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종이 접기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종이 접기" 내용보기
고마운 책을 한 권 선물 받았다. 백석초등학교 미술부 지음이라고 저자를 밝혔다. 어느 특정한 저자가 아니고 아이들이 아는 지식을 모아 정리를 한 듯하다. 아이들을 위해 무척이나 유용한, 재미가 있는, 흥미로운 놀이를 담고 있는 책이 아닌가 여겨진다. 종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마음껏 아름다운 형상을 만들어 가질 수 있는 놀이는 가치가 있으면서 즐거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실제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종이 접기" 내용보기

고마운 책을 한 권 선물 받았다. 백석초등학교 미술부 지음이라고 저자를 밝혔다. 어느 특정한 저자가 아니고 아이들이 아는 지식을 모아 정리를 한 듯하다. 아이들을 위해 무척이나 유용한, 재미가 있는, 흥미로운 놀이를 담고 있는 책이 아닌가 여겨진다. 종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마음껏 아름다운 형상을 만들어 가질 수 있는 놀이는 가치가 있으면서 즐거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실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패턴 색종이도 170장이나 첨부되어 있다. 또 아이들이 만들기를 어려워할까 하여 동영상 CD까지 제공하고 있다. <성안당>의 노력에 감사하다.

 

미리보기에서 아기 강아지 접기를 소재로 해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자세하게 제시해 준다. 처음 테마를 설명하는 장면부터 완성된 형태를 보여주는 것까지 보여주고, 접는 과정들을 세밀하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밀착되도록 하고, 번호를 붙여 순서대로 접기를 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몇 단계의 과정을 제시해 같이 하면서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도록 배려해 나가면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나간다. 그리고 만들어진 것을 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무리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다양한 입체 종이접기를 하도록 하고 있다. 구체적인 접기를 하기 전에 기본 접기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많은 도움이 된다. 가르치는 데 용어를 통해 할 수 있게 유용한 듯하다. <눌러 접기, 문 접기, 바깥 접기, 안쪽 접기> 등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접기를 반복적으로 익히게 하고 <컵 접기, 쌍배 접기, 계단 접기, 삼각 주머니 접기, 방석 접기, 사각주머니 접기, 아이스크림 접기, 학 접기> 등을 통해 접기의 기본을 익히도록 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접기를 통해 물건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제공한다.

 

50개의 종이 접기가 우리들에게 예시된다. 하나씩 해나가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처음엔 이런 것을 어떻게 하다가도 해보면 정말 신기함을 느끼면서 성취감,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러기에 책이 본보기가 된다. 책의 내용들을 따라해 보면서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나가고, 그 후에 창의적인 것들도 가미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무척이나 신기한 것들이 많다. 아이들이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리가 많이 제공되어 있다.

 

<새싹 접기> <배트맨 가면 접기> <왕관 접기> <감자튀김과 닭다리 접기> <깡통로봇 접기> <금붕어 저금통 접기> <우주탐험대 접기> <핸드백 접기> <아기 강아지 접기> <앵무새 접기> 등 숱한 접기 종류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부분 부분을 접어 합체의 형태로 제작되고 있다. 그러기에 접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적절하게 구성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가령 <깡통로봇 접기>의 경우 <몸통, 머리 배 접기> <로봇 다리, 무릎, 발 접기> <로봇 귀 접기> <로봇 팔 접기> <로봇 손 접기> <로봇 목 접기> 그리고 <로봇 합체 접기> 등으로 완성해 나가는 것이다. 많은 과정이 있기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진행해 나가도록 잘 유도해 나가야 한다.

 

<우산> <토끼> <할머니> <고양이> <사슴벌레> <팬더> <트리> <냉장고> <열매들> <옷들> <백조> <잠자리> <진주조개> 등 다양한 소재가 제시되고 있다. 아니 어떤 대상이 있다면 못 접는 대상은 없을 듯하다. 여기에 제시된 50 가지가 아니라도 다양하게 접어서 제작될 수 있을 듯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소중한 자료가 되는 듯하다. 옆에 두고 그 방법을 늘 궁구해 보므로 아이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이 된다. 이 중에서 특히 내 마음을 끄는 것은 <신데렐라 구두>다. 몇 부분으로 접어 나가는데 신기하게 반짝반짝 빛나는 구두가 되어 있다. 그 마술과도 같은 모습에 흥겨움을 가눌 수가 없다. 행복한 느낌가지 든다.

