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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를 이해해야하는 분들에게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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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었나 싶은데, 저는 이미 IT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만,IT를 모르는 분들과 대화하면서, 그분들의 고민 IT를 조금은 알아야할텐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혹시 추천해줄 책이 있는지 물었을 때, 딱히 제가 떠오르는 책이 많지 않았는데요이 책은 딱 추천해주면 좋을 책이네요.단편적으로 너무 쉬운 기본적인 이야기만 하는 책이나,아예 한분야의 가장 기본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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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었나 싶은데, 저는 이미 IT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만,


IT를 모르는 분들과 대화하면서, 그분들의 고민 IT를 조금은 알아야할텐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혹시 추천해줄 책이 있는지 물었을 때, 딱히 제가 떠오르는 책이 많지 않았는데요


이 책은 딱 추천해주면 좋을 책이네요.

단편적으로 너무 쉬운 기본적인 이야기만 하는 책이나,

아예 한분야의 가장 기본만 이야기하는 책이나,

그냥 뜬그름 잡는 이야기만 하는 책이 대부분인데요


이 책은 최근의 IT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고, 왜 IT를 실제로 이해해야하는지도 설명하고 있고,

쉽게 시작해서 IT 핵심적인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어려운 문법 빼고 가장 핵심적인 부분만 

설명하고 있네요


머신러닝/인공지능 처럼 핫하지만 도저히 IT 외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기술이 되는건지

알기도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그냥 뜬그름을 잡거나, 아니면 너무 어렵게 기술적으로 설명하기보다

흥미로운 주제를 이해할만한 실제 기술적인 이야기를 통해 해가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기획력이 돋보이고, 책의 품질도 좋았고, 각 챕터 챕터가 모두 의미가 있어서 좋았음

t****l 2018.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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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
"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 내용보기
태생적 문과생인 나에게는 이과적 지식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문맹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렇게 지식이 일천하다 보니 누군가 이과적 지식과 결부된 즉, 과학이나 기술 이야기를 하면 거의 이야기에서 빠지거나 그냥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에 그리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 현장에 있노라면 그냥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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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적 문과생인 나에게는 이과적 지식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문맹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렇게 지식이 일천하다 보니 누군가 이과적 지식과 결부된 즉, 과학이나 기술 이야기를 하면 거의 이야기에서 빠지거나 그냥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에 그리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 현장에 있노라면 그냥 관심을 끄게 되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하지만 주지의 사실처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과학지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한다면 이는 한쪽 날개를 꺾어 버린채로 날아다니는 새와 비슷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아니 좀 더 적나라하게 비유하자면 그냥 돈 벌기를 포기한 사람이라고 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널리 알려진 사실대로 현대사회에서 돈이 나오는 곳은 소수의 부호들이 할 수 있는 돈이 돈을 부르는 자본 투자를 제외하곤 결국 과학기술 분야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지금 학교들을 다 졸업한 내가 다시 학교로 돌아가 관심도 크게 없는 과학 기술을 배우는 것은 사실 비현실적이다. 그보다는 오히려 잘 하는 분야로 관심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더 맞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과학 기술에 대해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그룹에 투자를 하는 일이 될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결국 과학기술을 알아야 한다는 순환 논리에 봉착하게 된다.

 

결국 이 모든 일에 핵심은 내가 과학기술에 대해 공부를 하는 수 밖에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이 책 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이 굉장히 좋은 책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소개에도 잘 나와 있지만 IT라는 4차 산업혁명에서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과학기술의 핵심에 대해서 기초부터 설명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인 웹, 데이터베이스 등의 용어 설명에서부터 실제로 IT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이 책이 알려준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나는 이 책에 나와 있는 웹페이지 제작에 사용되는 HTML&CSS나 자바스크립트까지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말하긴 어렵다. 나아가 파이썬에 대해서도 내가 얼마만큼 아냐고 했을 때 책의 저자로부터 낙제점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이 서평을 쓰며 이 단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정도는 안다는 것에 굉장한 발전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감출 수 없다. 결국 어딘가에 대한 관심은 그 업계의 용어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말을 믿기 때문에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겠다. 많은 이들이 꼭 한번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해본다.

