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책이 있었나 싶은데, 저는 이미 IT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만, IT를 모르는 분들과 대화하면서, 그분들의 고민 IT를 조금은 알아야할텐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혹시 추천해줄 책이 있는지 물었을 때, 딱히 제가 떠오르는 책이 많지 않았는데요 이 책은 딱 추천해주면 좋을 책이네요. 단편적으로 너무 쉬운 기본적인 이야기만 하는 책이나, 아예 한분야의 가장 기본만 이야기하는 책이나, 그냥 뜬그름 잡는 이야기만 하는 책이 대부분인데요 이 책은 최근의 IT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고, 왜 IT를 실제로 이해해야하는지도 설명하고 있고, 쉽게 시작해서 IT 핵심적인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어려운 문법 빼고 가장 핵심적인 부분만 설명하고 있네요 머신러닝/인공지능 처럼 핫하지만 도저히 IT 외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기술이 되는건지 알기도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그냥 뜬그름을 잡거나, 아니면 너무 어렵게 기술적으로 설명하기보다 흥미로운 주제를 이해할만한 실제 기술적인 이야기를 통해 해가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기획력이 돋보이고, 책의 품질도 좋았고, 각 챕터 챕터가 모두 의미가 있어서 좋았음 |
|
태생적 문과생인 나에게는 이과적 지식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문맹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렇게 지식이 일천하다 보니 누군가 이과적 지식과 결부된 즉, 과학이나 기술 이야기를 하면 거의 이야기에서 빠지거나 그냥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에 그리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 현장에 있노라면 그냥 관심을 끄게 되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하지만 주지의 사실처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과학지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한다면 이는 한쪽 날개를 꺾어 버린채로 날아다니는 새와 비슷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아니 좀 더 적나라하게 비유하자면 그냥 돈 벌기를 포기한 사람이라고 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널리 알려진 사실대로 현대사회에서 돈이 나오는 곳은 소수의 부호들이 할 수 있는 “돈이 돈을 부르는 자본 투자”를 제외하곤 결국 과학기술 분야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지금 학교들을 다 졸업한 내가 다시 학교로 돌아가 관심도 크게 없는 과학 기술을 배우는 것은 사실 비현실적이다. 그보다는 오히려 잘 하는 분야로 관심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더 맞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과학 기술에 대해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그룹에 투자를 하는 일이 될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결국 과학기술을 알아야 한다는 순환 논리에 봉착하게 된다. 결국 이 모든 일에 핵심은 내가 과학기술에 대해 공부를 하는 수 밖에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이 책 <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 기술>이 굉장히 좋은 책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소개에도 잘 나와 있지만 IT라는 4차 산업혁명에서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과학기술의 핵심에 대해서 기초부터 설명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인 웹, 데이터베이스 등의 용어 설명에서부터 실제로 IT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이 책이 알려준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나는 이 책에 나와 있는 웹페이지 제작에 사용되는 HTML&CSS나 자바스크립트까지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말하긴 어렵다. 나아가 파이썬에 대해서도 내가 얼마만큼 아냐고 했을 때 책의 저자로부터 낙제점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이 서평을 쓰며 이 단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정도는 안다는 것에 굉장한 발전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감출 수 없다. 결국 어딘가에 대한 관심은 그 업계의 용어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말을 믿기 때문에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겠다. 많은 이들이 꼭 한번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해본다. |
|
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 핵심기술 ![]() 현재 인터넷 기업 빅데이터 개발 및 기술 기획과 EBS연계 코딩교육업체 자문위원으로 총 6부에 걸쳐 방대한 IT 세계를 쉽게 풀어내고, 간단한 경험치를 통해서 |
![]()
코딩 강사를 시작하려고 공부중이에요. 전산학과를 졸업했지만, 결혼 육아 출산으로 경력단절이 15년이 되었어요. 막상 새로운 일을 하려니 긴장되었어요.
새로운 용어 습득도 필요했어요. 빠른 속도로 변하는 IT핵심 기술을 익히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
이 책의 저자는 이공계와는 상관없는 문과생이었어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생겨서 비전공자로서 부단한 노력을 한 덕분에 수년간 IT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IT 코딩스쿨, 프로그래밍 초보자 강의를 토대로 쉽게 시작하고, 넓고 다양하게 IT 분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전개되어 있어요.