 

마지막에 태극기 접기도 있다. 태극 문양을 접어 가는 기술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접혀진 종이는 태극문양이 되어 있고, 태극기가 되어 있다. 물론 색종이를 사용해 문양들을 구분해 나가고 있다. 종이 접기의 세계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구나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이 주는 즐거움에 빠져 있다. 상상력을 동원해 종이 접기를 생각해 보도록 하기 위해서 서평에 이미지는 생략한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꼭 구입하여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꾸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런 책으로 많은 시간 행복하게 만들어 준 <성안당>에 감사를 전한다.

j****3 2018.05.18. 신고 공감 4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입체 종이접기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입체 종이접기" 내용보기
나는 '추억의 코딱지'였다. 최근에 마리텔에 나왔던 김영만 아저씨를 보면서 어릴 적 생각들이 났다. 지금처럼 예쁜 장난감이나 로봇이 없었던 그 때 문방구에 가면 종이로 된 딱지와 색종이가 있었다. 색종이로 종이를 접고 학을 접고 사람이나 사물들을 색종이나 마분지를 활용해 접어 나갔다. 종이접기의 달인 김영만 아저씨가 인기 있었던 건 아이들을 사랑하였고, 아이들이 무엇을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입체 종이접기" 내용보기



나는 '추억의 코딱지'였다. 최근에 마리텔에 나왔던 김영만 아저씨를 보면서 어릴 적 생각들이 났다. 지금처럼 예쁜 장난감이나 로봇이 없었던 그 때 문방구에 가면 종이로 된 딱지와 색종이가 있었다. 색종이로 종이를 접고 학을 접고 사람이나 사물들을 색종이나 마분지를 활용해 접어 나갔다. 종이접기의 달인 김영만 아저씨가 인기 있었던 건 아이들을 사랑하였고,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던 거다.


예기치 않은 이유로 방송에 하차했던 김영만 아저씨는 다시 어른이가 된 우리들 곁으로 찾아왔다. 어른이 된 코딱지는 그런 김영만 아저씨의 눈물을 보았고 반가움과 안타까움을 같이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나의 추억들을 소환하게 해주는 종이접기 책이다. 50가지 문양이 있으며, 주사위,태극기,장미, 신발,지갑,꽃 등등등 색종이와 장미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다. 그것이 이 책의 장점이며, 책의 마지막에는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종이접기 패턴지가 나오고 있다. 


창의력이란 남다른 생각에서 나온다. 그리고 몸으로 다양하게 해 본다면 창의력은 샘솟을 수 있다. 디지털 세상에 사로잡힌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 놓고 종이접기를 하면 어떨까. 어릴 적 흙장난하고, 친구들과 딱지치기, 구슬치기를 했던 그때가 생각이 났다.그때의 아이들은 이제 어른이 되어서 엄마 아빠가 되었다. 엄마 아빠들이 즐겨 했던 종이접기를 이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고 어릴 적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든 소품을 활용해 소꼽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k*******2 2018.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입체 종이접기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입체 종이접기"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쯤은 접어보거나 가지고 논 기억속의 종이접기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내가 접을 수 있는게 개구리와 학 정도이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성년을 훌쩍 넘긴 우리 아이들의 꼬맹이 시절 톡톡 튀는 개구리를 가지고 놀며 해맑게 웃던 모습이 떠오른다. 나에게 종이접기는 아주 긍정적인 것이 분명하다. 이것만 해도 좋은 점인데 단순한 종이를 이용한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입체 종이접기"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쯤은 접어보거나 가지고 논 기억속의 종이접기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내가 접을 수 있는게 개구리와 학 정도이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성년을 훌쩍 넘긴 우리 아이들의 꼬맹이 시절 톡톡 튀는 개구리를 가지고 놀며 해맑게 웃던 모습이 떠오른다. 나에게 종이접기는 아주 긍정적인 것이 분명하다. 이것만 해도 좋은 점인데 단순한 종이를 이용한 손재주 자랑이나 뜻없이 즐기는 시간때우기 공작놀이를 넘어서 다양한 구성 방법을 익히면서 자신만의 창의적인 완성품의 활용을 통하여 구성표현력을 향상시키고 파생하는 풍부한 상상력으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아주 긍정적인 일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의 작품이이어서 그런지 아주 철저하게 세심한 설명이 돋보인다. 앞부분에 미리보기를 두어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데 본격적인 책보기에 들어가기전 반드시 거쳐가길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다. 완성된 결과물 사진도 다양한 방향에서 보여주어 접혀진 형태의 이해를 쉽도록 배려한 점도 좋아 보인다. 그리고 뒷장의 패턴지 번호가 적혀있는 준비물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는 종이접기 순서도 미리 개략을 알 수 있게 해주어서 작업을 편하게 해주는 배려심이 엿보인다. 접기순서 설명도 그림과 함께 단계별로 하게 되어 있어 글만 읽을 줄 알면 누구라도 아주 쉽게 따라하게 되어 있는 장점으로 보인다.