c*******7 2018.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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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핵심기술의 쉬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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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기술 현재 인터넷 기업 빅데이터 개발 및 기술 기획과 EBS연계 코딩교육업체 자문위원으로활동중인 Dave Lee뼛속까지 문과생으로 본인을 소개하고 있다.프로그래밍에 눈을 뜬 후로 IT 학습에 전념하였고 컴퓨터 공학 석사를 함에도비전공자로 IT 기술을 깊게 이해하기까지의 수많은 우여곡절끝에왕초보를 위한 콘텐츠, 다양한 IT 분야를 넓게 이해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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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기술 



현재 인터넷 기업 빅데이터 개발 및 기술 기획과 EBS연계 코딩교육업체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인 Dave Lee

뼛속까지 문과생으로 본인을 소개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에 눈을 뜬 후로 IT 학습에 전념하였고 컴퓨터 공학 석사를 함에도
비전공자로 IT 기술을 깊게 이해하기까지의 수많은 우여곡절끝에
왕초보를 위한 콘텐츠, 다양한 IT 분야를 넓게 이해할수 있도록
잔재미코딩(www.fun-coding.org)사이트 운영과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본 책을 통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의 100%를 이해시키는 것보다는
50%의 이해와 IT에 대한 막연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는 것을 목표로 함을 전하고 있다.
참고 자료,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에 관한 정보 역시 위의 사이트를 통해
꾸준히 올리겠음도 함께 전하고 있다.

수학을 전공하고 얼마전부터 IT 분야에 눈을 돌리면서 딱 내마음이...
너무 방대하고, 이미 이쪽을 전공하고, 이것으로 소위 밥벌이를 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모두다 전공자처럼 알수는 없는 터,
하지만 두루두루 알아야겠고, 그렇지만 모두 다 전공서적을 볼수는 없던 이때

IT 기능이 들어간 서비스나, 제품을 기획하는 사람
전업이든 프리랜서든 IT쪽 직업을 고민하는 사람

이 두 부류가 IT를 왜, 그리고 어떻게 배워야할지를 녹여낸 책이라 보면 될것 같다.

사실 모두가 IT 를 알아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고,
모두가 컴퓨팅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전 분야에 파급되는 IT 기술을 이해하고
자기 분야에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도 충분히 공감을 하면서.


                           


총 6부에 걸쳐 방대한 IT 세계를 쉽게 풀어내고, 간단한 경험치를 통해서
IT 기본 지식 쌓기를 책 곳곳에서 전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기획자로서 팀 구성에서 생겼던 문제를 예시삼아 전한 부분 역시 공감 백배
즉 협업이 업무 환경의 큰 틀을 마련하는
요즘같은 세상에서 내가 윗분이 되던, 팀의 구성원이 되던
협업의 한 쪽을 위해서라도 꼭 알아야겠다 싶은 딱 그만큼을 전하려 한 책이고
덕분에 다행히도 책의 내용은 그야말로 쓱 읽고 싹 이해하는 맘도 든다.

웹, 파이썬, 데이터베이스, 머신러닝과 같은 핵심 기술부터
IT 업무 환경, 개발자와의 협업 방식까지,
거기에 HTML & CSS를 통해 웹페이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데이터베이스 핵심 개념 등
오히려 뼛속까지 문과생이라는 저자 덕분에
훨씬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까지 전하고 있음이
처음에 밝힌바와 같이 IT를 두루두루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참 많은 도움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책으로 생각된다.

l******t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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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핵심 기술에 익숙해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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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강사를 시작하려고 공부중이에요.전산학과를 졸업했지만, 결혼 육아 출산으로 경력단절이 15년이 되었어요.막상 새로운 일을 하려니 긴장되었어요. 새로운 용어 습득도 필요했어요.빠른 속도로 변하는 IT핵심 기술을 익히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이 책의 저자는 이공계와는 상관없는 문과생이었어요.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생겨서 비전공자로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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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강사를 시작하려고 공부중이에요.

전산학과를 졸업했지만, 결혼 육아 출산으로 경력단절이 15년이 되었어요.

막상 새로운 일을 하려니 긴장되었어요.

 

새로운 용어 습득도 필요했어요.

