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페이지'의 작가와 동일 작가의 이야기로 이번에도 명망가 대저택을 무대로한 부모간의 이해할 수 없는 대결(?)이 등장하는데 그 대결방식이 결투에서 도박으로 바뀌었다는 정도고 전체적 이야기 틀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 편도 그다지 탐정 이야기 같지는 않고, 제목부터 '유령'이 등장해서 그런지 사건해결 방식이 탐정같다기보다는 거의 주술사(무당?)의 방식에 가까운 느낌입니다.