같다. 세상은 디지털인데 나만 아날로그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지만, 이렇게 변화하고 앞으로 변화할 세상이 기대되면서 걱정이 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3원칙을 이야기 해 주는데 지킬 수 있다면, 로봇이니까 지킬 수 있지 않을까 란 희망적 기대를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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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로봇과 드론-현실이 된 상상은 로봇에 관한 모든 것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로봇이 무엇인지 기계새 파울리가 그 개념과 역사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미 실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로봇들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이제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하게 다가와 있다. 우리 삶을 그냥 돕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놀라운 속도로 똑똑해지기까지 하고 있어서, 사람들은 인간보다 뛰어난 최첨단 로봇이 개발될 가능성 때문에 로봇을 두려워하기도 한다.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오기도 할까? 하지만 좋은 로봇이냐 나쁜 로봇이냐를 결정하는 것은 로봇을 만들고 조종하는 사람의 몫이다. 그리고 책의 뒷편에 로봇 명예의 전당이라고 해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로봇 25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어려운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사전도 부록으로 실어놓아 용어를 더 잘 이해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트랜스 포머 시리즈 등을 쓴 만화작가와 스폰지밥, 심슨네 가족 등을 그린 만화가가 만든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친구들부터 성인까지 널리 즐기며 읽을 수 있는 과학 만화책이다. 만화는 좋지 않다는 편견을 깨어줄 만큼 내용도 알차고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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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상하던 일들이 오늘 날 현실이 된 경우가 많다. 지금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많은 일들이 미래 어느 시점엔 또다른 현실이 되어 있지 않을까? 영화나 드라마 등 대중매체 속에 등장하는 로봇공학기술들은 미래사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로봇공학이 우리 인간들에게 이로울까?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해선 최근도 스마트 기기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하지만 사생활 침해와 새로운 유형의 범죄 위험 등 다양한 문제를 동반하기도 한다. 미래에 발달될 로봇도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로봇이 발달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는 그림과 실제 예시와 함께 상세히 설명해준다. 그리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드론의 유형들도 보여준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적 용어에 대한 설명도 비교적 상세하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이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