빠른 속도로 변하는 IT핵심 기술을 익히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이 책의 저자는 이공계와는 상관없는 문과생이었어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생겨서 비전공자로서 부단한 노력을 한 덕분에 수년간 IT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IT 코딩스쿨, 프로그래밍 초보자 강의를 토대로 쉽게 시작하고, 넓고 다양하게 IT 분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개되어 있어요.

 

파이썬을 용어로만 접했는데, 실제 변수, 조건을 적용하여 알고리즘 작성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PART 3.에 상세한 설명과 예시가 실려 있어요.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실력도 쑥쑥 향상 될 것 같아요.

사실 한번 읽고 다 이해할 순 없어요.

반복적인 활동이 수반되어야 컴퓨터 기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어요.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이해하기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에 대해 배웠어요.

p.274 퀴즈를 따라 풀다 보면 어느새 데이터 모델링과 인공지능에 대해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업무 프로세스의 원활한 접근을 위해서도 분석, 설계, 구현이 중요함을 인지했어요.

 

부록에 용어 정리나 찾기가 있었다면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5 201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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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
"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 내용보기
IT 산업의 발달로 인해 우리의 생활과 삶이 편리해지고 좋았졌음을 부인하지는 않는다.아니 오히려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껄끄러운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그렇게 발전하는 IT 산업에 대해 우리가 아는것은 거의없다는 것으로 생각하면 그 걸끄러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IT라고 하면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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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산업의 발달로 인해 우리의 생활과 삶이 편리해지고 좋았졌음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아니 오히려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껄끄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그렇게 발전하는 IT 산업에 대해 우리가 아는것은 거의
없다는 것으로 생각하면 그 걸끄러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IT라고 하면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컴퓨터와 컴퓨터를
일하게 하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하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기회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저자의 말처럼 IT를 배우는것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고 보면 막상 IT를 배우고자
할때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한게 현실이다.
이 책은 그러한 막막함을 달래주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왕초보와 그나마 조금은 알고
있을 초보자들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수준의 책이라는 점이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다양한 IT분야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며 IT분야의
커다란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


스스로 따라하며 확인하고 느껴 볼 수 있는 실전형 IT 지도서로 현업에서 사용되는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기술들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다.
초등학교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시대에 한가지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과 이해, 지식을
갖는것은 어쩌면 필수적이라 할 수도 있을 일이기에 나는 범용언어로 지칭되는 파이썬에
관심을 둔다.
파이썬을 집중적으로 파헤친 전문서적이 아니라 파이썬에 대해 지면을 할애하고 기본적
지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쉬운 설명으로 이어진 내용들을 통해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대한 학습의지를 더욱 높일 수 있다.


IT분야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현실의 모든 디바이스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활요될 수
있는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터득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IT에 대한 근본적
지식을 갖추는것은 현대인의 삶에 있어 필수적이자 미래를 위한 도움닫기의 일환으로
생각해 볼 수 있기에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지식들을 섭렵하는 시간을 스스로에게 마련
해 줄 필요성을 느낀다고 하겠다.
그렇게 하기에는 이 책처럼 부담감 없고 쉽게 만날 수 있는 도서는 흔하지 않다고
전해 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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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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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문 저서를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영진출판사에서 나온 IT 입문서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외국어고를 나와 연세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난 뒤 IT 계열회사에 일하게 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과 계통이지만 IT 계열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협업 관계에 놓여진 이들을 위한 책을 출간 하였으며, 이 책은 바로 그런 취지에 부합하는 가벼운 IT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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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문 저서를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영진출판사에서 나온 IT 입문서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외국어고를 나와 연세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난 뒤 IT 계열회사에 일하게 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과 계통이지만 IT 계열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협업 관계에 놓여진 이들을 위한 책을 출간 하였으며, 이 책은 바로 그런 취지에 부합하는 가벼운 IT 입문서입니다.