파이썬을 용어로만 접했는데, 실제 변수, 조건을 적용하여 알고리즘 작성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PART 3.에 상세한 설명과 예시가 실려 있어요.
![]()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실력도 쑥쑥 향상 될 것 같아요. 사실 한번 읽고 다 이해할 순 없어요. 반복적인 활동이 수반되어야 컴퓨터 기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어요.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이해하기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에 대해 배웠어요. p.274 퀴즈를 따라 풀다 보면 어느새 데이터 모델링과 인공지능에 대해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업무 프로세스의 원활한 접근을 위해서도 분석, 설계, 구현이 중요함을 인지했어요.
부록에 용어 정리나 찾기가 있었다면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IT 산업의 발달로 인해 우리의 생활과 삶이 편리해지고 좋았졌음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저자의 말처럼 IT를 배우는것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고 보면 막상 IT를 배우고자 스스로 따라하며 확인하고 느껴 볼 수 있는 실전형 IT 지도서로 현업에서 사용되는 IT분야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현실의 모든 디바이스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활요될 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컴퓨터 전문 저서를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영진출판사에서 나온 IT 입문서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외국어고를 나와 연세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난 뒤 IT 계열회사에 일하게 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과 계통이지만 IT 계열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협업 관계에 놓여진 이들을 위한 책을 출간 하였으며, 이 책은 바로 그런 취지에 부합하는 가벼운 IT 입문서입니다. |
|
IT 기술이 많이 나오는데, 어디서부터 봐야할지 모르겠어서, 이 책을 봤는데요. 몇몇 책을 보긴 했는데, 딱히 감이 안와서... 그렇다고 진짜 프로그래밍 책을 개발자처럼 볼 수도 없구요. 이 책은 쉽게 설명하고, 편하게 설명하구 있구요. 개발자를 전제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책의 설명이 편합니다. 필자가 IT를 이해하려면 실제로 해봐야 한다고, 여러가지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는데요. 실습을 막상 하려니 첨에는 컴퓨터 앞에 가있어지지 않았습니다만, 실습이 어려운 실습은 아니더라구요. 또 실습이 많지도 않고... 실습을 하다보니,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실습을 넣었구나 이해가 되더라구요 하나씩 하나씩 술술 읽되 가끔 나오는 실습을 직접 해보면 확실히 이해가 된다는 측면에서 참신한 책으로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와 실제 업무, 개발자와 의사소통하는 법등을 한국 실정에 맞게 설명한 부분도 와닿는 부분이 많아서, 나름 새롭고, 열심히 만든 책으로 좋은 책인 것 같았습니다. |
|
안녕하세요~^^* Dave Lee 라는 분께서 만드신 책인데요..(<누구나 '쓱' 읽고 '싹' 이해하는 IT핵심기술>, 소위 쓱싹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관심 가는 분야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그 챕터가 바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이해하기>입니다. 머신러닝/딥러닝하면 저는 이 '치와와'와 '초코 머핀'을 구별하지 못했다는 기사부터 생각납니다.(책을 읽었어도 구별이 쉽지 않아 함께 표기합니다ㅠ) 기사를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 대충 그려보았습니다.;; 초코머핀과 치와와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들어서 최근 자료를 찾아봤더니 이제는 학습을 해서 잘 찾는다고 들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어렴풋하게나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질문) p276 상단, [1] 데이터는모델링과~~ 제가 궁금한 것은 바로 이 모델링의 과정입니다. 사물을 바로보는 관점이 바뀌는 순간, 설계 자체가 바뀌고 그에 대한 해값(?)이 변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생각에는 모델링의 설계를 프로그래머가 할 것 같은데... SF영화에서 보여지는 모순들이 다각적으로 검토 되어야 할 부분이 누락되거나 상황적으로(혹은 현실적으로) 그에 닿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만 갖고 있습니다. 속 시원하고 간단명료하게 알려 주실 분 계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