기본 접기를 거치면서 종이접기의 입문과 연습, 숙달을 할 수 있고 아울러 용어를 익혀 본격 종이접기에서 이해도를 좋게 할 수 있다. 눌러 접기부터 학 접기까지 12가지의 접기가 있는데 한번쯤은 하나 하나 접어 보면서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종이접기는 도합 50개가 설명되어 있다. 장식품으로도 놀잇감으로도 다 쓸 수 있는 것들로서 다양하게 누구나 좋아할 아이템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가면서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같다.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모아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이어서 같이 하는 협동심과 친밀한 유대감을 얻을 수 있을 것같다. 특히 사랑하는 자식들에게는 함께 하는 행복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품게 될 것이 틀림없다.

나에게는 무엇하나 나무랄데 없는 종이접기 책이 생겼다. 두고두고 생각나면 꺼내서 종이접기의 즐거웠던 추억을 한두겹 더 쌓아갈 생각이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CD와 패턴지가 책 뒤면에 붙어 있는데 잘라내어서 접거나 사용해야 하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것이다.책 흠집내기를 싫어하는 마음에서 않자르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접기~
"종이접기~" 내용보기
사실 아이뿐만 아니라 저 또한 아직도 종이접기가 신기하고,종이접기를 잘 하는 사람만 봐도 대단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아이라면 얼마나 종이접기가 특별하고 신기하게 생각할까요?특히나 책에 나온 것처럼 만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색종이까지 있으니,그대로 접어만 주면 멋진 작품이 짠~ 하고 나올 것 같아요.하지만 막상 종이접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뭐 비뚤빼뚤하
"종이접기~" 내용보기

사실 아이뿐만 아니라 저 또한 아직도 종이접기가 신기하고,
종이접기를 잘 하는 사람만 봐도 대단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라면 얼마나 종이접기가 특별하고 신기하게 생각할까요?
특히나 책에 나온 것처럼 만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색종이까지 있으니,
그대로 접어만 주면 멋진 작품이 짠~ 하고 나올 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종이접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뭐 비뚤빼뚤하지만 아이와 함께 한다는 즐거움도 있고,
아이에게는 잘 만들어진 작품보다는 직접 만든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도와준다고 해도 꼭 자기가 직접해야 한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아주 약간 다르더라도 아이가 만든 걸 보면 신기하네요.
그냥 네모난 종이가 고양이도 되고, 사람도 되고 하는 걸 보면서
아이의 창의력이 늘어날 거라고 기대하는 건 아마도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교육적인 목적이 아니더라도 그냥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게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아요.
함께 마주앉아서 종이를 접고 있다보면 괜히 더 가까워진 느낌?
오늘도 색종이 하나 꺼내서 아이와 함께 마법처럼 멋진 동물하나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직접 만든 동물로 이야기도 만들고, 비싼 장난감을 사주는 것보다 비용적인 면이나
정서적인 면으로 보다 더 좋은 것 같지 않나요?

n******s 201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