이 책의 수준은 상당히 낮습니다. 정보처리 기능사,웹디자인 기능사,MOS 등등 중학생이 취득할 수 있는 IT 계열 국가 공인 자격증을 딴 사람이라면 이 책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으며, 미래에 장래 희망이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면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한 권 정도 구입하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먼저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구행되고, 컴퓨터는 사람이 짜놓은 소스를 어땋게 해석하고 출력하는지 그 기본 원리와 과정이 자세히 묘사되고 있으며, html 과 파이썬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지식들을 배워 나갈 수 있으며, 아이들 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먼저 책에는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개념이 나오고 있습니다. 머신 러닝 하면 먼저 생각나는 게 컴퓨터 체스 게임이고, 딥러닝 하면 생각나는 게 바둑게임입니다. 이 두 가지에 댕한 구체적인 묘사보다는 20년전 컴퓨터와 인간의 대결이 펼쳐지던 그 때의 모습을 떠올리면 됩니다. 물론 바둑 게임을 딥러닝으로 구현했던 이유는 바로 머신러닝이 가지고 있는 한계입니다. 딥러닝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뇌기능을 컴퓨터에 최적화 시켰으며, 만약 이세돌과 머신러닝으로 구현된 컴퓨터의 대결이었다면 이세돌의 승으로 끝났을 겁니다. 하지만 인간에 사물을 인식하는 패턴에 기반한 딥러닝 기술을 구현하였고, 그 안에 학습기능을 더했기 때문에 컴퓨터는 이세돌 뿐 아니라 커제까지 무너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물론 그로 인해서 우리는 인공지능이 도래하는 미래가 우리 코 앞에 놓여져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된 것이며, 이 책이 올 수 있었던 또다른 이유입니다.


(1)웹분야:javascript/jQuery,PHP,Ruby,Python 등
(2)앱 분야:Java,Swift
(3) 응용 프로그램 분야:C++,Java,Python 등
(4)데이터베이스 분야:SQL,Java, Python 등
(5)임베디드 /IoT 분야:C,Python 등
(6)빅데이터 분야:Java,Scala,Python 등
(7)인공지능 분야:Java,Python 등


가장 널리 쓰이는 프로그램 언어는 크게 일곱가지 범주로 나뉩니다. 물론 이 안에는 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으며, 상황에 따라 개발환경에 따라서 프로그래밍 언어도 바뀔 수 있습니다. 과거 널리 쓰였던 Cobol 언어가 지금도 여전히 쓰여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일곱가지 범주에서 보면 Java와 Python 이 가장 널리 쓰여지고 있습니다. 두개의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서 Java 는 좀더 고차원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 이 책이 지향하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IT 지식과 용어에 부적합하며 , 대중적이며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파이썬이기 때문이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먼저 프로그래밍 언어 하면 2진법이 생각납니다. 컴퓨터는 0 과 1을 인식하고 있으며, 2진법이 확장한 16진법이 널리 쓰여지고 있습니다. 32비트, 64 로 확장되고 있는 이유는 컴퓨터 성능이 과거보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코딩하다 보면 먼저 나오는 것이 헤드이며, 책에는 HTML 헤드에 대해 꼼꼼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변수가 나오는데, 변수 선언은 HTML 보다는 응용 프로그래밍 언어에 가장 많이 쓰여지고 있으며, 변수가 나오면 상수가 같이 따라옵니다. 변수는  어떤 값을 넣기 위해서 임시로 정해주며, 함수값을 변수로 설정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더 나아가 C++ 언어는 변수의 특징을 같이 설정하는 또다른 함수가 등장하고 있으며, 계산식에서 문자형 변수는 문자형 변수와, 숫자형 변수는 숫자형 변수와 쌍을 이루며 ,맞춰 주어야만 더하거나 빼고, 함수를 이용해 계식식을 세워 나갈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산식을 세우면, 디버깅 과정에서 컴퓨터는 오류를 토해내는 것이며, 내가 원하는 값을 얻지 못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하고, 알아야 할 것도 많습니다. 이 책은 실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구현하는 전문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겐 부적합한 책입니다. 하지만 IT 기술자와 협업하는 기획자들에게 이 책이 가지는 효용성 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쓰는 기본적인 용어조차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협업을 할 수 있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내 아이가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컴퓨터 게임 관련 직업을 꿈꾸고 있다면 , 이 책을 입문서나 길잡이로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k*******2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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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책이네요.
"참신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IT 기술이 많이 나오는데, 어디서부터 봐야할지 모르겠어서, 이 책을 봤는데요.몇몇 책을 보긴 했는데, 딱히 감이 안와서...그렇다고 진짜 프로그래밍 책을 개발자처럼 볼 수도 없구요.이 책은 쉽게 설명하고, 편하게 설명하구 있구요.개발자를 전제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책의 설명이 편합니다.필자가 IT를 이해하려면 실제로 해봐야 한다고, 여러가지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는
"참신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IT 기술이 많이 나오는데, 어디서부터 봐야할지 모르겠어서, 이 책을 봤는데요.


몇몇 책을 보긴 했는데, 딱히 감이 안와서...

그렇다고 진짜 프로그래밍 책을 개발자처럼 볼 수도 없구요.


이 책은 쉽게 설명하고, 편하게 설명하구 있구요.

개발자를 전제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책의 설명이 편합니다.


필자가 IT를 이해하려면 실제로 해봐야 한다고, 여러가지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는데요.

실습을 막상 하려니 첨에는 컴퓨터 앞에 가있어지지 않았습니다만,


실습이 어려운 실습은 아니더라구요.

또 실습이 많지도 않고... 실습을 하다보니,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실습을 넣었구나 이해가 되더라구요


하나씩 하나씩 술술 읽되 가끔 나오는 실습을 직접 해보면 확실히 이해가 된다는 측면에서

참신한 책으로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와 실제 업무, 개발자와 의사소통하는 법등을 한국 실정에 맞게 설명한 부분도 와닿는 부분이 많아서, 나름 새롭고, 열심히 만든 책으로 좋은 책인 것 같았습니다. 

m********6 201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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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하면 초코 머핀과 치와와 밖에 생각나지 않지만...
"머신러닝하면 초코 머핀과 치와와 밖에 생각나지 않지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머신러닝, 딥러닝 말은 많지만 사실 아는 게 없어서이번에 새로 나온 책을 들여다 보는 중입니다.Dave Lee 라는 분께서 만드신 책인데요..(<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핵심기술>, 소위 쓱싹 시리즈입니다)군데 군데 따라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익히게 되어 있습니다.이 부분이 특히 저에게는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읽으면서 이해가 되는 부분은 아니라서요.그래
"머신러닝하면 초코 머핀과 치와와 밖에 생각나지 않지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머신러닝, 딥러닝 말은 많지만 사실 아는 게 없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을 들여다 보는 중입니다.

Dave Lee 라는 분께서 만드신 책인데요..(<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핵심기술>, 소위 쓱싹 시리즈입니다)
군데 군데 따라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익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특히 저에게는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읽으면서 이해가 되는 부분은 아니라서요.

그래서, 관심 가는 분야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그 챕터가 바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이해하기>입니다.

머신러닝/딥러닝하면 저는 이 '치와와'와 '초코 머핀'을 구별하지 못했다는 기사부터 생각납니다.(책을 읽었어도 구별이 쉽지 않아 함께 표기합니다ㅠ)

기사를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 대충 그려보았습니다.;;

초코머핀과 치와와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들어서 최근 자료를 찾아봤더니 이제는 학습을 해서 잘 찾는다고 들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어렴풋하게나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질문)
p274 하단,
'머신 러닝이랑 데이터를 이용해서 명시적으로 정의되지 않은 패턴을 찾아서, 이를 컴퓨터로 학습하여 예측을 하는 기술입니다.(후략)

p276 상단,
'이런 일을 컴퓨터가 자동으로 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놀라워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사람의 공수가 많이 드는 전문적인 작업입니다.

[1] 데이터는모델링과~~
[2] Feture Extraction은 실제 사람이~~
[3] 모델링도 사람이 여러가지 기술을 활용해서 고안해야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바로 이 모델링의 과정입니다.
모델링을 '누가(어떤 직업, 어떤 부류, 어떤 과거의 행실) 하느냐에 따라서 모델링의 설계가 무척 달라질 것 같아서요..

사물을 바로보는 관점이 바뀌는 순간, 설계 자체가 바뀌고 그에 대한 해값(?)이 변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생각에는 모델링의 설계를 프로그래머가 할 것 같은데... SF영화에서 보여지는 모순들이 다각적으로 검토 되어야 할 부분이 누락되거나 상황적으로(혹은 현실적으로) 그에 닿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만 갖고 있습니다.

속 시원하고 간단명료하게 알려 주실 분 계시나요?^^

 

 

y*****w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